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기사에서도 머크와 사노피를 언급하기 시작한다. 알만한 사람들은 이제 다 안다. 

머크가 임상1상을 끝내고 임상3상을 시작하면서 알테오젠과 함께한다는 인증만 해주면 게임 끝이다. 

알테오젠이 MTA를 체결한 곳은 6곳이다. 최소한의 시나리오가 올해 그 중 한 곳과 기술이전계약을 체결하는 것이다. 

나의 예상으로는 JP모건헬스케어에서 A업체가 품목추가를 요청하였는데, 그 업체가 올해 L/O를 하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한다.

2022.01.28 - [주식/알테오젠] - 알테오젠, JP모건헬스케어 이후 ALT-B4 L/O 진행사항

 

\지난 연말에 ALT-L9 판권계약과 관련해서 설레발을 치다가 주주들에게 욕을 먹은 이후로 회사에서는 말을 신중하게 아끼고 있다.

현대차증권에서는 3분기라도 했으니 3분기는 이제 6주 정도 남았다. 한번 기다려보자.

 

 

 

지난 2020년 글로벌 제약사와의 4조7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으로 '잭팟'을 터뜨린 알테오젠이 하반기 추가 기술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정맥주사(IV) 제형의 바이오의약품을 피하주사(SC) 제형으로 바꾸는 플랫폼 기술 'ALT-B4' 기술이전과 관련해 다수의 글로벌 기업과 협의를 진행 중인 알테오젠은 이 중 한 곳과 구체적인 실사 일정을 조율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이 하반기 해외 제약사와의 기술이전 계약 체결 가능성이 커지며 투자자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알테오젠이 현재 ALT-B4 관련 비밀유지계약(CDA) 및 물질이전계약(MTA)을 체결한 곳은 총 6곳으로 올해 하반기 최소 한 곳 이상과 기술이전 계약이 예상되고 있다.

알테오젠이 기술이전을 논의 중인 ALT-B4 기술은 바이오 의약품의 투여방식을 정맥주사(IV)에서 피하주사(SC)로 대체할 수 있게 하는 고분자 분해효소 기술이다.

SC제형 변형 플랫폼인 ALT-B4가 주목을 받는 이유는 글로벌 바이오기업 중에도 SC제형 변형 플랫폼 기술을 보유한 업체는 미국의 할로자임(Halozyme) 한 곳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알테오젠은 할로자임의 기술에서 도메인 변경을 통해 특허 회피에 성공, 세계에서 두 번째로 SC제형 변형 플랫폼 기술 개발에 성공했으며 할로자임의 기술보다 높은 열 안정성과 우수한 생산성을 자랑한다.

더욱이 비독점적 권리를 부여하는 알테오젠의 경우 독점적 권리를 부여하는 할로자임 대비 확장성이 무궁무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피하주사 제형은 정맥주사 대비 높은 편의성으로 그 가치가 꾸준히 부각 받고 있다. 실제 셀트리온의 '렘시마SC'를 비롯해 피하주사 제형으로 변환한 바이오 의약품들의 경우 정맥주사 제형 대비 높은 프리미엄을 적용 받고 있다.

이에 이미 알테오젠은 ALT-B4를 글로벌 제약사의 수차례 기술이전 한 바 있다. 특히 2020년 미국 머크(MSD)와 체결한 계약은 그 규모가 4조7000억원에 달해 그 기술력을 재차 인정받기도 했다.

당시 알테오젠은 계약상 대상 기업이 어디인지 비공개로 공시를 진행했으나 올해 미국 머크가 면역항암제 '키트루다'의 SC제형 글로벌 특허를 출원하며 알테오젠의 ALT-B4 기술사용을 공식화함에 따라 알테오젠의 기술이전 대상이 미국 머크임이 확인됐다.

이 밖에도 2019년과 2021년도 ALT-B4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이 체결된 바 있다. 2019년 1조6000억원 규모의 계약은 '사노피'와 진행한 것으로 추정되며 2021년 계약은 인도 제약사 '인타스'와 체결했다.

지난 6월 개최된 '2022 바이오 USA'에서도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기술이전 논의를 진행한 알테오젠은 추후 계약 규모도 조단위로 체결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증권가에서도 알테오젠 추가 기술이전 가능성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를 쏟아내고 있다.

이동건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리포트를 통해 "통상적으로 실사 일정이 약 3~6개월 소요되는 것을 고려하면 보수적으로 하반기 안에 최소 1건 이상의 신규 기술이전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분석했다.

엄민용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MSD 임상 3상 및 사노피의 피보탈 임상이 개시되고 알테오젠이 협력사로 공개되는 순간 더이상 주가는 과거 시점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며 "알테오젠은 마지막 저평가 구간을 보내고 있다"고 평가했다.

알테오젠 측은 현재 실사 일정을 논의 중인 것은 맞지만 계약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조심스럽다는 입장을 내비쳤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기술이전을 위한 절차를 다수의 해외 기업들과 진행 중이지만 아직 확정된 것은 아닌 만큼 섣불리 단정지을 수는 없다"며 "계약 규모의 경우 타깃 물질과 그 숫자에 따라 차이가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https://www.ebn.co.kr/news/view/1541667/?sc=Naver 

 

알테오젠, 기술 수출 가시화…'잭팟' 기대

지난 2020년 글로벌 제약사와의 4조7000억원 규모 기술이전 계약으로 '잭팟'을 터뜨린 알테오젠이 하반기 추가 기술수출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정맥주사(IV) 제형의 바이오의약

www.ebn.co.kr

 

현대차증권에서 나온 알테오젠 리포트를 읽어보자.

알테오젠_20220804_현대차.pdf
1.23MB

 

 

오늘 리포트는 시원시원하게 정말 마음에 드는 문장이 가득하다.

로슈의 면역항암제 티센트릭이 SC개발에 성공했다. 임상3상에서 유효성 지표를 만족했으며 곧 전세계에 허가신청을 할 것이라고 한다. 티센트릭의 임상 성공으로 키트루다의 임상 성공을 예상할 수 있다.

SC제형 변경은 기존 약물을 피하주사로 바꾸는 것이기에 임상 실패 리스크가 낮다.

 

 

키트루다와 티센트릭의 매출 전망을 보면 키트루다가 가히 압도적이다. 

알테오젠이 키트루다SC로 벌어들일 돈이 할로자임이 티센트릭으로 벌어드릴 돈보다 클 것이라는 것을 충분히 예상할 수 있다. 

 

 

키트루다SC를 빨리 개발해야 되는 이유 중에 가장 첫번째가 특허만료로 인한 바이오시밀러의 도전이다. 또다른 이유는 로열티다. 

머크가 BMS와의 소송에서 패하였기에 키트루다 매출의 일부를 BMS로 로열티로 지급해야 한다. 하지만 키트루다SC는 로열티를 낼 대상이 아니다. 약 30조 매출의 2.5%면 7500억원이다. 머크는 이 비용을 절약하기 위해서라도 키트루다SC가 빨리 시장에 출시해서 IV를 대체해야 한다. 

 

1차 사노피, 2차 머크, 3차 인타스. 기업명을 이렇게 적어주니 속이 시원하다. 

 

 

할로자임의 로열티 수익 전망인데 알테오젠은 키트루다만으로 할로자임 로열티의 최소 절반은 확보할 수 있다. 그리고 알테오젠은 할로자임과 다르게 비독점 계약방식을 하고 있어 앞으로 더 많은 L/O을 할 수 있다. 즉, 알테오젠의 로열티 예상은 최소 할로자임과 같거나 더 크다고 봐야 한다.

 

오늘 리포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이다.

머크와 사노피의 IR자료에 알테오젠의 로고가 뜨는 순간! 정말 기대된다. 

할로자임 시총은 8조다.

알테오젠은 할로자임보다 더 많은 로열티를 받을 수 있는 구조를 가지고 있고, ALT-L9이라는 또다른 강력한 파이프라인도 있다. 시총이 고작 8조에 그칠까? 

 

일단은 알테오젠의 추가L/O가 3분기에 빨리 나와야 한다. 결과로 보여주어야 시장이 알테오젠을 보는 눈이 달라질 것이다.

신한금융투자에서 알테오젠 탐방 후 리포트가 나왔다.

알테오젠_20210526_신한_탐방후기.pdf
1.55MB

이번 리포트에서 다룬 주제는 두개다.

첫번째는 ALT-L9이다. 아일리아의 제약사가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으로 아일리아를 공급하고 있으며 매출에서 75%를 차지하고 있어 향후 트렌드는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으로 대체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알테오젠은 이미 ALT-L9을 프리필드 시린지 제형 특허를 출원했다. 따라서 다른 업체들보다 기술적으로 우위에 있다. 

2021.04.18 - [주식/알테오젠] - 알테오젠, 아일리아바이오시밀러 Pre-filled주사 제형 특허 국내 출원

 

두번째는 EMA를 필두로 하여 IV제형 의약품이 있는 바이오시밀러 업체가 SC제형으로 개발할 경우에는 임상1상만 해도 시장 출시가 가능하려는 변화가 보인다는 것이다. 

이 점은 알테오젠에게 아주 중요하다. 알테오젠의 현재 메인이 ALT-B4 기술이기 때문이다. 임상1상만으로도 시장에 출시할 수 있게 되면 상1상은 보통 1년정도 소요되기 때문에 알테오젠에게 돈이 들어오는 속도가 더 빨라진다. 

이와 관련해서는 추가 정보를 더 찾아볼 필요성이 있다. 

 

현대차 증권에서 기술플랫폼 기반으로 바이오신약, 바이오베터, 바이오시밀러 기업에 대해서 리포트를 냈다. 용량이 커서 첨부가 되지 않아 아래 링크로 대체한다.

http://consensus.hankyung.com/apps.analysis/analysis.downpdf?report_idx=589949 

 

알테오젠 뿐만 아니라 바이오 시장에 대해서 심도있게 잘 다룬 리포트이니 바이오투자자라면 꼭 읽어보길 바란다.

바이오신약은 한미약품, 바이오베터는 알테오젠, 바이오시밀러는 셀트리온을 탑픽으로 선정했다.

 

국내 바이오기업중 플랫폼을 보유한 업체들이다. 

레고캠바이오, 셀리버리, 앱클론, 에이비엘바이오, 나이벡, 지놈앤컴퍼니, 고바이오랩, 압타바이오가 있다.

바이오투자자라면 한번씩은 다 들어본 기업들이다.  적어도 이 리스트에 있는 바이오기업을 투자한다면 크게 손해볼 일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만큼 플랫폼이 가지는 가치는 막강하다.

 

리포트에는 바이오신약, 바이오베터, 바이오시밀러에 대해 다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는데 주관심종목이 알테오젠이기 때문에 바이오베터에 대해서만 상세하게 리뷰해보자.

바이오베터는 바이오신약보다 파괴력은 약하다. 하지만 장점이 존재한다. 기존 바이오의약품을 개선하기 때문에 안전성을 향상시킬 수 있고 임상성공가능성이 높으며 무엇보다 개선시키기 위한 기술력이 필요하기 때문에 아무나 쉽게 진입할 수 없다. 

바이오베터 기술은 아래 5가지로 분류할 수 있다.

알테오젠은 SC제형변경과 ADC, 지속형 전달 3개 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알테오젠이 바이오베터 대장인 이유가 하나가 아닌 3개의 플랫폼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알테오젠은 전세계에서 할로자임과 함께 두 회사만 SC제형변경플랫폼을 보유하고 있다. 

 

 

알테오젠의 투자포인트는 기존에 알던 것과 동일하다. 

이 리포트에서 핵심은 ALT-B4 라이센싱아웃을 위해 지금 협의 중인 기업이 8개라는 것이다. 하나도 아닌 무려 8개의 기업과 협의 중이다. 현대차증권에서는 최소 2개의 업체와의 계약 체결을 기대하고 있다.

하지만 8개 기업이 알테오젠 말고 다른 업체를 선택할 이유가 있을까? 다른 업체는 할로자임밖이다. 할로자임은 독점적으로 계약해야하며, 약물의 효능 또한 알테오젠보다 뒤처진다. 

그리고 알테오젠의 ALT-B4 기술이전해간 업체가 머크라는 것이 공식적으로 밝혀진다면 8개 업체 모두 계약하리라 생각한다. 시간과의 싸움이다.  

 

현대차증권이 제시한 알테오젠의 적정 시총은 5조 1천억원 규모다. 

여기에는 ALT-P7의 가치도 빠져있다. ALT-P7의 임상1상 결과가 곧 나오겠지만 적어도 그 가치는 1조 이상이라고 본다. 

2020.05.14 - [주식/알테오젠] - ASCO 초록으로 살펴본 알테오젠 ALT-P7의 가치

그리고 신한금융투자에서는 ALT-L9의 가치를 2조 이상으로 보고 있다. 

2021.03.14 - [주식/알테오젠] - 알테오젠, 신한금융투자가 분석한 ALT-L9의 가치

 

증권사 애널리스트마다 보는 시야가 다르겠지만 현대차증권과 신한금융투자가 분석한 알테오젠의 파이프라인 가치를 높은 값들만 추리고, ALT-P7의 가치도 넣어서 계산한다면 시총은 최소 10조 이상에서 놀아야 한다.

그렇다면 적정주가는 25만원 부근이라고 생각한다. 

 

 

 

ALT-B4의 기체결된 3건의 기술수출 건의 임상이 올해 진행되면서 마일스톤을 확보하여 매출이 증가할 것이고 ALT-P7에 대해서도 임상1상 결과에 따라 기술수출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다고 판단하고 있다. 

또한 알테오젠의 기업구조가 셀트리온과 유사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이것은 내가 그리고 있는 알테오젠의 미래와 일치한다. 알테오젠이 셀트리온의 시총과 비슷하게 클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보고 있기 때문이다. 그 배경에는 알테오젠의 플랫폼 기술들이 있다. 

 

현대차증권은 ALT-B4를 기술이전해간 의약품은 면역항암제로 추정하고 있다. 특히 오리지널 의약품의 수명연장 측면이며 아직 임상1상을 개시못하는 사유로는 다양한 암종에 대한 적응을 검토하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다. 그리고 글로벌 빅파마 항암제라고 보고 있다.

글로벌 빅파마의 의약품이면서 다양한 암종에 적응가능하고 오리지널 제품 수명연장이 필요한 의약품은 무엇일까? 오리지널 제품 수명연장이 필요하다는 것은 오리지널이 그만큼 시장에서 잘 팔리고 있기 떄문이고 그 위상을 계속 지켜가고 싶기 때문이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머크의 키트루다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머크의 매출액에서 키트루다가 차지하는 비중이 30%이상이며 점점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머크=키트루다라는 상징성 또한 생겼다. 그만큼 머크에게 키트루다는 중요하다. 

 

알테오젠의S SC제형기술은 안정성이 높기 때문에 임상1상이 성공한다면 임상 3상의 성공확률은 80%로 엄청나게 높다. 그것이 의미하는 것은 마일스톤을 다 받을 수 있다는 얘기다. 임상 2상은 특허만료 의약품을 사용하기 때문에 하지 않기 때문에 고려하지 않아도 된다.

 

 

 ALT-P7은 캐사일라보다 15배 이상 위약 세포 억제 효과를 보였다. 따라서 임상2상에서는 유방암과 위암을 나누어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알테오젠이 ALT-B4의 세번째 기술수출에 따른 계약금 약 65억원을 수령했다.

2021/01/07 - [분류 전체보기] - 알테오젠, 인도 글로벌제약사 Intas와 ALT-B4 기술수출 계약

공시에 따르면 계약 후 10일 내인1월 18일 이전이었기 때문에 입금되고 소식이 없어 궁금했는데 오늘 입금되었다는 기사가 나왔다.

올해 기존 2건의 기술수출한 글로벌 바이오기업들이 임상에 돌입하므로 그에 따른 마일스톤도 들어온다. 

티끌모아 태산이라는 말처럼 하나둘씩 여기저기서 마일스톤이 모이면 결국 몇천억원의 로열티가 매년 발생할 것이다.

그것이 알테오젠이 지닌 현재 가장 강력한 가치다.

 

 

20일 제약·바이오 업계에 따르면 알테오젠은 지난 7일 인도 제약사 인타스와 ALT-B4 기술에 대한 글로벌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했으며, 이에 대한 계약금 600만달러(약 65억원)를 최근 수령했다. 이로써 알테오젠은 최근 3년간 총 3500만달러(약 390억원) 규모의 계약금을 모두 확보하게 됐다.

인타스가 어떤 바이오의약품에 ALT-B4 기술을 적용하는지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2개 제품 모두 연 매출 수 조원 이상의 블록버스터 제품인 것으로 알려졌다. 알테오젠은 이번에 수령한 계약금 이외에도 임상 개발, 판매 허가, 판매 실적 등에 따른 마일스톤으로 최대 1억900만달러(약 1185억원)를 받게 된다.

제품 상용화 시 순매출 규모에 따라 최대 두 자릿수 퍼센트(%)의 로열티도 보장받았다. 제품 1개당 최소한 연 매출 1조원에 10%의 로열티를 받는다고 가정하면 해마다 2000억원을 수령하게 되는 셈이다.

또 다른 투자업계 관계자는 "알테오젠과 계약한 글로벌 제약사들이 본격적으로 임상에 착수하기 시작하는 것 같다"며 "올해부터는 원천기술 수출로 인한 성과가 하나씩 나타날 것"이라고 기대했다.

현재 알테오젠은 추가 기술수출을 위한 협의도 계속 진행 중이다. 알테오젠은 최근 개최된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1에서 노보 노디스크, 헨리우스 바이오텍 등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과 글로벌 라이센스 계약을 위한 심도 있는 협의를 진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알테오젠 관계자는 "올해 JP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2021에서는 다수의 글로벌 제약사들이 관심을 보여 미팅이 이뤄졌다"며 "이를 통한 새로운 파트너가 생길 것으로 기대하며 추가적인 계약이 지속적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paxnetnews.com/articles/69983

 

'효자 원천기술' 알테오젠, 계약금 60억 수령 - 팍스넷뉴스

글로벌사와 추가 계약 논의중…임상진행에 따른 마일스톤 유입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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