알테오젠이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왔다.

유상증자의 목적은 의약품생산을 위한 공장 착공이다. 유상증자은 목적에 따라 호재와 악재로 갈린다. 그 중에서 공장 증설을 위한 유상증자는 호재이다.

알테오젠이 공장증설에 매달리는 이유는 기술의 보안과 생산의 안정성을 확보하려는 것이다.

그리고 외국계 자본 투자까지 고려한다고 하니 어떤 외국계 자본이 들어올지 지켜보는 것도 재밌는 관전 포인트다.

 

 

30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이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추진하고 있다. 알테오젠의 유상증자는 2014년 상장 공모 이후 두번째다. 첫번째 유상증자는 2018년 제3자 배정방식으로 320억원 전환우선주를 발행했던 것이다. 이번 자금 조달은 이전 수준 보다 규모가 더 크게 늘어났으며 전환우선주가 아닌 보통주 발행 방식이란 점이 다르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히알루로니다제 생산 설비가 필요한 상황에서 대전 주변 신동지구에 땅을 구입해 두 가지 품목의 생산시설을 만들기 위해 계획 중"이라며 "연구소와 본사까지 이쪽으로 이전하는 것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의약품은 합성의약품과 비교할 때 생산 자체에 개발기술의 노하우가 담기는 경우가 많다. 즉 외부에 생산을 맡기게 되면 어쩔 수 없이 기술의 공개가 이뤄진다. 또 외부 CMO에 생산을 맡길 경우 한번 생산지가 결정되고 나면 품질 유지, 규제, 절차 등 여러 측면에서 생산지를 다른 곳으로 바꾸는 것이 매우 어렵다.

알테오젠이 자체 개발 의약품을 직접 생산할 수 있는 생산처 확보에 대한 갈망이 클 수 밖에 없었던 이유다. 생산과 관련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으면서도 자체 공장이 없어 생산지 확보를 위해 매번 고민해야 했다는 점이다.

때문에 생산시설 확보를 위한 노력은 지속돼왔다. 지난 2018년 6월 종속 자회사 세레스에프앤디를 설립하고 원료의약품 GMP 설비를 가진 공장을 인수한 것 역시 이와 관련이 있다. 세레스에프앤디는 충북 제천에 공장을 두고 타크로리무스(면역억제제), 항생제 원료의약품 등을 제조해 해외 제약사에 판매하고 있다.

http://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007301128313600106996

 

'자본 확충' 알테오젠, ALT-B4 직접생산 타진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코스닥 상장사 '알테오젠'이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통한 자금 조달에 나선다. 신한금융투자가 맨데이트(납입 권한)를 확보해 지난주부터 대형 증권사를 중심으로 청약자 모집에 나섰다.

알테오젠은 무차입 경영 기조상 연내 공장 증설을 위해 자본 조달을 결정했으며 가급적 빠른 시일 내 작업을 마무리 짓는다는 방침이다. 다만 이번 흥행 여부와 관련해 시장의 반응은 엇갈리는 상황이다. 높게 형성돼 있는 시가총액 탓이다.

30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신공장 착공을 위해 유상증자를 추진한다. 보통주 발행을 통해 1000억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한다는 목표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늦어도 연말까지 신공장 착공에 돌입하기로 결정한 만큼 관련 자금 마련에 나선 것"이라며 "국내 한 기관에 제반 절차를 위임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알테오젠은 최근 이사회를 열고 신주 종류와 수, 발행가액, 인수방법 등을 결정했으며 이후 딜 주관사인 신한금융투자와 논의를 거쳐 발행조건을 확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신한금융투자는 셀다운을 위해 현재 기관투자자 청약을 받고 있으며 교보증권, 타임폴리오자산운용 등이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추가로 자금을 조달할 가능성도 열려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해외 기관투자자에서도 자본 조달 가능성을 열어 놓고 있다"며 (관련한) 내용을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https://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007301115368600109034

 

'유증 카드' 꺼낸 알테오젠, 1000억 조달 추진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오늘 천보가 기관 투자자를 대상으로 2분기 경영실적 및 사업현황, 투자계획에 대해 IR을 하였다. 덕분에 오늘 주가도 급등하였다.

기관투자자 대상이라 IR을 참석할 수 없었기에 자료에서 2차전지 분야에 대한 설명만 리뷰해보자.

전체 내용은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천보IR(20년7월31일).pdf
3.19MB

 

천보는 기존의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소재기업에서 이제는 2차전지 소개기업으로 자신을 소개하고 있다. 새로운 시장의 변화에 맞추어 천보도 탈바꿈하는 것이다.

 

전세게 탑5 배터리 제조사에 천보의 천해엑 첨가제 및 전해질이 들어간다. 거의 전세계에 공급될 전기차에 천보 제품이 다 들어간다고 봐야한다.

 

천보의 2차전지 소재에 대한 설명이다. 세계최초란 타이틀에서 알 수 있듯이 천보의 기술력은 뛰어나다.

 

이번 IR에서 가장 중요한 전해질 설비 증설 계획에 대한 설명이다.

증설되는 양이 기존 생산량의 3배를 초과한다. 기술력으로 핵심소재를 만든 다음, 물량공세로 후발주자를 막겠다는 천보의 의지가 보인다.

 

천보가 증설하는 공장은 충주에 짓는다. 약 7,870평의 부지에 대량생산을 위한 공장을 짓는 것이다. 

 

천보가 개발한 차세대 전해질이 글로벌 탑5 2차전지업체에 공급된다. 그렇기에 전기차 시장의 선두주자인 테슬라에도 천보의 전해질이 들어가는 것이다. 테슬라가 성장해도 천보는 이익, 반테슬라 연합인 기존 자동차 업체들이 선전해도 천보는 이익이다. 

 

해외 수출시장 전망을 보면 더 확실히 알 수 있다. 전세계로 수출이 된다.

 

오늘 천보에서 3개의 공시가 나왔다. 그리고 오늘 오랜만에 주가가 12%나 급등하며 마감했다.

오늘 나온 공시가 무엇이길래 주가가 급등한 것일까?

 

첫번째 공시는 영업실적에 관한 것이다.

매출액은 337억으로 전년동기와 비슷하지만, 영업이익은 63억으로 전년동기 대비 7%하락하였다. 당기순이익은 49억으로 전년동기대비 17프로 하락하였다.

영업실적 공시는 주가 급등과는 전혀 관계가 없다. 오히려 빠지지 않은게 다행이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동 정보는 확정치가 아닌 잠정치로서 향후 확정치와는 다를 수 있음.
1. 연결실적내용
구분(단위 : 백만원, %) 당기실적 전기실적 전기대비증감액(증감율) 전년동기실적 전년동기대비증감액(증감율)
(20.2Q) (20.1Q) (19.2Q)
매출액 당해실적 33,702 38,489 -4,787
(-12.4%)
33,441 261
(0.8%)
누계실적 72,191 - - 67,047 5,144
(7.7%)
영업이익 당해실적 6,327 7,181 -854
(-11.9%)
6,801 -474
(-7.0%)
누계실적 13,508 - - 14,101 -593
(-4.2%)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당해실적 6,403 7,795 -1,392
(-17.9%)
7,137 -734
(-10.3%)
누계실적 14,198 - - 14,801 -603
(-4.1%)
당기순이익 당해실적 4,965 6,280 -1,315
(-20.9%)
5,980 -1,015
(-17.0%)
누계실적 11,245 - - 12,262 -1,017
(-8.3%)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 당해실적 4,963 6,277 -1,314
(-20.9%)
5,977 -1,014
(-17.0%)
누계실적 11,240 - - 12,258 -1,018
(-8.3%)
- - - - - -
2. 정보제공내역 정보제공자 관리팀
정보제공대상자 국내외 투자자 및 언론 등
정보제공(예정)일시 공정공시 이후 수시공시
행사명(장소) -
3. 연락처 공시책임자명(전화번호) 상무이사 이동호(070-4865-2525)
공시담당자명(전화번호) 대리 윤홍환(070-4865-2525)
관련부서명(전화번호) 관리팀(070-4865-2525)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기준 재무제표기준 영업(잠정) 실적입니다.

- 상기 실적은 내부 결산 추정치로 외부감사인의 감사(검토)결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관련공시 -

 

두번째 공시는 신규공장 증설 투자에 관한 것이다.

첨가제 생산이 증설 후에 무려 7000톤이나 늘어난다. 어마무시하다. 공급물량이 폭발한다. 매출도 폭발한다. 주가도 폭발할 것이다. 제조업의 정석이다.

이 공시로 인해 오늘 주가가 급등했다. 이전 포스트에도 언급했듯이 천보는 국내 배터리3사 모두에게 배터리 첨가제를 공급한다. 기대된다.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인 주식회사 중원신소재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1. 제목 신규 공장 증설 투자결정
2. 주요내용 전기자동차(EV) 배터리용 전해액 첨가제 공급 물량 확대를 위한 시설 투자
3. 결정(확인)일자 2020-07-30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종속회사 투자에 관한 주요 사항

  ⑴ 영평공장(26,014.4㎡ 매입완료) 증설투자내역
    ⓐ 1차투자
       - 공사예정기간 : 2020.08.01 - 2021.04.30
       - 투자예정금액 : 310억원
       - 증설예정CAPA : 1,500 톤/년
       - 생산예정품목 : LiPO2F2(현 500톤 → 증설후 1,500톤)
                        LiBOB  (현 100톤 → 증설후   600톤)
       - 예상효과     : 미국,유럽, 중국시장 선점

    ⓑ 2차투자
       - 공사예정기간 : 2021.05.01 - 2023.12.31
       - 투자예정금액 : 1,200억원
       - 증설예정CAPA : 6,000 톤/년
       - 생산예정품목 : LiFSI, LiPO2F2 , LiBOB , LiDFOP
       - 예상효과     : 미국,유럽, 중국, 국내시장 확대

  ⑵ 자금조달계획 : 내부유보 및 창출이익(650억) , 금융권장기차입(350억) ,
                    유상증자(500억) 등

* 상기 투자금액과 투자기간은 집행 과정에서 다소 변경될 수 있습니다.
※ 관련공시 -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종속회사명 주식회사 중원신소재 영문 Jungwon Advanced
Materials Co.,Ltd.
 - 대표자 이동호
 - 주요사업 2차전지전해액소재
 - 주요종속회사 여부 해당
종속회사의 자산총액(원) 59,678,612,276
지배회사의 연결 자산총액(원) 235,236,915,602
지배회사의 연결 자산총액 대비(%) 25.37

 

세번째 공시는 IR이다.

7월 31일에 국내 및 해외 기관투자자들을 대상으로 2020년 2/4분기 경영실적 및 사업현황 , 투자계획에 대해 소개한다.

이번 투자에 대한 천보의 설명이 기대된다.

기업설명회(IR) 개최

1. 일시 행사일 시간(현지시간)
시작일 종료일 시작시간 종료시간
2020-07-31 2020-08-31 09:00 18:00
2. 장소 여의도 등에 소재한 국내 및 국내소재 해외계열 기관투자자 방문, 해외 기관투자자 컨퍼런스콜 미팅
3. 대상자 국내 및 국내소재 해외계열 기관투자자
해외 기관투자자
4. 실시목적 경영환경 설명 및 회사 이해도 향상
5. 실시방법 투자자 One-on-One 미팅 및 컨퍼런스콜
6. 주요내용 2020년 2/4분기 경영실적 및 사업현황 , 투자계획 ,
질의응답 등
7. 후원기관 -
8. 개최확정일 2020-07-30
9. 담당자 담당부서(담당자) 관리팀(윤홍환 대리)
전화번호(팩스번호) 전화 : 070-4865-2525   팩스 : 043-842-2804
10. IR 자료게재 게재일시 2020-07-30
게재장소 -당사 홈페이지

-KIND시스템 IR자료실(http://kind.krx.co.kr)

 

 

천보는 내일 IR 을 통해 기관 투자자들에게 공장 증설에 대한 배경과 계획에 대해 소개할 것이다.

천보는 시간외거래에서도 주가가 5% 이상 상승하며 마감했다.

다른 외부변수만 없다면 내일 천보의 주가는 새로운 역사를 쓸 것이다.

오늘 알테오젠에서 공시가 하나 나왔다.

자회사인 세레스에프엔디에 빌려준 돈 상환기한을 1년 연장한다는 내용이다.

이 공시는 주가에는 큰 영향없는 공시이지만, 다르게 해석해보면 알테오젠은 세레스에프엔디를 의약품 원료회사로 키우려고 하기 떄문에 아직 돈이 필요하다. 그러니 미래를 위한 투자라고 생각한다면 호재이다. 세레스에프엔티가 증설하여 성장하게 되면 알테오젠에게도 이득이 되기 때문이다.

 

금전대여 결정(자율공시)

1. 성명(법인명) 세레스에프엔디 (회사와의 관계) 종속회사
2. 금전대여 내역 거래일자 2020-07-30
대여금액 (원) 2,600,000,000
자기자본(원) 70,204,153,009
자기자본 대비(%) 3.7
대기업해당여부 미해당
이율 (%) 4.6
대여기간 시작일 2018-07-31
종료일 2021-07-30
3. 금전대여 목적 시설투자 및 운영자금 대여
4. 금전대여 총잔액 (원) 3,000,000,000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0-07-30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1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자기자본금액은 최근사업년도 말 연결 자기자본금임.

-2020년 7월 30일 만기된 금전대여긴간을 2021년 7월 30일로 1년간 연장
※ 관련공시 2019-07-30 금전대여결정(자율공시)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오늘 FDA로부터 척추 임플란트인 요추 플레이트(AccelFix Lumbar Plate System)에 대해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엘앤케이바이오는 기존에 이미 고정 나사못과 추간체고정보형물에 대해서 FDA 승인받았기 때문에 오늘 요추 플레이트에 대해 FDA 승인으로 인해요추에서 사용되는 모든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에 대해 FDA승인을 받게 되었다. ,

공급계약 체결 공시만 기다리고 있는데 뜻밖의 FDA승인 공시가 나왔다. 공시가 나와서 주가는 잠깐 급등하였으나 다시 급락하여 본전 수준에 머물렀다. 이정도 호재에도 반응하지 않으니 계약공급 소식만 기다리는 수밖이다.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1. 제목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품목허가 취득
2. 주요내용 당사의 척추임플란트 제품에 대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

1. 승인기관 : 미국식품의약국(FDA)

2. 승인품목 : 척추고정장치

3. 승인일자 : 2020년 7월 28일

4. 승인제품 : AccelFix Lumbar Plate System

5. 기대효과

1) 금번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승인받은 제품은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에서 요추에 대한 고정 수술을 수행할 때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2) 특히 해당 제품은 수술 후 케이지가 이탈되지 않도록 하는 것과 동시에 척추체의 상호위치를 고정할 수 있어서 척추체간 유합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결정(확인)일자 2020-07-28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확인일자는 미국식품의약국(FDA)로부터 최종 승인을 확인한 날짜입니다.
※ 관련공시 -

MSCI 한국 지수는 추종 자금이 약 57조6000억원 규모다. 이 지수에 포함되면 주식을 사겠다는 수요가 늘어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지수 편입 예상 종목이 이미 고평가됐을 수도 있고 지수 추종 자금의 유입이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예상외로 작을 수도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곽성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8월) 신규 편입 예상 종목의 경우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로 매입수요에 따른 주가 변동 영향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통 MSCI 지수는 반기 리뷰 시점(매년 5월과 11월)에 종목 변경 규모가 크고, 분기 리뷰 시점(2월과 8월)에는 종목 변경 규모가 크지 않았다. 그러나 올해 5~7월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시총 순위도 많이 달라졌고 구성 종목 변경 가능성도 커졌다. MSCI가 시총을 기준으로 편입종목과 탈락종목을 정하기 때문이다.

MSCI는 7월의 마지막 10거래일 중 임의로 정한 하루의 시총이 MSCI 자체 기준선을 넘을 경우 지수에 편입하고 기준선 아래 있을 경우에는 지수에서 제외한다. 지수 신규 편입을 위해서는 시총이 MSCI가 정한 컷오프 금액의 180%를 넘어야 한다. 시장에서는 이번 리뷰의 컷오프 금액은 2조1000억~2조20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총 3조7800억~3조9600억원을 넘으면 편입 가능성이 높다. 또 사고 팔 수 있는 주식을 기준으로 계산한 유동시가총액이 컷오프 금액의 90%(1조8900억~1조9800억원)를 넘겨야 한다.

반면 기존 지수 편입 종목이 컷오프 금액의 50%(1조500억~1조1000억원)에 미달하면 지수에서 제외된다.

이런 조건을 감안하면 29일 종가 기준 시총 6조2489억원인 씨젠의 편입 가능성이 높다. 시총 3조9739억원인 신풍제약 (74,400원▲ 2,800 3.91%), 시총 2조3975억원의 알테오젠 (171,900원▼ 3,200 -1.83%)도 편입 가능성이 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9/2020072903161.html

 

58조원 추종하는 MSCI 지수 변경전 주목해야할 종목은?

씨젠 편입 가능성 높고 SK바이오팜은 불투명편입 예상종목 투자시 이미 고평가됐는지 고려해야세계 최대의 증시 관련 지수 산출 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

biz.chosun.com

 

기사를 보면 신한금융투자의 연구원이 알테오젠도신규로 편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기사에 나온 기준은 MSCI는 7월의 마지막 10거래일 중 임의로 정한 하루의 시총이 MSCI 자체 기준선(올해는 3조7800~3조9600억)을 넘을 경우 지수에 편입하고 기준선 아래 있을 경우에는 지수에서 제외한다고 한다.

신한금융투자에서 나온 리포트를 보면 알테오젠은 마지막 지난 주 거래일 중 하루만 시가총액 기준을 넘겼다고 되어있다. 

넉넉잡아 기준이 4조라고 하면, 알테오젠이 하루만 넘겼다는 것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알테오젠이 종가기준으로 7월 21일과 7월 22일은 시총 24조를 넘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증락 후 시총은 현재 2조4000억 수준이다. 무증 후 시총을 비교하지 않고 무증주식이 들어오지 않은 현재 시총으로 비교한다는 것이라면 MSCI편입 기준이 주주로써 참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무증락 후 시총이 기준이 된다면 알테오젠의 MSCI편입 가능성은 낮아야 되는데, 이상하게도 신한금융투자의 리포트에서는 가능성은 또 반반이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신한금융투자에서 말하는 7/20-24 거래일 기준으로 하면 알테오젠은 마지막 10거래일 중 단, 하루만 기준을 통과한다. 그럼 임의로 정한 날 중에 알테오젠의 시총이 MSCI기준을 통과한 날은 단 하루이다. 그러면 가능성은 10%이다. 그런데 왜 가능성은 MID, 중간이라고 하였을까? 리포트가 제대로 해석이 되지 않는다.

 

만약에 MSCI에 편입되었을 경우, 알테오젠에 유입된 외국인의 매입수요는 1253억원이다. 근데 왜 알테오젠은 매입수요 추정과 일평균 거래대금이 다른 종목과 별 차이가 없는지도 잘 모르겠다.

28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 행정수도TF는 다음 달 3일 세종시를 찾아 청와대 및 국회 이전 계획을 검토할 예정이다. 민주당 행정수도TF 관계자는 “세종시 조성 당시 국회와 청와대 등 ‘행정타운’ 용도로 마련해둔 S-1 생활권 용지를 찾아 규모를 둘러보는 등 현장 실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 이날 일정에는 이춘희 세종시장도 동행할 예정이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728/102199951/1

 

[단독]與, 행정수도 이전 본격 속도전…8월3일 세종 현지 실사

더불어민주당 행정수도완성추진단(행정수도TF)이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현장행보에 나서며 ‘경제수도-행정수도’ 모델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민주당은 미국 워싱턴D.C-뉴욕 모델…

www.donga.com

 

서울에 남아 있던 행정안전부 부서들이 의전·상훈 담당을 제외하고는 내달 모두 세종으로 이전한다. 앞서 2019년 2월 행안부는 서울 청사에서 세종시로 이전했으나 정부혁신전략추진단 등 일부 부서는 서울에 남아 있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35626

 

행안부, 의전·상훈담당 빼고 모두 내달 세종시로 간다

행안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 및 광화문 KT빌딩에 있는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과거사 관련업무지원단 등 5개 부서를 다음 달 13~15일간 세종시로 추가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 이전할 ��

news.joins.com

 

행정수도 이전 관련주를 알아보자.

  1. 유라테크: 세종시 소재 자동차 부품업체
  2. 대주산업: 충남 공장 보유
  3. 계룡건설: 세종시 분양당시 건설로 성장수혜
  4. 프럼파스트: 세종시 본사 및 공장 소재

알테오젠의 자회사인 세레스에프엔디는 면역억제제 및 경구용 항암제로 사용하는 에버로리무스의 개발 프로젝트가 및 정부 과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3년6개월간 전체 연구사업 규모 22억8000만원의 75%인 17억1000만원이다. 이달부터 지원받게 된다. .

세레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기준에 맞는 타크로리무스 전용 공장 증축했다. 세계 수준의 발효 시설을 갖춰가고 있으며, 미생물 발효를 통한 에버로리무스의 발효 생산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과제로 고품질 경구용 항암제의 원료의약품 제조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세레스는 지난해 스트라이드파마사이언스와 면역억제제 후보물질인 실로리무스 및 에버리무스의 미국 시장 원료의약품 공급에 대한 협력식(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손재민 세레스 대표는 "에버로리무스 개발을 통해 미생물 발효 기반의 원료의약품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72705907

 

알테오젠 자회사, 경구용 항암제 에버로리무스 개발 착수

알테오젠 자회사, 경구용 항암제 에버로리무스 개발 착수, 17억1000만원 정부 지원

www.hankyung.com

 

에버로리무스는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사가 유방암과 신장암 치료제로 사용하는 의약품의 원료다. 지난해 기준 전 세계시장은 15억4000만 달러(약 1조9000억 원) 규모이며, 연평균 6%이상 성장하고 있다.

올해 물질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여러 글로벌 제약사들이 우수한 품질의 원료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 협력사를 찾고 있다. 이 시장에 알테오젠의 자회사인 세레스가 진출하려는 것이다.

알테오젠은 세레스를 의약품 원료회사로 키우려고 한다.

ALT-B4 원재료에 이어  에베로리무스도 추가로 개발하여 새로운 매출 원동력으로 삼으려는 계획이다.

원료의약품 기업 세레스가 상장하는 날도 머지않아 보인다.

 

 

 

하이투자증권에서 2차전지에 관해 다룬 상세한 리포트가 나왔다.

3 가지 마법의 가루(첨가제).pdf
7.74MB

 

\요지는 아직 전고체배터리의 시대는 멀었으니 리튬이온배터리가 계속 쓰일 것이니, 리튬이온 배터리의 성능향상을 위한 첨가제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것이다. 

첨가제 종류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1. 실리콘활물질: 음극재에서 에너지 용량을 높임
    1. 기존 흑연 소재에 실리콘 음극활물질을 5~10wt%로 첨가할 경우 음극재의 에너지 밀도 향상, 충전 속도 단축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 CNT 도전재: 양극재에서는 기존 도전재인 카본블랙을 대신해 CNT를 사용시 전자이동도가 높아 도전재 사용량을 1/5 수준으로 줄일수 있음
    1. CNT 도전재가 실리콘 음극재의 팽창을 잡아주는 보완재로서 사용된다.
  3. 전해질 및 전해액 첨가제
    1. LiPF6와 함께 일반적으로 같이 사용되는 전해질은 LiFSI 및 LiPO2F2이며, LiPF6와 병행해서 사용되었을 시 배터리 수명 향상 및 저온 성능 개선의 효과

 

테슬라가 주행거리, 배터리 원가, 수명 등에서 또 한발 앞서 나가고 있다.

 

따라서 테슬라를 따라잡기 위해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업체에 요구하는 사항은 명확하다. ① 주행 거리 향상, ② 충전 시간 단축, ③ 저온 성능 개선, ④ 수명 증가이다. 

 

 

전고체 배터리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기(2027~2030년) 전까지는 기존 리튬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여러 첨가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할 수 있다.

.글로벌1위 배터리업체의 전해액 첨가제를 천보가 공급한다. 

.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업체의 전해액 첨가제도 천보 공급한다. 

 

자료에 삼성SDI에 서플라이 체인은 나와있지 않았지만 이것도 역시 천보가 공급한다.

다른 소재업체와 달리 천보는 국내3사에 다 공급한다. 그것이 천보를 투자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다. 전기차 시대의 성장을 그대로 매출로 가져갈 수 있기 떄문이다.

천보가 생산중인 LiFSI(F전해질) 및 LiPO2F2(P전해질)은 현재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범용 전해질이다. LiDFOP(D전해질)은 ‘20년 8월부터 판매물량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며, LiBOB(B전해질)은 1Q20에 증설이 완료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천보는 올해 상반기에 LiFSI 420tpa [5月], LiPO2F2 180tpa [6月] 및 LiDFOP 200tpa [6月]에 대한 증설을 마쳤으며, 2개월 가량의 수율 조정 및 품질 테스트를 감안하면 관련 물량은 3Q20부터 본격적으로 나올 것이다.

하반기에는 LiDFOP에 대해 300tpa [12月]의 증설이, 내년 1Q20에는 LiPO2F2 360tpa 및 LiBOB 300tpa의 증설이 계획되어 있다.

리튬이온배터리의 성능 개선을 위해 전해질 첨가제는 필수이며, 이를 위해 이미 수요가 폭발하기 전에 증설을 하고 있다. 이제 시장의 수요만 폭발하면 천보의 실적도 폭발할 것이다. 

전해질 첨가제를 사용했을 경우와 아닌 경우를 테스트한 결과만 봐도 전해질 첨가제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이밖의 테스트 자료는 첨부된 레포트를 보면 자세 나와있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우량 기업에 대해 심사기간을 45영업일에서 30영업일로 단축시켜주는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제도) 대상에 해당된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3910억4019만원, 영업이익은 350억201만원을 기록했다. 최근 3개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CAGR)은 약 57%에 달한다.

https://www.etnews.com/20200723000316

 

카카오게임즈,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

카카오게임즈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 채비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

www.etnews.com

 

카카오게임즈의 공모 후 예상 발행주식 총수는 7320만4731주다. 여기에 단가 밴드 2만∼2만4000원를 토대로 산출한 시가총액은 1조4641억~1조7569억원이다. 상장 기업가치를 최대 1조7569억원으로 평가했다.

1조7569억원은 업계에서 전망한 기업가치보다는 다소 낮다. 시장에선 2년 전보다 강해진 기초 체력, 성장세를 멈추지 않는 게임 시장, 언택트(untact) 수혜에 대한 기대감을 거론하며 최소 2조원의 밸류에이션을 예상했다. 일각에선 3조~4조원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왔다.

http://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007231834056960106045&lcode=00&page=1&svccode=00

 

'예심 통과' 카카오게임즈, 상장 밸류 최대 1.76조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카카오게임즈의 주주현황을 알아보자.

아래자료는 2019년 4월에 제출된 연결감사보고서에 나온 주주현황이다.

현재 상장된 기업은 넷마블, 엑토즈소프트, 에이티넘인베스트 3개 회사이다.

관련주로 주목해서 지켜보자. 넷마블은 덩치가 크니 엑토즈소프트와 에이티넘인베스트를 관심종목에 추가해놓고 대장주가 누구인지 확인해보자.

  • 엑토즈소프트
  • 에이티넘인베스트
  • 넷마블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