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투자에서 2023년 매출 턴어라운드가 예상되는 종목 1위가 알테오젠이다.

  • 머크의 임상3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 임상1상 종료에 따른 마일스톤, 추가 물질 임상개시에 따른 마일스톤
  • 인타스의 피보탈 임상 진입에 따른 마일스톤

 

http://www.itooza.com/common/iview.php?no=2023012016245697221 

 

아이투자

실적이 적자에서 흑자로 전환되는 종목을 '턴어라운드株'라 부른다. 그리고 흑자전환은 주가를 크게 상승시킬 '재료(또는 모멘텀)'가 되기도 한다. 25일 아이투자(itooza.com)는 작년 연간 매출액이

www.itooza.com

 

한국투자증권에서 나온 알테오젠 리포트를 읽어보자. 한국투자에서는 첫 리포트다.

알테오젠_20230105_한국투자.pdf
3.25MB

 

머크가 현재 진행하고 있는 SC제형 임상은 머크자체 임상과 ALT-B4를 이용한 임상 총 2개가 있다.

머크 자체 임상은 2023년 2월에 임상이 종료된다. 

머크 자체 임상 결과가 좋으면 ALT-B4를 쓰지 않을까하는 우려가 있을 수도 있다. 이에 관해서는 검색왕님의 블로그 내용을 참고해보면 도움이 된다. 

https://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lteking&logNo=222975927480&navType=by 

 

머크 키트루다 자체제형과 알테오젠 히알제형(2부)

1부에 이어서 본격적으로 머크의 키트루다 3주 자체제형과 알테오젠의 히알루로니다제 6주 제형에 대해 이...

blog.naver.com

 

쉽게 말해서 ALT-B4 대비 효과가 있다면 머크가 ALT-B4 임상3상을 준비하고 있을 이유가 없다. ALT-B4가 머크에게는 필요하다.

 

할로자임의 인헨스 기술이전 계약을 보면 로열티가 눈에 띈다.

mid-single digit이므로 알테오젠의 mid-single to low double digit와는 차이가 남을 확인할 수 있다.

 

이미 다수의 계약을 체결하였고 로열티가 들어오고 있는 할로자임의 주가와 이제 계약을 체결하고 로열티를 받으려고 시작하고 있는 알테오젠의 주가 흐름은 차이가 극명하다.

하지만 할로자임이 갔던 길을 알테오젠이 간다는 것만 생각하자.

신한투자증권에서 나온 알테오젠 리포트를 읽어보자.

알테오젠_20230103_신한.pdf
1.22MB


2023년에는 머크의 키트루다SC3상, 인타스 피보탈 임상, 테르가제 품목허가 신청 및 획득이라는 이벤트들이 펼쳐진다.


할로자임과 알테오젠이 주거니받거니 하면서 다수의 제약사들과 L/O계약을 체결하고 있다.
할로자임은 동일기전 독점인만큼 향후 알테오젠의 L/O계약이 할로자임보다 더 많아질 것으로 예상한다.

알테오젠 박순대 대표이사 신년사를 읽어보자.

증권사 리포트나 언론기사들을 통해서 볼 수 있었던 내용과 크게 다른 내용은 없다.

 

내용을 간단하게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ALT-B4는 기술이전한 2개 업체들이 품목허가를 위한 임상시험을 시작한다.  (이 두개는 인타스의 피보탈임상과 머크의 키트루다SC를 말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바이오시밀러SC플랫폼 회사로서 추가적인 L/O도 할 것이다.

ALT-BB4 테르가제는 올해 품목허가를 받아서 출시하겠다.

ALT-L9 임상3상 환자 수집완료되면 F/U만 하면, 별문제 없이 임상3상 종료될 것이다.

ALT-P1은 글로벌 임상3상할 것이다.

2023년은 주주가치도 제고하겠다. (자사주매입 등을 할 것으로 예상한다)

 

알테오젠이 2022년 12월 30일 ALT-B4를 글로벌 제약사 노바티스의 자회사 산도스와 1839억원 규모의 L/O를 체결했다.

계약형태는 3번째 계약인 인타스와 유사하다. 계약금과 임상개발단계, 판매 허가와 실적 등에 따라 수령하는 마일스톤을 받고, 제품 판매 후 매출 발생 시 최대 두 자릿수 퍼센트의 로열티를 수령한다.

이번 계약은 산도스가 개발하는 1개 품목이지만 향후 산도스는 2개 품목에 대한 추가 계약을 할 수 있는 옵션 조항도 보함되었다. 1개 품목은 계약상 비공개지만 연매출 1조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라고 박순재 대표가 밝혔다. 

또한,  ALT-B4의 생산과 공급은 모두 알테오젠이 한다.

알테오젠은 2019년 사노피, 2020년 머크, 2021년 인타스, 2022년 산도즈(노바티스)까지 매년 1개씩 ALT-B4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해오고 있다. 그것이 가능한 이유는 알테오젠은 세계 유일의 바이오시밀러SC제형 플랫폼 회사이기 때문이다.

이번 계약으로 인해 알테오젠은 시장의 신뢰성을 어느정도 회복했다.

이제 추가 무상증자와 자사주 매입도 기대해보자.



 

 

 

투자판단 관련 주요경영사항
1. 제목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원천 기술(ALT-B4) 라이센스 계약 체결
2. 주요내용 ※ 투자유의사항
 
본 계약은 의약품규제기관(미국 FDA, 한국 식약처 등)의 허가을 요구하는 의약품에 관한 계약으로 그 비용 및 수익의 인식은 임상시험 및 결과와 품목허가 등의 성공 여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규제기관에 의한 연구개발의 중단, 품목허가 실패 등 발생시 계약이 해지될 수 있습니다.

1. 계약 상대방: Sandoz AG

2. 기술의 주요내용 : 인간 히알루로니다제 기술로 바이오의약품의 정맥주사를 피하주사 제형으로 바꾸어 주는 원천 기술

3. 계약조건

1)계약금 및 마일스톤 : USD 145,000,000(1,839억원/적용환율 1,268,40원/미달러)
계약체결 및 제품의 개발일정에 따라 계약금 및 임상시험, 품목허가 등 개발의 주요 목표달성 및 판매 목표달성에 따른 마일스톤을 최대 USD 145,000,000를 수취할 예정
- 전년도 매출액(연결 기준) 41,123,115,244원 대비 447.2% 해당

2)판매 로열티 : 각 국가별 품목허가를 득한 이후, 판매목표를 달성하면 계약지역에서 발생한 순매출의 일정 비율에 해당하는 금액을 판매 로열티로 수취할 예정


3) 계약 기간: 2022.12.29 - 마지막 판매 로열티 수취일

4) 계약 지역: 전세계

5) 주요내용
- 단일 개발대상품목에 대한 기술 라이센싱 계약임
- 계약금은 반환의무 없음
- 마일스톤은 반환의무 없음
- 정맥주사 제품을 피하주사형 제품으로 개발할 수 있는 알테오젠 기술에 대한 라이센싱 계약임
- 옵션품목(추가개발품목)에 대하여 계약당사자간 추가적인 계약을 할 수 있으며, 본 계약과 실질적으로 유사한 계약내용으로 추가 계약을 체결할 수 있음
3. 사실발생(확인)일 2022-12-29
4. 결정일 2022-12-29
-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2
불참(명) 0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5.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해당 계약은 알테오젠의 인간 히알루로니다제(ALT-B4)의 원천기술에 대한 기술수출 계약입니다.

(2) 계약상대방 회사의 신약 개발과 관련한 정보는 계약상 영업비밀로 약정하였습니다.

(3) 계약상대방 회사는 글로벌 주요 제약사 중의 하나로 글로벌 마케팅 및 R&D 역량을 보유한 회사입니다.

(4) 1차 계약금은 계약체결후 45일 이내(2023년 2월 13일 이전)에 수령할 예정입니다.

(5) 계약체결이후 계약상대방 회사가 개발 대상 품목에 대하여 임상을 완료하고, 판매개시후 판매 마일스톤 금액까지 당사의 계약금 및 마일스톤의 최대 수령가능 금액은 USD 145,000,000(1,839억원)이며, 일부 품목이 임상을 실패하거나 판매금액이 적을 경우 축소될 가능성이 있습니다(판매에 따른 순매출의 일정비율의 로열티는 별도)

(6) 상기 계약금 및 마일스톤의 원화금액은 서울외국환거래소 2022.12.29자 고시환율(1,268.40원)적용하여 환산한 금액입니다.

(7)상기 사실발생(확인)일은 한국기준시각 계약서 체결일입니다.
※ 관련공시 -
【계약상 특이사항 등 투자위험요소】
- 상기 계약금액 중 각 단계별로 수령하는 계약금, 마일스톤 및 로열티는 반환의무가 없음.
【공시유보 관련사항】
1. 유보사항 계약상대방 회사의 본 계약과 관련된 구체적인 일정 및 개발대상품목 내용
2. 유보사유 계약상대방 회사의 개발대상품목에 대한 비밀 유지 요청
3. 유보기한 2042-12-28

 

 

알테오젠, Sandoz AG(산도스)와 독점적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 체결

주주 여러분께,

당사의 ALT-B4 관련 소식 공유해 드립니다.

당사는 2022년 12월 29일 자로 Sandoz AG(산도스)에 자사가 개발 중인 1개 품목에 대해 독점적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2018년 ALT-B4에 대한 개발을 시작한 이래 4번째로 체결된 라이선스 기술 수출 계약입니다.  계약 상대방 회사인 산도스 사는 스위스 바젤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노바티스(Novartis) 그룹의 제네릭/바이오시밀러 사업 부문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초의 바이오시밀러 인 '옴니트로프'를 위시로 다양한 제품을 개발하면서 제네릭과 바이오시밀러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바이오시밀러 회사 산도스 사와 이번 SC제형 제품의 개발을 위한 독점적 계약 체결을 통해 당사의 ALT-B4의 확장성을 더욱 넓힐 수 있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었으며 이번 계약은 특히 글로벌 유일의 "SC제형 바이오시밀러 플랫폼 제공자"로서 알테오젠의 위상과 시장의 신뢰를 제고함으로써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도약하는 기반이 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알테오젠은 Hybrozyme™ 플랫폼의 강화를 위해 다양한 지식재산권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그 일환으로 SC제형 항체의약품에 대한 특허를 전세계에 출원함으로써 일본에 이어 최근 한국에도 특허 등록을 허가 받았습니다. 뿐만 아니라 알테오젠은 글로벌 유일의 SC제형 바이오시밀러 플랫폼 제공자로서 피하주사(SC)제형 바이오시밀러를 위한 ALT-B4의 제형특허의 PCT 출원을 마친 상태입니다.

2022년 세모를 맞이하여 4번째 기술 수출 계약 체결 소식을 주주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어서 더욱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보다 좋은 유종의 미는 없을 것 같습니다. 2023년에도 더욱 분발하는 알테오젠이 되겠습니다. 

주주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현대차증권에서 나온 알테오젠 리포트를 읽어보자.

알테오젠_20221011_현대차.PDF
1.59MB

 

 

최근 기술반환 관련 루머와 관련하여 루머가 사실이 아님을 두 가지 근거로 반박하고 있다.

이미 박순재 대표가 간담회에서 얘기했지만, 한번더 살펴보자.

 

1. CTD 자료의 송부

이 것은 임상 3상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2. 키트루다 임상 데이터 

기술반환되었으면 임상 데이터에서 표시가 나야하는데 오히려 임상환자는 모집중으로 바뀌어 임상이 순항중임을 알 수 있다.

키움증권에서 나온 알테오젠 리포트를 읽어보자.

알테오젠_20220823_키움.pdf
0.88MB

 

신규 정보는 없으며, 요약하자면 머크의 임상3상 승인 연말 예상과 SC제형 수요 증가 그리고 추가 라이센스아웃 가능성이다.

이제는 기다리다 지칠 지경이다. 

 

이제 기사에서도 머크와 사노피를 언급하기 시작한다. 알만한 사람들은 이제 다 안다. 

머크가 임상1상을 끝내고 임상3상을 시작하면서 알테오젠과 함께한다는 인증만 해주면 게임 끝이다. 

알테오젠이 MTA를 체결한 곳은 6곳이다. 최소한의 시나리오가 올해 그 중 한 곳과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나의 예상으로는 JP모건헬스케어에서 A업체가 품목추가를 요청하였는데, 그 업체가 올해 L/O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2022.01.28 - [주식/알테오젠] - 알테오젠, JP모건헬스케어 이후 ALT-B4 L/O 진행사항

 

\지난 연말에 ALT-L9 판권계약과 관련해서 설레발을 치다가 주주들에게 욕을 먹은 이후로 회사에서는 말을 신중하게 아끼고 있다.

현대차증권에서는 3분기라도 했으니 3분기는 이제 6주 정도 남았다. 한번 기다려보자.

 

 

 

지난 2020년 글로벌 제약사와의 4조7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으로 '잭팟'을 터뜨린 알테오젠이 하반기 추가 기술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맥주사(IV) 제형의 바이오의약품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꾸는 플랫폼 기술 'ALT-B4' 기술이전과 관련해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협의를 진행 중인 알테오젠은 이 중 한 곳과 구체적인 실사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이 하반기 해외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 가능성이 커지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알테오젠이 현재 ALT-B4 관련 비밀유지계약(CDA) 및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한 곳은 총 6곳으로 올해 하반기 최소 한 곳 이상과 기술이전 계약이 예상되고 있다.

알테오젠이 기술이전을 논의 중인 ALT-B4 기술은 바이오 의약품의 투여방식을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대체할 수 있게 하는 고분자 분해효소 기술이다.

SC제형 변형 플랫폼인 ALT-B4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글로벌 바이오기업 중에도 SC제형 변형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미국의 할로자임(Halozyme) 한 곳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알테오젠은 할로자임의 기술에서 도메인 변경을 통해 특허 회피에 성공, 세계에서 두 번째로 SC제형 변형 플랫폼 기술 개발에 성공했으며 할로자임의 기술보다 높은 열 안정성과 우수한 생산성을 자랑한다.

더욱이 비독점적 권리를 부여하는 알테오젠의 경우 독점적 권리를 부여하는 할로자임 대비 확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피하주사 제형은 정맥주사 대비 높은 편의성으로 그 가치가 꾸준히 부각 받고 있다. 실제 셀트리온의 '렘시마SC'를 비롯해 피하주사 제형으로 변환한 바이오 의약품들의 경우 정맥주사 제형 대비 높은 프리미엄을 적용 받고 있다.

이에 이미 알테오젠은 ALT-B4를 글로벌 제약사의 수차례 기술이전 한 바 있다. 특히 2020년 미국 머크(MSD)와 체결한 계약은 그 규모가 4조7000억원에 달해 그 기술력을 재차 인정받기도 했다.

당시 알테오젠은 계약상 대상 기업이 어디인지 비공개로 공시를 진행했으나 올해 미국 머크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SC제형 글로벌 특허를 출원하며 알테오젠의 ALT-B4 기술사용을 공식화함에 따라 알테오젠의 기술이전 대상이 미국 머크임이 확인됐다.

이 밖에도 2019년과 2021년도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된 바 있다. 2019년 1조6000억원 규모의 계약은 '사노피'와 진행한 것으로 추정되며 2021년 계약은 인도 제약사 '인타스'와 체결했다.

지난 6월 개최된 '2022 바이오 USA'에서도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한 알테오젠은 추후 계약 규모도 조단위로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알테오젠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쏟아내고 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통상적으로 실사 일정이 약 3~6개월 소요되는 것을 고려하면 보수적으로 하반기 안에 최소 1건 이상의 신규 기술이전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엄민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MSD 임상 3상 및 사노피의 피보탈 임상이 개시되고 알테오젠이 협력사로 공개되는 순간 더이상 주가는 과거 시점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알테오젠은 마지막 저평가 구간을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알테오젠 측은 현재 실사 일정을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계약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기술이전을 위한 절차를 다수의 해외 기업들과 진행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 만큼 섣불리 단정지을 수는 없다"며 "계약 규모의 경우 타깃 물질과 그 숫자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ebn.co.kr/news/view/1541667/?sc=Naver 

 

알테오젠, 기술 수출 가시화…'잭팟' 기대

지난 2020년 글로벌 제약사와의 4조7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으로 '잭팟'을 터뜨린 알테오젠이 하반기 추가 기술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정맥주사(IV) 제형의 바이오의약

www.ebn.co.kr

 

신한금융투자에서 나온 알테오젠 리포트를 읽어보자.

알테오젠_20220805_신한.pdf
3.05MB

 

신한금융투자는 하반기는 기술 이전 및 학회에서 임상데이터 발표가 있기 때문에 바이오 섹터가 괜찮다고 보고 있다.

 

 

알테오젠에 대해서는 올해 하반기 1건, 내년에도 최소 1~2건의 기술이전 계약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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