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오늘 FDA로부터 척추 임플란트인 요추 플레이트(AccelFix Lumbar Plate System)에 대해 승인을 받았다고 공시했다.

엘앤케이바이오는 기존에 이미 고정 나사못과 추간체고정보형물에 대해서 FDA 승인받았기 때문에 오늘 요추 플레이트에 대해 FDA 승인으로 인해요추에서 사용되는 모든 척추 임플란트 제품군에 대해 FDA승인을 받게 되었다. ,

공급계약 체결 공시만 기다리고 있는데 뜻밖의 FDA승인 공시가 나왔다. 공시가 나와서 주가는 잠깐 급등하였으나 다시 급락하여 본전 수준에 머물렀다. 이정도 호재에도 반응하지 않으니 계약공급 소식만 기다리는 수밖이다.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1. 제목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품목허가 취득
2. 주요내용 당사의 척추임플란트 제품에 대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

1. 승인기관 : 미국식품의약국(FDA)

2. 승인품목 : 척추고정장치

3. 승인일자 : 2020년 7월 28일

4. 승인제품 : AccelFix Lumbar Plate System

5. 기대효과

1) 금번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승인받은 제품은 정형외과 및 신경외과에서 요추에 대한 고정 수술을 수행할 때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2) 특히 해당 제품은 수술 후 케이지가 이탈되지 않도록 하는 것과 동시에 척추체의 상호위치를 고정할 수 있어서 척추체간 유합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3. 결정(확인)일자 2020-07-28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확인일자는 미국식품의약국(FDA)로부터 최종 승인을 확인한 날짜입니다.
※ 관련공시 -

MSCI 한국 지수는 추종 자금이 약 57조6000억원 규모다. 이 지수에 포함되면 주식을 사겠다는 수요가 늘어 주가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 

다만 지수 편입 예상 종목이 이미 고평가됐을 수도 있고 지수 추종 자금의 유입이 수급에 미치는 영향이 예상외로 작을 수도 있다는 점은 주의해야 한다. 곽성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8월) 신규 편입 예상 종목의 경우 이미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로 매입수요에 따른 주가 변동 영향이 적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보통 MSCI 지수는 반기 리뷰 시점(매년 5월과 11월)에 종목 변경 규모가 크고, 분기 리뷰 시점(2월과 8월)에는 종목 변경 규모가 크지 않았다. 그러나 올해 5~7월 증시의 변동성이 커지면서 시총 순위도 많이 달라졌고 구성 종목 변경 가능성도 커졌다. MSCI가 시총을 기준으로 편입종목과 탈락종목을 정하기 때문이다.

MSCI는 7월의 마지막 10거래일 중 임의로 정한 하루의 시총이 MSCI 자체 기준선을 넘을 경우 지수에 편입하고 기준선 아래 있을 경우에는 지수에서 제외한다. 지수 신규 편입을 위해서는 시총이 MSCI가 정한 컷오프 금액의 180%를 넘어야 한다. 시장에서는 이번 리뷰의 컷오프 금액은 2조1000억~2조20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총 3조7800억~3조9600억원을 넘으면 편입 가능성이 높다. 또 사고 팔 수 있는 주식을 기준으로 계산한 유동시가총액이 컷오프 금액의 90%(1조8900억~1조9800억원)를 넘겨야 한다.

반면 기존 지수 편입 종목이 컷오프 금액의 50%(1조500억~1조1000억원)에 미달하면 지수에서 제외된다.

이런 조건을 감안하면 29일 종가 기준 시총 6조2489억원인 씨젠의 편입 가능성이 높다. 시총 3조9739억원인 신풍제약 (74,400원▲ 2,800 3.91%), 시총 2조3975억원의 알테오젠 (171,900원▼ 3,200 -1.83%)도 편입 가능성이 있다.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0/07/29/2020072903161.html

 

58조원 추종하는 MSCI 지수 변경전 주목해야할 종목은?

씨젠 편입 가능성 높고 SK바이오팜은 불투명편입 예상종목 투자시 이미 고평가됐는지 고려해야세계 최대의 증시 관련 지수 산출 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

biz.chosun.com

 

기사를 보면 신한금융투자의 연구원이 알테오젠도신규로 편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한다.

기사에 나온 기준은 MSCI는 7월의 마지막 10거래일 중 임의로 정한 하루의 시총이 MSCI 자체 기준선(올해는 3조7800~3조9600억)을 넘을 경우 지수에 편입하고 기준선 아래 있을 경우에는 지수에서 제외한다고 한다.

신한금융투자에서 나온 리포트를 보면 알테오젠은 마지막 지난 주 거래일 중 하루만 시가총액 기준을 넘겼다고 되어있다. 

넉넉잡아 기준이 4조라고 하면, 알테오젠이 하루만 넘겼다는 것은 이해가 되질 않는다.

알테오젠이 종가기준으로 7월 21일과 7월 22일은 시총 24조를 넘겼기 때문이다.

그리고 무증락 후 시총은 현재 2조4000억 수준이다. 무증 후 시총을 비교하지 않고 무증주식이 들어오지 않은 현재 시총으로 비교한다는 것이라면 MSCI편입 기준이 주주로써 참 마음에 들지 않는다.

결론적으로 무증락 후 시총이 기준이 된다면 알테오젠의 MSCI편입 가능성은 낮아야 되는데, 이상하게도 신한금융투자의 리포트에서는 가능성은 또 반반이다. 이것을 어떻게 해석해야하는 것인지 모르겠다.

신한금융투자에서 말하는 7/20-24 거래일 기준으로 하면 알테오젠은 마지막 10거래일 중 단, 하루만 기준을 통과한다. 그럼 임의로 정한 날 중에 알테오젠의 시총이 MSCI기준을 통과한 날은 단 하루이다. 그러면 가능성은 10%이다. 그런데 왜 가능성은 MID, 중간이라고 하였을까? 리포트가 제대로 해석이 되지 않는다.

 

만약에 MSCI에 편입되었을 경우, 알테오젠에 유입된 외국인의 매입수요는 1253억원이다. 근데 왜 알테오젠은 매입수요 추정과 일평균 거래대금이 다른 종목과 별 차이가 없는지도 잘 모르겠다.

28일 민주당에 따르면 당 행정수도TF는 다음 달 3일 세종시를 찾아 청와대 및 국회 이전 계획을 검토할 예정이다. 민주당 행정수도TF 관계자는 “세종시 조성 당시 국회와 청와대 등 ‘행정타운’ 용도로 마련해둔 S-1 생활권 용지를 찾아 규모를 둘러보는 등 현장 실사에 나설 예정”이라고 했다. 이날 일정에는 이춘희 세종시장도 동행할 예정이다.

https://www.donga.com/news/Politics/article/all/20200728/102199951/1

 

[단독]與, 행정수도 이전 본격 속도전…8월3일 세종 현지 실사

더불어민주당 행정수도완성추진단(행정수도TF)이 다음 주부터 본격적인 현장행보에 나서며 ‘경제수도-행정수도’ 모델 추진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민주당은 미국 워싱턴D.C-뉴욕 모델…

www.donga.com

 

서울에 남아 있던 행정안전부 부서들이 의전·상훈 담당을 제외하고는 내달 모두 세종으로 이전한다. 앞서 2019년 2월 행안부는 서울 청사에서 세종시로 이전했으나 정부혁신전략추진단 등 일부 부서는 서울에 남아 있었다.  

https://news.joins.com/article/23835626

 

행안부, 의전·상훈담당 빼고 모두 내달 세종시로 간다

행안부는 28일 정부서울청사 및 광화문 KT빌딩에 있는 주민등록번호변경위원회, 과거사 관련업무지원단 등 5개 부서를 다음 달 13~15일간 세종시로 추가 이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추가 이전할 ��

news.joins.com

 

행정수도 이전 관련주를 알아보자.

  1. 유라테크: 세종시 소재 자동차 부품업체
  2. 대주산업: 충남 공장 보유
  3. 계룡건설: 세종시 분양당시 건설로 성장수혜
  4. 프럼파스트: 세종시 본사 및 공장 소재

알테오젠의 자회사인 세레스에프엔디는 면역억제제 및 경구용 항암제로 사용하는 에버로리무스의 개발 프로젝트가 및 정부 과제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3년6개월간 전체 연구사업 규모 22억8000만원의 75%인 17억1000만원이다. 이달부터 지원받게 된다. .

세레스는 지난해 10월 미국 식품의약국(FDA) 기준에 맞는 타크로리무스 전용 공장 증축했다. 세계 수준의 발효 시설을 갖춰가고 있으며, 미생물 발효를 통한 에버로리무스의 발효 생산 제조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이번 과제로 고품질 경구용 항암제의 원료의약품 제조기술을 개발할 계획이다.

세레스는 지난해 스트라이드파마사이언스와 면역억제제 후보물질인 실로리무스 및 에버리무스의 미국 시장 원료의약품 공급에 대한 협력식(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손재민 세레스 대표는 "에버로리무스 개발을 통해 미생물 발효 기반의 원료의약품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0072705907

 

알테오젠 자회사, 경구용 항암제 에버로리무스 개발 착수

알테오젠 자회사, 경구용 항암제 에버로리무스 개발 착수, 17억1000만원 정부 지원

www.hankyung.com

 

에버로리무스는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사가 유방암과 신장암 치료제로 사용하는 의약품의 원료다. 지난해 기준 전 세계시장은 15억4000만 달러(약 1조9000억 원) 규모이며, 연평균 6%이상 성장하고 있다.

올해 물질특허가 만료됨에 따라 여러 글로벌 제약사들이 우수한 품질의 원료를 공급할 수 있는 생산 협력사를 찾고 있다. 이 시장에 알테오젠의 자회사인 세레스가 진출하려는 것이다.

알테오젠은 세레스를 의약품 원료회사로 키우려고 한다.

ALT-B4 원재료에 이어  에베로리무스도 추가로 개발하여 새로운 매출 원동력으로 삼으려는 계획이다.

원료의약품 기업 세레스가 상장하는 날도 머지않아 보인다.

 

 

 

하이투자증권에서 2차전지에 관해 다룬 상세한 리포트가 나왔다.

3 가지 마법의 가루(첨가제).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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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지는 아직 전고체배터리의 시대는 멀었으니 리튬이온배터리가 계속 쓰일 것이니, 리튬이온 배터리의 성능향상을 위한 첨가제 시장이 크게 성장할 것이라는 것이다. 

첨가제 종류는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다. 

  1. 실리콘활물질: 음극재에서 에너지 용량을 높임
    1. 기존 흑연 소재에 실리콘 음극활물질을 5~10wt%로 첨가할 경우 음극재의 에너지 밀도 향상, 충전 속도 단축 등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2. CNT 도전재: 양극재에서는 기존 도전재인 카본블랙을 대신해 CNT를 사용시 전자이동도가 높아 도전재 사용량을 1/5 수준으로 줄일수 있음
    1. CNT 도전재가 실리콘 음극재의 팽창을 잡아주는 보완재로서 사용된다.
  3. 전해질 및 전해액 첨가제
    1. LiPF6와 함께 일반적으로 같이 사용되는 전해질은 LiFSI 및 LiPO2F2이며, LiPF6와 병행해서 사용되었을 시 배터리 수명 향상 및 저온 성능 개선의 효과

 

테슬라가 주행거리, 배터리 원가, 수명 등에서 또 한발 앞서 나가고 있다.

 

따라서 테슬라를 따라잡기 위해 주요 완성차 업체들이 배터리 업체에 요구하는 사항은 명확하다. ① 주행 거리 향상, ② 충전 시간 단축, ③ 저온 성능 개선, ④ 수명 증가이다. 

 

 

전고체 배터리가 본격적으로 상용화되기(2027~2030년) 전까지는 기존 리튬 배터리의 에너지 밀도를 높일 수 있는 여러 첨가제 시장이 가파르게 성장할 수 있다.

.글로벌1위 배터리업체의 전해액 첨가제를 천보가 공급한다. 

.

SK이노베이션의 배터리업체의 전해액 첨가제도 천보 공급한다. 

 

자료에 삼성SDI에 서플라이 체인은 나와있지 않았지만 이것도 역시 천보가 공급한다.

다른 소재업체와 달리 천보는 국내3사에 다 공급한다. 그것이 천보를 투자해야하는 가장 큰 이유다. 전기차 시대의 성장을 그대로 매출로 가져갈 수 있기 떄문이다.

천보가 생산중인 LiFSI(F전해질) 및 LiPO2F2(P전해질)은 현재 활발히 사용되고 있는 범용 전해질이다. LiDFOP(D전해질)은 ‘20년 8월부터 판매물량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이며, LiBOB(B전해질)은 1Q20에 증설이 완료될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 

천보는 올해 상반기에 LiFSI 420tpa [5月], LiPO2F2 180tpa [6月] 및 LiDFOP 200tpa [6月]에 대한 증설을 마쳤으며, 2개월 가량의 수율 조정 및 품질 테스트를 감안하면 관련 물량은 3Q20부터 본격적으로 나올 것이다.

하반기에는 LiDFOP에 대해 300tpa [12月]의 증설이, 내년 1Q20에는 LiPO2F2 360tpa 및 LiBOB 300tpa의 증설이 계획되어 있다.

리튬이온배터리의 성능 개선을 위해 전해질 첨가제는 필수이며, 이를 위해 이미 수요가 폭발하기 전에 증설을 하고 있다. 이제 시장의 수요만 폭발하면 천보의 실적도 폭발할 것이다. 

전해질 첨가제를 사용했을 경우와 아닌 경우를 테스트한 결과만 봐도 전해질 첨가제의 중요성을 알 수 있다. 이밖의 테스트 자료는 첨부된 레포트를 보면 자세 나와있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는 우량 기업에 대해 심사기간을 45영업일에서 30영업일로 단축시켜주는 패스트트랙(신속 처리 제도) 대상에 해당된다.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3910억4019만원, 영업이익은 350억201만원을 기록했다. 최근 3개년 매출액 연평균성장률(CAGR)은 약 57%에 달한다.

https://www.etnews.com/20200723000316

 

카카오게임즈,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 승인

카카오게임즈가 코스닥 상장을 위한 본격 채비에 나선다. 카카오게임즈(각자대표 남궁훈, 조계현)는 한국거래소로부터 코스닥 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승인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카카오게임즈

www.etnews.com

 

카카오게임즈의 공모 후 예상 발행주식 총수는 7320만4731주다. 여기에 단가 밴드 2만∼2만4000원를 토대로 산출한 시가총액은 1조4641억~1조7569억원이다. 상장 기업가치를 최대 1조7569억원으로 평가했다.

1조7569억원은 업계에서 전망한 기업가치보다는 다소 낮다. 시장에선 2년 전보다 강해진 기초 체력, 성장세를 멈추지 않는 게임 시장, 언택트(untact) 수혜에 대한 기대감을 거론하며 최소 2조원의 밸류에이션을 예상했다. 일각에선 3조~4조원도 충분히 가능하다는 분석도 나왔다.

http://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007231834056960106045&lcode=00&page=1&svccode=00

 

'예심 통과' 카카오게임즈, 상장 밸류 최대 1.76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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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thebell.co.kr

 

카카오게임즈의 주주현황을 알아보자.

아래자료는 2019년 4월에 제출된 연결감사보고서에 나온 주주현황이다.

현재 상장된 기업은 넷마블, 엑토즈소프트, 에이티넘인베스트 3개 회사이다.

관련주로 주목해서 지켜보자. 넷마블은 덩치가 크니 엑토즈소프트와 에이티넘인베스트를 관심종목에 추가해놓고 대장주가 누구인지 확인해보자.

  • 엑토즈소프트
  • 에이티넘인베스트
  • 넷마블

양도세율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기본공제액을 2000만원에서 5000만원으로 늘렸다.

그 이유는 상위 2.5%만 해당하고 나머지는 해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얼핏보면 맞는 말처럼 보인다. 많이 버는 사람에게만 떼간다는 취지이기 때문이다.

2.5%미만은 그냥 소액투자자라는 것이다. 

이말을 역설해보면 개미투자자들은 그냥 치킨값이나 벌라는 것으로 들린다.

개미투자자들에게는 피해가 가지 않으니 안심해라는 것이다. 

우리나라 주식시장의 발전은 생각지도 않는 것이다. 미국시장과 비교만 해봐도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메리트가 없어진다. 동일하게 양도세를 내는데 미국주식시장의 상승률은 국내에 비해 어마어마하다.

장기적으로 경제가 선순환하기 위해서는 기업이 돈을 많이 벌어 직원들에게 월급을 많이 주고 직원들은 다시 기업에게 주식투자를 하고 다시 기업은 그 돈으로 연구하고 발전하는 이런 시나리오로 가야하는데 지금 이 정책은 이런 선순환시나리오는 생각지도 않는 것이다.

왜 개미들은 5000만원이상 벌면 안되는가? 아니 벌어도 된다. 대신에 양도세를 내면 된다. 

힘든 한국 주식시장에서 힘들게 돈 벌어 세금을 낼 바에는 투자하기 좋은 미국시장에서 쉽게 돈을 버는게 낫지 않을까?

 

알테오젠 관계자는 “무상증자가 지난달 만큼 주가에 호재로 작용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미 알고 있었다”며 “알테오젠은 이와 무관하게 현재 협상 중인 3건의 기술이전의 결과물이 올해 예고돼 있는 만큼 앞서 주주들과 기업가치를 사전 공유하고자 내린 결정”이라고 밝혔다.
 
주주가치 제고 외에도 세계 최대 지수 산출 기관인 모건스탠리 캐피털 인터내셔널(MSCI) 지수에 편입하기 위한 포석도 깔려 있다.
 
MSCI 지수 편입 여부에 따라 외국인 수급이 크게 갈리기 때문에 알테오젠 역시 오는 8월에 있을 심사를 대비한 것으로 보이다. MSCI는 시가총액과 유동주식수를 주요 평가지표로 삼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시총은 이미 4조에 근접한 상태인 만큼 다소 부족해 보이는 주식유통량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이다. 이번 무상증자로 알테오젠의 주식은 1399만5950주가 새로 발행돼 총 2800만주가 유통될 예정이다.
 
결국 단기 주가상승을 노리기 보단 중장기적 관점에서 무상증자를 결정했을 것이란 해석이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45228

 

‘무상증자’ 특수 사라진 7월…알테오젠, 발행 고집한 까닭 - PRESS9(프레스나인)

[프레스나인] 코스닥 시가총액 4위 기업인 알테오젠도 무상증자 대열에 합류했다. 하지만 무상증자 약발이 이달 들어 급속히 떨어지 탓에 알테오젠 주가도 기대와 달리 소폭 상승에 그치고 말았

www.press9.kr

 

알테오젠의 이번 무상증자는 크게 호재로 작용하지 않았다. 주가변동이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주가치 제고와 MSCI 지수 편입, 이 두가지 이슈를 염두해두고 무상증자를 결정했을 것이라는 내용에는 동의한다.

MSCI지수는 미국 투자은행인 모건스탠리의 자회사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사에서 만든 주가지수로 파이낸셜타임스스톡익스체인지(FTSE)와 더불어 글로벌 시장에서 많이 사용되는 벤치마크 지수다.

MSCI지수는 세계 각국 증시를 경제 규모, 개방성, 투명성 등 기준에 따라 선진국과 신흥시장, 프런티어 시장으로 구분한다. 우리나라는 아쉽게도 아직 신흥시장에 속한다.

MSCI지수에 포함되는 국내 종목은 MSCI코리아 지수로 분류된다.

MSCI 지수에 편입되는 종목 변경은 분기별로 이뤄지는 데 5월과 11월은 정기변경으로 조정폭이 크고 2월과 8월은 비교적 조정폭이 작은 편이다. 

 

종목 추가/삭제의 가장 큰 기준은 시가총액이다. 시총으로 줄을 세워서 편입, 편출을 결정한다는 것이다. 여기에 추가로 유동시가총액, 유동비율 등을 추가로 고려한다. 

현재 MSCI코리아 지수에 편입되기 위한 조건은 시가총액(4조원)과 유통시가총액(2조원), 유통비율(15%)로 알려져 있다.

 

알테오젠의 7월 22일자 시총은 4조3000억이며,  무상증자 후 이번 무상증자로 알테오젠의 주식은 1399만5950주가 새로 발행돼 총 2800만주가 유통된다. 그러면 유통시가총액과 유통비율 모두 조건을 만족하게 된다. 

MSCI 지수에 편입되면, 벤치마크지수를 추종해 자금을 운용하는 글로벌 펀드들이 기계적으로 주식을 사게 된다.  MSCI 신흥시장 지수를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은 2조 달러(약 2400조원)로 추산되기 때문에 편입되면 주가 상승을 할 가능성이 커지는 것이다. 

다가오는 8월이 기대된다.

MSCI지수 편입 여부와 무상증자 후 주가는 과연 어떻게 될까?

블록체인을 활용한 모바일 공무원증 구축 사업자를 지난 4월말에 모집했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 서비스 구축 사업은 블록체인 기술의 일종인 DID를 활용해 올해 공무원증, 2021년 장애인증, 2022년 운전면허증을 모바일로 전환하는 사업이다. DID는 개인정보지갑과 블록체인 노드를 활용해 개인정보 관리주체를 정부·회사에서 개인으로 이관하면서, 동시에 데이터 위·변조를 막을 수 있는 기술이다.

블록체인 기반 모바일 신분증은 신원인증이나 출입통제에 필요한 정보를 QR코드처럼 일시적으로 보여주어 인증할 수 있다. 즉, 인증 후 바로 폐기하기 때문에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없다.

 

6월 5일에 발표된 입찰 결과를 보면 아이티센-삼성SDS 컨소시엄이 94.7157점, LG CNS-라온시큐어 컨소시엄이 93.6658점을 받아 아이티센-삼성SDS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그런데 최종결과를 조회해보니 LG CNS-라온시큐어 컨소시엄이 최종낙찰자로 선정되었다. 

아이티센-삼성SDS 컨소시엄이 우선협상대상자였는데 협상과정에서 뭔가 의견이 맞지않아 결렬되어 기회가 2순위인 LG CNS-라온시큐어 컨소시엄으로 넘어간 것으로 추정된다.

 

 

 

 

1단계 사업은 공무원증을 디지털로 전환하는 프로젝트로, 사업비 17억6000만원 수준의 소규모 공공 사업이다. 

행안부와 NIA는 이번 구축 사업을 12월까지 완료한 후 유용성과 타당성을 평가해 장애인증(2단계)과 운전면허증(3단계)을 단계적으로 모바일로 전환할 계획이다.

1단계 사업을 잘 완수한다면 2, 3단계도 맡게될 가능성이 크다. 

라온시큐어를 관심가지고 지켜보자.

 

라온시큐어의 투자포인트는 다음과 같다.

  • 모바일 공무원증 최종 낙찰자
  • 향후 모바일 신분증 사업 확장 가능성 큼

정세균 국무총리는 유충 발견 신고 지역이 인천 외에도 다른 지역으로 확대되자 이날 조명래 환경부 장관에게 전화를 걸어 이런 긴급 지시를 했다고 총리실이 밝혔다.

정 총리는 조 장관에게 "환경부 주관으로 인천시 등 관계 지자체·기관과 협력해 신속히 원인조사를 시행하고 진행 상황을 국민에게 투명하게 알려 불안감이 증폭되지 않도록 우선 조치하라"고 주문했다.

이어 "전국 정수장 484곳에 대한 긴급점검도 조속히 추진해 다른 지역으로 확산하지 않도록 선제 대응하고, 철저한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20086400065?input=1195m

 

'수돗물 유충' 불안 전국 확산…서울·부산·경기 등 신고 속출 | 연합뉴스

'수돗물 유충' 불안 전국 확산…서울·부산·경기 등 신고 속출, 강종구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7-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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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한국수자원공사 등과 함께 지난 15일부터 22일까지 도내 생활용수 정수장 53곳 및 배수지 수질 상태 등을 점검 중이다.

이날 오후 8시까지 경기도 시군에 접수된 '수돗물 유충 발견' 신고는 21개 시군 94건이다.

시흥 14건, 화성 12건, 부천 10건, 안산 7건, 수원 6건, 용인 6건, 광명 5건, 파주 5건, 고양 4건, 광주 4건, 성남 3건, 안양 3건, 남양주 3건, 평택 2건, 군포 2건, 하남 2건, 여주 2건, 과천 1건, 연천 1건, 포천 1건, 의정부 1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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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수돗물 유충' 94건…정수장 53곳 긴급점검(종합) | 연합뉴스

경기도 '수돗물 유충' 94건…정수장 53곳 긴급점검(종합), 이우성기자, 사회뉴스 (송고시간 2020-07-20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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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워기나 주방 수도꼭지 필터 판매량도 급상승 중이다. 위메프에서도 지난 13일부터 일주일간 샤워기 필터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무려 1716%가 늘었다. 전월과 전주 같은 기간과 비교해도 각각 1046%, 1278%가 증가했다.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옥션과 G마켓에서도 같은 기간 샤워기 필터 매출은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560%, 510%가, SSG닷컴도 전월 같은 기간 대비 610%가 늘었다.

https://www.fnnews.com/news/202007201513215514

 

수돗물 유충 나올라…생수·샤워기 필터 판매량 급상승

/사진=뉴시스화상 수돗물 속 유충 발생 사건이 인천을 시작으로 경기도와 서울 지역으로 번지면서 생수 판매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 주방이나 화장실 필터를 설치하는 소비자도 급증세다.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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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수돗물 유충 사태로 전국적으로 수돗물에 대한 불신이 커지고 있다. 인천시에 따르면 정수장과 가정집 수돗물에서 발견된 유충은 깔따구 유충이다.

깔따구는 4급수 이하의 더러운 물에서 사는 곤충으로 각종 알레르기를 유발한다. 4급수는 전형적인 더러운 물로 음용할 수 없고 농업용수 등으로 사용되는 물이다. 

현재 문제는 유충이 어떻게 발생했는지도 있지만 깔따구 유충이 들어있는 물을 마셨을 때 인체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해서 아무도 모른다는 것이다. 

원인이 밝혀질 때까지는 수돗물 유충 테마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수돗물 유충 테마주를 체크해보자.

  • 웰크론한텍: 수처리·에너지 등 환경 플랜트 전문업체
  • 뉴보텍: 플라스틱 상하수도관 제조업체
  • 광동제약: 삼다수 
  • 웹스: 살균 99% 필터샤워기를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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