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에서 나온 효성첨단소재 리포트를 읽어보자.

효성첨단소재_20211207_키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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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첨단소재는 국내유일 탄소섬유를 생산하는 기업이다. 탄소섬유가 현재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는 않지만 수소시대의 성장과 함께 성장가능하기에 수소관련주 밸류와 함께 봐야 한다. 


내년 7월에 2.5톤 탄소섬유 증설분이 가동된다. 그렇게 되면 총 탄소섬유 Capa는 6.5천톤이 된다. 

 

효성첨단소재의 현재 시총은 3조다. 여기서 탄소섬유 매출은 600~700억원이다. 하지만 매출액이 비슷한 중국 탄소섬유업체의 시총은 4~5조다. 효성첨단소재는 탄소섬유 이외에도 타이어코드, 아라미드, 스틸코드 사업이 있다.

즉, 현재 효성첨단소재의 밸류에는 탄소섬유 가치가 아주 저평가되었다고 볼 수 있다. 

 

EPS를 보면 2020년을 기점으로 완벽하게 턴어라운드했다. 작년과 올해까지 주가상승률이 그 결과를 말해준다. 

잉여현금흐름도 좋고 ROE도 좋다. 

국내유일 탄소섬유생산업체의 밸류가 반영된다면 주가 상승의 여력은 아직도 남아있다. 

유진투자증권에서 나온 수소차 리포트를 읽어보자.

수소차 전반적인 산업에 대해 잘 소개되어 있으니 정독해보길 추천한다.

수소_수소차_20211110_유진투자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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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수소차 시장은 매년 57.2%라는 속도로 놀라운 속도로 성장한다. 최근 발표된 국제에너지기구(IEA)에 의하면 2030 년까지 누적 1,500 만대의 수소차 판매되고, 2050 년 승용차 10%, 상용차 35%가 수소차일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우리나라의 수소차는 현대차 그룹의 생산계획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현대차는 도요타와 함께 현재 수소차 부문 세계 랍티어 제조업체다. 

현대차는 넥쏘와 같은 수소승용차 외에도 트럭, 버스 같은 수소상용차도 생산 준비중이다. 현대차는 모비스가 수소연료전지를 생산하고 이를 이용해 수소생태계 전반적인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 

상용차같은 경우 승용차보다 수소차의 장점인 충전속도가 더 부각되기 때문에 상용차의 확대가 수소차 시장의 개화기라고 봐도 무방하다. 그렇기 때문에 다수의 글로벌 상용차 업체들이 수소상용차를 개발하고 있다. 다만, 아직 수소연료의 가격경쟁력이 확보되지 않은 점이 리스크다. 

 

수소시대에 대한 의문에 대해서는 전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는 200개 이상의 글로벌 프로젝트와 기존의 오일/가스 거대기업들의 갈아타기 전략이 그 답을 준다. 탄소중립으로 인해서 결국은 주유소에서 수소충전소로 빠르게 탈바꿈하는 미래 시장을 먼저 먹을 수 있기 때문이다. 

이런 수소인프라 확대는 수소차 성장에 큰 촉매가 된다. 전기차나 수소차나 충전의 불편함이 아직 존재하기 때문에 충전소가 확대되는 것은 소비자에게 주는 느낌이 크다. 

 

수소관련주는 핵심소재 기술들을 가지고 있는 아래 4개 업체만 봐도 무방하다. 

 

상아프론테크에 대해 살펴보자.

상아프론테크개 개발한 고분자전해질막은 수소산업에 다방면으로 사용된다. 수소차인 넥쏘에는 이미 납품하고 있고, 건물용 수소연료전지에도 납품하고 있다. 향후에 PEM수전해설비에도 납품할 가능성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분자 전해질막 매출은 현대 매출 100억원에서 50배인 5000억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유진투자증권에서 생각하는 고분자 전해질막 사업의 가치만 2조로 추정하고 있다. 현재 상아프론테크의 시총은 1조 수준이다. 

 

 

일진하이솔루스는 수소저장용기 업체인데 현재는 현대차만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다. 회사의 투자포인트는 현재 진행중인 유럽과 미국의 수소차 개발업체들로도 수소탱크를 공급하게 되는 시점이다. 일진하이솔루스는 매출의 다변화가 중요하다. 

 

효성첨단소재는 수소생태계에 전반적으로 사용되는 탄소섬유 제조업체다. 이 리포트에서는 글로벌 시장점유율 3위 달성이 목표라고 하는데, 수소사업에 있어서는 글로벌 시장2위라고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는 이야기하고 있다. 

시장점유율은 수소시장만 보고 정하는게 맞다고 생각된다. 즉, 현재 글로벌 2위로 보면 된다. 

 

비나텍은 수소연료전지 스택 주요 부품인 MEA, 촉매, 지지체, 분리판까지 모든 밸류체인을 수직계열화한 기업이다. 

수소차에 납품되는 것이 중요하다. 그 시점일 잘 체크하자.

그리고 슈퍼커패시터사업도 하는데 현재 넥쏘 탑재 테스트 중이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나온 수소경제에 관한 리포트를 읽어보자.

수소경제_20211025_이베스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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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생테계의 핵심은 수소저장용기와 수소연료전지로 나눌 수 있다.

 

수소저장용기는 수소기체를 안전하게 저장하는 용기다. 폭발의 위험성을 줄이기 위해서 가장 강한 소재인 탄소섬유가 사용된다. 그렇기 떄문에 수소저장용기 관련 업체 중에서는 탄소섬유 생산업체인 효성첨단소재가 돋보인다. 탄소섬유 생산업체는 여러 업체가 있으나 수소저장용기와 관련된 탄소섬유를 생산하는 업체는 도레이첨단소재와 효성첨단소재 밖이다. 

즉, 효성첨단소재가 글로벌2위의 수소저장용기 관련 탄소섬유업체다. 

수소저장용기는 성장산업이기 때문에 수소저장용기 자체를 생산하는 일진하이솔루스도 관심을 가져야 한다. 산업이 성장하면 한 기업만 성장하지 않는다. 전체적인 기업 밸류가 다 성장한다. 

 

수소 연료전지는 완성차, 수전해수소 등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PEM 방식의 핵심소재는 불소계 멤브레인막, 촉매, GDL 등이 있다. 그 중에서 불소계 멤브레인막은 듀퐁, 고어 그리고 상아프론테크만이 기술을 가지고 있다.

상아프론테크는 국내 최초로 불소계 멤브레인막을 개발완료하여 국산화성공하여 현재 현대차에 납품하고 있다. 

 

이베스트투자증권에서 추천하는 수소 종목은 효성첨단소재, 상아프론테크, 코오롱인더다. 

여기에 일진하이솔루스와 비나텍을 추가로 관심종목으로 가지면 수소관련에서 든든한 포트 구성이 가능하다.

 

유진투자증권에서 나온 수소차 관련 리포트를 읽어보자

수소차_20211021_유진투자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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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2030년 탄소감축 목표를 발표했는데 2018년 대비 감축목표가 기존 26.3%에서 40%로 상황되었다. 

그 중에서 수소차 부문을 보면 수소차를 2030년까지 88만대 보급하는 것이 목표다. 

2020년까지 수소차가 약 1만대 정도 보급되었는데 2030년까지 88배 확대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매년 41%씩 판매대수가 증가해야 한다. 

전기차 시장의 성장으로 2차전지주가 불을 뿜었듯이 수소차 관련주도 그런 기회가 온다.

유진투자증권에서 추천하는 종목은 상아프론테크, 일진하이솔루스, 효성첨단소재, 비나텍이다.

이 종목은 다 좋다. 각각 매력이 있는 종목이니 꼭 포트에 하나는 담아두자. 

정부에서 10월 7일 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선도국가 비전을 발표했다. 

수소_수소경제 성과 및 수소선도국가 비전_20211007_정부.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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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는 탄소중립 시대에 필수적인 에너지원이기 때문에 전세계에서 수소산업에 막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우리나라는 수소차,수소충전소, 수소연료전지 부문 세계 1위다.

우리나라가 수소산업을 글로벌적으로 주도하기 위해 정부는 다음과 같은 목표를 세웠다.

1. 현재 그레이수소 100% 공급을 2050년까지 100% 청정수소로 전환

  • 수소사용량을 현재 22만톤 수준에서 ‘30년 390만톤 , ’50년 2,700만톤까지 확대하고, 청정수소 비율을 ‘30년 50%, ’50년 100%로 높여갈 계획

2. 수소충전 인프라 구축 

  • 2050년까지 2,000기 이상의 수소충전소를 구축 

3. 수소 활용이 일상화되는 탄소중립 대한민국을 실현

  • 수소버스, 트럭, 건설기계 등 수소상용차 시장 확대
  • 도심항공, 트램, 드론, 선박에도 수소 적용

4. 범국가적 전방위 협력으로 수소경제 생태계의 경쟁력 강화

  • 수소산업 모든 분야에 걸쳐 기술 개발을 적극 지원하고, 국제 공동연구 등을 통한 표준화 정립

 

수소 관련주가 9월 이벤트 이후 주춤하고 있다. 

하지만 정부의 수소산업 비전과 11월에 있을 제4차 수소경제위원회에서 수소경제 이행 기본계획이 나올 예정이기에 수소 관련주는 미리 매집해두자. 

수소는 거대성장산업이다. 지금까지와는 다른 인프라를 필요로 한다. 수소는 2차전지처럼 길게 보고 투자해야 한다.

수소관련주는 국내유일의 탄소섬유의 효성첨단소재, 전세계에서 두번째로 불소수지 멤브레인을 상용화한 상아프론테크, 국내유일 MEA, 지지체, 촉매 제조업체 비나텍, 수소연료탱크 세계 1위 일진하이솔루스를 추천한다. 

수소경제 활성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15개 회원사로 구성된 수소기업협의체 'Korea H2 Business Summit'이 8일 공식 출범했다.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포스코그룹, 롯데그룹, 한화그룹, GS그룹, 현대중공업그룹, 두산그룹, 효성그룹, 코오롱그룹, 이수그룹, 일진, E1, 고려아연, 삼성물산이 국내 수소경제 전환과 기업들의 글로벌 수소 산업 진출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기업들이 수소 사회에 나선 것은 선택이기보다는 필수에 가깝다. 기후 위기가 심각해지면서 탄소 배출에 대한 규제가 강화됐기 때문이다. 

https://www.news1.kr/articles/?4428119 

 

'수소강국' 위한 어벤져스 탄생…"기업이 먼저 움직였다"

사실 앞에 겸손한 민영 종합 뉴스통신사 뉴스1

www.news1.kr

 

오늘 킨텍스에서 제2회 수소 모빌티리+ 쇼가 개최되었고, 국내 대기업들이 모여서 수소기업협의체가 공식출범했다. 수소시대의 서막을 알리는 신호탄이다. 

수소기업협의체는 15개 회사로 구성된다.

  • 현대자동차그룹, SK그룹, 포스코그룹, 롯데그룹, 한화그룹, GS그룹, 현대중공업그룹, 두산그룹, 효성그룹, 코오롱그룹, 이수그룹, 일진, E1, 고려아연, 삼성물상

 

모빌리티쇼에는 일진하이솔루스, 상아프론테크, 효성첨단소재, 비나텍, 코오롱인더 등 수소에 관련된 기업들이 거의 다 참가했다고 보면 된다. 수소시대에도 전기차처럼 소재기업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수소기업협의체 기업들은 저마다의 비전을 제시했다. 

SK그룹은 총 28만톤 규모의 수소생산능력 및 유통·공급까지 모든 영역에서 2025년 글로벌 1위로 도약한다. 

포스코그룹은 2050년까지 연간 500만 톤의 수소를 생산하고 매출 30조 원을 달성한다. 

코오롱그룹은 수소경제 전반의 밸류체인을 구축하고 원앤온리(One&Only) 소재 기술력으로 수소 솔루션 공급자가 된다.

현대차그룹은 수소비전 2040를 통해 수소전기 상용차 대중화 및 수소연료전지 적용 분야를 자동차 이외에 다양한 영역으로 확대한다.

수소비전2040은 신영증권에서 나온 리포트를 참고하자.

현대차_수소_비전_2040_발표와_4가지_시사점_Automobiles_20210908_Shinyoung_73571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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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28년까지 모든 상용차 라인업에 수소연료 전지시스템 적용

  • 유럽 중대형 상용차 시장 및 글로벌 소형상용차 시장 지출

2. 2023년 100kW 급과 200kW 급의 3세대 수소연료전지 생산 개시

  • 2023년 출시예정인 3세대 수소연료전지는 현재 대비 50% 원가 절감
  • 20230년 수소차 가격 일반 전기차 수준의 가격경쟁력 확보

3. 규모의 경제를 위해 자동차 외 분야로 확대 적용

  • 지게차, 선박, 도심형 항공모밀리티 확대

 

 

 

일진하이솔루스의 최근 기사들을 살펴보자.

현대차와는 넥쏘의 차기버전까지 독점 계약을 마쳤으며 삼성중공업과도 수소선박 공동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여 소연료 저장 시스템을 공급한다. 그리고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글로벌서비스와 상용 수소전기추진 선박 공동개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여 올해 3분기에 상세 계약이 마무리되면 수쇼연료공급시스템을 공급하며 2022년 경에 수소공급시스템이 설치된 선박이 운항할 계획이다.

독일의 파운(FAUN)그룹과 수소연료저장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하였다고 8월 20일에 발표했으며 이것은 일진하이솔루스가 유럽시장에 첫 진출을 하는 것이다. 유럽에 본격적으로 진출하게 되면 현지 제조공장을 지어서 현지 시장을 더욱 활발히 공략한다는 전략을 가지고 있다.

그리고 국내 최초로 수소 튜브트레일러용 타입4 첨단소재 탱크를 개발하여 한국 및 국제표준화기구로부터 인증을 받았다. 타입4 수소튜브브레일러는 기존 충전소 당 수소 튜브트레일러의 투입 대수와 운송 비용을 최대 절반까지 절감할 수 있다.

또, 전라북도 완주에 수소전기차의 핵심부품인 수소탱크를 제조하는 일진하이솔루스㈜가 전라북도 완주에 연구센터와 제조공장을 짓고 있다. 전라북도가 수소소재의 핵심지역으로 부상하고 있는데 효성첨단소재 또한 전라북도 전주에 연간 4000톤 규모의 탄소섬유 생산 능력을 확보했으며 2022년 7월까지 6500톤 규모로 증설하고 있기 때문이다.

일진하이솔루스는 2019년부터 효성첨단소재에서 생산하는 탄소섬유를 사용하여 수소저장용기 상용화를 위해 시험 및 검증을 실시해왔다. 즉, 효성첨단소재에서 생산한 탄소섬유로 일진하이솔루스가 수소연료탱크를 만들어 현대차에 납품하는 시스템이 전라북도에 생기는 것이다.

아직까지 일진하이솔루스가 현대차에 납품하는 수소연료탱크가 효성첨단소재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것인지는 알수 없지만, 공급망 다변화가 제조하는 입장에서 안정적이기 때문에 효성첨단소재의 탄소섬유가 머지않아 사용될 것이라는 것은 거의 분명해보인다. 효성첨단소개가 좋아보이는 이유도 이때문이다. 

일진하이솔루스 투자의 핵심은 타입4 수소연료탱크를 양산할 수 있는 능력과 생산력이 세계에서 가장 뛰어나기 때문이다. 매출도 수소차 뿐만이 아니라 상용차와 선박까지 다변화되고 있고 유럽시장에도 진출했다.

그리고 소재 국산화와 수소경제 시대의 도래도 중요한 포인트다. 

 

 

일진그룹의 친환경 수소연료저장 솔루션 전문기업인 일진하이솔루스는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글로벌서비스와 상용 수소전기추진 선박 공동개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일진하이솔루스는 수소연료공급시스템 개발과 선급 인증을, 현대글로벌서비스는 수소연료전지 기반 전기추진시스템 개발과 수소연료공급시스템 선급 인증에 기술을 지원한다.

양사는 본 협약을 통해 개발한 시스템을 국내 관공선과 연안선 등 국내 중소형 선박에 적용하고, 앞으로 글로벌 선사 및 중대형 선박까지 점진적으로 공급 확대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협력하기로 했다.

안홍상 일진하이솔루스 대표는 "올 3분기 선사와 상세 협의가 마무리되면 내년 중 당사의 수소공급시스템이 설치된 선박이 운항하게 된다"며 "전기 추진 시스템 분야 국내 유일의 토탈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는 현대글로벌서비스와 협력으로 높은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18_0001551915&cID=13001&pID=13000 

 

일진하이솔루스, 현대글로벌서비스와 수소선박 공동개발 맞손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일진그룹의 친환경 수소연료저장 솔루션 전문기업인 일진하이솔루스는 현대중공업그룹 계열사인 현대글로벌서비스와 상용 수소전기추진 선박 공동개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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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하이솔루스는 20일 독일의 파운(FAUN)그룹과 수소연료저장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파운그룹은 독일 오스터홀츠에 위치한 유럽 최대 환경특장차(도로 청소·생활폐기물 처리 트럭) 제조사이다.

첫 계약은 수소 환경특장트럭 120대이며, 2025년까지 누적 기준 2000대 이상으로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통상적으로 상용차는 고출력 성능이 요구되므로 대당 승용차 6~12대 규모의 수소연료저장시스템이 탑재된다.

안홍상 일진하이솔루스 대표는 "이번 계약은 그동안 준비해 온 글로벌 시장 진출의 첫 걸음"이라며 "유럽은 수소 경제가 빠르게 성장하는 시장으로, 전략적 협력 확대를 통해 유럽 수소저장솔루션 시장을 선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820_0001554246&cID=13001&pID=13000 

 

일진하이솔루스, 독일 파운그룹과 수소연료저장시스템 공급 체결

[서울=뉴시스] 옥승욱 기자 = 일진그룹의 친환경 수소연료저장 솔루션 전문기업인 일진하이솔루스가 유럽 수소차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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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그룹의 수소연료저장 솔루션 전문기업 일진하이솔루스(옛 일진복합소재)가 현대차의 수소전기차 ‘넥쏘’ 차세대 모델에 탑재되는 수소연료탱크 단독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13일 밝혔다.

일진하이솔루스는 2018년 넥쏘 초기 모델에 이어 2023년부터 출시되는 차세대 모델에도 수소연료탱크를 전량 공급하게 됐다.

https://biz.chosun.com/industry/company/2021/08/13/ZPPWHIYH25ETVI5M7YHN5YV72A/?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일진하이솔루스, ‘넥쏘’ 차세대 모델 수소연료탱크 전량 공급

일진하이솔루스, 넥쏘 차세대 모델 수소연료탱크 전량 공급

biz.chosun.com

 

 

일진그룹의 수소연료저장 솔루션 계열사 일진하이솔루스는 2일 삼성중공업과 수소 선박 공동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일진하이솔루스는 삼성중공업에서 건조되는 수소 연료전지 선박에 고압 수소연료 저장 시스템을 공급할 전망이다.

https://www.etnews.com/20210702000076

 

일진하이솔루스, 삼성중공업과 수소 선박 공동 개발한다

일진그룹의 수소연료저장 솔루션 계열사 일진하이솔루스는 2일 삼성중공업과 수소 선박 공동개발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일진하이솔루스는 삼성중공업에서 건조되는 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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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진하이솔루스는 수소튜브트레일러용 타입4 탱크가 한국가스안전공사(KGS419)와 국제표준화기구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수소튜브 트레일러는 수소를 생산지에서 압축·저장 후 충전소로 운송·공급하는 차로, 수소 탱크 규격에 따라 한 번에 옮길 수 있는 수소량이 달라진다.

기존 타입1 수소탱크를 적용한 트레일러는 한 대당 300㎏ 수준의 수소를 운송할 수 있었지만 일진하이솔루스가 개발한 타입4 수소탱크를 적용한 트레일러는 500㎏까지 옮길 수 있다.

일진하이솔루스는 타입4 수소탱크와 수소튜브 트레일러를 적용하면 트레일러 투입 대수와 운송 비용을 최대 절반까지 절감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진하이솔루스는 다음달 제품을 출시해 국내 및 해외 수소튜브 트레일러 시장 공략에 나설 계획이다. 안홍상 일진하이솔루스 대표는 “경량화·고성능화된 튜브 트레일러 출시로 수소 충전소 운용 비용을 절감하고 수소 인프라 확충을 가속화하겠다”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10602000106

 

일진하이솔루스, 운송량 1.5배 늘어난 '수소탱크' 상용화

일진하이솔루스는 수소튜브트레일러용 타입4 탱크가 한국가스안전공사(KGS419)와 국제표준화기구(ISO11119-3)로부터 인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 수소튜브 트레일러는 수소를 생산지에서 압축·저

www.etnews.com

 


 
일진하이솔루스에서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탄소복합재 수소튜브트레일러(Type4)는 기존 금속재 수소튜브트레일러(300㎏ 수준) 대비 약 200㎏(1.5배)의 수소를 더 운송해 물류비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 

또한 기존 금속재 차량보다 경량화되고 길이가 짧아짐에 따라 수소튜브트레일러의 하중과 크기로 인해 제한이 있었던 도심지역 수소운송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탄소섬유의 가장 큰 시장인 수소튜브트레일러는 일진하이솔루스에서 국산 탄소섬유를 적용해 수소튜브트레일러에 들어가는 수소용기를 출시, 탄소복합재 수소튜브트레일러 시장에서 점유율이 커지면 전북도 탄소산업에도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 수소튜브트레일러 1대당 7톤의 탄소섬유가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된다. 

http://www.kukinews.com/newsView/kuk202107080241

 

일진하이솔루스, 국내 최초 탄소복합재 수소튜브트레일러 출시

[쿠키뉴스] 박용주 기자 =전북 완주에 입주한 기업 일진하이솔루스는 8일 국내 최초로 상용화한 탄소복합재 수소튜브트레일러 론칭 행사를 가졌다.&nbs

www.kukinews.com

 



전북도와 완주군, 일진하이솔루스는 지난 23일 전북도청 회의실에서 수소전기차의 핵심부품인 수소탱크 연구센터 및 제조공장 설립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일진하이솔루스㈜는 올해까지 완주 테크노벨리 제2일반산업단지에 126억원을 투자해 수소저장 솔루션(수소연료탱크+모듈) 연구센터를 건립한다. 여기에 1천34억원을 추가로 투자해 수소전기차 핵심부품인 수소저장용기 제조공장 설립한다. 제조공장은 연면적 3만8천평 규모로 올해 착공해 2025년 완공을 목표로 잡고 있다.

박성일 완주군수는 “수소도시로 성장하려는 완주에 일진하이솔루스가 통 큰 투자계획을 밝혀 매우 감사할 따름”이라며 “완주군의 전략 산업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일진하이솔루스는 2019년부터 효성첨단소재에서 생산하는 탄소섬유를 주원료로 하는 수소저장용기 상용화를 위해 시험 및 검증을 실시해왔다. 이 수소저장용기는 탄소섬유 기반의 복합소재로 만들어져 700바(bar)의 높은 압력에도 견딜 수 있다. 높은 안정성은 물론 초경량화를 구현할 수 있어 승용차와 상용차뿐만 아니라 지게차, 드론, 선박, 열차 등 다양한 분야에 활용이 가능하다.

일진하이솔루스는 현대자동차 넥소(수소연료전지차)에 수소저장용기를 장착하기 위해 이달까지 실증을 완료하고 상용화에 돌입한다.

일진하이솔루스에 따르면 현대자동차에서 생산하는 수소버스의 연료저장탱크는 이미 지난해부터 납품하고 있고, 내년부터는 수소트럭을 대상으로 공급을 앞두고 있다.

이번 투자를 계기로 효성첨단소재(탄소섬유)-일진하이솔루스(부품)-현대자동차(완제품)의 가치사슬을 통해 기업, 산업 간 시너지 효과는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것이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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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저장용기 생산업체 일진, 탄소·수소경제 가치사슬 구축 - 전북도민일보

수소전기차의 핵심부품인 수소탱크를 제조하는 일진하이솔루스㈜가 전라북도 완주에 연구센터와 제조공장 건립을 추진한다.이번 투자를 통해 전라북도는 국내 탄소섬유를 적용한 수소저장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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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소재주의 폭발을 보면서 성장산업에서의 소재주의 위력을 느꼈다. 이제는 수소시대에 대비해 수소소재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올해 수소관련주 중에서 가장 오른 종목은 효성첨단소재로 예상된다. 효성첨단소재는 수소관련주로 평가를 받지 못하다고 탄소섬유로 수소관련성이 부각되면서 주가가 급등했다.

이베스트의 이한나 연구원이 효성첨단소재를 발굴한 애널리스트로 유명한데 리포트를 리뷰해보자. 올해 초에 나온 리포트이니 수소경제 현황에 대한 부분을 제외하고 회사의 기술관련된 부분만 보면 된다.

효성첨단소재_20210122_이베스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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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섬유는 압력용기를 만드는데 필요하기 때문에 충전소, 자동차, 수소이동수단 모두에서 사용된다. 

효성첨단소재는 탄소섬유 기업 중에서는 아직 생산량이 낮은 편에 속한다.

 

올해 초에 넥쏘로 공급이 기대된다고 하나 최근 기사를 보면 넥쏘는 여전히 도레이첨단소재의 탄소섬유를 사용한 일진하이솔루스의 수소연료탱크를 독점 계약했다. 

 

이 리포트에는 탄소섬유가 압력용기에서 차지하는 원가 비중과 수소사업에 현재 어떻게 쓰인다고 하는 것은 보이지 않는다. 상아프론테크와 일진하이솔루스는 현대차에서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매출이 나오는 수소소재기업이다.

하지만 효성첨단소재는 탄소섬유를 생산하는 유일한 국내기업이기 때문에 소재국산화와 현대차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멀티업체 납품 관점에서 자세하게 더 살펴볼 필요성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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