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은 바이오시밀러SC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

알테오젠은 특허장벽을 통해 SC제형 시장에 경쟁자가 들어오는 것을 막고, 세계 유일의 바이오시밀러 SC 제형 공급자로 나가는 길을 준비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비독점계약이므로 키트루다 바이오시밀러SC는 알테오젠만이 생산할 수 있다. 물론, 머크와의 관계를 생각해서 그럴 일은 없겠지만, 앞으로 바이오시밀러SC를 준비하는 업체들도 알테오젠의 잠재적 고객사라고 보면 된다.

알테오젠의 이러한 행보를 보면 가슴이 웅장해진다. 다만, 시장에서 떨어진 신뢰성을 회복하는 것을 주주입장에서는 최우선과제로 삼아주었으면 한다.

 

 

알테오젠, 바이오시밀러 SC 제형 조성물 PCT 출원

주주 여러분께,

당사의 ALT-B4 관련 소식 공유해 드립니다.

지난 10/27(목) ALT-B4(히알루로니다제, HybrozymeTM 플랫폼 기술)의 혼합제형에 대한 일본 특허 등록에 이어 바이오시밀러에 특화된 SC제형 조성물에 대한 PCT 출원을 하였습니다.  이로써 당사는 타겟에 대하여서는 비독점 계약을 통해 동일 타겟의 항체나 약물을 개발하는 해외 오리지널 제약사들 뿐만 아니라 SC제형이 필요한 바이오시밀러 개발 기업들과도 계약이 가능하게 되었으며 이번 PCT 출원을 통해 세계 유일의 바이오시밀러 SC 제형 공급자로서의 전문성 또한 갖추게 되었습니다. 

2025년을 전후로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항체의약품의 특허 만료에 따라 이를 연장하기 위한 전략 중 하나로 SC제형이 채택되고 있으며, 특허 만료에 대비하여 이 시장에 진입을 고려 중인 여러 바이오시밀러 업체들이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해서 필수적인 바이오시밀러에 특화된 ALT-B4 SC 조성물을 개발하여 PCT 출원을 함으로써 당사는 ALT-B4 혼합제형 특허 등록 및 지속적인 특허 출원을 통해 ALT-B4의 기술력을 증명하고 있으며 이는 궁극적으로 제3의 경쟁사들의 시장 진입을 막는 특허 장벽이 될 것으로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알테오젠은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 개발을 위해 조성물을 변환한 ‘ALT-B4’ 제형에 대한 국제특허(PCT)를 출원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오리지널 의약품의 제형특허를 회피하기 위한 것이란 설명이다. ALT-B4를 이용한 기존 피하주사(SC)제형 특허에 조성물을 추가했다.

인간히알루로니다제를 기반으로 정맥주사(IV)를 SC제형으로 전환하는 플랫폼 기술은 세계에서 두 개 기업만이 가지고 있다. 알테오젠과 미국 할로자임이다. 할로자임은 특정 표적에 대한 SC제형 전환 기술의 적용 독점권을 부여하는 방식을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다.

알테오젠은 비독점적으로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이에 같은 표적의 약물을 개발하는 다수의 기업들과 기술이전 계약이 가능하다고 했다. 또 SC제형의 바이오시밀러 제품 개발사와도 계약할 수 있다는 것이다.

알테오젠은 지난달 27일 ALT-B4 혼합제형에 대한 특허를 일본에 등록했다. 지속적인 특허 출원 및 등록을 통해 ALT-B4의 기술력을 증명하고 경쟁력을 높이겠단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세계적인 블록버스터 항체의약품의 특허 만료에 따라 제품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한 전략 중 하나로 SC제형 채택이 진행되고 있다”며 “ALT-B4를 사용해 오리지널 제품 및 다른 바이오시밀러와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하는 바이오시밀러 개발사들과의 대화가 이어지고 있어, 이에 특화된 ALT-B4를 개발하게 됐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11017886i

 

알테오젠, 바이오시밀러용 'ALT-B4' 제형 국제특허 출원

알테오젠, 바이오시밀러용 'ALT-B4' 제형 국제특허 출원, 기존 ALT-B4에 조성물 바꿔 오리지널 특허 회피

www.hankyung.com

 

아미코젠이 라이산도와 엔돌라이신 CDMO 협력계약을 체결했다.

2021.03.22 - [주식/아미코젠] - 아미코젠, 엔돌라이신 글로벌 생산기지가 되다

 

아미코젠은 엔돌라이신 테스트 과정에서 생산수율이 타 CMO회사 대비 2배이상 높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이제 상용화를 위한 테스트 진행 중인데 테스트가 별 문제 없이 마무리 된다면 아미코젠은 엔돌라이신 CDMO 기업으로 선정된다.

그렇게 된다면 아미코젠은 엔돌라이신으로 꾸준한 캐시카우가 창출될 수 있다.

 

 

아미코젠 투자자들을 위한 텔레그램 채팅방을 개설했으니 함께 정보 공유 및 투자의견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https://t.me/amicogenchat

 

아미코젠은 리히텐슈타인의 라이산도AG와 엔돌라이신 CDMO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1년 상호 지분 교환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 이후 협력 강화 및 엔돌라이신 치료제인 아틸라이신의 본격적인 상업화를 위하여 체결됐다. 아미코젠은 라이산도의 기술을 이전받은 글로벌 제약사들의 아틸라이신 상업화 생산을 위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고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된다면 아틸라이신 CDMO 기업으로 선정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저항성 균주를 직접 사멸시킬 수 있는 박테리오파지 유래 효소인 엔돌라이신은 낮은 생산성이라는 단점 때문에 지금까지 상용화가 힘들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미코젠은 엔돌라이신 테스트 생산 과정에서 높을 수율을 기록했고 엔돌라이신 상업화를 위해 라이산도와 기술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라이산도는 아틸라이신(Artilysin®)이라는 항균성 단백질로 엔돌라이신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기업이다. 아틸라이신은 내성 형성 및 미생물 불균형 등의 높은 연관 위험 없이 문제를 일으키는 박테리아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다. 아틸라이신은 인간 및 동물 의약품에서 화장품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독점적이며 친환경적인 기술이다.

아미코젠 관계자는 “현재 글로벌 제약사들은 아틸라이신 대량 생산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 당사가 생산 테스트에 성공한다면 아틸라이신 전문 CDMO로써 이러한 어려움에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이라며 “라이산도와 함께 엔돌라이신 상업화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항생제 시장의 판도를 바꿀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https://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74506 

 

[약업신문]아미코젠, 라이산도와 엔돌라이신 CDMO사업 협력

아미코젠은 리히텐슈타인의 라이산도AG와 엔돌라이신 CDMO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지난 2021년 상호 지분 교환을 통해 전략적 파트너십을 구축한 이후 협력 강화

www.yakup.com

 

키트루다SC는 임상3상을 신청하였고, 환자투여는 내년1분기 안에 이루어진다. 머크가 키트루다의 특허만료를 대비하기 위해 빠르게 추진하고 있다.
알테오젠의 행보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
아직은 회사의 말에만 의지할 수 밖에 없는 입장이지만, 머크가 임상3상을 신청했기 때문에 곧 임상데이터 조회를 통해 머크의 임상3상 신청을 보면 확실한 증거자료가 될 것이다.
현재 문제라고 한다면 주주와의 소통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앞으로 소통도 강화하고, 주주환원정책도 실시할 것이라고 하니 이 문제는 해결하려고 하는 의지가 보인다.

알테오젠 투자자들을 위한 텔레그램 채팅방을 개설했으니 함께 정보 공유 및 투자의견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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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은 국산 바이오벤처 플랫폼 기술수출 선봉에 선 기업이다. 재조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를 기반으로 정맥주사를 피하주사제로 변경하는 'ALT-B4' 플랫폼을 통해 지난 2019년 첫 기술 수출 이후 3년 연속 굵직한 기술수출 계약을 성사시켰다. 특히 지난 2020년 글로벌 10대 제약사 중 한 곳과 체결한 계약은 국내 바이오 단일 기술수출 사상 최대인 4조7000억원 규모다. 원천기술을 보유한 기업은 전세계에 미국 할로자임과 알테오젠 단 두 곳뿐이다. 하지만 최근 주가 흐름은 좋지 못하다. 미국 금리인상발 투심 약화 속 2020년 기술수출 권리가 반환됐다는 루머에 휘말리면서다. 해당 계약이 임상 3상 진입을 앞둔데다 ALT-B4의 연내 추가 기술수출에 대한 기대감이 적지 않았던 만큼 우려가 커졌다.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24일 머니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전혀 사실과 다른 이야기"라며 "해당 건에 대한 3상 IND 신청은 이미 제출된 상태"라고 일축했다. 현재도 일주일에 한번씩 파트너사와 회의를 진행하고, 오히려 3상이 본격화되면서 당초 예상 보다 빠르게 연구가 진행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해외 파트너사로부터 계약을 파기하겠다는 공문을 받으면 공시해야 되는 사안이라 숨길 수도 없는 내용"이라며 "2~3일 전 파트너사로부터 3상 IND를 제출한 것을 확인했고, 내년 1분기 안에 환자 투여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알테오젠은 현재 임상 3상 진입에 따른 상업화 생산 준비에 한창이다. 직접 생산하진 않지만, 상업화를 위한 대규모 생산이 필요한 만큼 위탁생산(CMO) 기업과 조율이 필요하다. 기술수출 계약이 반환됐다면 불가능한 업무다. 추가 기술수출 역시 세부적인 조건 조율을 위한 막바지 협상이 진행 중이라는 설명이다. 또 다른 대표 파이프라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ALT-L9) 역시 순항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규모가 12조원에 달하는 아일리아는 오는 2024년 물질특허가 만료(제형특허는 2027년부터)된다. 알테오젠은 현재 12개국에서 글로벌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2025년 주요 바이오시밀러 시장인 유럽부터 순차적으로 출시한다는 목표다.

시장성에 대한 우려도 있지만, 알테오젠운 경쟁력을 자신하고 있다. 알테오젠이 제형 및 제법 특허에, 플라스틱 기반 '프리필드실린지'(PFS, 주사기 속에 약물이 들어있는 방식) 관련 특허까지 확보했기 때문이다. 세가지 특허를 모두 확보한 곳은 알테오젠이 유일하다. 아일리아 시장 내 프리필드실린지 무게감이 커지고 있는 만큼 향후 관련 특허 침해 이슈에서 유리한 고지를 점할 수 있다.
알테오젠은 지난 2020년 10월 설립한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를 두고 최근 주주들과의 갈등을 빚었다. 알테오젠이 ALT-L9의 개발 및 판매 권한을 알토스바이오와 나눈 것이 갈등의 불씨가 됐다. 일부 소액주주들은 회계장부 열람을 통해 재산권 침해 여부를 따지겠다는 취지의 소송을 제기하기도 했다. 현재 소는 취하됐지만, 주주가치 훼손에 대한 의구심은 남아있는 상태다. 박 대표는 이에 대해 알토스바이오의 설립과 사업구조는 물적분할과 전혀 다른 구조라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알토스바이오는 물적분할이 아닌 자회사를 통한 기술수출로 알테오젠에 계약금은 물론 임상 허가 단계마다 마일스톤(기술료)을 지급하는 형태"라며 "알테오젠이 생산해 이윤을 붙여 알토스바이오에 판매하고, 모든 수익은 분배된다. 다른 기술수출과 다를 것이 없는 조건으로 알토스바이오에 과도한 이익이 나온다면 그 역시 추가적으로 알테오젠이 흡수하는 구조의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오히려 아일리아 시밀러 임상 3상에 드는 최소 600억원의 비용을 알토스바이오가 따로 투자 받아 진행하게 되면, 알테오젠과 기존 주주들에 대한 부담도 적어진다. 탁월한 비즈니스 모델이라는 생각은 현재도 변함 없다"고 강조했다. 박 대표는 알토스바이오를 둔 갈등에 대해 적극적 대응이 부족해 발생한 소통 문제라고 판단했다. 지난 13일과 21일 두 차례의 기업설명회를 가진 점도 이를 해소하기 위함이다. 알토스바이오는 물론, 앞선 기술수출 권리반환 루머에 대해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향후 보다 원활한 주주들과의 소통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주주가치 제고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1주당 0.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에 이어 500억원 규모의 이익잉여금 전환을 추진한다. 이익잉여금은 배당을 비롯해 다양한 주주환원정책에 활용이 가능하다. 내달 5일 열리는 임시 주주총회 안건으로 상정된 상태다.
박 대표는 "알테오젠의 본질은 해가 지날수록 좋아졌고, 개발사로서 실패를 한 적이 없다"며 "현재 주가는 세계경제 흐름과 국내상황 등과 연관이 있다고 생각한다. 주주들의 손실은 대표로서 가슴이 아프고, 이를 개선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들이 한걸음씩 노력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2222363058125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SC플랫폼 기술수출 이상無…3상 IND 제출" - 머니투데이

정맥(IV)→피하(SC) 주사제형 플랫폼 'ALT-B4'로 2019년 이후 3년 연속 대형 기술수출최근 기존 계약 권리반환 루머에 주가하락…사실무근 일축아일리아 시밀러(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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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주총회소집 결의
1. 일시 날짜 2022-12-05
시간 09:00
2. 장소 대전광역시 유성구 엑스포로 107(도룡동 4-19) 대전컨벤션센터 1층 중회의장
3. 의안 주요내용 2022년도 임시주주총회 회의 목적사항

<부의 안건>

- 제1호 의안 : 정관변경의 건

- 제2호 의안 : 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환의 건
4.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2-10-21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2
불참(명)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주주총회 구분 임시주주총회
5.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관련공시 -



알테오젠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누적 결손금을 모두 털어내는 결손보전을 단행한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오는 12월5일 열리는 2022년도 임시주주총회에서 ▲제1호 의안: 정관변경의 건 ▲제2호 의안: 준비금 감액 및 이익잉여금 전환의 건 등을 안건으로 상정했다.

정관변경의 건에는 "적립된 자본준비금 및 이익준비금 총액이 자본금의 1.5배를 초과하는 경우 주주총회의 결의에 따라 그 초과한 금액 범위에서 자본준비금 및 이익준비금을 감액할 수 있다"는 조항을 신설한다.

주식발행초과금(자본준비금)이 올 반기 자본금(218억원)의 1.5배인 327억원을 초과하는 금액 범위 안에서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할 수 있다는 의미다. 같은 기간 주식발행초과금(자본준비금)은 약 1610억원으로 초과 금액(327억원) 대비 1283억원가량 많아 재원이 충분한 상태다. 주식발행초과금은 주식을 액면가 이상으로 발행했을 때 발행가액이 액면가액을 초과하는 금액으로 결손금을 보전하거나 무상증자 등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알테오젠은 제2호 안건을 통해 주식발행초과금 가운데 이익잉여금에 전입할 금액을 500억원으로 결정했다. 올 반기 알테오젠의 결손금은 약 328억원이다. 올 반기 기준, 주식발행초과금은 1110억원(1610억-500억)대로 감소하는 반면 결손금은 이익잉여금 172억원(-328억+500억)으로 전환한다는 계산이다.

추가적인 기술료 유입 등 실적 개선 자신감이 결손보전을 선제적으로 진행한 배경으로 풀이된다. 알테오젠은 "향후 이익 발행에 따른 배당 등 주주환원정책을 고려한 사전적 초치"라고 설명했다.

알테오젠은 결손보전 외에도 임직원이 본인의 의사에 따라 사임하거나 사직한 경우 부여된 주식매수선택권의 부여를 취소한다는 내용도 임시주총의 안건으로 상정했다.
http://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53094

알테오젠, 500억 결손보전 단행…재무구조 개선 - PRESS9(프레스나인)

[프레스나인] 알테오젠이 재무구조 개선을 위해 누적 결손금을 모두 털어내는 결손보전을 단행한다. 21일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오는 12월5일 열리는 2022년도 임시주주총회에서

www.press9.kr




알테오젠의 ALT-B4 제형특허가 일본에 등록되었다.
전세계 100개국에 출원하였으니 일본은 시작에 불과하다.
이번 특허 등록으로 추가 기술이전에 더 유리한 고지를 점령하게 되었다.
2021.10.14 - [주식/알테오젠] - 알테오젠, 글로벌 제약사가 ALT-B4특허 글로벌100개국 출원해달라고 했다

앞으로 나올 호재는 많다.
머크의 임상3상 시작은 내년 초로 예상된다.
알테오젠의 캐시카우가될 테르가제는 임상결과보고서를 기다리고 있다.

미국 시장을 보면 경기불황과 큰 관계가 없는 바이오섹터는 주가 흐름이 좋다. 특히 머크는 신고가다.
알테오젠도 이제 머크처럼 신고가 가보자!

알테오젠 투자자들을 위한 텔레그램 채팅방을 개설했으니 함께 정보 공유 및 투자의견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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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테오젠, ALT-B4 혼합제형 일본 특허 등록 (주요 선진국 첫 등록 쾌거)
주주 여러분께,

당사의 ALT-B4 관련 소식 공유해 드립니다.

당사가 글로벌 빅파마와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한 대표 품목인 ALT-B4(히알루로니다제, HybrozymeTM 플랫폼 기술)의 혼합제형에 대해 일본 특허 등록을 완료하였습니다.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선진국 중 독자적인 위치를 가지는 일본 특허를 취득함으로써 당사가 진행 중인 ALT-B4의 임상3상용 시료 공급 및 CTD 전달을 완료하였고 이를 기반으로 글로벌 파트너 사의 임상 3상 IND 신청 등 SC 제형 제품화가 문제없이 이루어지는 과정에서 나온 혼합제형에 대한 일본 특허 등록은 강력한 지적재산권의 보호와 기술력의 증명을 의미하며 이를 통해 더욱 다양한 글로벌 고객사 및 예비 고객사들에게 당사의 ALT-B4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심어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알테오젠은 특허 대리인으로부터 'ALT-B4'의 제형특허를 일본에 등록했다는 소식을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

ALT-B4는 정맥주사(IV) 제형 바이오의약품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전환하는 플랫폼 기술이다. 전 세계적으로 미국 할로자임과 알테오젠 단 두 곳만 보유하고 있다.

이번 특허는 기존 특허 등록 계획인 주요 10여개국 등록을 넘어, 고객사의 제안에 따라 전세계 100여개국 판매 대상 국가에 개별 진입하는 전략의 일환에 따른 것이다.

알테오젠은 이번 특허 등록을 통해 연간 200~300억달러 규모의 매출이 예상되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제품 SC제형의 지적재산권 보호가 개별 국가별로 탄탄하게 이뤄질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글로벌 의약품 시장에서 선진국 중 독자적인 위치를 가지는 일본 특허를 취득해 향후 다른 국가에 출원 중인 특허 역시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올해 알테오젠이 진행한 임상3상 시료 공급과 CDT 전달, 이를 기반으로 한 고객사의 임상3상 시험계획신청 등 선정 품목의 SC제형 제품화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일본 특허 등록은 강력한 IP(지적재산권) 보호와 기술력의 증명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같은 협력이 다양한 글로벌 고객사와 예비 고객사에게 알테오젠의 ALT-B4 기술력에 대한 신뢰를 심어줄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ews.mtn.co.kr/news-detail/2022102710313593506

알테오젠, ALT-B4 혼합제형 일본특허 등록

알테오젠은 특허 대리인으로부터 'ALT-B4'의 제형특허를 일본에 등록했다는 소식을 전달받았다고 27일 밝혔다.ALT-B4는 정맥주사(IV) 제형 바이오의약품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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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가 이오패치의 인도네시아 품목허가를 취득했다. 

2021.12.09 - [주식/이오플로우] - #이오플로우, 인도네시아 PT.PNS와 453억 이오패치 공급계약 체결

 

인도네시아는 PT. Prasasti Nusantara Sukses가 5년간 독점공급계약을 작년 12월에 체결한바 있다.

인도네시아는 유럽CE인증으로 판매허가가 가능하며, 이제 품목허가를 취득했기 때문에 4분기에는 인도네시아도 매출이 발생할 것이다.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1. 제목 EO Patch & EO Patch-ADM 인도네시아(INDONESIA) 품목허가 취득
2. 주요내용 1. 허가기관:KEMENTERIAN KESEHATAN REPUBLIK INDONESIA  
             (인도네시아 보건부)

2. 승인일자: 2022년 10월 20일

3. 승인품목: EO Patch & EO Patch-ADM
   - EOPatch: 체외용인슐린주입기
   - EOPatch-ADM:EOPatch 컨트롤러

4. 품목허가번호: KEMENKES RI AKL 2010122XXXX

5. 품목허가 유효기간: 2027년 03월 04일

6.기대효과
  :기존의 인슐린펜을 사용하는 당뇨환자가 EO Patch를
   사용함에 따라 혈당관리를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음
3. 결정(확인)일자 2022-10-20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상기 "2. 주요내용"의 승인일자 및 "3. 결정(확인)일자는 인도네시아 보건부 홈페이지에서 전자문서로 확인한 사항입니다
※ 관련공시 -

 

이오플로우의 김재진 대표가 10월 6일 15억원을 투자하여 약 10만주를 신규취득하여 지분율이 16.42에서 16.75로 소폭 늘어났다.
주가가 안좋을 때 대주주인 대표가 직접 주식을 매입하는 것은 주주들에게 좋은 시그널을 준다. 대표가 회사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비춰주는 것이다.
김재진 대표는 유상증다와 2월 자사주 매입에 이어 이번에 세번째로 추가로 주식을 매입함으로써, 책임경영을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김재진 대표가 이오플로우를 믿는 그 자신감이 매출로 나타나야하는데, 그 시기는 올해보다는 내년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오플로우 투자자들을 위한 텔레그램 채팅방을 개설했으니 함께 정보 공유 및 투자의견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https://t.me/eoflowchat




김재진 대표가 자사주를 총 10만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오플로우에 따르면 김 대표는 최근 약 15억원을 들여 총 10만21주를 신규 취득했다. 상장 후 이듬해 진행된 유상증자, 올해 2월 자사주 장내 매수에 이은 세 번째 추가 주식 매입이다. 이에 따라 김 대표 보유 주식은 507만6604주로 늘어났다.

김 대표는 "그동안 우리 회사 가치가 저평가돼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며 "지난 유상증자에서 유동자산 대부분이 담보로 묶여 있어서 권리 행사가 불가했는데, 지난달 말 이 부분이 해결되면서 추가 매입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특히 최근 주가 낙폭이 워낙 커 저가 매수의 기회가 됐다"며 "이후에도 추가 매입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방안을 강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실적 개선을 다시 한번 약속했다. 최근 이오플로우는 국내에서 휴온스와 이오패치 독점계약 해지를 결정한 뒤 직접 영업망을 구축하기로 했다. 또 지난달 유럽에서 제품을 론칭했고, 중국 합작사로 이오패치 생산장비를 수출했다. 생산장비 수출은 3분기 실적에 반영될 예정이다.

김 대표는 "그동안 시장 진입 초반에 전개 속도가 예상보다 느렸던 점에 송구스럽게 생각한다"며 "파트너사를 통한 세일즈로 시판 시기나 방법을 직접 결정하지 못하는 자사 사업모델의 부정적인 단면이나 이러한 사업모델에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를 잘 활용해 훨씬 더 빠른 속도의 성장을 이룰 수 있다"며 "조만간 성과에 대해 얘기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0614205072549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 15억원 어치 자사주 취득 - 머니투데이

이오플로우는 김재진 대표가 자사주를 총 10만주 취득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오플로우에 따르면 김 대표는 최근 약 15억원을 들여 총 10만21주를 신규 취득했다. 상장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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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의 9월 주주레터를 리뷰해보자.

궁금한 사항을 IR메일로 보내면 월간레터에 반영해서 답변을 준다니 참고하자.

 

제약용 NAG 사업

  • 글로벌 제약업체 현장 실사 마무리 -> 제약용 NAG 발주 시작될 예정

 

엔돌라이신

  • 엔돌라이신 사업과 라이산도의 IPO 논의

 

아미코젠차이나

  • 중국 최대의 축산업체에 동물용 항생제 완제품 공급 시작

 

배지

  • 공장 완공 전까지 배지 스케일업 물량 판매 대응위해 액상 배지 파일럿 설비 구축 준비 진행중

 

헬스케어∙영양사업본부

  •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AG”에 대한 SCI급 논문을 올해 내로 출판할 목표 진행

 

 

대표이사 월간주주레터 (2022. 9. 30)​

안녕하십니까? 아미코젠㈜ 대표이사 신용철입니다.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풍요로운 추석 명절 되셨는지요? 이제 풍요롭고 향긋한 계절인 10월 입니다. 아침 저녁으로 쌀쌀하네요. 일교차가 심하니 건강관리 잘하시고 가을의 풍성함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지난 한달 동안 글로벌 경제와 자본시장은 지속되는 물가상승으로 인한 금리인상과 강달러 현상, 경기침체 우려로 인하여 매우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이러한 어려운 상황속에서도 당사는 주주님들의 믿음과 응원에 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9월에 진행된 당사의 주요 사업 현황 및 업데이트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효소•바이오제약사업본부

코로나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장기화, 그리고 동절기가 점차 가까워지면서 글로벌 항생제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추세입니다. 이에 따라 당사 CX효소의 매출도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DX 기술료 역시 하반기에 들어서면서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입니다.

최근 들어 인도 정부의 생산연계 인센티브 (Production Linked Incentive) 정책에 힘입어 항생제 의약품 국산화 시도가 진행 중에 있는데, 이 효과로 인도 제약업체들로부터 항생제용 특수효소에 대한 문의가 늘고 있습니다.

효소·바이오제약사업 본부는 항생제용 특수효소 사업 강화 차원에서 계속해서 CX 개량 특허의 인도/중국 출원을 준비 중이며, DX 업그레이드 균주에 대한 특허도 출원 준비 중에 있습니다. 식품용 효소 중, 신규 진세노사이드의 합성에 관한 효소 개발이 완료가 되어서 제품 시생산과 함께 특허 출원을 비롯한 제품 출시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제약용 NAG 사업의 경우 글로벌 제약업체의 현장 실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고 이어서 곧 제약용 NAG 발주가 시작될 예정입니다. 항체 정제용 리간드 Protein-A 단백질 사업 역시 꾸준히 성장하고 있고 이에 따른 매출도 증가하고 있습니다. 정부과제의 일환으로 진행 중인 비임상용 엔돌라이신의 파일럿 생산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으며 곧 협력기업에 전달할 예정입니다.

9월 초에는 당사 경영진과 기술자가 독일 라이산도를 방문하여 엔돌라이신 사업과 라이산도의 IPO에 관해 논의하였습니다.

아미코젠차이나는 여전히 코로나 사태에 따른 봉쇄정책의 영향을 받고 있지만 모든 임직원들이 협심하여 최대한으로 생산활동을 늘려가고 있습니다. 툴라스로마이신 공장 건설 역시 차질없이 진행 중인 가운데, 중국 최대의 축산업체에 동물용 항생제 완제품 공급이 시작되었고 이에 따라 실적도 빠르게 개선되고 있어 전년대비 큰 성장이 예상됩니다.

2. 바이오공정•CDMO사업본부

송도 배지 공장은 내년 상반기 시운전을 목표로 더위와 태풍 등이 지나고 공사하기 좋은 계절을 맞아 공장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레진 사업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퓨리오젠의 여수 공장은 외부 환경의 변화로 원자재가격, 건설 및 인건비 등이 상승하였으나, 송도 배지 공장 건설의 경험과 인력을 활용하여 토목, 건축공사 및 Utility 장비와 생산 장비의 효율적인 설계 등을 통해 전체 투자비를 절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공장 건설을 위한 인허가 초기 단계인 건축 허가 신청을 진행중이며, 시공사 선정 준비 등 착공을 위한 준비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배지 사업을 위해 설립한 비욘드셀은 미국 Artiabio사와 긴밀한 기술적인 협력을 바탕으로 항체생산용 배지 (브랜드명 UltimaxTM)를 국내 시장에 런칭한 후, 수요 기업들의 피드백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고객 확보를 위하여 활발히 영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공장 완공 전까지 배지 스케일업 물량 판매에 대응할 수 있도록 액상 배지 파일럿 설비 구축 준비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점점 탈세계화되고 있는 글로벌 공급망 재편 상황뿐만 아니라, 바이오산업에서도 자국 우선주의가 대두되는 등 산업 환경이 급변하고 불확실성이 높아지는 상황이지만, 당사는 위기를 기회로 삼으며, 사업 계획을 차근차근 계획한 대로 진행해 나아가겠습니다.  

바이오의약품 정제용 크로마토그래피 레진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퓨리오젠은 국내 바이오업체들에게 연구 및 공정을 위한 레진 테스트를 지속적으로 받고 있으며, 피드백을 받아 레진의 성능을 향상시키는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바이오소부장 국산화에 따른 많은 기업들이 국산 레진 생산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인 교류 요청이 많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내년에 완공될 여수 공장의 생산량을 고려하여 국내외 바이오 업체들과 공급 계약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향후 독자적인 공정기술 개발을 통해 성능이 향상된 레진을 생산하여 고객사의 요구사항을 충족시키는 제품을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연구개발을 진행 중입니다.


3. 헬스케어∙영양사업본부

헬스케어·영양사업본부 당월 성과는 간건강 개별인정형 소재인 피니톨의 신규 고객 발굴, 관절건강/피부 보습의 이중 기능성 소재 NAG의 국내 수요의 증가와 꾸준히 고객과 제품의 확대가 진행되고 있는 베트남, 몽골 등 개발도상국 진출의 성과로 전년동기대비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콜라겐 시장의 가격 경쟁 심화로 이탈했던 콜라겐펩타이드 고객들이 우리 콜라겐이 비린맛이 적고, 뒷맛이 깔끔하다는 관능적 차별점을 인정하고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늘고 있습니다. 

헬스케어연구소는 아미코젠의 자체 효소 기술이 적용된 피부 기능성 원료인 “저분자 콜라겐 펩타이드 AG”를 타사 대비, 피부 주름, 피부 보습 및 피부 탄력 지표에서 차별화된 성공적인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바탕으로, SCI급 논문을 올해 내로 출판할 목표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를 활용하여 국내 및 해외로의 시장 확장성을 통한 매출 증대가 기대됩니다. 또한, 현재 자사 콜라겐의 피부 기능성 외, 근력 개선, 뼈 성장, 골다공증 억제 및 모발 건강 등의 다양한 기능성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콜라겐뿐만 아니라 캐롭콩으로부터 추출된 DCI 및 감태복합추출물 섭취에 의한 PCOS (다낭성난소증후군) 개선 효과 관련 논문의 출판을 완료하였습니다.

10월, 11월은 이러한 성과를 국내외 고객에게 소개하고자, 방콕 (Fi Asia, 10/5-7), 동경 (HI Japan, 10/11-13), 라스베가스(SSW, 11/2-3), 알마티(Food Expo 카자흐스탄, 11/2-4), 서울 (식품산업대전, 11/2-5) 참가를 확정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현재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반드시 이겨내고 우뚝 서겠습니다. 진행중인 사업들을 반드시 성공시킬 것입니다. 끝까지 믿고 기다려 주시는 주주님들에게 보답하는 아미코젠이 되도록 저와 임직원들은 혼신의 힘을 다할 것입니다. 

쌀쌀한 날씨에 몸건강하시고 가족, 친지분들과 함께 풍요로운 가을 보내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소식과 함께 다음 달에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P.S. 앞으로는 주주님들께서 홈페이지의 “IR문의”를 통해 질문을 남겨주시면, 월간주주레터를 통해 가능한 선에서 답변 드리겠습니다.


 

아미코젠㈜  대표이사 신용철 배상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가 중동에서도 곧 판매될 예정이다.

걸프드럭이 공급계약을 체결한 국가는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이다.

2022.03.31 - [주식/이오플로우] - 이오플로우, 488억원 규모 이오패치 공급계약 체결->중동시장 공략 개시

 

아랍에미리트는 8월말에 품목허가를 받았고, 제품 1만개 이미 출하되었다. 제품공급가는 20달러로 추정되므로, 4분기 최소 중동 매출액은 20만불(3억원) 수준이다.

사우디아라비아는 현재 품목허가 추진중이며, 나머지 국가들도 순차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코로나와 러우 전쟁으로 인해 예상보다 스케줄이 더디지만 계획대로 진행은 되고 있다.

내년부터는 매출이 본격적으로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

 

이오플로우가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로 중동 당뇨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

이오플로우는 중동 진출을 위한 파트너 걸프드럭(Gulf Drug LLC)으로부터 아랍에미리트(UAE) 지역에 대한 첫 구매주문서(PO)를 수령했다고 6일 밝혔다. 수령한 주문서는 이오패치 1만개 규모다.

이 구매주문서는 걸프드럭과 지난 3월 말 체결한 488억원 규모의 판매 공급계약에 따른 실구매 주문이다. 이오플로우는 앞서 걸프드럭과 아랍에미리트,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쿠웨이트, 오만, 바레인에 대한 이오패치 공급계약을 맺었다. 중동 지역에 성공적으로 진입했단 점에서 의미가 크단 평가다. 연말까지 추가 발주도 기대하고 있다.

이는 최근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 유럽에 이어 이오플로우의 두 번째 해외 판매 사례다. 이오패치는 전 세계 두 번째, 국내 최초로 상용화에 성공한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다. 지난 8월 말 아랍에미리트 보건예방부(MOHAP; Ministry of Health and Prevention)로부터 품목허가를 받았다. 아랍에미리트 전역에 온·오프라인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할 수 있다.

이오플로우는 걸프드럭이 연내 아랍에미리트 현지에 제품을 출시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앞으로 아랍에미리트에서 다양한 홍보 활동을 진행하는 동시에 중동 지역 다른 국가에 품목허가를 신청할 예정이다. 현재 사우디아라비아 품목허가 신청을 준비하고 있다.

서종옥 이오플로우 마케팅본부장은 "중동 지역은 당뇨병 유병률이 높고 정부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며 "현지 파트너사 계약 체결 후 5개월 만에 품목허가를 획득하고, 6개월 만에 첫 구매주문서를 수령하는 등 신규 시장 진출에 필요한 프로세스를 신속히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0609164182204 

 

이오플로우, UAE서 이오패치 실구매 주문 수령… 중동 공략 본격화 - 머니투데이

이오플로우가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로 중동 당뇨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략한다.이오플로우는 중동 진출을 위한 파트너 걸프드럭(Gulf 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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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7.14 - [주식/이오플로우] - 이오플로우, 시노플로우와 장비 및 서비스 공급계약 체결

이오플로우가 시노플로우로 이오패치 생산을 위한 장비 및 기술지원 서비스 공급계약을 체결했었는데 9월 30일에 장비 선적은 모두 이루어졌다. 이제 중국 현지 임상과 의료기기 인증절차가 남았는데, 약 2년 이상 소요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 본격적인 판매는 2025년으로 보면 된다.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이오플로우는 중국 최대 혈당측정기 업체인 시노케어와의 합작사 '시노플로우'에 이오패치 생산을 위한 장비, 패치용 부품 및 기술지원 서비스를 수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지난 7월 장비 판매 계약 후 6개월 이내에 모든 부품 및 장비를 선적하기로 했고 목표 일정보다 훨씬 이른 지난 9월 30일에 선적이 모두 이뤄졌다"며 "해당 매출은 3분기에 인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오플로우에 따르면 3분기 매출로 인식될 수출액은 약 22억원이다.

1차 생산라인은 연내 설치 완료하는 게 목표다. 이오플로우 측은 "이 기간 시노플로우에 제공하는 제반 기술지원 서비스가 지속적으로 매출로 인식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시노플로우에서 생산되는 이오패치는 시노케어의 유통망을 통해 중국, 홍콩, 타이완, 마카오 등 중화권 내 판매될 예정이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709504168135 

 

이오플로우 "中 합작사에 이오패치 생산장비 수출" - 머니투데이

3분기 22억원 매출 인식 예정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전문기업 이오플로우는 중국 최대 혈당측정기 업체인 시노케어와의 합작사 "시노플로우"에 이오패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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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패치의 미국FDA신청은 4분기에 이루어질 전망이다.
미국은 인슐린펌프 시장의 절반을 차지하는 큰 시장이며, 인슐렛이 웨어러블 인슐린펌프 시장에서는 독점하고 있다. 도전자로서 상대방의 본진에 침투하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이오패치가 가진 편리함과 가격으로 승부를 봐야 한다. 그리고 미국에서 보험적용을 받을 수 있다면 국내 보험적용도 빠르게 될 가능성도 있다.

이오플로우 투자자들을 위한 텔레그램 채팅방을 개설했으니 함께 정보 공유 및 투자의견을 나누었으면 합니다.
https://t.me/eoflowchat


웨어러블 인슐린펌프를 세계 두 번째로 상용화한 이오플로우 (13,250원 0.00%)의 해외 시장 개척이 본격화됐다. 유럽과 중동 등 지역에서 실제 판매 성과를 확보했다.

인슐린펌프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을 위한 준비도 한창이다. 미국 시장 진출을 위한 FDA(식품의약국) 품목허가를 연내 신청할 계획이다. 올해가 이오플로우의 글로벌 시장 공략 원년이다.

이오플로우는 자체 개발한 웨어러블 인슐린펌프 '이오패치'를 올해 하반기 유럽 시장에 출시한 데 이어 중동 지역 판매가 시작됐다고 12일 밝혔다.

이오플로우의 첫 해외 진출 지역은 유럽이다. 앞서 2019년 세계 50대 제약사인 메나리니와 5년간 유럽 17개 나라에 대한 약 1500억원 규모 독점 공급 계약을 맺었다. 이어 지난해 5월 유럽 CE인증을 획득했다. 코로나19(COVID-19) 영향으로 유럽 출시가 다소 지연됐지만 올해 하반기 본격적으로 판매를 시작했다.

현재 이오플로우의 유럽 파트너인 메나리니가 현지에서 주로 입찰 수주 방식을 통해 이오패치를 판매하고 있다. 이미 유럽 12개 나라에서 이오패치의 인슐린 주입을 조절하고 관리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나르샤' 등록까지 완료했다. 나르샤는 유럽 최초의 웨어러블 인슐린펌프 주입 전용 모바일 앱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오패치는 경쟁 제품보다 크기가 작고 가벼운데다 인슐린 주입선이 짧아 사용 편의성이 높다. 또 최대 3.5일 인슐린 주입이 가능해 효율적이다. 경쟁 제품은 3일까지 가능하다. 주입 가능 기간 3.5일은 착용자가 매주 같은 요일 정해진 시간에 패치를 교체할 수 있단 의미다. 그만큼 경쟁 제품보다 패치 교체가 번거롭지 않다 해석할 수 있다.

이오패치는 이 같은 경쟁력을 토대로 중동 지역 진출도 성공했다. 지난 3월 걸프드럭과 중동 지역 5개 나라에 대한 약 490억원 규모의 공급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8월 UAE(아랍에미리트) 규제기관의 품목허가를 획득했다. 이를 기반으로 최근 걸프드럭으로부터 UAE 지역에 대한 첫 구매주문서를 수령했다. 현재 UAE 수출을 위한 제품을 준비하고 있다.

이 외에 중국, 인도네시아 진출도 진행되고 있다. 이미 지난해 약 450억원 규모의 인도네시아 지역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중국의 경우 현지 혈당측정 의료기기 기업 시노케어와 조인트벤처 설립을 통해 진출할 예정이다. 시노케어가 확보한 영업망을 활용할 경우 보다 빠른 시장 진입이 가능할 수 있다.

이오플로우가 그동안 체결한 이오패치 글로벌 공급 계약 규모는 약 2800억원이다. 해외 판매가 본격 시작된 만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된다.

인슐린 세계 최대 시장인 미국 진출 계획도 보다 구체화되고 있다. 연내 미국 FDA에 이오패치 품목허가를 신청하고 이르면 2023년 인증을 완료하겠단 목표다.

전 세계 인슐린펌프 시장은 2016년 42억달러(약 5조9816억원)에서 2025년까지 95억달러까지 연평균 9.8%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인슐린펌프 시장은 2017년 약 29억달러로 전 세계의 50% 이상을 차지했다. 그만큼 빼놓을 수 없는 시장이다.

웨어러블 인슐린펌프에 이은 이오플로우의 신성장동력이라 할 수 있는 웨어러블 인공췌장 '이오패치X' 개발도 순항하고 있다. 올해 국내 의료기관을 통한 확증 임상시험을 시작했다. 먼저 국내 품목허가를 획득한 뒤 유럽과 미국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다.

이오플로우의 올해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배 이상 늘었다. 올해 하반기부터 유럽 등 해외 시장 진출 성과가 반영되며 매출 성장이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해외 시장 진출이 계획보다 지연되면서 올해 목표로 한 매출액 100억원 달성은 쉽지 않을 수 있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이오패치 미국 FDA 품목허가 신청은 인공췌장 개발과 연계해 검토하고 있는데 올해 하반기 중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유럽 지역에 이미 이오패치를 출시해 판매하고 있고 UAE 등 중동 지역 진출도 확정된 만큼 올해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성장이 가시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a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101215361864517

이오플로우, 해외시장 개척 착착…세계서 인슐린펌프 매출 나온다 - 머니투데이

웨어러블 인슐린펌프를 세계 두 번째로 상용화한 이오플로우의 해외 시장 개척이 본격화됐다. 유럽과 중동 등 지역에서 실제 판매 성과를 확보했다. 인슐린펌프 세계 최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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