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가 척추임플란트 수술로봇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 큐렉소와 MOU를 맺었다.

큐렉소는 2007년 세계 최초 완전자동로봇시스템인 ROBODOC을 개발한 ISS(Interated Surgical System)에서 유, 무형 자산을 인수하면서 로봇사업을 시작했고, 2012년 한국야쿠르트가 최대주주로 변경됐으며, 2017년 현대중공업의 의료용 로봇사업부문을 양수하면서 의료로봇 전문기업으로 도약했다.

현재 큐렉소는 정형외과 수술로봇인 T솔루션 원(T Solution One), 큐비스 조인트(CUVIS joint) 등과 재활치료로봇인 모닝 워크(Morning Walk)를 제작 판매하고 있다. 특히 국내 최초 척추수술로봇 ‘큐비스-스파인’은 지난 해 말 국내 식약처 인증 및 올 5월 유럽 CE 인증을 획득 완료했으며 현재 미국 FDA 인허가 진행 중이다.

세계 척추 임플란트 시장에서 척추 수술용 로봇을 이용하는 수술은 5% 수준이지만 매년 2배씩 커지고 있다.

오늘 큐렉소와의 MOU는 엘앤케이바이노의 척추임플란트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확대하기 위해 척추 수술용 로봇을 개발하기 위한 차세대 전략으로 비춰진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16일,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와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보유하고 있는 세일즈 네트워크를 활용해 큐렉소의 수술용 로봇을 미국에서 판매하고, 나아가 높이확장형 케이지(Expandable Cage)를 인체 내 삽입하는 차세대 척추 임플란트용 로봇을 공동으로 개발하는 것에 합의했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에 따르면 2019년 높이확장형 케이지를 FDA 허가받은 이후,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높이고 있으나, 새로운 커스토머 개발에 척추 수술용 로봇의 부재는 아쉬운 점으로 평가되는 상황에서 이를 타개하고자 한국 토종기업인 큐렉소와 손잡았다.

양사는 큐렉소가 개발을 완료한 척추고정용 나사못(Spinal Fixation Screw)의 수술용 로봇을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미국에서 직접 판매하고, 이와 동시에 높이확장형 케이지로 유합수술(Fusion Surgery)을 하기 위한 척추 수술용 로봇을 이용한 스마트 시스템을 개발할 계획이다.

큐렉소는 2007년 세계 최초 완전자동로봇시스템인 ROBODOC을 개발한 ISS(Interated Surgical System)에서 유, 무형 자산을 인수하면서 로봇사업을 시작했고, 2012년 한국야쿠르트가 최대주주로 변경됐으며, 2017년 현대중공업의 의료용 로봇사업부문을 양수하면서 의료로봇 전문기업으로 도약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큐렉소의 수술용 로봇을 직접 판매하는 것과 아울러 자사 제품을 큐렉소의 큐비스 스파인에 최적화시켜서 고객 니즈를 충족시킬 계획이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관계자는 "미국시장에서 높이확장형 케이지의 기술성을 인정받고 있는 엘앤케이바이오메드와, 이미 척추 수술 로봇을 개발하여 론칭까지 성공한 큐렉소와의 협업을 통해 차세대 로봇 기술 개발에 큰 시너지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nid=251399

 

[약업신문]엘앤케이바이오,의료로봇 전문 큐렉소와 전략적 협력 MOU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16일, 의료로봇 전문기업 큐렉소와 전략적 사업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보유하고 있는 세일즈 네트워크를 활용해 큐렉소

www.yakup.com

 

엘앤케이바이오의 신제품인 익스팬더블 케이지가 미국 미시건주 최대 병워체인인 보만헬스케어에 등록이 되었다.

지금까지 FDA등록은 기술력을 인정받은 것이라면, 병원에 제품 등록은 이제 실질적인 제품 매출 증대로 이어진다. 병원에서는 등록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엘앤케이바이오 제품은 점점 많이 사용될 것이다. 그리고 엘앤케이바이오 제품은 기술력은 탑티어인데 가격은 저렴하다. 환자입장에서는 이보다 좋은 선택은 없다.

그리고 세계최초로 멸균제품을 공급한다. 의사와 환자 모두에게 안전성과 신뢰성을 심어줄 수 있다.

엘엔케이바이오의 진가는 이제부터 나타날 것이다. 오늘 전고점을 돌파하고 주저앉았지만 미국 대통령이 결정되면 증시의 불안요소도 사라지기 때문에 이번달 안으로 시총 2000억은 돌파할 것으로 예상한다.

오늘 시총은 1600억이다. 최소 20% 이상 상승여력이 있다.

 

 

엘앤케이바이오는 미국 미시건주에서 가장 큰 병원체인그룹 보만헬스케어(beaumont healthcare)에 새롭게 출시된 높이확장형 케이지(Expandable Cage)를 등록했다고 4일 밝혔다.

회사는 경기 침체와 코로나 상황 속에도 착실하게 기술 개발을 해 온 진가를 드러나기 시작했다고 평가했다. 미국 시장은 미 식품의약국(FDA) 승인만 으로 쉽게 제품이 판매되기 어렵다. 제품의 기술적 우세와 치밀한 마케팅 전략이 없다면 시장에서 퇴출당하거나 간신히 명맥만 유지하는 수준으로 전략한다.

이를 감안할 때, 엘앤케이바이오의 이번 병원체인그룹 등록은 기술력 인정으로 볼 수 있다. 미국 내에서 종합병원은 의료기기 납품에 대해 상당히 까다로운 내부승인절차를 거친다. 이미 제품력을 인정받고 관련된 제품군을 모두 보유하고 있으며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할 수 있는 특정의 의료기기 업체를 등록하고, 해당 공급업체를 통해서만 공급받는 것이 특징이다.

또 병원 내 의사들은 반복해서 사용하는 의료기기에 익숙해 있을 뿐 아니라, 누적되는 케이스를 통해 제품의 안전성에 대한 신뢰가 커지기 때문에 특별한 사유가 있지 않는 한 기존의 사용하고 있는 제품의 변경에 대해 상당히 보수적이다.

보만헬스케어는 미시건주에서 8개의 병원을 가진 병원 체인으로 20명 이상의 척추전문의를 보유하고 있으며, 시설이 우수하고 방문 환자수가 많아 해당지역에서 상당히 유명한 종합병원에 해당된다.

회사관계자에 따르면 실제 제품을 경험한 보만헬스케어의 의사로부터 기존의 높이고정형 케이지에 비해 품질이 우수하고 사용하기 쉬우며, 특히 환자의 예후가 더 좋다는 보고가 있었고 이로 인해 최종 제품등록이 승인될 수 있었다.

엘앤케이바이오 관계자는 "종합병원에서 신제품을 등록하면 그 외의 제품도 함께 리스팅 할 수 있어서 매출에 미치는 영향이 상당히 크다"면서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더욱 적극적인 제품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종합병원에 당사의 제품을 등록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newsis.com/view/?id=NISX20201105_0001223122&cID=10403&pID=15000

 

엘앤케이바이오, 미시건주 최대 병원체인그룹 등록

[서울=뉴시스]신항섭 기자 = 엘앤케이바이오는 미국 미시건주에서 가장 큰 병원체인그룹 보만헬스케어(beaumont healthcare)에 새롭게 출시된 높이확장형 케이지(Expandable Cage)를 등록했다고 4일 밝혔

www.newsis.com

 

엘앤케이바이오가 오늘 3분기 영업실적을 공시했다.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24억5000만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흑지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65억8000만원으로 60.88% 급증했고, 당기순이익은 24억2000만원을 기록해 흑자 전환했다.

엘앤케이바이오가 당기 영업이익 및 순이익이 흑자전환한 큰 이유는 신제품인 익스팬더블 케이지의 매출이 증가세이기 때문이다. 

아마 4분기도 마찬가지로 흑자로 이어질 것을 보인다. 내년에는 더욱 좋아진다. 내년 2월말 제2공장이 가동되고, 추가로 FDA 승인을 받은 신제품이 출시되면 매출은 더 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다른 이유로는 국내사업을 철수하면서 마진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국내사업은 원가가 60%를 넘어갈 정도의 저마진이다. 현재는 미국향 매출 비중이 약 95%를 차지하기 때문에 마진이 높다. 

이제 엘앤케이바이오의 가장 큰 리스크인 관리종목 지정 우려는 사라지 확률이 매우 크다.

그럼 이제 리스크는 제로라고 볼 수 있다. 시총은 아직도 1300억 수준이다. 싸다. 

적극 매수 구간이다.

 

 

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 당해 정보는 확정치가 아닌 잠정치로 결산 결과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1. 실적내용
구분 (단위:백만원, %) 당기실적 전기실적 전기대비증감액(증감율) 전년동기실적 전년동기대비증감액(증감율)
2020년3Q 2020년2Q 2019년3Q
매출액 당해실적 6,580 3,551 3,029
(85.30%)
4,090 2,490
(60.88%)
누계실적 13,702 - - 17,082 -3,380
(-19.79%)
영업이익 당해실적 2,451 338 2,113
(625.15%)
-439 2,890
(흑자전환)
누계실적 2,381 - - -1,853 4,234
(흑자전환)
법인세비용차감전계속사업이익 당해실적 2,409 805 1,604
(199.25%)
-675 3,084
(흑자전환)
누계실적 3,502 - - -5,029 8,531
(흑자전환)
당기순이익 당해실적 2,420 419 2,001
(477.56%)
-710 3,130
(흑자전환)
누계실적 3,079 - - -5,064 8,143
(흑자전환)
- - - - - -
2. 정보제공내역 정보제공자 (주)엘앤케이바이오메드
정보제공대상자 기관투자자,일반투자자,애널리스트 및 언론매체 등
정보제공(예정)일시 공정공시 후 수시제공
행사명(장소) -
3. 연락처 공시책임자명(전화번호) 박종익 부사장(02-6717-1916)
공시담당자명(전화번호) 유동희 차장(02-6717-1916)
관련부서명(전화번호) 경영전략본부(02-6717-1916)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실적자료는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별도 재무제표 기준 수치입니다.

- 상기 실적자료는 내부결산자료이며, 향후 일부 변경될 수 있습니다.
※관련공시 -

엘앤케이바이오가 척추임플란트 제품에 대해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했다.

이번 제품은 멸균제품 추가로 동일제품에 제조자가 멸균처리하여 제공하는 것과 SAI Screw 이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요추 및 흉추 척추경 나사못, 후방 경추 나사못 그리고 이번에 FDA승인을 받은 흉요추 및 천추 나사못에 대해 멸균 나사못 제품 라인업을 가지고 있다.

머지않아 엘앤케이바이오는 전세계에서 최초로 멸균 척추임플란트 제품을 보유하게 될 것이다.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1. 제목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품목허가 취득
2. 주요내용 당사의 척추임플란트 제품에 대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

1. 승인기관 : 미국식품의약국(FDA)

2. 승인품목 : 척추임플란트

3. 승인일자 : 2020년 10월 28일

4. 승인제품 : OpenLoc-L Spinal Fixation System

5. 기대효과

- 금번 미국식품의약국(FDA)에 승인을 받은 제품은 흉요추 및 천추 부위에 사용되는 제품입니다.

- 금번에 새로이 허가된 제품은 멸균제품 추가로 동일제품에 제조자가 멸균처리(감마)하여 제공하는 것과 SAI Screw 제품 추가입니다. SAI Screw는 Sacral Alar Iliac에 사용하는 스크류로 천장관절을 고정시키기 위한 스크류이며, 천장관절의 불안정성이 허리 통증까지 유발하므로 이를 감소시키기 위한 고정술입니다.

* 천장관절은 요추 끝부분에 있는 골반을 형성하는 엉덩이뼈(천골,sacrum)랑 좌우로 존재하는 골반뼈(장골, ilium)로 구성된 관절부분입니다.

- 이러한 특성으로 안정적으로 수술의 성공률을 보장하며 향후 국내 및 해외의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결정(확인)일자 2020-10-28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확인일자는 미국식품의약국(FDA)로부터 최종 승인을 확인한 날짜입니다.
※ 관련공시 2017-07-14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FDA의료기기 품목허가 취득)
2018-12-12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FDA의료기기 품목허가 취득)

엘앤케이바이오의 강국진 회장의 지분율이 15.70%에서 16.83%으로 올라갔다. 그 사유는 10월 13일 기존 BRV의 보유 14만8809주를 주당 2만3520원에 사들였기 때문이다. 강국진 회장은 거래대금을 마련하기 위해 약 5억원은 사재를 출연했다. 나머지 35억원은 엘앤케이바이오로부터 차입했다.

강국진 회장의 우선주 취득가격은 기존 BRV 취득 가격에 50%정도를 할증한 23,520원이다. 

이번 매수 사유는 두가지로 압축해서 볼 수 있다.

첫번째는 엘앤케이바이오의 향후 성장에 대한 자신감이다. 회사의 미래가치를 지금보다 훨씬 높게 보기 때문에 추가 매수를 한 것이다. 그리고 주주들에게 오버행 이슈를 해소하려는 목적도 엿보인다.

두번쨰는 강국진 회장의 회사 지분율 확대이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올해 상반기에만 약 205만주의 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되었기 때문에 그에 따라 강국진 회장의 지분율도 많이 줄어들었다. 상장 이전만 해도 30%정도의 지분율을 가졌는데 15.7%까지 약 1/2 수준으로 하락했기 때문이다. 이번 추가 매입으로 지분율을 상승시켜 회사 경영에 차질이 없도록 하기 위함이다.

주주에게 이러한 강국진 회장의 행보는 신뢰성을 준다. 무엇보다 회사 대표가 회사가 아직 어려운 시기에 지분투자를 강행하여 지분율을 확대하는 것은 좋게 볼 수 밖에 없다.

연말까지 좋은 소식이 추가로 들리길 기대해보자.

 

 

강국진 엘앤케이바이오 회장이 벤처캐피탈(VC) 블루런벤처스(BRV)가 보유중이던 우선주를 블록딜로 사들였다. 딜 규모는 40억원, 기존 BRV의 취득 가격에 약 50%를 할증해 거래됐다. 약 6년 만에 VC의 엑시트 창구를 마련해 오버행 이슈도 차단하는 한편 우선주의 보통주 전환에 따른 지분 희석에 대비하려는 전략으로 분석된다.

강 회장이 BRV의 우선주 지분을 사들인 이유는 상장 전 투자금을 조달해준 VC의 엑시트 기회를 확보해주기 위한 것으로 풀이된다. BRV는 미국 실리콘밸리 소재 VC로 2015년 엘앤케이바이오에 투자를 시작했다. 당시 코넥스 상장사였던 엘앤케이바이오는 미 식품의약국(FDA) 척추임플란트 등의 품목허가 획득에 도전하는 바이오벤처였다.

BRV는 2015년 2월 제3자 배정 유증을 통해 CPS 32만7870주를 주당 단가 1만5250원에 취득했다. 약 8개월 뒤인 2015년 10월 재차 3자 배정 유증에 참가했고 15만주(보통주)를 주당 1만8000원에 추가로 얻어 47만7870주를 확보했다. BRV 투자로 엘앤케이바이오는 약 77억원의 운영자금을 조달했다.

엘앤케이바이오는 2016년 11월 코스닥으로 상장했다. 다만 이후 주가 추이는 BRV의 취득단가(평균 1만6113원)를 밑돌았다. 설상가상으로 2019년부터 거래가 정지된 탓에 엑시트 시기를 가늠하기가 어려웠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새 감사인을 선정해 올해 '적정' 의견을 받은 뒤 5월 4일 거래가 재개됐다.

BRV는 거래재개 직후 손실을 감내하고 보유지분 매각에 나섰다. 보통주 15만주를 주당 4500원에 시간외매매로 처분했다. 주당 평단가(1만6113원)의 30% 수준이었다. 강 회장이 최근 BRV로부터 평단 대비 50% 이상 할증을 붙여 지분을 사들인 것도 앞서 BRV가 손실을 본 점을 어느 정도 고려했기 때문이다.

다만 강 회장의 투자가 어려운 시기에도 투자를 지속해 온 VC에 대한 배려만으로 결정된 것은 아니다. 시장에선 BRV의 잔존 물량에 대한 오버행 우려는 끊이질 않았다. 엘앤케이바이오의 5~6월 일평균 거래량 약 100만주의 30%에 육박했던 탓이다.

실제로 BRV가 처음 헐값에 지분을 매각했을 때, 물량에 시장에 풀리지도 않았지만 엘앤케이바이오의 주가는 오버행 우려로 약세를 보였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올해 상반기에만 약 205만주의 우선주가 보통주로 전환되면서 강 회장의 지분도 대폭 희석됐다. 추가 지분 확보를 통한 지배력 제고가 필요했다. 이전 상장을 준비하던 2014년 30%에 육박했던 강 회장의 지분율은 올해 상반기 16.65%까지 하락했다.

엘앤케이바이오가 사세 확장이 시작된 만큼 주가 상승에 대한 확신이 있기 때문에 강 회장이 지분을 샀다는 분석도 나온다. 엘앤케이바이오는 미국향 수출물량 및 해외시장의 수요를 소화하기 위해 제2공장 기공을 기공하는 등 사세 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올 상반기 4억원의 당기순익을 냈고 올해 턴어라운드가 유력하다.

www.thebell.co.kr/free/content/ArticleView.asp?key=202010211117530320106721&svccode=00&page=1&sort=thebell_check_time

 

강국진 엘앤케이바이오 회장, 사재로 우선주 산 배경

국내 최고 자본시장 미디어 thebell이 정보서비스의 새 지평을 엽니다.

www.thebell.co.kr

 

엘앤케이바이오가 FDA로부터 SAI 나사못 고정술(Sacral-Alar-Iliac Screw Fixation)에 사용되는 척추임플란트에 대한 제품승인을 받았다.

SAI 나사못 고정술은 새로운 수술방법이다.

기존에는 불안정한 골 반환 손상은 천장 나사못을 사용하는 천장 나사못 고정술 또는 장골 나사못을 사용하는 척추골반 고정술을 사용했는데 이 경우에는 수술 난이도가 높으며 수술 후에도 합병증이 발생할 가능성이 컸다. 

그에 반해 SAI 나사못 고정술은 SAI 나사못을 제2천추 후방 피질골에서 천장관절을 통과해 장골내에 충분히 길게 고정시키는 방법이다. 천장 나사못 고정술과 장골 나사목 고정술에 비해 수술은 용이하다. 하지만 나사못의 머리 부분과 뼈에 삽입되는 나사부분이 이루는 경사가 커서 제작이 힘든게 문제점이 었다.

엘엔케이바이오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작은 머리 부분을 가지면서도 SAI 나사못 고정술에 사용될 수 있는 SAI 나사 개발에 성공했다. 그리고 그 제품이 미국FDA승인을 받은 것이다. 

엘앤케이바이오는 SAI 나사못도 멸균제품으로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엘앤케이바이오의 기술력은 FDA승인을 통해 점점 검증되고 있다. 이제 실질적인 판매로만 이어진다면 회사의 가치는 새로운 변곡점을 맞을 것이다.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

1. 제목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품목허가 취득
2. 주요내용 당사의 척추임플란트 제품에 대한 미국식품의약국(FDA)의 의료기기 수입품목허가를 취득하였습니다.

1. 승인기관 : 미국식품의약국(FDA)

2. 승인품목 : 척추고정장치

3. 승인일자 : 2020년 10월 20일

4. 승인제품 : AccelFix Spinal Fixation System

5. 기대효과

1) 본 허가는 기존의 AccelFix Spinal Fixation System에 AccelFix-SAI Screw 추가 건입니다.

2) Sacral Alar Iliac에 사용하는 스크류로 천장관절을 고정시키기 위한 스크류로서 천장관절의 불안정성이 허리 통증까지 유발하므로 이를 감소시키기 위한 고정술입니다.
* 천장관절은 요추 끝부분에 있는 골반을 형성하는 엉덩이뼈(천골,sacrum)랑 좌우로 존재하는 골반뼈(장골, ilium)로 구성된 관절부분

3) AccelFix Spinal Fixation System 제품은 신경 및 근육의 손상을 최소화하는 최소 절개 침습술용 구성품도 포함하고 있어 척추 마취가 가능하며 따라서 수술 후 통증이 적고 빠른 회복을 기대할 수 있는 제품입니다.

4)AccelFix Spinal Fixation System제품은 멸균 제품 제공으로 인하여 병원과 사용자가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으며 멸균 제품은 사용 전 사전 멸균을 필요로 하지 않아 수술전 준비를 위한 번거로움을 피할 수 있고 수술시간을 단축시킬 수 있어 사용자의 편의성을 증가시켜 주는 장점을 가지고 있어 향후 매출 상승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3. 결정(확인)일자 2020-10-20
4.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상기 확인일자는 미국식품의약국(FDA)로부터 최종 승인을 확인한 날짜입니다.
※ 관련공시 2019-05-29 기타 경영사항(자율공시)(FDA의료기기 품목허가 취득)

척추임플란트 전문업체 엘앤케이바오메드가 개발한 후방 경추 나사못이 미국에서 FDA승인을 받았다. 제품 승인(510k)을 획득했다.

코로나로 인해 대형병원보다는 소규모 통원수술센터에서 수술이 이뤄지는 추세이기 때문에 멸균제품에 대한 수요는 점점 늘고 있다. 멸균제품은 수술 전 복잡한 멸균 과정 필요없이 바로 시술할 수 있기 때문에 인력절감효과가 있다. 특히 응급환자의 경우에 특별한 멸균과정없이 바로 수술이 가능하기 때문에 긴박한 상황에서 더 빛을 발할 것이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이번 미국 FDA 승인을 통해 기존의 요추 및 흉추에 사용되는 척추경 나사못과 후방 경추 나사못에 대해서도 멸균 나사못 제품 라인업을 가지게 되었다. 향후 모든 라인업에 대해서도 멸균화 제품을 공급하게 되면 세계에서 최초로 멸균 척추임플란트 제품을 가진 회사가 된다.

점점 좋은 소식만 들리고 있다. 현재 장이 미지근한 장이라서 주가도 박스권이지만 큰 호재하나면 박스권을 벗어나 새로운 고점 형성이 가능하다.

 



엘앤케이바오메드는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멸균 포장으로 공급되는 후방 경추 나사못에 대한 510k를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미국에서 대형 병원보다 주로 소규모 통원수술센터에서 수술이 이뤄지면서 의료 인력을 최소화 할 수 있는 멸균제품에 대한 수요가 크게 늘고 있으며, 유럽 시장에서도 꾸준히 멸균제품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엘앤케이바이오는 지난 1년간 미국 및 유럽시장 공략을 위해 멸균허가에 필요한 다양한 밸리데이션을 준비해왔다. 또한 이번 미국 FDA 승인을 통해 기존 요추 및 흉추에 사용되는 척추경 나사못(Pedical Screw)과 함께 척추임플트 제품 전반에 멸균 나사못 제품 공급이 가능하게 됐다.

엘앤케이바이오는 향후 라인업 전제품을 멸균화할 계획이다.

회사관계자는 "멸균제품은 수술 전 복잡한 멸균 과정을 거쳐야 하는 기존의 제품에 비해 간편하게 시술할 수 있기 때문에 수술준비에 필요한 인력을 획기적으로 감축시킬 수 있고 특히, 응급환자의 경우에도 병원 내 살균소독 과정없이 곧바로 수술이 가능한 장점이 있다"라고 설명했다.

 

www.news1.kr/articles/?4086403

 

엘앤케이바이오메드, 멸균포장 후방 경추 나사못 미 FDA 승인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엘앤케이바이오가 척추임플란트 외에 또다른 사업을 하려고 한다.

엘앤케이바이오가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소포기술 기반의 혁신 신약을 개발 중인 바이오벤처기업 MD헬스케어와 유산균 유래 세포외소포 기반의 기능성 식품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MD헬스케어는 유용 마이크로바이옴에서 유래한 포스트바이오틱스(세포외소포, 단백질)를 주요 소재로 면역항암제, 호흡기질환 치료제, 뇌신경질환 치료제, 대사질환 치료제 등과 같이 다양한 혁신신약을 개발하고 있는 기업이다. MD헬스케어의 김윤근 대표는 서울대학교 병원에서의 임상경험을 기반으로 포항공대에서 첨단 생명과학을 접목한 연구를 통해 미생물이 분비하는 소포가 다양한 질병에 관여함을  밝혔고, 최근 연구 결과에서 장내 미생물이 비만을 조절하는 작동 원리를 규명했다.

유산균 유래 세포외소포는 원형의 안정적인 물질로서 생균을 직접 섭취할 때와는 달리 위산에 녹지 않고 장까지 살아남을 뿐만 아니라 미세한 나노사이즈로 상피세포와 면역세포에 잘 흡수돼 신체 스트레스를 효과적으로 억제한다. 

엘앤케이바이오는 MD헬스케어가 보유하고 있는 인체의 면역기능을 증진시키는 유산균 유래 세포외소포 물질을 바탕으로 면역증진 기능성 식품을 개발해 미국과 유럽 시장을 타겟으로 출시할 예정이다.

코로나로 인해 면역력 강화식품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엘앤케이바이오가 이 분야에 사업을 시도하려는 모습이 시장의 흐름을 잘 캐치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척추임플란트 전문 업체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소포기술 기반 신약을 개발중인 바이오벤처 MD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MD헬스케어가 보유한 유산균 유래 세포외소포(Lactobacillus-derived extracellular vesicles)물질을 바탕으로 한 기능성 식품을 개발해 미국과 유럽 시장을 겨냥해 출시할 예정이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척추임플란트 제품 등으로 국내외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기업이다.

MD헬스케어와 기술협력, 제품개발, 마케팅 협력 등 다양한 업무협약으로 국내 및 해외에서 고부가가치 제품을 개발하는데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www.wowtv.co.kr/NewsCenter/News/Read?articleId=A202009240249&t=NN

 

엘앤케이바이오 MD헬스케어와 기능성 식품 개발 MOU

척추임플란트 전문 업체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마이크로바이옴 유래 소포기술 기반 신약을 개발중인 바이오벤처 MD헬스케어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양사는 MD헬스케어가 보유한

www.wowtv.co.kr

 

 모처럼만에 엘앤케이바이오에 관한 리포트가 NH투자증권에서 나왔다.

엘앤케이바이오_사막에단비가내린다_NH투자증권.pdf
0.62MB

내용은 거의 다 아는 내용인데 핵심만 읽어보자.

첫번째, 엘앤케이바이노는 3세대 익스팬더블 제품으로 척추 상단부터 하단까지 제품을 보유한 척추임플란트 기업이다. 이 분야 탑인 글로버스와 비교해도 크게 뒤떨어지지 않는다.

두번째, 엘앤케이바이오는 현재 4년 연속 적자로 관리종목으로 지정될지 모른다는 악재가 숨어있다. 하지만 이것은 관세청 통관 데이터를 보면 알수 있듯이 7월부터 급격히 수출물량이 늘고 있어 이제 영업이익이 흑자전환할 가능성이 크다.

세번째, 신제품 FDA 승인을 3개나 앞두고 있다. 이미 3개 품목이 승인을 받았기 때문에 남은 3품목도 승인을 받는데는 큰 지장이 없다. 기존에 알고 있기에는 이번달에 3개 였는데 날짜가 연말로 바뀌었다. 이 점은 추가 체크가 필요해보인다. 그래도 변함이 없는건 올해안에 3건 승인은 동일하다.

네번쨰, 대량계약으로 인한 매출증대이다. 엘앤케이바이오에 의하면 연말까지 대리점 60개와 계약이 목표다. 엘앤케이바이오 제품의 마진률이 90%에 달한다. 계약만 체결되면 돈으 버는 것은 순식간이다. 그리고 60개의 대리점을 발판으로 기술력이 소문이 나면 내년에는 더 많은 대리점이 계약하자고 줄을 설지도 모른다.

엘앤케이바이오의 주가가 지난 기술수출 이후 부진한 모습을 보였는데 어제 미국 의사의 인터뷰를 기점으로 오늘 NH투자증권의 리포트로 인해 주가가 반등에 성공했다.

이제 다시 시총 2000억을 1차 목표로 해서 전진하자.

 

 

엘앤케이바이오에 대한 뉴스가 하루가 멀다하고 나온다.

오늘은 엘앤케이바이오의 자회사인 Aegis Spine가 지난 9월 9일 엘앤케이바이오가 출시한 커브드 케이지 삽입기구의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쳣다고 밝혔다.

수술 집도는 미국 내 첫 수술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던 CORE Hospital의 외과의사 비야밀(FERNANDO VILLAMIL, MD)이다.

바야밀이 말하길, 

“Lateral lumbar interbody surgery for L4-5 is challenging because of the patient’s pelvic height. An angled instrument is essential for lateral IBD surgery. There aren’t other spine implant companies that manufacture an angled expandable cage inserter, but Aegis has developed this option very successfully.” says Dr. Fernando Villamil of The Orthopedic Center at CORE Hospital, Jenks, Oklahoma.

“요추 4/5번 사이의 디스크 측방삽입 유합술은 (환자의 골반뼈의 높이가 수술기구의 접근을 방해하기 때문에) 무척 어렵다. 그래서 각도를 가진 기구가 측방삽입 척추고정술에 필요하다. 커브드 익스팬더블 케이지 인서터를 제작하는 척추 임플란트 회사들이 없었는데, Aegis는 매우 성공적으로 이 기구를 개발했다”

기존의 높이고정형 케이지보다 높이확장형 케이지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점점 높이확장형으로 바뀔 것이다. 

엘앤케이바이오는 2-5번 사이의 모든 디스크에 대해 측방삽입 유합술이 가능한 높이확장형 케이지를 가진 세계에서 유일한 회사다. 기술력은 계속 검증되고 있고, 인정받고 있다.

엘앤케이바이오가 꿈꾸는 미래는 미국 시장에서 글로버스 메디컬 사의 경쟁자가 되는 것이다. 그러면 시장의 반을 먹을 수 있다. 기대해보자. 

www.beckersspine.com/orthopedic-a-spine-device-a-implant-news/item/50029-aegis-spine-inc-successfully-announced-its-first-implantation-of-the-accelfix-xl.html

 

Aegis Spine Inc. successfully announced its first implantation of the AccelFix-XL

In a recent press release, Aegis Spine Inc. successfully announced its first implantation of the AccelFix-XL, an expandable titanium interbody cage with an angled cage inserter for LLIF.

www.beckersspine.com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