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 국산화는 모든 산업에서 중요시되고 있다.

바이오소재 국산화의 대표주자 아미코젠은 배지와 레진 상용화를 위해 열심히 공장도 짓고 기술도 이전받고 있다.

아미코젠의 목표는 2026년까지 국내시장점유율 30~40%까지 가져가는 것이다.

2023년의 아미코젠을 기다려보자. 이제 일년 정도 남았다.

 

 

Upcoming Events

  • 아미코젠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배지(400만L)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로피바이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CDMO
  • 아미코젠차이나: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 퓨리오젠(레진)
    • 2022년 상반기: 공장(4만L) 착
    • 2023년 초: 공장완공, 레진 상용화
  • 비피도
    • 2022년 상반기: 류머티즘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
  • 아미코젠파마
    • 2022년: AGP600(루게릭병 치료제) 임상3상 시작
    • 2025년: AGP600(루게릭병 치료제) 임상3상 종료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기존 제네릭(복제약)처럼 거대해질 것입니다. 향후 국내 기업이 생산하는 바이오의약품이 가격 경쟁력 싸움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핵심 바이오 소부장의 국산화는 피할 수 없는 과제입니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는 20일 이데일리와 인터뷰를 통해 “최근 코로나19로 글로벌 공급망 문제가 발생하면서 일부 업체들은 핵심 바이오 소부장을 확보하기 어려웠다”면서 “레진과 배지, 바이오리액터, 세포막(멤브레인)필터 등을 전량 수입하는 상황을 하루 빨리 벗어나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미코젠은 2000년 산업용 특수효소 기업으로 출발해 배지와 레진 등 여러 바이오 핵심 소재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성장했다. 배지는 원하는 단백질을 생산할 세포를 키울 때 쓰고, 레진은 세포가 만든 다양한 생성물에서 원하는 단백질만 추려낼 때 쓰는 필수적인 바이오 소재다. 현재 국내 바이오 업체는 미국 서모피셔, 독일 사토리우스 등 해외에서 이 소재들을 전량 수입하고 있다.

신 대표는 “레진이나 배지, 효소 등의 국산화 비율은 거의 제로에 가깝다”며 “국내 업체의 기술력이 아직 초기 단계에 머물고 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그는 “이런 차이를 자체적으로 빠르게 극복할 수 있는지, 상용화된 해외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 나은지 등 품목별로 효율적인 전략을 채택해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아미코젠은 지난해 9월 미국 아티아바이오로부터 배지 생산 기술을 도입했고, 올해 2월엔 스웨덴 레진 전문 업체 바이오웍스로부터 레진 생산 기술을 인수했다. 신 대표는 이중 레진기술 인수 과정을 예로 들며 “레진을 잘 만들려면 프로틴A와 G 등을 포함하는 ‘리간드 기술’과 ‘아가로즈 담체 기술’이 필요하다”면서 “2000년부터 축적한 단백질 효소 공학 관련 연구로 리간드는 잘 만들 수 있지만, 아가로즈 담체 기술은 다소 부족했다”고 말했다. 이어 “바이오웍스로부터 아가로즈 담체 기술을 이전받아 상용화 가능한 제품을 완성해 시장에 먼저 도입했고, 이런 협력을 바탕으로 자체 기술력을 높이기 위한 추가 연구도 병행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미코젠은 인천 송도에 내년 말까지 연간 400만 L 규모의 배지 공장을, 전라남도 여수에는 2023년 초까지 4만L 규모의 레진 공장을 건설할 계획이다. 그는 “2023년부터는 레진과 배지에 있어서 국내 수요를 충당할 만큼 안정적인 생산이 가능할 것”이라며 “2026년경 레진과 배지 등 국내 시장의 30~40%를 우리 제품으로 국산화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신 대표는 “20년 전만 해도 한국은 바이오의약품 불모지였지만, 지금은 해외에서 인정받는 바이오 국가가 됐다”며 “정부나 기업 등이 지속해서 노력하면 세계적인 경쟁력을 갖추고, 바이오 소부장의 주권 확보도 앞당길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216886629280816&mediaCodeNo=257 

 

[외산독식 바이오 소부장]④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소부장 독립땐 국내 의약품 경쟁력도 높아

“바이오시밀러 시장이 기존 제네릭(복제약)처럼 거대해질 것입니다. 향후 국내 기업이 생산하는 바이오의약품이 가격 경쟁력 싸움에서 밀리지 않으려면 핵심 바이오 소부장의 국산화는 피할

pharm.edaily.co.kr

 

아미코젠의 자회사 중에서 신약개발을 하는 회사는 아미코젠파마와 비피도다. 그 중에서도 아미코젠파마는 전형적인 신약개발회사라고 보면 된다. 

아미코젠파마의 경구용 루게릭병 치료제 ‘AGP600’ 국내 임상3상 디자인은 내년3월부터 2025년까지 3년동안 임상시험을 23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그리고 2025년 임상3상을 종료한다. 

2021.01.14 - [주식/아미코젠] - 아미코젠, 자회사 아미코젠파마 루게릭병 치료제 임상3상 신청

 

아미코젠파마 파이프라인은 루게릭병 치료제 이외에도 황반변성 치료제, 코로나19 치료제, 비알코올성 지방간(NASH) 치료제, 다제내성항생제가 있다. 하지만 이 가치는 현재 아미코젠 가치평가에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반면에 아미코젠파마의 파이프라인 중 하나라도 잘되면 대박이다. 그럴 경우를 대비해서 이런게 있구나 하고 알고, 지속적으로 모니터링만 하면 된다. 

 

 

Upcoming Events

  • 아미코젠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배지(400만L)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로피바이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CDMO
  • 아미코젠차이나: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 퓨리오젠(레진)
    • 2022년 상반기: 공장(4만L) 차공
    • 2023년: 레진 상용화
  • 비피도
    • 2022년 상반기: 류머티즘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
  • 아미코젠파마
    • 2022년: AGP600(루게릭병 치료제) 임상3상 시작
    • 2025년: AGP600(루게릭병 치료제) 임상3상 종료

 

 

아미코젠 자회사 아미코젠파마가 14일 경구용 루게릭병 치료제 ‘AGP600’ 국내 임상3상 개시를 위한 연구자 미팅을 진행했다. 

이번 미팅은 본격적인 임상 3상 돌입을 앞두고 ‘AGP600’ 임상 3상에 대한 제반 사항 및 향후계획 등을 논의하는 자리로, 서울대병원 외 8개 임상시험실시기관 연구자 및 연구관계자들 30여 명이 Zoom으로 참석해 의견을 공유하고 토론을 진행했다. 

아미코젠파마 관계자는 “ 이번 임상 3상은 1년 간 ‘AGP600’을 투약해 단독 및 반복 투여효과 뿐만 아니라 미국 FDA 및 유럽의약청의 루게릭병 임상시험 가이드라인에서 제시한 주요 유효성 평가 변수를 확인할 수 있게 디자인돼 향후 글로벌 진출 시 적극적으로 활용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아미코젠파마 송영호 대표는 " 국내 임상 3상을 시작으로 글로벌 제약회사와 기술이전 및 글로벌 임상시험 추진도 본격 나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게릭병 환자 총 231명을 대상으로 유효성 및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 3상은 내년 3월 초 첫 투약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임상시험을 진행해 2026년 임상시험결과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제출할 예정이다. 회사는 앞서 진행된 임상 2상을 통해 루게릭병 환자에 대한 치료 효과 및 안전성을 확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조건부 품목허가를 득한 경험이 있어 3상 성공을 기대하고 있다.

한편, 아미코젠파마는 루게릭병 치료제 외 황반변성 치료제, 코로나19 치료제, 비알코올성 지방간(NASH) 치료제, 다제내성항생제 등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고 있으며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는 임상 2a상, 경구용 코로나 치료제는 임상 2a상을 진행 중이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789 

 

아미코젠파마,경구 루게릭병 치료제 ‘AGP600’ 임상3상 연구자 미팅 - 팜뉴스

아미코젠 자회사 아미코젠파마가 지난 14일 경구용 루게릭병 치료제 ‘AGP600’ 국내 임상 3상 개시를 위해 연구자와 임상 기관 관계자들과 연구자 미팅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이번 미팅은 본격

www.pharmnews.com

 

아미코젠은 2020년 2월에 베트남 상장사 나비코와 베트남에 JV 아미나비코(Aminavico)를 설립했다. 

아미나미코에서는 젤라틴과 콜라겐을 생산하는데 젤라틴은 콜라겐 펩타이드의 원료다. 

원래 작년 말에 공장을 설립하여 생산예정이었으나 코로나로 인해 1년 정도 연기된 것이다. 

아미나미코는 나비코로부터 메기를 공급받아 젤리틴으로 가공한 다음 콜라겐으로 제조한다. 그리고 베트남을 포함한 해외 시장으로 판매한다.

아미코젠의 베트남 공장에서의 젤라틴 및 콜라겐 생산량은 800톤이다. 향후 2차 투자 후 1600톤까지 생산량을 늘린다. 

현재 아미코젠의 콜라겐 Capa는 연간 700톤인데 이번 아미나미코의 공장설립을 통해 글로벌 콜라겐 제조사로 올라서겠다는 목표다.

아미코젠은 이제 안만드는 바이오 소재가 없어보일 정도로 많은 소재를 생산한다. 글로벌 바이오소재 기업 아미코젠을 기다려보자. 

 

 

한국 산업바이오기업 아미코젠(Amicogen)이 베트남 기업과 합작으로 메콩델타 껀터시(Can Tho)에 콜라겐 펩타이드-젤라틴 가공공장을 2일 착공했다.

아미코젠은 지난해 3월 현지 수산기업인 나비코(Nam Viet Group, Navico)와 합작회사 아미나비코(Aminavico) 설립계획을 발표하고, 현지에 콜라겐 펩타이드 및 젤라틴 생산 거점을 마련했다.

아미코젠에 따르면 껀터시 콜라겐 가공공장은 톳놋산업단지(Thot Not)에 9600㎡(2900평) 규모로, 연간 콜라겐 펩타이드 및 젤라틴 생산규모는 800톤으로 계획하고 있다. 합작사는 1단계로 우선 600만달러를 투자하고 이후 2단계로 1800만달러를 추가로 투자할 예정이다.

나비코는 콜라겐 및 젤라틴 원료용 팡가시우스(베트남 민물메기)를 하루 450톤 생산하는 베트남 최대 수산물 양식업체로, 아미나비코 콜라겐 가공공장의 원재료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킬 수 있다.

아미코젠의 컨터 콜라겐 가공공장이 1단계로 완공되면 150만달러의 이익과 함께 지역에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이 기대된다


http://www.insidevina.com/news/articleView.html?idxno=18674 

 

아미코젠, 베트남 컨터에 콜라겐 가공공장 착공 - 인사이드비나

[인사이드비나=호치민, 응웬 늇(Nguyen nhut) 기자] 한국 산업바이오기업 아미코젠(Amicogen)이 베트남 기업과 합작으로 메콩델타 껀터시(Can Tho)에 콜라겐 펩타이드-젤라틴 가공공장을 2일 착공했다.아

www.insidevina.com

 

 

Upcoming Events

  • 아미코젠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배지(400만L)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로피바이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CDMO
  • 아미코젠파마: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 퓨리오젠(레진)
    • 2022년 상반기: 공장(4만L) 차공
    • 2023년: 레진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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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년 상반기: 류머티즘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




바이오소재 국산화를 진행하고 있는 아미코젠이 2023년부터 배지는 송도 공장에서 연간 400만 리터, 레진은 여수공장에서 4만 리터 생산한다. 

레진이 배지보다 많은데 그 이유는 레진은 국내 수요 전체를 커버하기 때문이다. 배지는 일단 국내 수요의 1/3만 커버한다. 

배지와 레진을 2023년에 상용화하는 아미코젠이 2023년에는 어떠한 성장을 할지 아주 기대가 된다.

 

Upcoming Events

  • 아미코젠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배지(400만L)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로피바이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CDMO
  • 아미코젠파마: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 퓨리오젠(레진)
    • 2022년 상반기: 공장(4만L) 차공
    • 2023년: 레진 상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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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부터 국내 기업들은 ‘메이드 인 코리아’ 원료로 바이오의약품을 제조할 수 있게 될 겁니다. 반도체에 이어 바이오에서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이룬다는 의미입니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는 최근 기자와 만나 “바이오의약품의 핵심 원료인 레진과 배지 생산시설을 각각 전남 여수와 인천 송도에 지을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바이오의약품의 원료인 ‘약물용 단백질’을 생산하려면 먼저 단백질 세포주를 대량 배양해야 한다. 배지는 이 세포주가 먹는 영양분이다. 레진은 이 세포주에서 단백질을 정제할 때 쓰는 소재다. 배진과 레진 없이 제조할 수 있는 바이오의약품은 거의 없다. 필수 원료인 데다 가격도 비싸 바이오의약품 제조원가의 30% 이상을 차지한다.

국내 기업들은 미국 써모피셔, 스위스 론자, 독일 싸토리우스 등에서 전량 수입해 쓰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만드는 데 쓰느라 배진과 레진 공급 부족이 심해지자 국내 중소 바이오 업체들은 후순위로 밀려 제때 원료를 받지 못하게 됐다.

신 대표는 “레진의 경우 지금도 국내 기업이 주문하면 10개월 뒤에나 받을 수 있다”며 “일본이 반도체 원료를 전략물자로 취급해 수출을 제한한 것처럼 미국 독일 등도 배지와 레진을 전략물자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진과 배지를 국산화하려면 세포 종류별 배양 기술, 미생물 고정 기술, 대량 생산 기술 등을 모두 갖춰야 한다. 아미코젠은 지난해 9월 미국 아티아바이오로부터 배지 생산 기술을, 올 2월엔 스웨덴 바이오웍스에서 레진 생산 기술을 도입했다. 이를 토대로 조만간 공장 건립에 들어간다. 연간 400만L 규모의 배지 공장은 송도에, 4만L 규모의 레진 공장은 여수에 짓는다. 완공 목표는 두 시설 모두 2023년이다.

신 대표는 “공장이 완공되면 배지는 국내 수요의 3분의 1을 맡고, 레진은 국내 수요 대부분을 감당하게 될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국내 바이오 기업들은 ‘원료 공급 중단’을 걱정할 필요 없이 신약 개발에만 매진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아미코젠은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신약 개발도 하고 있다. 류머티즘 관절염의 임상 1상 시험계획을 내년 상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하는 게 목표다. 지난 9월 인수한 비피도의 파이프라인을 임상 단계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아미코젠은 항암제도 개발해 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파이프라인 수를 3개로 늘릴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2260801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바이오의약품 핵심원료, 해외 의존 줄일 것"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바이오의약품 핵심원료, 해외 의존 줄일 것", "배지·레진 공장 2023년 완공 바이오 소재 국산화 목표 장내 미생물, 美 임상 착수"

www.hankyung.com

 

  1. 1456774 2021.12.18 13:07 신고

    2022년 하반기: 배지(400만L) 공장 착공

    하반기인가요?

  2. 익명 2021.12.20 10:59

    비밀댓글입니다

    • Lv4.Bati 2021.12.21 08:20 신고

      공장 짓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하반기라고 해도 7월부터 하반기이고, 23년 초는 3월까지라고 봐야겠죠

  3. 익명 2021.12.21 09:59

    비밀댓글입니다

아미코젠이 바이오시밀러 회사 로피바이오의 지분 20%를 확보함으로써 전략적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아미코젠은 로피바이오에 투자한 이유는 배지와 레진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로피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회사인데 아일리아 , 바스틴, 휴미라 등 다양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 

아미코젠은 먼저 로피바이오에서 개발 중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공정(2000리터급 예정)을 대상으로 아미코젠의 배지·레진을 공급한다. 그를 통해 아미코젠은 바이오의약품 제조사에 요구되는 대규모 상업생산에 대한 트랙레코드를 확보하여 글로벌 진출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배지, 레진과 더불어 로피바이오가 가진 세포주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아미코젠은 궁극적으로 CDMO 사업을 노리고 있다. 아미코젠은 송도신축공장의 일부를 CDMO시설로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아미코젠은 배지와 레진을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CDMO사업에 가격경쟁력이 충분히 있다. 

아미코젠이 추진하는 사업을 보면 하나하나 그 짜임새가 훌륭하다.

레진와 배진 소재국산화를 CDMO까지 연계시켜 사업화하는 전략은 아주 휼륭하다. 

 

 

Upcoming Events

  • 아미코젠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레진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로피바이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CDMO
  • 아미코젠파마: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 퓨리오젠(레진)
    • 2022년 상반기: 공장 차공
    • 2023년: 레진 상용화



출처: https://batistuta.tistory.com/category/주식/아미코젠 [바티인베스트]

출처: https://batistuta.tistory.com/category/주식/아미코젠 [바티인베스트]

 

 

 

아미코젠은 로피바이오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아미코젠 및 계열사는 로피바이오의 지분 20%를 확보했다.

로피바이오는 유전자 및 세포 기반의 첨단 기술플랫폼을 활용해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양사는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아미코젠은 로피바이오의 바이오시밀러 생산 공정에 배지와 레진을 적용한다. 배지는 동물용세포 배양에 적용되고, 레진은 정제공정에 사용된다. 대규모 상업생산(Lage-scale production) 이력(레퍼런스)을 확보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아미코젠은 로피바이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생산 공정을 시작으로, 후속 후보물질(파이프라인) 전반에 레진과 배지를 적용할 계획이다.

지난 9월 아미코젠은 바이오의약 소재의 국산화를 위해 600억원 이상을 투입하기로 했다. 일환으로 로피바이오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또 바이오의약 공정의 주요 핵심기술(세포주·배지·레진) 모두를 내재화 할 수 있게 돼, 바이오의약품 CDMO 서비스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는 “아미코젠은 로피바이오가 가진 세포주(CLD) 플랫폼 기술력이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봤다”며 “아미코젠이 신축하는 송도 공장 설비 중 일부는 위탁생산(CMO) 시설로 운영할 예정으로, 로피바이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외 바이오신약들의 맞춤형 위탁개발생산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124075i

 

아미코젠, 로피바이오에 전략적 투자…지분 20% 확보

아미코젠, 로피바이오에 전략적 투자…지분 20% 확보, 바이오 소부장 사업 가속화

www.hankyung.com

 

아미코젠의 3분기 매출이 2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4% 감소했고, 영업손실은 30억2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 전환했다.

그로 인해 주가가 11프로나 빠졌다. 얼마나 많이 공매도를 쳤으면 공매도 과열종목으로까지 지정되기까지 했다. 

이게 그렇게나 빠질 이유인가 의문이다.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동 정보는 확정치가 아닌 잠정치로서 향후 확정치와는 다를 수 있음.
1. 연결실적내용
구분(단위 : 백만원, %) 당기실적 전기실적 전기대비증감액(증감율) 전년동기실적 전년동기대비증감액(증감율)
(2021년 3분기) (2021년 반기) (2020년 3분기)
매출액 당해실적 24,240 31,457 -7,217(-22.94%) 29,336 -5,096(-17.37%)
누계실적 86,343 - - 84,882 1,461(1.72%)
영업이익 당해실적 -3,022 47 -3,069(적자전환) 1,353 -4,375(적자전환)
누계실적 -2,172 - - 2,901 -5,073(적자전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당해실적 -23,047 59,830 -82,877(적자전환) 9,794 -32,841(적자전환)
누계실적 34,676 - - 29,359 5,317(18.11%)
당기순이익 당해실적 -20,926 47,498 -68,424(적자전환) 8,160 -29,086(적자전환)
누계실적 25,216 - - 23,248 1,968(8.47%)
지배기업 소유주지분 순이익 당해실적 -20,759 46,825 -67,584(적자전환) 7,608 -28,367(적자전환)
누계실적 24,221 - - 22,623 1,598(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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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정보제공내역 정보제공자 경영기획본부
정보제공대상자 국내외 투자자 및 애널리스트, 언론기관 등
정보제공(예정)일시 공정공시 후 수시제공
행사명(장소) -
3. 연락처 공시책임자명(전화번호) 김준호 이사(070-4270-0081)
공시담당자명(전화번호) 김도영 대리(070-4457-1999)
관련부서명(전화번호) IR팀(070-4457-1999)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실적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재무제표 기준 영업실적입니다.

- 상기 실적은 투자자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자료이므로, 향후 공시될 3분기 보고서 상의 실제 실적과 다를 수 있습니다.

- ㈜비피도는 지분법 적용 대상기업으로 분류됩니다.

- 전년동기대비 당사 인력 충원으로 인건비가 약 23억원 증가했으며 당기손익인식금융자산 평가이익이 약 120억원 감소했습니다.또한, 아미코젠파마 개발비 증가에 따른 판관비가 전기 대비 약 6억원 증가했습니다.
※ 관련공시 -

 

 

 

회사에서 주가 급락에 따른 입장을 표명하였는데 이를 정리해보면 다음과 같다.

실적악화의 주원인은 아미코젠차이나의 매출 감소다. 아미코젠차이나 매출하락의 원인은 중국정부의 오폐수 감축정책으로 공장가동이 원활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 밖에 신규사업에 따른 인건비와 아미코젠파마의 임상비용 등의 사유가 있다. 

아미코젠차이나는 이번 분기 실적 부진은 사업의 펀더멘탈이 흔들린 것이 아니다. 툴라스로마이신은 이미 다수의 글로벌 글로벌제약사로부터 원료 발주를 받았고, 현재는 생산속도가 수요에 뒤쳐지는 상황이다. 그렇기 때문에 공장도 증설중이다. 

이번 급락은 추가 매수에 있어 좋은 기회다. 

 

 

안녕하십니까, 
아미코젠 주식회사 IR공시실 김준호입니다.
2021년 11월 9일, 당사에서 발표한 21년 3분기 잠정실적공시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을 안내드리고자 합니다.

3분기 매출액은 24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4% 감소하였습니다. 
본사 매출은 홈쇼핑 매출이 전년 대비 소폭 둔화 되었고 종속사인 아미코젠차이나 매출이 전년대비 약 44억원 감소하였습니다. 

아미코젠차이나 매출 감소는 중국정부의 7~8월 오폐수 감축 정책으로 인한 생산차질에 기인한 일시적인 문제이며 9월부터 공장은 정상 가동중에 있습니다.

3분기 감소분 매출은 4분기로 이월 반영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업손실은 30억원을 기록하며 적자전환하였습니다. 

이는 본사에서는 배지, 레진, 엔돌라이신 등의 신사업 확장을 위한 인원 충원으로 전년 3분기와 비교해 인건비가 10억원 가량 증가하였고, 
2분기부터 연구개발비의 자산화 처리분에 대해 좀더 선제적으로 비용처리를 비용이 증가 된 것이 주요인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회사인 아미코젠파마의 임상이 시작됨에 따라 임상 비용이 증가되었고, 앞서 말씀드린 이유로 아미코젠차이나 이익 둔화가 전체 영업이익감소의 주 원인이 되었습니다.
 

법인세차감전순이익은 분기 기준 230억원 손실을 기록하였습니다. 
주요투자사인 셀리드 등의 주가의 전분기말 대비 하락이 주 원인이며, 투자사 하락분의 영향액 약 198억원이 당분기에 반영되었습니다 (전분기 이익 반영액은 598억원) 

당분기 영업손실은 말씀드린 바와 같이 대부분 일시적인 요인으로, 4분기는 아미코젠차이나를 중심으로 개선될 예정입니다. 
아울러, 당사가 추진중인 신사업도 연내에 빠른 실적을 내어 이익을 증대 시키도록 당사 모든 임직원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영기획본부 IR공시실장 김준호 ​드림 

 

 

Upcoming Events

  • 아미코젠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레진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 아미코젠파마: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 퓨리오젠(레진)
    • 2022년 상반기: 공장 차공
    • 2023년: 레진 상용화




 

레진 사업을 담당하는 아미코젠의 자회사 퓨리오젠이 50억원 유상증자를 한다.

50억원으로 퓨리오젠은 레진 공장 건설을 위해 전남 여수 화학단지 내 7449.8㎡ 규모의 토지를 매입한다. 그리고 내년 상반기 내 착공에 돌입한다. 

레진은 해외업체들이 독점하고 있어 국내업체들이 비싼 가격으로 구매해오고 있다. 

레진 시장은 단가는 비싸며 제품 퀄리티가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나 쉽게 진입하기에는 리스크가 있다. 

아미코젠은 바이오소재 국산화를 위해 바이오웍스와 레진 생산을 위한 기술 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개발 중이다. 올해 내로 레진 생산기술 기반 공정개발을 완료할 계획이다.

 

Upcoming Events

  • 아미코젠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레진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 아미코젠파마: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 퓨리오젠(레진)
    • 2022년 상반기: 공장 차공
    • 2023년: 레진 상용화

 

 

유상증자결정(자율공시)(종속회사의 주요경영사항)

종속회사인 퓨리오젠 주식회사 의 주요경영사항 신고
1. 신주의 종류와 수 보통주식(주) 1,000,000
종류주식(주) -
2. 1주당 액면가액(원) 500
3. 증자전 발행주식총수(주) 보통주식(주) 1,600,000
종류주식(주) -
4. 자금조달의 목적 시설자금(원) 4,350,000,000
영업양수자금(원) -
운영자금(원) 650,000,000
채무상환자금(원) -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원) -
기타자금(원) -
5. 증자방식 주주배정증자

[주주배정증자의 경우]

6. 신주 발행가액 확정발행가 보통주식(원) 5,000
종류주식(원) -
예정발행가 보통주식(원) - 확정 예정일 -
종류주식(원) - 확정 예정일 -
7. 발행가 산정방법 이사회 결의에 의함
8. 신주배정기준일 2021-10-22
9.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주) 0.625
10. 우리사주조합원 우선배정비율(%) -
11. 청약예정일 우리사주조합 시작일 -
종료일 -
구주주 시작일 -
종료일 -
12. 납입일 2021-10-26
13. 실권주 처리계획 기존 주주에게 우선 배분으로 이사회 결의로 정함
14. 신주의 배당기산일 2021-01-01
15. 신주권교부예정일 -
16. 대표주관회사(직접공모가 아닌 경우) -
17. 신주인수권양도여부 미해당
18.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1-10-26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1
불참(명) 1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참석 여부 참석
19. 증권신고서 제출대상 여부 아니오
20. 제출을 면제받은 경우 그 사유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19조에 따른 모집 또는 매출에 해당(50명 이상에 대한 청약의 권유)하지 않습니다. 또한 해당 종속회사는 비상장법인입니다.
2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22.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15. 신주권교부예정일'은 퓨리오젠 주식회사가 주권을 발행하지 않아 별도 기재하지 않았습니다.

- 상기 '18. 이사회결의일(결정일)'은 아미코젠 주식회사의 이사회 결의일입니다.
※ 관련공시 -

[종속회사에 관한 사항]

종속회사명 퓨리오젠 주식회사 영문 PurioGen Inc
  - 대표자 변장웅
  - 주요사업 - Affinity chromatography resin, IEX chromatography resinn 외
- Peptide 개발, API 생산
  - 주요종속회사 여부 미해당
종속회사의 자산총액(원) -
지배회사의 연결 자산총액(원) 283,367,945,100
지배회사의 연결 자산총액 대비(%) 1.76

아미코젠의 자회사인 아미코젠차이나의 공장이 중국에서 동물용 완제의약품 신공장 GMP 인증을 받았다.

아미코젠차이나는 동물용 항상제인 툴라스로마이신을 생산한다.

툴라스로마이신은 동물용 의약품 시장 성장과 제품 수요 증가에 따라 지난해 매출이 113%나 성장했다. 이에 아이코젠차이나는 툴라스로마이신 capa가 현재 3톤에서 10배인 30톤으로 대규모 증설을 진행하고 있다.

 

Upcoming Events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레진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및 레진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 아미코젠파마: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아미코젠 자회사 아미코젠차이나바이오팜이 동물용 완제의약품 신공장 GMP 인증을 받았다. 

중국 산동성 축산 수의국에서 주관한 인증은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아미코젠차이나 API(원료의약품) 생산라인 및 비멸균 생산라인에 대한 동물의약품 GMP시설 현장 점검이 총체적으로 실시됐다.

회사 측에 따르면 중국 수의약품 감독기관 수석 전문가를 책임으로, 인증 팀 구성원 대부분이 농업부 동물 의약품 GMP 검사 및 인증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된 이번 검사에서는 생산 시설, 실험실, 창고 시설 및 장비와 관리 등 전반적으로 전분야를 대상으로 점검이 진행됐으며 생산 운영 및 검사 작업도 현장에서 평가됐다. 특히 동물용의약품 생산품질관리기준에 따라 품질관리, 설비관리, 계측관리, 인력관리, 자재관리, 안전관리에 대한 종합적인 점검이 실시됐다. 

이번 점검을 통해  아미코젠차이나 동물용 완제의약품 신공장은 우수한 점수로 인증을 완료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미코젠차이나 관계자는 “ 계속해서 친환경 의약품 사업 발전 전략을 유지하고, ‘수의약품 관리 규정’ 및 ‘수의약품 생산 품질 관리 규정’에 따라 동물용 의약품 안전성과 유효성을 지켜 나가며 축산업 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미코젠차이나는 동물용 의약품 시장 성장과 제품 수요 증가에 따라 수의용 API인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을 기존 3톤 생산규모에서 30톤 규모로 증설 중이다.

https://www.phar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08248 

 

아미코젠차이나, 동물용 완제의약품 공장 GMP 승인 - 팜뉴스

아미코젠 자회사 아미코젠차이나바이오팜이 동물용 완제의약품 신공장 GMP 인증을 받았다. 중국 산동성 축산 수의국에서 주관한 인증은 10월 16일부터 10월 18일까지 3일간 진행됐으며 아미코젠차

www.pharmnews.com

 

아미코젠의 자회사 아미코젠파마가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 AGP600(sUDCA)에 대한 임상 2a상을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 

AGP600은 아미코젠파마의 플랫폼 기술이 적용된 UDCA로 기존 UDCA를 업그레이드한 것로 항반변성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던 물질이다. 항반병성은 안구질환인데 코로나 치료제로도 사용될 수 있는 이유는 UDCA가 항염증, 항산화, 면역 조절 및 항세포사멸 특성을 갖고 있기 때문이다.

아미코젠은 이 물질을 폐조직까지 운반시킬 수 있는 기술을 적용시켜서 코로나 치료제로 개발한 것이다. 비임상에서 이미 경구 투여로만으로도 폐조직에 AGP600이 운반됨을 확인하였다. 그리고 AGP600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시 폐 손상의 초기 염증인자를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다. 

아미코젠파마는 임상 2a상을 통해 코로나19 표준치료제와 병용 투여해 환자에서의 안전성과 임상증상 개선 및 입원 기간 등을 단축시킬 수 있는지에 대해 평가한다.

아미코젠파마는 이번 임상을 통해 안정성이 확보된다면 글로벌 2, 3상을 진행할 계획이다. 그렇게 될 경우 국내 최초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가 된다. 

아미코젠파마는 아미코젠 주가에 아직까지는 큰 영향을 주지 않는다. 하지만 경구용치료제 테마로 올라탈 가능성도 있다. 그렇게 될 경우에 기존과는 다른 전략으로 접근해야 한다. 

현재는 일단 아미코젠의 자회사가 이런 사업도 하고 있다는 정도만 알고 있으면 된다. 

 

 

아미코젠은 신약 개발 자회사 아미코젠파마가 그동안 황반변성 치료제로 개발하던 물질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하기 위한 임상 시험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아미코젠파마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중증의 코로나19 환자에게서 'AGP600'의 안전성 및 유효성을 평가하는 임상 2a상 시험 계획을 승인받은 데 따른 것이다.

이 물질은 아미코젠파마에서 먹는 형태의 황반변성 치료제로 개발해왔으나, 이번 승인에 따라 코로나19 치료제로 용도를 확대하기 위한 임상에도 착수할 수 있게 됐다.

임상 2상 시험 참여자는 총 38명으로, 임상시험 실시기관은 인하대학교병원이다. 임상시험 책임자는 이진수 인하대병원 감염내과 교수가 맡는다.

https://www.yna.co.kr/view/AKR20211018138100017?input=1195m 

 

아미코젠파마, 식약처서 코로나 치료제 임상 2a상 계획 승인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아미코젠[092040]은 신약 개발 자회사 아미코젠파마가 그동안 황반변성 치료제로 개발하던 물질을 신종 코로나...

www.yna.co.kr

 

현재 유산균은 개인의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대량생산된 제품만이 시장에 유통되고 있다. 아미코젠은 이 점을 노리고 개인 맞춤형 유산균을 개발하고자 한다. 

그래서 건기식 분야에서 홍삼을 제치고 유산균을 1위로 만드려고 한다. 

아미코젠은 건기식 사업을 하고 있지만 유산균이 없다. 올해 인수한 비피도는 FDA인증을 획득한 균주 2종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아미코젠은 비피도의 유산균을 이용하여 개인 유전체 분석을 통한 유산균 처방 사업에 진출하려고 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화장품 및 건기식에서 치료제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은 2023년에 9조원 규모다. 세레스 테라퓨틱스가 현재 감염성 장염질환 타깃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임상 3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고바이오랩이 건선치료제 글로벌 임상 2상 진행 중이다. 아미코젠의 비피도도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가 내년에 미국 임상1상을 위한 FDA신청을 할 예정이다. 

 

Upcoming Events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레진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및 레진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비피도 인수를 계기로 개인의 유전체 분석을 통한 ‘맞춤형 유산균 처방’ 사업에 진출하겠습니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는 11일 경기도 판교 사무실에서 서울경제와 만나 지난 7월 600억 원을 투자해 인수한 비피도와의 협력 청사진을 이같이 제시했다. 그는 “현재 유산균은 대량으로 저렴하게 생산돼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개인별 건강 상황에 맞는 방식은 아니다”라면서 “나이·생활 습관·건강 상태·분변 검사 등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산균의 종류와 양을 조절해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신 대표는 맞춤형 유산균 처방 사업을 위해 헬스케어 분석 기업과도 협업을 논의 중이다. 

비피도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식품안전성 최상위 등급인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인증을 획득한 균주 2종을 보유하고 있다. 아미코젠 역시 20년 전부터 효소를 이용한 천연물 가공 기술로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만들고 있다. 신 대표가 비피도의 유산균 기술이 아미코젠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한 이유다. 그는 “비피도는 아미코젠에는 없는 유산균에 특화된 회사”라며 “건기식 시장에서 유산균 사업을 홍삼을 뛰어넘어 선두를 차지하도록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년께 성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귀띔했다. BCC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유산균 시장은 2020년부터 연평균 6.2% 성장해 오는 2023년 494억 달러(약 59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

신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역량이 비피도의 또 다른 강점이라고 소개했다.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은 체내 미생물 집단으로, 영양분 흡수나 대사작용·면역체계 등에 영향을 미쳐 ‘부작용 없는’ 질병 치료의 대안이 되고 있다. 비피도는 류머티스 관절염·비만·알츠하이머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 중이다. 가장 앞서가는 것은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다. 신 대표는 “이미 동물실험은 끝난 상태이며 내년 임상 1상에 진입하기 위해 미국 FDA와 이야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미코젠은 비피도 인수를 비롯해 올해만 1,000억 원이 넘는 투자를 단행했다. 인천 송도에는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할 때 동물세포 배양에 사용되는 배지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61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배양한 동물세포에서 의약품이 될 수 있는 성분만을 분리·정제하기 위한 레진 공장은 전남 여수에 마련한다. 신사업인 세균의 세포벽을 분해하는 효소인 엔도리신 공장은 문산에, 건기식 완제 공장은 진주에 각각 짓는다. 국내외 바이오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포주 개발부터 배지 배양, 분리·정제, 임상 시료 생산까지 담당하는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도 계획 중이다.

신 대표는 바이오의약품의 시장성이 높은데 비해 배지와 레진 등 바이오 핵심 소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현재 바이오 원료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데다 코로나19로 글로벌 공급망이 무너진 상황”이라며 “바이오 원부자재 공급을 안정화하고 국내 바이오 생태계가 순환하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SP7IZ2DB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개인별 건강 맞춤 '유산균 처방시대' 열것'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비피도 인수를 계기로 개인의 유전체 분석을 통한 ‘맞춤형 유산균 처방’ 사업에 진출하겠습니다.”신용철(사진) 아미코젠(092040) 대표는 11일 경기도 판교 사무실

www.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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