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이 케이뉴트라 건기식 완제품 생산과 ODM생산을 늘리기 위해 작년 증설완공한 문산 제3공장이 GMP인증받았다.

이번 증설로 인해 아미코젠의 연간 ODM 매출은 1000억원까지 가능해졌다. 

케이뉴트라(KNUTRA)는 아미코젠의 헬스케어 전문브랜드로 대표제품은 먹는 콜라겐 제품이다. 아미코젠은 전매특허인 효소분해 공법으로 콜라겐을 원료소재부터 완제품까지 원스톱으로 제조할 수 있는 유일한 국내 기업이다. 

하지만 작년 건기식 매출이 감소했는데, ODM매출은 소폭 늘었지만 케이뉴트라 매출은 급격히 하락한 것이 그 원인이다.  건기식에서 아직 아미코젠의 케이뉴트라는 브랜드파워가 없기에 이러한 결과가 나오는 것이다. 

아미코젠은 비피도 인수로 인해 건기식 사업의 반전을 꾀하고 있는듯하다. 마이크로바이옴과 콜라겐에서 어떤 콜라보가 나올지 궁금하다.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아미코젠(대표 신용철)이 보유 공장의 추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이하 GMP)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계기로 이 회사는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7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아미코젠은 최근 경상남도 진주시에 소재한 ‘문산 제3 공장’의 GMP 인증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아미코젠이 보유한 GMP 공장은 총 3곳으로 늘어났다. 경남 진주시 진성면 소재 공장 한 곳은 2006년 인증을 받았다. 이어 이번에 세 번째로 인증을 받은 ‘문산 제3 공장’과 같은 진주시 문산읍 소재 ‘문산공장’은 2013년 GMP 인증을 획득했다. ‘문산 공장’이 GMP 인증을 받은 지 약 9년 만에 추가로 ‘문산 제3 공장’이 인증을 받게 됐다.

건강기능식품 사업 확대를 위해 추가로 GMP 인증을 획득한 것으로 분석된다. 아미코젠은 제약용 특수 효소와 건강기능식품 개발·생산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다. 건강기능식품 사업은 크게 제조자개발생산(ODM)과 자체 브랜드 사업으로 나뉜다. 자체 브랜드 ‘케이뉴트라’는 2015년 출범했다.

지난해 3분기까지 건강기능식품 사업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지지부진했다. 이 회사 매출에서 건강기능식품 ODM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3%, 자체 브랜드 매출이 차지하는 비중은 약 2%, 종속회사의 건강기능식품 매출이 약 5% 등이다. 회사 매출의 약 10% 정도가 건강기능식품 사업에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추산된다. 이 모두를 포함한 건강기능식품 사업 매출은 지난해 3분기 누계 기준 약 9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44.6% 감소했다. ODM 사업 부문의 매출만 소폭 증가했을 뿐, 자체 브랜드 사업과 종속회사(아미코젠퍼시픽)을 통한 유통사업 매출은 감소했다. 

올해는 자체 브랜드 사업 강화와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비피도' 인수로 건강기능식품 사업 매출 증가를 꾀하고 있다. 아미코젠은 지난해 7월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비피도의 지분 약 30%(245만4000주)를 약 600억원에 취득해 경영권을 인수한 바 있다. 비피도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연구개발,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 사업 등을 하고 있다. 이 회사는 2006년 강원도 홍천군 소재 공장에 대해 건강기능식품 GMP 인증을 획득했다. 또 자체 브랜드 ‘케이뉴트라’는 SNS 마케팅을 강화하고 모바일 쇼핑앱을 출시하며 소비자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회사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건강 염려군의 증가와 건강기능식품의 소비자 연령이 낮아지는 추세에 맞춰 SNS 마케팅 활동을 강화했고, 모바일 쇼핑앱을 출시했다”면서 “앞으로도 케이뉴트라는 온라인 쇼핑몰을 기반으로 모바일 라이브커머스를 강화하고, 편의점 및 H&B 전문샵등에 입점해 소비자와의 접점을 늘려갈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https://www.ceoscoredaily.com/page/view/2022020315571131762

 

아미코젠, 문산3공장 건강기능식품 GMP 인증 획득  

코스닥 상장 바이오기업 아미코젠(대표 신용철)이 보유 공장의 추가 우수건강기능식품제조기준(이하 GMP) 인증을 획득했다. 이를 계기로 이 회사는 건강기능식품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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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에서 나온 아미코젠 리포트를 읽어보자.

아미코젠_20220117_상상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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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은 바이오기업 중에서 가장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먼저 동물의약품 툴라스로마이신 사업을 보자. 

중국 자회사인 아미코젠차이나에서 툴라스로마이신을 생산하고 있는데 Capa를 3톤에서 30톤으로 증설 중이다. 이 공장이 2022년 하반기부터 본격가동된다. 

아미코젠차이나는 제네릭 의약품 판매도 한다. 첫번째 제네릭 의약품인 Draxxin에 대해 허가 신청하였고, 하반기에 허가가 나올 경우 내년부터 매출이 발생한다. 이 제품의 판매량이 어느 정도일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아미코제차이나의 매출다변화가 이루어지는 셈이니 긍정적으로 보면 된다. 

 

 

다음은 아미코젠이 최근 몇년간 가장 공들인 엔돌라이신 사업이다.

엔돌라이신은 슈퍼항생제라 불리는데, 라이산도가 이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생산수율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아미코젠의 기술을 이용해 수율을 늘려서 상용화를 추진 중에 있다.

엔돌라이신 생산거점 공장을 올해 상반기에 진주에 착공한다. 그리고 내년 하반기부터 매출이 발생할 예정이다. 엔돌라이신의 이익률은 상당히 높다고 하는데 기대된다. 

 

다음은 바이오소재 국산화인 배지와 레진 사업이다.

레진 공장은 내년 상반기에 완공예정이고, 배지 공장은 올해 완공예정이다. 레진은 아시아권에 단백질 정제용 레진을 판매하고, 배지는 단가가 높은 신약생산용 배지 위주로 생산하여 판매할 계획이다. 

현재 아미코젠의 목표는 레진은 국내 수요 전체, 배지는 일단 국내 수요 1/3을 점유하는 것이다. 

이밖에도 다른 사업들이 있지만 위 3개가 현재 메인이라고 보면 된다. 툴라스로마이신, 엔돌라이신, 배지, 레진 모두 시계가 2022년 하반기에서 2023년에 맞추어져 있다. 

2023년 EPS증가율을 보면 73.9%다. 2023년부터 아미코젠이 달라진다.

올해 반드시 물량을 많이 확보해두어야 한다.

 

 

 

Upcoming Events

  • 아미코젠
    • 2022년 상반기: 엔돌라이신 공장 착공(5000m2)
    • 2022년 1월: 배지(400만L) 공장 착공
    • 2022년 하반기: 배지 공장 완공
    • 2023년: 배지 시제품 생산 및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로피바이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CDMO
    • 2023년 하반기: 엔돌라이신 매출 발생
  • 아미코젠차이나
    • 2022년: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 2022년 하반기: 공장 가동
    • 2022년 하반기: 제네릭의약품 Draxxin 허가신청 결정
    • 2023년: Draxxin 판매 시작
  • 퓨리오젠(레진)
    • 2022년 상반기: 공장(4만L) 착
    • 2023년 상반기: 공장완공, 레진 상용화
  • 비피도
    • 2022년 상반기: 류머티즘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
  • 아미코젠파마
    • 2022년: AGP600(루게릭병 치료제) 임상3상 시작
    • 2025년: AGP600(루게릭병 치료제) 임상3상 종료

 

바이오소재 국산화를 진행하고 있는 아미코젠이 2023년부터 배지는 송도 공장에서 연간 400만 리터, 레진은 여수공장에서 4만 리터 생산한다. 

레진이 배지보다 많은데 그 이유는 레진은 국내 수요 전체를 커버하기 때문이다. 배지는 일단 국내 수요의 1/3만 커버한다. 

배지와 레진을 2023년에 상용화하는 아미코젠이 2023년에는 어떠한 성장을 할지 아주 기대가 된다.

 

Upcoming Events

  • 아미코젠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배지(400만L)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로피바이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CDMO
  • 아미코젠파마: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 퓨리오젠(레진)
    • 2022년 상반기: 공장(4만L) 차공
    • 2023년: 레진 상용화
  • 비피도
    • 2022년 상반기: 류머티즘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



 

“2023년부터 국내 기업들은 ‘메이드 인 코리아’ 원료로 바이오의약품을 제조할 수 있게 될 겁니다. 반도체에 이어 바이오에서도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국산화’를 이룬다는 의미입니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는 최근 기자와 만나 “바이오의약품의 핵심 원료인 레진과 배지 생산시설을 각각 전남 여수와 인천 송도에 지을 계획”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바이오의약품의 원료인 ‘약물용 단백질’을 생산하려면 먼저 단백질 세포주를 대량 배양해야 한다. 배지는 이 세포주가 먹는 영양분이다. 레진은 이 세포주에서 단백질을 정제할 때 쓰는 소재다. 배진과 레진 없이 제조할 수 있는 바이오의약품은 거의 없다. 필수 원료인 데다 가격도 비싸 바이오의약품 제조원가의 30% 이상을 차지한다.

국내 기업들은 미국 써모피셔, 스위스 론자, 독일 싸토리우스 등에서 전량 수입해 쓰고 있다. 하지만 코로나19 백신과 치료제를 만드는 데 쓰느라 배진과 레진 공급 부족이 심해지자 국내 중소 바이오 업체들은 후순위로 밀려 제때 원료를 받지 못하게 됐다.

신 대표는 “레진의 경우 지금도 국내 기업이 주문하면 10개월 뒤에나 받을 수 있다”며 “일본이 반도체 원료를 전략물자로 취급해 수출을 제한한 것처럼 미국 독일 등도 배지와 레진을 전략물자화하고 있다”고 말했다.

레진과 배지를 국산화하려면 세포 종류별 배양 기술, 미생물 고정 기술, 대량 생산 기술 등을 모두 갖춰야 한다. 아미코젠은 지난해 9월 미국 아티아바이오로부터 배지 생산 기술을, 올 2월엔 스웨덴 바이오웍스에서 레진 생산 기술을 도입했다. 이를 토대로 조만간 공장 건립에 들어간다. 연간 400만L 규모의 배지 공장은 송도에, 4만L 규모의 레진 공장은 여수에 짓는다. 완공 목표는 두 시설 모두 2023년이다.

신 대표는 “공장이 완공되면 배지는 국내 수요의 3분의 1을 맡고, 레진은 국내 수요 대부분을 감당하게 될 것”이라며 “이렇게 되면 국내 바이오 기업들은 ‘원료 공급 중단’을 걱정할 필요 없이 신약 개발에만 매진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아미코젠은 마이크로바이옴(장내 미생물) 신약 개발도 하고 있다. 류머티즘 관절염의 임상 1상 시험계획을 내년 상반기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하는 게 목표다. 지난 9월 인수한 비피도의 파이프라인을 임상 단계로 끌어올리는 것이다. 아미코젠은 항암제도 개발해 임상 단계에 진입하는 파이프라인 수를 3개로 늘릴 계획이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2260801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바이오의약품 핵심원료, 해외 의존 줄일 것"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바이오의약품 핵심원료, 해외 의존 줄일 것", "배지·레진 공장 2023년 완공 바이오 소재 국산화 목표 장내 미생물, 美 임상 착수"

www.hankyung.com

 

  1. 1456774 2021.12.18 13:07 신고

    2022년 하반기: 배지(400만L) 공장 착공

    하반기인가요?

  2. 익명 2021.12.20 10:59

    비밀댓글입니다

    • Lv4.Bati 2021.12.21 08:20 신고

      공장 짓는데 그렇게 시간이 많이 들지 않습니다. 하반기라고 해도 7월부터 하반기이고, 23년 초는 3월까지라고 봐야겠죠

  3. 익명 2021.12.21 09:59

    비밀댓글입니다

현재 유산균은 개인의 몸 상태를 고려하지 않고 단순히 대량생산된 제품만이 시장에 유통되고 있다. 아미코젠은 이 점을 노리고 개인 맞춤형 유산균을 개발하고자 한다. 

그래서 건기식 분야에서 홍삼을 제치고 유산균을 1위로 만드려고 한다. 

아미코젠은 건기식 사업을 하고 있지만 유산균이 없다. 올해 인수한 비피도는 FDA인증을 획득한 균주 2종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아미코젠은 비피도의 유산균을 이용하여 개인 유전체 분석을 통한 유산균 처방 사업에 진출하려고 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화장품 및 건기식에서 치료제 영역까지 확대되고 있다. 글로벌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시장은 2023년에 9조원 규모다. 세레스 테라퓨틱스가 현재 감염성 장염질환 타깃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임상 3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세계 최초로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를 출시할 것으로 보인다.

한국은 고바이오랩이 건선치료제 글로벌 임상 2상 진행 중이다. 아미코젠의 비피도도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가 내년에 미국 임상1상을 위한 FDA신청을 할 예정이다. 

 

Upcoming Events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레진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및 레진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비피도 인수를 계기로 개인의 유전체 분석을 통한 ‘맞춤형 유산균 처방’ 사업에 진출하겠습니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는 11일 경기도 판교 사무실에서 서울경제와 만나 지난 7월 600억 원을 투자해 인수한 비피도와의 협력 청사진을 이같이 제시했다. 그는 “현재 유산균은 대량으로 저렴하게 생산돼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개인별 건강 상황에 맞는 방식은 아니다”라면서 “나이·생활 습관·건강 상태·분변 검사 등 데이터를 바탕으로 유산균의 종류와 양을 조절해 제공하겠다”고 설명했다. 신 대표는 맞춤형 유산균 처방 사업을 위해 헬스케어 분석 기업과도 협업을 논의 중이다. 

비피도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식품안전성 최상위 등급인 GRAS(Generally Recognized As Safe) 인증을 획득한 균주 2종을 보유하고 있다. 아미코젠 역시 20년 전부터 효소를 이용한 천연물 가공 기술로 건강기능식품(건기식)을 만들고 있다. 신 대표가 비피도의 유산균 기술이 아미코젠과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판단한 이유다. 그는 “비피도는 아미코젠에는 없는 유산균에 특화된 회사”라며 “건기식 시장에서 유산균 사업을 홍삼을 뛰어넘어 선두를 차지하도록 육성하고 글로벌 시장에도 도전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내년께 성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귀띔했다. BCC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유산균 시장은 2020년부터 연평균 6.2% 성장해 오는 2023년 494억 달러(약 59조 원)에 달할 전망이다.

신 대표는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 역량이 비피도의 또 다른 강점이라고 소개했다. 인체 마이크로바이옴은 체내 미생물 집단으로, 영양분 흡수나 대사작용·면역체계 등에 영향을 미쳐 ‘부작용 없는’ 질병 치료의 대안이 되고 있다. 비피도는 류머티스 관절염·비만·알츠하이머 치료제 등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 중이다. 가장 앞서가는 것은 류머티스 관절염 치료제다. 신 대표는 “이미 동물실험은 끝난 상태이며 내년 임상 1상에 진입하기 위해 미국 FDA와 이야기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미코젠은 비피도 인수를 비롯해 올해만 1,000억 원이 넘는 투자를 단행했다. 인천 송도에는 바이오의약품을 생산할 때 동물세포 배양에 사용되는 배지 공장을 설립하기 위해 610억 원을 투입하기로 했다. 배양한 동물세포에서 의약품이 될 수 있는 성분만을 분리·정제하기 위한 레진 공장은 전남 여수에 마련한다. 신사업인 세균의 세포벽을 분해하는 효소인 엔도리신 공장은 문산에, 건기식 완제 공장은 진주에 각각 짓는다. 국내외 바이오 기업들을 대상으로 세포주 개발부터 배지 배양, 분리·정제, 임상 시료 생산까지 담당하는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도 계획 중이다.

신 대표는 바이오의약품의 시장성이 높은데 비해 배지와 레진 등 바이오 핵심 소재 대부분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 그는 “현재 바이오 원료의 수요에 비해 공급이 적은데다 코로나19로 글로벌 공급망이 무너진 상황”이라며 “바이오 원부자재 공급을 안정화하고 국내 바이오 생태계가 순환하는데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https://www.sedaily.com/NewsView/22SP7IZ2DB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개인별 건강 맞춤 '유산균 처방시대' 열것'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비피도 인수를 계기로 개인의 유전체 분석을 통한 ‘맞춤형 유산균 처방’ 사업에 진출하겠습니다.”신용철(사진) 아미코젠(092040) 대표는 11일 경기도 판교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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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코젠의 신용철 대표가 비피도를 인수한 이유에 대해서 인터뷰를 했다.

첫번째는 유산균 시장의 성장성이다. 국내시장을 보면 건기식 시장에서 1위가 홍삼이고 2위가 유산균이다. 유산균의 성장률이 가파르다.

유산균은 비피도박테리아, 락토바실러스 계열로 나눌 수 있는데 락토바실러스는 우유 속 유당을 분해하는 막대 모양의 균으로 주로 소장에서 활동하며 균총을 정상화하고, 대장을 안정화한다. 락토바실러스가 현재 대부분의 회사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고 연구하는 균이다.

비피도박테리움은 모유를 먹는 아기 장내에 가장 많으며, 주로 대장에서 활동하면서 변비와 설사를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그리고 혈중 콜레스테롤 감소, 유당 불내증, 아토피에 효과가 있다. 비피도는 이 비피도박테리아를 연구하는 회사다. 즉, 아미코젠 신용철 대표는 비피도박테리아가 유산균 중에서 가장 확실한 면역기능을 한다고 보고, 미래에 각광받을 비피도박테리아에 대해 베팅한 것이다. 

두번째는 역시 마이크로바이옴이다. 비피도는 이미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파이프라인을 가지고 있다. 신용철 대표는  엔돌라이신으로 나쁜 균을 죽이고, 비피도박테리아로 좋은균을 늘려서 마이크로바이옴 비만치료제를 개발하려고 한다. 비만치료제는 아직 임상단계가 아닌 추진 단계로 생각된다. 일단은 류마티스 마이크로바이옴치료제이 2023년 국내 임상1상에 들어갈 것이라고 하니 비만치료제는 장기적으로 길게 보고 생각하면 된다.

신용철 대표는 확실히 비피도 지분인수한 목적이 뚜렷하다. 아미코젠의 비피도가 신용철 대표가 계획대로 사업이 이루어지는지 지켜보자.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는 18일 경기도 판교 사무실에서 진행한 이데일리와의 인터뷰에서 “비피도 인수 이후 건강기능식품 등 헬스케어 사업을 보다 확장할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아미코젠은 지난달 21일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비피도 지분 30%(245만4000주)를 지 대표 외 7인으로부터 601억원에 매입했다. 사실상 ‘경영권 인수’다. 이에 비피도는 다음달 14일 주주총회를 열고 신 대표를 포함해 4명의 신규 이사진을 선임할 예정이다. 지 대표는 회사에 남아 연구개발에 힘을 보탠다.

신 대표가 비피도를 점찍은 건 두 가지 이유에서다. 우선 ‘유산균’ 시장 성장성을 높게 봤다. 신 대표는 “20년 전부터 건강기능식품 시장이 유망하다고 판단해 아미코젠이 강점을 둔 효소로 천연물을 만들면서 헬스케어 사업을 시작했다. 이 과정에서 우리가 가지지 않은 것 중 가치있는 게 ‘유산균’이라고 판단했다”며 “현재 5조원 규모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1위가 홍삼이고 최근 유산균이 비타민을 제치고 2위가 됐다. 조만간 홍삼보다 유산균 시장 규모가 더 커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BCC리서치에 따르면 세계 유산균 시장은 2020년부터 연평균 6.2% 성장해 2023년 494억달러(한화 약 57조원)가 될 전망이다.

신 대표는 이러한 변화 속에서 비피도가 가진 ‘기술력’이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봤다. 비피도는 마이크로바이옴 분야로는 국내에서 처음으로 2018년 코스닥에 기술특례 상장한 회사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안전성을 검증받은 특허 균주를 비롯해 100개 특허를 보유하고 과학기술논문 인용색인(SCI)급 논문만 250편에 이를 정도로 기술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져있다. 특히 논문 수는 경쟁사 대비 수십배 많은 수준이라는 전언이다.

신 대표는 “유산균은 크게 비피도박테리아, 락토바실러스 계열로 나뉜다. 사람이 태어난 후 대장에 락토바실러스가 많이 사는 것으로 알려져있는데 이보다 1000배 많은 게 비피도박테리아”라며 “다만 비피도박테리아는 모유, 이유식을 먹을 땐 그 양이 많지만 60세가 넘으면 전체 미생물의 5% 미만으로 준다”고 했다. 이어 “제가 볼 땐 비피도박테리아가 유산균 중 가장 확실하게 인체 면역 기능을 한다”며 “그러나 대부분의 유산균 회사는 락토바실러스에 집중한다. 비피도박테리아에 집중하는 회사는 국내에서 비피도가 유일하고 해외에서도 드물기 때문에 차별점을 가질 수 있다”고 기대했다.

인수 후 시너지를 위한 로드맵은 이미 짜둔 상태다. 신 대표는 “경영권을 가졌다고 마음대로 회사를 운영할 생각은 없다”면서도 “단기적으로는 영업, 마케팅을 강화하고 시장친화적인 제품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했다. 일단 유산균 원료, 완제품으로 1년 내 유의미한 매출을 올리고 향후 3~4년에 걸쳐 유산균 기능성 제품도 개발해 시장에 선보이겠다는 게 그의 계획이다.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 개발에도 속도를 낸다. 비피도는 류마티스 관절염, 알츠하이머 등의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파이프라인을 보유했다. 신 대표는 “특히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치료제가 개발되면 비피도 가치가 매우 높아질 것”이라며 “현재로선 파이프라인 중 류마티스가 가장 먼저 2023년 초 국내 임상 1상에 진입할 것 같다”고 내다봤다. 특히 기대를 거는 영역이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비만 치료제’다. 그는 “장내 나쁜균이 증가하고 좋은균은 줄어들면서 비만이 된다”며 “최근 확보한 엔돌라이신 효소를 통해 나쁜균을 죽이고 비피도박테리아를 넣어 좋은균을 늘림으로써 부작용을 줄이고 치료효과는 높이는 방안을 생각 중”이라고 했다.

최근 신 대표는 독일 라이산도 지분 인수, 레진·배지 국산화를 위한 시설 구축 등 굵직한 투자를 단행했다. 올 들어서만 1059억원(비피도 중도금·잔금 합산액, 현재 계약금만 지불)을 썼다. 작년 말 연결 기준 자산이 2833억원인 아미코젠에게 적지않은 규모다. 그는 “작년 코로나19로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고민이 많았지만 영위하는 사업의 월등한 점프업을 위해 과감하게 결정했다”며 “2030년까지 매출 1조원 회사가 되는 게 목표다. 이를 이루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의지를 다졌다. 작년 아미코젠의 매출은 1159억원, 영업이익은 31억원이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367766629148960&mediaCodeNo=257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 “짝사랑 10년 ‘비피도’ 인수…시너지는 곧”

“제가 올해 봄 지근억 비피도 대표한테 ‘제가 왜 자주 찾아오는지 정말 모르세요? 저 비피도 짝사랑한지 10년이 지났어요.’라고 말한 적이 있어요.(웃음) 비피도는 정말 좋은 회사입니다. 지

pharm.edaily.co.kr

 

  1. 행복이폭설처럼 2021.08.21 23:05 신고

    아미코젠 주주입니다. 엘앤케이도 보유하고 있구요. 엘앤케이는 한숨만 나오네요. 일단 실타래가 풀리면 상승의 각도고 큰 기업이라 보유는 하고 있습니다. 아미코젠는 주가가 좀 떨어졌지만 불안하지 않은 좋은 기업입니다. 2023년까지 보유한다면 큰 수확을 얻지 않을까 합니다. 분석력에 감탄하며 자주 와서 보겠습니다.

KB증권에서 아미코젠 리포트가 나왔다.

아미코젠_20210722_KB.pdf
0.40MB

 

 

이 리포트에서 주목할만한 점은 엔돌라이신과 마이크로바이옴이다.

아미코젠은 7월에 라이산도의 지분 8%, 비피도 지분 30%를 인수했다.

비피도 지분 인수는 건기식 시장을 강화하려는 목적 외에 또다른 목적도 있었다.

 

리포트의 엔돌라이신 시장을 보면, 항생제와 같은 치료제 시장보다 피부 마이크로바이옴과 장내 마이크로바이옴의 시장이 더 크다. 바로 이 점도 비피도 인수시 중요하게 고려했을 것으로 생각된다.

엔돌라이신을 활용하여 어떻게 돈을 더 벌 수 있을까를 보면,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시장이 더 크다. 아미코젠은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이 필요했던 것이다

아미코젠은 엔돌라이신에 회사의 많은 에너지를 쏟아부으려고 한다.

그만큼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는 것이다. 아미코젠이 엔돌라이신 생산설비를 구축하여 상업화가 가능한 시점이 기다려진다. 

아미코젠의 행보가 거침없다.

아미코젠이 비피도의 주식 30%를 양수하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 계약을 체결했다.

비피도의 최대주주 변경일자는 2021년 10월 21일이며, 비피도 주식 245만4000주(30%)를 아미코젠이 가지게 되어 비피도의 최대주주가 된다.  

비피도의 주식양수도 계약 1주당 가액은 2만4500원으로 양수도 대금은 총 601억2300만 원이다.

아미코젠의 비피도 주식 양수 사유는 신규사업진출 및 기존사업과의 연계다. 

비피도는 7월 21일 기준으로 시총이 1,493억원이며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산업의 선두주자로 마이크로바이옴 1호 상장기업이면서 프로바이오틱스 전문업체다

2020.05.27 - [주식/산업] - 제2의 게놈 "마이크로바이옴" #회사 리스트

 

비피도가 개발한 프로바이오틱스 BGN4, BORI 균주는 국내 최초로 FDA GRAS 목록에 등재되어 있다. 비피도의 프로바이오틱스 전제품의 원료가 이 균주를 사용한다. 요새 보톡스 균주 싸움을 보면 자체 균주가 있다는 것이 왠지 든든하다. 

비피도의 매출 비중은 ODM의 2/3를 차지하며 그다음이 비피도 제품으로 1/3을 차지한다. 

마이크로바이옴 사업은 올해 류머티즘 관절염 치료 후보물질에 대해서 전임상을 시작할 계획이다. 이 밖에도 화장품 시장도 하고 있다.

아미코젠은 비피도의 균주를 이용해 건기식 사업을 강화하고,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해 다양한 맞춤형 건강기능식품 개발에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아미코젠은 사업 하나하나가 정말 탄탄해져가고 있다. 볼수록 매력적인 기업이다.

공교롭게도 다른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중 하나인 천랩도 CJ제일제당에 인수되었다. 마이크로바이옴 회사들이 재정난으로 경영위기가 와서 좋은 가격에 아미코젠과 CJ제일제당이 산 것일까? 아직은 잘 모르겠다.

 

CJ제일제당은 바이오 기업 '천랩'을 인수하고 차세대 신약 개발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천랩 인수 금액은 약 983억원이다. CJ제일제당은 천랩의 기존 주식과 유상증자를 통해 발행되는 신주를 합쳐 44%의 지분을 확보하게 된다.

CJ제일제당은 "기존에 보유한 최고 수준의 미생물·균주·발효 기술에 천랩의 마이크로바이옴 분석 역량과 빅데이터를 접목해 차세대 신약 기술 개발에 주력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삼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1/07/21/H636GDBHZ5EVZFC2HGTM7AM6WU/?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CJ제일제당,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천랩’ 인수...신약개발 주력

CJ제일제당, 마이크로바이옴 전문 기업 ‘천랩’ 인수...신약개발 주력

biz.chosun.com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양수결정

1. 발행회사 회사명 (주)비피도
국적 대한민국 대표자 지근억
자본금(원) 2,045,000,000 회사와 관계 -
발행주식
총수(주)
8,180,000 주요사업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및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개발
  - 최근 6월 이내 제3자 배정에 의한
     신주취득 여부
해당사항없음
2. 양수내역 양수주식수(주) 2,454,000
양수금액(원)(A) 60,123,000,000
총자산(원)(B) 283,367,945,100
총자산대비(%)(A/B) 21.22
자기자본(원)(C) 192,733,917,756
자기자본대비(%)(A/C) 31.19
3. 양수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 소유주식수(주) 2,454,000
지분비율(%) 30.00
4. 양수목적 신규사업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 및 수익 다변화
기존사업과의 연계를 통한 시너지창출 및 사업경쟁력확보
5. 양수예정일자 2021년 10월 21일
6. 거래상대방 회사명(성명) (주)비피도
자본금(원) 2,045,000,000
주요사업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및 마이크로바이옴 기술 개발
본점소재지(주소) 강원도 홍천시 홍천읍 농공단지길 23-16
회사와의 관계 -
7. 거래대금지급 - 현금 분할지급 방식
1) 계약금 : 매매대금의 20% (12,024,600,000 원)
2) 중도금 : 매매대금의 30% (18,036,900,000 원)
3) 잔   금 : 매매대금의 50% (30,061,500,000 원)


* 세부내역은1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참조
8.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외부평가 여부
- 근거 및 사유 1) 근거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1조 및 동법시행령 제171조
(양수하는 자산액이 최근 사업연도말 현재 재무제표 기준 자산총액의 10% 이상)


2) 사유 : 주식양수예정가액의 적정성을 판단하기 위한 참고자료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회계법인 창천
외부평가 기간 2021.07.14 ~ 2021.07.21
외부평가 의견 당 법인은 양수대상자산 양수가액의 적정성에 대한 독립적이고 객관적인 검토를 위해 1주당 주식가액 산정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76조의5와 증권의 발행 및 공시 등에 관한 시행세칙 제5조에 의한 기준주가 산정방법을 적용하였습니다. 또한, 당 법인은 경영권 프리미엄을 산정하기 위하여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시장 상장법인의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한 지분양수도 거래를 분석하였습니다.

당 법인의 검토결과 양수대상자산의 1주당 기준주
가는 16,829원이고, 평가기준일 전 1년 간의 양수도금액이 100억원 이상인 상장회사 거래사례에서 분석된 최저치 경영권프리미엄율(-14.4%)과 최고치 경영권프리미엄율(86.7%)을 적용하여 산정한 1주당주식가액은 최소 14,412원에서 최고 31,420원입니다. 따라서 귀사의 양수금액인 주당 24,500은 경영권프리미엄을 반영한 주당 평가액의 범위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9.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1년 07월 21일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1
불참(명) 1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10. 우회상장 해당 여부 해당사항없음
  - 향후 6월이내 제3자배정 증자 등 계획 해당사항없음
11. 발행회사(타법인)의 우회상장 요건 충족여부 해당사항없음
12.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13.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4.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상기 '1. 발행회사의 자본금과 발행주식 총수'와 '3. 양수후 소유주식수 및 지분비율'은 주요사항보고서 제출일 현재 (주)비피도의 법인등기부등본기준입니다.

(2) 상기 '2. 양수내역의 총자산 및 자기자본'은 당사의 최근 사업연도(2020년)말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3) 상기 '5. 양수예정일자'는 2021년 7월 21에 체결된 주식매매계약상의 선행조건이 모두 충족된 날로 정해집니다.

* 1차 지급금(계약금)은 계약체결일(2021. 7. 21)에, 2차 지급금(중도금)은 거래체결일로부터 30일(2021. 8. 20) 이내에, 3차 지급금(잔금)은 계약체결일로부터 3개월(2021. 10. 20) 이내에 지급될 예정입니다.

(4) 하기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사항'은 (주)비피도의 당해연도(2020년), 전년도(2019년), 전전년도(2018년) 감사보고서 기준 금액입니다.



※ 관련공시 : 해당사항 없음

 

 

【 발행회사의 요약 재무상황 】
(단위 : 백만원)

구  분자산총계부채총계자본총계자본금매출액당기순이익감사의견외부감사인

당해연도 51,303 6,703 44,599 2,045 12,381 -553 적정 한울회계법인
전년도 48,244 1,950 46,294 2,045 13,013 1,582 적정 한울회계법인
전전년도 46,741 2,013 44,728 2,045 14,870 1,132 적정 한울회계법인

 

 

【거래상대방에 관한 사항】
1. 인적사항
- 기본사항
성명(명칭) 국적 주소(본점소재지)
[읍ㆍ면ㆍ동까지만 기재]
(주)비피도 대한민국 강원도 홍천시 홍천읍
직업(사업내용) 건강기능식품 제조/판매 및 연구개발
- 최대주주ㆍ대표이사ㆍ대표집행임원 현황 및 재무상황 등(상대방이 법인인 경우)
구분 성명 주식수 지분율(%)
대표이사 지근억 836,400 20.45
(단위 : 백만원)
최근 사업연도 2020년 결산기 12월
자산총계 51,303 자본금 2,045
부채총계 6,703 매출액 12,381
자본총계 44,599 당기순손익 -553
외부감사인 한울회계법인 휴업 여부 아니오
감사의견 적정 폐업 여부 아니오
2. 당해법인 또는 그 최대주주ㆍ임원과의 관계
- 당해법인과 거래상대방과의 관계 -
- 당해법인의 최대주주ㆍ임원과
    거래상대방과의 관계
성명 상대방과의 관계
- - -
- - -
3. 최근 3년간 거래내역(일상적 거래 제외)

구분거래 내역

당해년도 -
전년도 -
전전년도 -

 

 

마이크로바이옴(microbiome)이란 마이크로바이오타(microbiota)와 게놈(genome)이 합쳐서 만들어진 합성어다.

마이크로바이오타는 “모든 환경에 서식하며 공생의 관계를 가진 미생물”을 의미하며, 게놈은 "인간의 모든 유전정보"를 의미한다.

따라서 마이크로바이옴은 “모든 환경에서 서식하며 공생하는 미생물과 그 유전정보 전체”를 의미한다. 마이크로바이옴은 식물마이크로바이옴, 동물마이크로바이옴, 인체마이크로바이옴 등 다양하게 분류된다.,

이중에서도 인체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연구가 가장 많이 진행되고 있으며, 인체마이크로바이옴 중에서도 장내마이크로바이옴에 대한 연구가 가장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마이크로바이옴을 연구하는 이유는 인체 내의 많은 미생물들이 비만, 당뇨, 아토피, 노화, 정신질환 등과 같은 많은 질병이 인체 내 마이크로바이옴과 관련이 있기 떄문이다.

특히 장내마이크로바이옴이 비만, 당뇨, 면역, 아토피, 신경계, 암 등 많은 질환과 관련되어 있다는 연구결과로 인해 많은 제약사들이 이 시장에 진입하고 있다. 유산균으로 유명한 프로바이오틱스가 바로 마이크로바이옴의 대표시장이다.

마이크로바이옴을 이용한 치료제와 진단 시장 규모는 2019년 기준 1억4200만달러(약 1700억원)에서 2024년에는 93억8750만달러(약 11조2500억원)로 약 100배에 가까운 성장이 예상된다고 한다. 현재 진행 중인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파이프라인만 200개가 넘는다. 

국내에서 마이크로바이옴 연구를 하는 회사는 다음과 같다.

천랩

  • 양질의 마이크로바이옴 빅데이터를 확보할 수 있는 정밀 분류 플랫폼을 구축 
  • 플랫폼을 활용한 논문이 이미 전 세계에서 8500회 이상 인용-> 글로벌 표준으로 자리잡는 중
  •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토탈 헬스케어 솔루션 제공
  • 맞춤형 헬스케어 및 치료제 시장 진출
  • 2021년 마이크로바이옴을 활용한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  호주나 미국에서 임상1상 계획

http://www.newspim.com/news/view/20191213000946

 

[IPO] 천종식 천랩 대표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글로벌 최고 기술력 확보"

[IPO] 천종식 천랩 대표 "마이크로바이옴 분야 글로벌 최고 기술력 확보"

www.newspim.com

 

비피도

  •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1호기업으로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회사이다.
  • 균주 배양 능력을 갖춘 국내 유일의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 프로바이오틱스산업 외에도 미생물을 이용한 치료제산업 및 화장품 산업등에도 다양한 연구개발 및 제품 출시중
  • 자체적으로 발견한 핵심 균주인 Bifidobacterium bifidum BGN4, Bifidobacterium longum BORI 균주를 통해 미국 FDA의 NDI 인증은 물론 국내 마이크로바이옴 기업 최초로 GRAS 등급 등재까지 완료

http://www.emoney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2542

 

비피도, Weissella confusa VP30 균주의 변비개선효과 확인 - 이머니뉴스

전염병으로 인해 인체 면역 밸런스와 건강에 대해 소비자들의 관심이 집중되는 요즘, 사회적분위기와 맞물려 건강기능식품의 관심도 높아져 가고있다.그...

www.emoneynews.co.kr

 

종근당바이오

  • 2020년까지 1분기까지 마이크로바이옴 원료의약품 생산할 수 있는 GMP 수준의 공장을 구축
  • 이를 통해 균주 분리부터 배양, 생산, 제형화까지 원스톱 프로세스를 제공 예정
  • 향후 마이크로바이옴 위탁생산(CDMO) 서비스 제공
  • 혈중 중성지방을 낮추는 건기식 관련 임상 진행 중
  • 향후 항비만치료제, 골다공증, 간질환 치료제를 목표로 서울대학교, 경희대학교와 공동연구를 진행중

http://www.hi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395

 

마이크로바이옴 약 개발 위한 종근당의 야심 - 히트뉴스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개발은 아직 선진국과 격차가 크지 않은 곳이다. 우리나라도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기회의 영역이다. 학계의 원천기술, 기업의 상업화 능력, 규제 기관의 합리적인 가

www.hitnews.co.kr

 

고바이오랩

  • 국내 유일 임상2상 업체
  • 2020년 코스닥 상장 추진
  • 마이크로바이옴 개발 플랫폼 기술인 ‘스마티옴(SMARTiome)’, 스마티옴은 10년 이상 축적한 한국인 3000명의 마이크로바이옴 데이터인 ‘백스데이터’, 5000여종의 미생물 후보군을 확보한 ‘백스뱅크’, 마이크로바이옴 임상 데이터 분석·평가 시스템인 ‘백스플로어’ 등 3가지 기술로 구성
  • 스마티옴을 통해 새로운 후보물질을 계속 발굴 가능
  • 비알코올성 지방감염(NASH), 클로스트리듐 디피실 감염증 등 다른 적응증을 표적하는 후보물질들은 비임상 단계
  • 건선 치료제인 ‘KBLP-001’의 임상 2상 시험계획(IND)를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제출 예정
  • 국내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으로 임상 1상에 들어간 후보물질 3개 중 2개를 고바이오랩이 개발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005175961i

 

고광표 고바이오랩 대표 “올 3분기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美 임상 2상 착수”

고광표 고바이오랩 대표 “올 3분기 마이크로바이옴 치료제 美 임상 2상 착수”, 이주현 기자, 산업

www.hankyung.com

 

지놈앤컴퍼니

  • GEN-001과 머크ㆍ화이자와 바벤시오(PD-L1억제제)의 병용임상시험 공동연구는 4월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받고 하반기 중 첫 환자 등록을 완료할 예정, 2022년 마무리를 목표
  • LG화학과 GEN-001의 기술이전 계약 건에선 초기 임상 개발을 지놈앤컴퍼니가 주도하고, LG화학이 후기 임상과 동아시아 지역으로의 상업화를 담당
  • 2020년 중 코스닥 이전상장 추진(현재 코넥스)

https://www.etoday.co.kr/news/view/1893711

 

[바이오줌인] 지놈앤컴퍼니 "마이크로바이옴 혁신신약 개발해 글로벌 리딩기업 도약할 것"

(그래픽=손미경 기자 sssmk@)지놈앤컴퍼니(배지수ㆍ박한수 대표)가 창업 5년 만에 마이크로바이옴(인체와 공생하는 미생물 유전정보) 시장의 혁신 신

www.etoday.co.kr

 

제노포커스

  • 2020년 상반기 중 GF-103’의 황반변성 치료제  미국 식품의약국(FDA) 임상 1상을 진행 계획
  • 특수 효소 전문 기업으로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을 위해 자회사 바이옴로직을 설립
  • 특수 효소 사업을 하면서 오랫동안 축적한 미생물 노하우를 신약 개발에 접목시킨다는 계획
  • 염증성 장질환(IBD), 노인성 황반변성, 비염, 대장암 등이 목표 질환
  • 특수 효소 생산 능력을 확대하고 마이크로바이옴 활용 건강 기능식품 판매도 추진 중

https://www.sentv.co.kr/news/view/563951

 

제노포커스, 국내 최초 마이크로바이옴 美 FDA IND 내년 상반기 신청

[서울경제TV=양한나기자]제노포커스가 내년 상반기 중 미국 식품의약국(FDA)에 마이크로바이옴 관련 신약 후보물질 임상시험계획(IND)을 신청할 계획이다. 마이크로바이옴 신약 개발을 위해 FDA IND

www.sentv.co.kr

 

미래를 준비하자. 어떤 회사가 대장일지 체크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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