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통해 투자이야기를 기록하고자 하였지만 역시 쉽지 않았습니다.

투자는 꾸준히 하였지만 투자기록은 꾸준함이 부족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시 들어와서 블로그 글을 보니 내가 쓴 글이지만 다른 투자자들의 블로그의 글을 흉내내는 것처럼 쓰고 있음을 발견하였습니다.

새롭게 카테고리를 나누어 바티스토리만의 특징을 나타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장기투자하는 종목을 하나의 게시판을 생성하여 관련 기사와 생각을 적어보고, 관심가는 기업들은 국내 주식 게시판에 글을 적어서 제가 관심을 가지는 기업리스트를 포스팅하도록 하겠습니다.

이렇게 하면서 바티스토리만의 특색을 찾아가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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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포트폴리오 밸류는 2배가량 성장하였습니다.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미국주식에 투자하였기 때문입니다. 아직은 외형적으로 크게 더 불려야 된다고 판단합니다. 최소 만불 이상은 가야겠죠.

배당금 역시 1분기에 받은 배당금이 작년 한해 동안 받은 배당금의 두배입니다. 배당금도 아직은 많이 미약합니다. 현재는 이제 분기가 아닌 매월 배당금이 발생하는데 의의를 두겠습니다. 하지만 다음 분기에는 이보다 더 발전한 모습을 보이도록 해보겠습니다.



이번달 성과는 매월 배당금 발생하도록 포트를 구성한 점입니다. 매달 또다른 성과를 내도록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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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말부터 계속 생각만 하다가 이제서야 적게 되었습니다.

생각하는 것보다 글로 적는 것이 더 실천의 의지가 강해진다고 하죠.

그래서 저도 올해 목표를 이미 세우고 있었지만 구체적으로 적어보기로 하였습니다.


1. 월세 받기

단돈 10만원이라도 월 수익이 날 수 있는 부동산을 매수하는 것.

꾸준한 현금 흐름이 중요. 

주식은 현금흐름에 취약함.

소형아파트 또는 오피스텔 매수(가능한 싸게).

현재 정부의 강경한 부동산 제재정책과 제한된 예산으로 인해 정말 괜찮은 물건은 물건만을 매수하려고 함.


2. 배당금 100불

현재 배당금은 9달러.

연말까지 배당금을 100달러까지 늘리기. (현재의 10배)

안전하고 유망한 업종을 선점해서 복리투자 효과 누리기.

배당주와 성장주를 구분하여 투자.

성장주는 단 1주라도 매수하여 10년, 20년 간직하여 묵혀두자.


3. 국내주식 수익률 10%

국내주식의 수익의 1/3은 재투자, 1/3은 해외주식, 1/3은 마통 상환

즉, 1/3의 총합이 결국 수익률의 10%가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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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티 투자리포트 1.1 입니다.

불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을 삭제하고 양식을 가독성이 좋도록 업데이트하였습니다.



바티 (종목코드)

원칙1. 기업전체를 사들인다는 마음가짐으로 주식을 매수한다

원칙2. 신용거래가 미수는 하지 않는다.

원칙3. 테마주는 하지 않는다. 

시가총액4648억원발행주식수7,864.,540유동주식비율41.4%

현재가

55,100원52주 최고가165,000원52주 최저가

52,000원

외국인 지분율

11.7%

배당수익률

0.66%

일평균 거래량

주가상승률
1개월-30%
주요 주주
김준구 21.64% (동생)
바티 100% (CEO)
6개월-59.16%
12개월-6.28%


"바티"는 어떤 사업을 하는가?

1. 사업 :  사업 요약

현재까지의 주력 사업입니다.  

2. 사업2 : 사업2 요약

미래컴퍼니의 신사업으로  


"바티"의 성적은 어떨까요? 

항목2013/12
(IFRS연결)
2014/12
(IFRS연결)
2015/12
(IFRS연결)
2016/12
(IFRS연결)
2017/12
(IFRS연결)
매출액637억원448억원624억원804억원1815억원
영업이익-27억원-66억원34억원57억원372억원
순이익-12억원-73억원33억원73억원282억원
영업이익률-4.31%

-14.65%

5.45%7.10%20.52%
ROE-1.64%-11.22%5.25%10.77%33.11%

산업의 성장률 <  기업의 성장률

당해 성장률    >  지난 3년 평균성장률 

영업이익률이 두드러지게 상승 중 ->내용

ROE 또한 두드러지게 향상되고 있음 -> 높은 이유?  추가 조사 필요

ROE 변동 또는 유지될 수있는 BM인지 검토 : 추가 조사 필요


"바티"의 CEO는 어떤 인물일까요?

바티의 No1.바티 대표는 위인입니다. 

해당 분야의 전문가 여부 : 내용 

경영철학 : 내용 

도전정신 : 내용  

기업내용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 여부 : 내용

주주 이익을 대변할 의사 여부 : 내용


"바티"의 투자가치는 무엇일까요?

핵심 내용 + 핵심내용

기존 사업이 잘되고 있고 신규사업에서 새로운 매출이 발생한다면 기업의 전체매출이 증가하기 때문에 내용


"바티"의 투자가치2는 무엇일까요? (보조지표)

자산재평가 여부(부동산)

우량 자회사 보유 여부

보유주식 중에 좋은 회사의 주식 소유 여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히스토리


"바티"를 사요? 마요?

현재는 "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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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mallfeel 2020.11.24 00:42

    재미있는 글 되게 잘 배우고 가요

지금까지는 기사를 보고 증권사 리포트를 본 후 머리 속으로 정리한 후 냉정한 판단보다는 뜨거운 열정으로 투자하는 방식을 많이 했습니다. 개미 중의 개미가 하는 방식이죠. 

그러다보니 운인지 노력인지에 대해 헷갈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래서 투자하기 전에 증권사의 리포트처럼 저만의 투자 리포트를 작성해보고 평가해서 투자하는 전략으로 바꾸려고합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은 "바티 투자 리포트 1.0" 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 양식을 토대로 기업 투자 리포트를 작성하여 점점 발전시켜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첫번째 투자리포트 회사는 "미래컴퍼니" 입니다. 현 주주로써 최근 하락폭이 너무 커서 황당(?)합니다. 무엇이 잘못되었는지 리포트를 적어보며 다시 한번 되짚어보려 합니다. 



종목명: 바티 (종목코드)

원칙1. 기업전체를 사들인다는 마음가짐으로 주식을 매수한다

원칙2. 신용거래가 미수는 하지 않는다.

원칙3. 테마주는 하지 않는다. 

시가총액

발행주식수

유동주식비율
현재가52주 최고가52주 최저가

외국인 지분율

배당수익률

일평균 거래량

주가상승률
1개월
주요 주주
2개월
3개월

1. "바티"는 어떤 사업을 하는가?

2. "바티"를 사야할 이유와 팔아야 할 이유는 무엇인가?

3. "바티"의 예상 시총은 얼마인가?

4. "바티"의 예상 매수 가격 밴드는 얼마인가?

5. "바티"의 성장성 

항목2013/12
(IFRS연결)
2014/12
(IFRS연결)
2015/12
(IFRS연결)
2016/12
(IFRS연결)
2017/12
(IFRS연결)
매출액
영업이익
순이익
영업이익률
ROE

산업의 성장률 v. 기업의 성장률

당해 성장률 v. 지난 3년 평균성장률

영업이익 상승지속 가능성 검토

영업이익률 상승 추세 파악

ROE가 높은 이유

ROE 추세 파악

ROE 변동 또는 유지될 수있는 BM인지 검토

6. "바티"의 CEO

이전 회사의 실적

해당 분야의 전문가 여부

경영철학

업계 관행을 과감하게 탈피할 수 있는 도전정신 파악

기업내용에 대해 솔직하게 언급 여부

주주 이익을 대변할 의사 여부

7. "바티"의 기술력

탁월한 브랜드, 기술 보유, 맨파워, 기타

8. "바티" 투자가치: 보조지표

자산재평가 여부(부동산)

우량 자회사 보유 여부

보유주식 중에 좋은 회사의 주식 소유 여부

자사주 매입 및 소각 히스토리

9. "바티"의 기업유형

A. 브랜드형 기업

소비자가 제품을 찾을 때 당연시하는 브랜드가 있는가?

대안을 찾을 수 없는 브랜드가 있는가?

제품의 종류와 동일시되는 브랜드가 있는가?

경쟁제품이 아예없는 브랜드가 있는가?

각 제품별 시장점유율이 1위인 기업은 어디인가?

만든 기업의 이름만 들어도 믿고 살 수 있는 브랜드인가?

브랜드 이름만 들어도 떠오르는 이미지나 단어가 있는가?

가격변화에 민감하지 않은 계층을 상대로 하는 사업인가?

B 경쟁사몰락형 기업

강력한 경쟁사가 부도가 났는가?

경쟁사의 몰락으로 마케팅비용 부담이 줄어드는가?

경쟁사의 몰락이 자사의 시장점유율 확대로 연결되고 있는가?

C. 기술둔감형 기업

기술이 제품의 경쟁력을 좌우하는가?

남들이 쉽게 모방할 수 있는기술이 제품에 적용되는가?

기술개발이 원천적으로 필요없는 제품을 만드는가?

신제품 출시주기가 길어도 상관없는가?

신제품 개발에 비용이 많이 들어가지 않는가?

D. 독점형 기업

싫어도 어쩔 수 없이 구매해야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는가?

구매할 때 특별히 선택하지 않고 당연시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는가?

그것을 사용하지 않으면 불편을 느끼게 되는 제품이나 서비스가 있는가?

특허권에 의해 보호받는 제품을 가진 기업을 아는가?

사업을 시작할 때 돈이 너무 많이 드는 업종이라서 후발주자가 새로 시장에 들어가기가 힘든가?

가격이 올라가도 어쩔 수 없이 살 수밖에 없는 제품이 있는가?

핵심역량을 가지고 아웃소싱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있는가?

반복적인 구매가 필요한 제품이나 서비스를 다루는가?

재투자로 인해 과다한 지출이 발생하지 않는가?

업종 내의 경쟁이 치열하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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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티입니다.

바티는 어린 시절 제가 좋아하던 축구스타인 바티스투타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그래서 블로그명 또한 바티의 스토리를 이야기한다는 뜻에서 "바티스토리"라고 정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생 때도 티스토리 블로그를 이용해왔었습니다. 

그런데 관리소홀로 해킹을 당해 성인광고로 게시글이 도배되자 블로그가 밴처리당해버렸습니다. 그 당시에 취업한 관계로 그냥 넘겼던 것이 이제는 흔적도 찾아볼수 없게 되네요. 참 안타깝습니다. 

그로부터 거의 10년이 지난 지금 다시금 블로그를 시작하려고 합니다. 대학생 때와 마찬가지로 미래를 위한 준비하기 위해서입니다. 

하지만 그 미래는 가까운 미래가 아닌 머나먼 미래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메인은 주식 투자에 관한 이야기가 될 것이며 경제며 부동산 등 다른 재테크와 관련된 글도 적어볼 생각입니다. 

그동안 구글독스와 에버노트 등을 이용해서 정리를 하였으나 무언가가 부족하다는 것을 느꼇습니다. 아마 공존한다는 느낌이 부족했다고 생각합니다. 혼자서 하다 보면 점점 나태만 늘어갔죠..... 그리고 또 누군가를 가르칠 때 더 많이 배우는 것처럼 블로그에 글을 적기 위해서는 스스로 많이 알고 적어야 하기 때문에 더 잘할 수있지 않을까요? 자기 최면입니다. 
이 블로그를 통해 누군가가 정보를 찾아가고 알아간다면 재미도 있고 보람도 느낄거 같습니다. 만약 방문자 수가 많아진다면 사명감(?)이 생겨서 더 열심히 하지않을까요? 역시 자기 최면입니다. 

영화 비긴어게인처럼 다시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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