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B금융투자에서 나온 당뇨관리 리포트를 읽어보자. 이 리포트는 두고두고 봐야 한다. 당뇨 관련해서 이렇게 상세하고 자세하게 나온 리포트는 없어보인다. 

이오플로우가 아니더라도 당뇨와 관련된 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라면 여러번 정독하길 추천한다.

 

https://bit.ly/3mL9gsJ

 

DB금융투자

 

www.db-fi.com

 

 

글로벌 당뇨환자는 8.6억명에 달하며, 당뇨치료제는 항암제, 면역치료제에 이어 3번쨰로 큰 시장이다. 그만큼 당뇨는 크고 중요한 시장이다.

 

당뇨시장이 커지는만큼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인슐린 펌프시장도 커지고 있다.

 

인슐린 주입 시장은 주사기를 사용하는 MDI가 66%, 주입선이 있는 펌프가 21%, 웨어러블 인슐린 패치 형태가 13%다.

 

CGM시장은 Abbott(400만명), Dexcom(125만명), Medtronoic(60만명)이 탑티어다. 

인슐린펌프는 Medtronoic(60만명), Insulet(30만명), Tandem Diabetes(33만명)이 탑티어다. 

PODD(Insulet)의 PER(표 하단)을 보면 PER이 다른 업체에 비해 매우 높다. 이것은 인슐렛이 웨어러블 인슐린펌프 시장을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동일한 시장에 진입한 이오플로우도 시장성만 확보되면 높은 밸류를 받을 수 있다고 추정해볼 수 있다.

 

인슐렛은 미국과 유럽에서 주로 매출이 발생한다. 최근들어서 터키, 호주, 중동, UAE 진출 또는 추진중이다.

 

이오플로우의 지역별 공급계약 현황이다. 이오플로우의 전략이 인슐렛이 진입하지 않은 시장에 먼저 진입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인데, 인슐렛이 중동과 인도네시아쪽도 진출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먼저 시장선점효과를 누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해보인다. 제품 인지도는 인슐렛이 압승이다. 이오플로우가 과연 인슐렛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을까? 물음표다. 

 

인슐렛의 실적을 보면, 평균 매출성장률이 20%이상이며, 영업이익증가율도 2021년을 제외하면 성장률이 아주 좋다. 

 

인슐렛은 올해 1월 인공췌장인 옴니팟5가 FDA승인받아 연말에 출시할 예정이다. 옴니팟5의 임상 결과다. 이오플로우가 쫓아가야할 수치다. 

 

이오플로우의 인공췌장인 이오패치X는 1년 늦은 2023년말에 출시예정이다. 옴니팟5와 이오패치X는 둘다 분리형 인공췌장솔루션으로 별도의 CGM이 필요하다. 이오플로우는 일체형 인공췌장인 이오파니는 2025년 세계최초 상용화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오플로우의 매출 로드맵을 보자. 올해 100억에서 2025년 1000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00억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수 4만명을 확보해야 한다. 인슐렛의 사용자수가 30만명이니 거의 10%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서 빨리 국내와 유럽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판매숫자가 어떻게 찍히는지 봐야한다.

아직까지는 기대감일뿐이다. 기대감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기 위해서는 이오패치의 시장에서의 반응이 중요하다. 현재 국내에서만 판매되고 있는데 재구매율은 90%이상이다. 이오패치에 대한 평가는 호의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제는 가격이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보험 적용이 중요하다.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가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이 임박했다고 한다.

중동, 동남 아시아 등은 인슐렛도 이제 시장에 들어올 준비중이다. 인슐렛이 들어오기 전에 먼저 시장에서 좋은 위치를 선점했음 한다.

 

이오플로우는 지난 15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에서 열린 '2022 한-독 비즈니스 포럼'에 김재진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최신 당뇨 관리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링을 모색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 한-독 비즈니스 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 카이스트,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KAIST GCC), 한독 비즈니스 포럼(GKBF) 주최로 열렸다. 한국과 독일의 기술 사업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카이스트 연구진과 한국과 독일 기업의 대표가 모여 웨어러블(입는) 디지털 헬스케어, 비침습적 진단 기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는 이 행사에서 다섯번째 강연자로 나서 'Digital Diabetes Management: Status & Trend'(디지털 당뇨관리 기기의 현재와 미래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오플로우의 대표 기술인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술을 소개해 행사 참가 기업과 학계전문가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오플로우는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CGM(연속혈당측정기), 자동 인슐린 주입 알고리즘을 연계한 인공췌장 제품 '이오패치 X'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2023년 말 '이오패치 X'를 국내 출시한다는 목표다.

발표 이후 비즈니스 미팅에선 독일의 헬스케어 기업들과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술의 다양한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이오플로우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를 출시하며 스마트 당뇨관리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며 "지난해 첫 국내 판매를 개시한 데 이어 올해 유럽을 필두로 중동,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시장 진출이 임박했다"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1615301926900 

 

이오플로우, 글로벌 협업 모색…"당뇨관리 혁신 선도" - 머니투데이

이오플로우는 지난 15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에서 열린 "2022 한-독 비즈니스 포럼"에 김재진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최신 당뇨 관리 트렌...

news.mt.co.kr

 

이오플로우가 108억원 규모의 신규 시설 투자를 한다. 

세부적으로는 공장 증축 및 개축에 37억5000만원, 이오패치 공정화 서브라인에 24억6700만원, 이오패치 공정자동화 메인라인에 46억3300만원이다.

지난 IR자료에 의하면 150억원을 투자할 계획인데 그 중에서 108억원을 이번에 투자하는 것이다.

이번 투자로 인해 이오플로우는 이오패치 생산 공정의 자동화를 통해 생산량을 증대하고 불량률을 감소시키는 것이 목표다. 

 

 

신규 시설투자 등(자율공시)
1. 투자구분 신규 시설투자(공장증측 및 개축, 기계장치)
2. 투자내역 투자금액(원) 10,850,000,000
자기자본(원) 135,083,629,269
자기자본대비(%) 8.03
대규모법인해당여부 미해당
3. 투자목적 이오패치 공정의 자동화를 통한 생산량 증대 및 불량감소
4. 투자기간 시작일 2022-05-31
종료일 2022-12-31
5.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2-05-30
-사외이사 참석여부 참석(명) -
불참(명) -
-감사(감사위원) 참석여부 불참
6.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1.상기 자기자본은 최근사업연도말(2021.12.31)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연결재무제표 기준에 당기(2022년) 유상증자 및 무상증자를 가감하여 작성하였습니다

2.상기 투자금액은 다음과 같이 구성되며, 부가가치세는 별도입니다

-공장 증축 및 개축:3,750,000,000원
-이오패치공정자동화SubLine:2,467,000,000원
-이오패치공정자동화Main-Line:4,633,000,000원

3. 상기 시설투자는 기존에 구입한 곤지암 공장을 증축 및 개축, 그리고 기계장치를 추가하는 것으로 토지의 취득비용 및 건물 건설비용은 포함되지 않았으나 증축 및 개축 비용과 기계장치 구입 등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4. 투자금액 및 투자기간은 향후 진행과정에서 변경 될 수 있습니다
※관련공시 -

이오플로우의 1분기 매출은 9억5000만원이다. 작년 총매출보다 많다.

이오패치의 수출이 작년 총매출보다 2배 이상 늘어난 탓이다. 이오패치의 수출은 유럽향이다. 6월부터 메나리니가 유럽공식판매를 준비하고 있기 때문에 이오패치 수출이 늘어난 것이다.

현재는 이오패치 매출=이오플로우 매출이라고 볼 수 있다. 다음 분기에는 얼마나 팔리는지 지켜보자.

 

 

 

 

2022년 1분기에 연결 재무제표 기준 9억5000만원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창사 이래 최대 분기 매출이란 설명이다. 지난해 전체 매출의 136.9%에 해당한다.

착용형(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의 본격적인 유럽 출시 준비로 수출이 늘어난 게 매출 증가의 주요 요인이라고 회사는 설명했다.

회사 측은 “메나리니가 유럽 공식 출시를 앞두고 지난달 말 당뇨병치료최신기술학회(ATTD)에서 현지 의료진과 소비자에게 제품을 선보이며 현지 마케팅에 본격 나섰다”며 “유럽 주요 국가에서 제품을 본격 출시하는 내달부터 꾸준한 유럽 매출 증가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finance/article/202205168147i

 

이오플로우, 1분기 매출 전년比 136.9%↑…유럽 수출 증가

이오플로우, 1분기 매출 전년比 136.9%↑…유럽 수출 증가, 내달 ‘이오패치’ 유럽 출시 연내 인도네시아 및 중동 등 해외 수출 확대

www.hankyung.com

 

IR담당자와 통화를 통해 얻은 내용으로 내용을 업데이트하였다. (5/12)

아래 기사를 보면 중국시장에 진출하려는 여러 기업들이 현재 가지고 있는 문제점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이 문제점들을 이오플로우의 관점에서 생각해보자.
먼저, 상하이 봉쇄에 따른 여파다. 이오패치를 생산하기 위한 공장을 지어야 하는데 공장은 땅값이 비싼 상하이에 짓지 않을 것이기 때문에 상하이 봉쇄에 따른 여파틑 크지 않을 것으로 추정된다. 공장은 중국의 후난성에 위치한 창사(장사)에 짓고 있기 때문에 상하이 봉쇄에 연관이 없다.
두번째, 중국 정부의 의료기기 인허가 기준 강화다.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는 이미 유럽CE 인증 및 국내 식약처 인증도 받았다. 그리고 상반기 중으로 FDA신청도 할 예정이니 이오플로우에게 중국의 의료기기 인허가 강화는 어떠한 리스크도 주지 않는다.
세번째, 중국의 꽌시에 따른 영향이다. 꽌시는 쉽게 말하자면 학연, 지연과 같은 인맥과 유사하다고 보면 된다. 중국에서 사업을 잘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꽌시가 중요하다. 이오플로우와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시노케어는 세계 5위의 혈당측정기 제조업체이며 아시아 1위다. 시노케어가 이오플로우와 JV를 설립하므로 꽌시를 오히려 더 누릴수 있다.
건강보험과 관련해서는 아직도 국내는 여전히 심평원으로의 결과를 기다리는 입장이고, 유럽은 메나리니가 국가별로 보험신청을 추진중이다. 그리고 6월부터 유럽의 5개국을 상대로 본격적으로 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중국 의료기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기회의 땅을 차지하기 위한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

선제적 진출을 위해 대규모 현지 공장을 신축하거나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방식으로 깃발을 꽂고 있는 것. 하지만 잇따른 봉쇄 조치와 관리 규정 강화 등의 리스크도 존재한다는 점에서 기대와 우려가 공존하는 모습이다.

28일 의료산업계에 따르면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이 코로나 엔데믹 기류에 맞춰 중국 진출에 속도를 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국내 기업들이 중국에 잇따라 현지 공장 등을 설립하며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이러한 공격적 행보에 선봉을 서는 기업들은 역시 피부, 미용과 덴탈 기기 기업들이다. 이른바 리오프닝의 수혜를 가장 직접적으로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최근 히알루론산 필러 엘라스티를 들고 중국 최대 미용 플랜폼인 신양커지와 독점 판매 계약을 맺은 동방메디컬이 대표적인 경우다.

지난 3월 중국에서 시판 허가를 받은 후 곧바로 판로를 연 동방메디컬은 이번 계약으로 향후 5년간 최소 500억원의 판매고를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양커지가 2500만명의 회원을 가진 중국 최대 미용 플랫폼으로 미용 서비스 시장의 33%를 점유하고 있는 만큼 곧바로 매출로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감이다.

동방메디컬 조인익 이사(중국사업부)는 "중국 최대 미용 플랫폼을 통해 엘라스티를 선보인 것은 향후 판로 개척에 큰 의미가 있다"며 "이를 기반으로 중국 필러 시장에서 입지를 다져 동북아 지역 진출의 기점으로 삼을 것"이라고 전했다.

피부이식재료 기업인 한스바이오메드도 중국 의료장비 유통 기업인 위고그룹과 합작법인 '레보스 바이오테크놀로지 유한공사'를 설립해 대규모 생산시설 구축에 나섰다.

중국 칭다오에 설립되는 신축 공장은 약 5만㎡ 규모로 한스바이오메드의 국내 공장의 무려 5배 크기에 달한다.

특히 이번 합작법인은 지분을 50대 50으로 가져가지만 위고 그룹이 2억 4천만 위안(한화 약 430억원)의 설립 자본금 전책을 현금 출자하고 한스바이오메드는 지적재산권 1억 위안을 인정받아 현금 2000만 위안을 출자한다는 점에서 부담도 적다.

한스바이오메드 관계자는 "내년 초 완공 시기에 맞춰 중국내 인허가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위고 그룹과 함께 진행하는 만큼 중국 시장 진출에 탄력이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일찌감치 진출을 확정짓고 가동을 앞둔 기업들도 많다. 마찬가지로 피부이식재료 기업인 엘앤씨바이오가 대표적인 경우다.

엘앤씨바이오는 지난해 국부펀드인 중국국제금융공사와 CRO 기업인 타이거메드 등이 참여한 합작 법인을 통해 오는 7월을 목표로 현지 공장 설립의 마무리 작업을 진행중인 상태다.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업인 이오플로우도 중국 시노케어와 손 잡고 '시노플로우 주식회사' 설립에 속도를 내고 있다.

총 9천만 위안화(한화 약 166억원)를 함께 투입해 중국 내에 생산 공장을 세운 뒤 이오플로우가 개발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시노케어의 유통망을 통해 중국과 홍콩, 마카오에 판매하는 것이 계약의 골자다.

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는 "시노케어는 중국 시장 내에서 혈당측정기 점유율 1위를 기록할 만큼 전국 판매망을 갖춘 기업"이라며 "중국내에서 당뇨병 환자가 크게 늘고 있는 만큼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시장의 블루오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하지만 중국 시장이 가진 잠재력과 동시에 다양한 변수와 리스크도 존재한다는 점에서 막연한 기대는 금물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중국 봉쇄조치와 인허가 절차 강화 등의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합작법인을 선택하는 기업들이 늘고 있다.
일단 가장 큰 리스크는 역시 중국 내에서 코로나 재확산에 따른 도시 봉쇄 조치다. 중국 정부가 제로 코로나 정책을 내세우며 주요 도시들을 잇따라 봉쇄하고 있기 때문.

현재 중국내에서는 무역 도시인 상하이가 한달째 봉쇄 상태를 이어가고 있으며 수도인 베이징 일부까지 봉쇄 조치가 내려지는 등 총 7개 도시가 셧다운 상황에 놓여 있는 상태다.

현재 중국 정부의 기조로 볼때 이러한 봉쇄 조치는 당분간 이어질 수 밖에 없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 결국 어느 곳이 언제까지 봉쇄가 될지 예측할 수 없다는 의미가 된다.

이에 대해 중국 진출을 진행중인 기업들은 아직까지 큰 타격은 없다는 반응이다. 문제가 없을 수는 없겠지만 일시적 현상으로 보고 있다는 것.

중국 합작법인 설립을 진행중인 A기업 임원은 "물론 영향이 없다고는 할 수 없지만 파장은 매우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다"며 "다만 상황이 시시각각 변화하고 있는 만큼 실시간으로 중국 현지와 소통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이어 "일단은 아직 판매량이 매우 제한적이었던 만큼 매출 타격은 없는 상태"라며 "이미 몇 차례 봉쇄 조치가 내려졌지만 크게 영향을 받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 또한 문제가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고 덧붙였다.

중국 정부가 의료기기 인허가 기준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는 것도 또 하나의 변수로 꼽힌다.

실제로 중국은 지난 2019년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을 시작으로 과학기술부, 국무원 등이 매년 의료기기 감독 관리 조례 등을 통해 관련 정책을 내놓고 있다.

또한 우리나라의 식품의약품안전처와 유사한 규제 기관인 국가약품감독관리국은 의료기기 등록과 관리 감독 등에 대한 규정을 지속적으로 개정하며 점차 관리를 강화하는 추세에 있다.

오는 5월 1일부터 시행되는 의료기기 임상시험 품질관리규범도 마찬가지 경우다. 당장 시행이 코 앞으로 다가온 이 규범은 중국내에 판매, 유통되는 의료기기에 대한 임상시험 관리 강화를 골자로 하고 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나 유럽 인증(CE)에 비해 다소 허들이 낮았던 중국 인허가 과정이 사실상 국제 기준에 맞춰 올라간다는 의미가 된다.

코트라 심영화 다롄무역관은 '중국 의료기기 시장 동향'을 통해 "중국 내에서 기존에 2급으로 분류되던 의료기기가 보다 승인이 까다로운 3급으로 재분류 되는 등 수입과 판매, 생산, 인증, 관리 등의 절차가 갈수록 까다로워지고 있다"며 "진출을 염두에 둔 기업이라면 사전에 철저한 시장 조사와 준비를 거쳐야 한다"고 제언했다.

하지만 이에 대해서도 중국 진출 기업들은 크게 무리가 없다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최근 합작법인 형태로 중국에 진출하는 배경이 여기에 있다는 것이 그들의 설명이다.

합작법인 설립을 추진중인 B기업 임원은 "중국 내에 상당한 '꽌시'(네트워크)가 있는 대기업 급이 아니라면 나홀로 시장에 뛰어드는 것은 말 그대로 맨땅의 헤딩"이라며 "하다 못해 공장 바닥에 씨멘트를 까는 것조차 문제삼을 수 있는 곳이 바로 중국"이라고 털어놨다.

그는 이어 "기술력과 자본이 있어도 중국 내에 영향력이 있는 기업과 합작법인을 만드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며 "유통망과 판매망 등도 이유가 되겠지만 가장 큰 이유는 '반쪽'이라도 중국 기업이라는 타이틀을 가져가는게 큰 도움이 되는 이유가 크다"고 전했다.
https://www.medicaltimes.com/Main/News/NewsView.html?ID=1147063&ref=naverpc

기회의 땅 찾아 나선 기기사들…중국 시장 정조준

중국 의료기기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기회의 땅을 차지하기 위한 국내 의료기기 기업들의 움직임도 바빠지고 있다.선제적 진출을 위해 대규모 현지 공장을 신축하거나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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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익명 2022.05.12 10:50

    비밀댓글입니다

이오플로우가 2020년 3월부터 7월까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한 임상시험에 대한 결과가 대한당뇨병학회 발행 SCIE 국제학술지 ‘DMJ'에 게재되었다.
임상시험 목적은 1형 당뇨인을 대상으로 4주간 공개 임상, 단일 연구를 통해 이오패치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검증하는 것이었다.
임상시험 결과 기존 인슐린 펜이나 주사기를 사용하는 방법보다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는 것이 더 안정적이라는 것이 입증되었다.

인슐렛은 이미 과거부터 1형당뇨뿐만 아니라 2형당뇨까지 국제학술지에 제품의 안정성과 유효성에 대해 많이 게재되었다. 이오플로우도 인슐렛의 뒤를 이어 이러한 데이터들을 하나하나 쌓아나가고 있다.

BILLERICA, Mass.--(BUSINESS WIRE)-- Insulet Corporation (NASDAQ: PODD), the leader in tubeless insulin pump technology with its Omnipod Insulin Management System (Omnipod System), today announced two online publications of new data in the Journal of Diabetes Science and Technology that provide evidence supporting the benefits of the Omnipod System in patients with type 1 and type 2 diabetes. The data show the Omnipod System is effective in controlling blood glucose levels in patients after switching from multiple daily injections (MDI) or from traditional tubed insulin pumps.
https://investor.insulet.com/news-releases/news-release-details/new-data-demonstrate-benefits-insulets-omnipodr-system-people

New Data Demonstrate Benefits of Insulet's Omnipod® System for People with Type 1 and Type 2 Diabetes | Insulet Corporation

The Investor Relations website contains information about Insulet Corporation's business for stockholders, potential investors, and financial analysts.

investor.insulet.com





이오플로우는 국내 최초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의 1형 당뇨인 대상 연구 결과가 SCIE급 국제학술지에 게재됐다고 11일 밝혔다.

이오플로우에 따르면 2020년 3월부터 7월까지 삼성서울병원과 서울아산병원에서 진행한 임상시험에 대한 결과가 대한당뇨병학회 발행 SCIE 국제학술지 'DMJ'에 게재됐다. 논문 제목은 '1형 당뇨인 대상 4주간 공개 임상, 단일 연구를 통한 이오패치의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A 4-Week, Two-Center, Open-Label, Single-Arm Study to Evaluate the Safety and Efficacy of EOPatch in Well-Controlled Type 1 Diabetes Mellitus)이다.

이 연구는 기존 인슐린 펜이나 주사기를 사용하는 다회 인슐린 주사 요법 또는 인슐린 펌프를 사용하는 지속적 인슐린 피하주입요법을 통해 혈당을 잘 조절해 온 당화혈색소 7.5% 이하 제1형 성인 당뇨인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오패치 착용 전 4주와 착용 후 4주 간 이오패치 사용시간, 중증 저혈당, 중증 고혈당, 당뇨병성 케톤산증 등 발생 유무를 평가했다.

참여 연구대상자 평균 나이는 38세, 1형 당뇨병 유병기간은 8.1년이었다. 연구결과 개인사유로 연구에서 중도 하차한 1인을 제외하고 모두 이오패치 착용 후 혈당이 착용 전에 비해 적정 혈당 범위(70~180mg/dL)에 더 오래 머물렀다. 중증 저혈당(54 mg/dL 미만)과 중증 고혈당(180mg/dL 초과)의 발생률은 이오패치 착용 전에 비해 착용 후 낮아졌다. 중증 저혈당은 떨림, 불안, 혼란, 두근거림, 공복감, 의식소실, 발작, 혼수 등 심각한 증상을 초래할 수 있어 당뇨인들이 가장 기피하는 부작용이다.

또한 이오패치 평균 사용시간은 84시간으로 한번 부착 시 평균 인슐린 주입량은 122.9 단위인 것으로 확인됐다. 중대한 이상사례는 발생하지 않았다. 당화혈색소, 당화알부민 및 혈당 수치에 큰 변화도 확인되지 않았다. 만족도 조사에서는 9명 모두 기존 인슐린 주입요법에 비해 웨어러블 펌프 사용에 크게 만족한다고 답했다.(5.78±1.99 vs. 8.78±1.09, P=0.002)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는 "이오플로우의 국내 최초 웨어러블 인슐린 패치 펌프 '이오패치'의 우수성을 논문을 통해 입증하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이오플로우와 연구팀의 수준 높은 연구 역량을 입증한 만큼 진행 중인 여러 임상 연구에도 좋은 결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41110275134371

이오플로우 "이오패치, 1형 당뇨인 혈당 관리 효과 입증" - 머니투데이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첫 논문 국제학술지 게재이오플로우는 국내 최초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의 1형 당뇨인 대상 연구 결과가 SCIE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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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의 작년 매출액은 7억원이다. 2억원 정도의 추가 PO가 들어왔다고 추정할 수 있겠다.

이오패치의 추가 주문이 아닌 점이 아쉽긴 하지만, 전용 컨트롤러에 대한 주문이 들어왔다는 점도 나름 주목해볼만하다.

인슐렛은 오직 스마트폰으로만 컨트롤이 가능한데 이오플로우는 스마트폰 뿐만이 아니라 ADM이라는 전용 컨트롤로가 있다. 인슐렛과의 차이점으로 ADM 또한 장점으로 부각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오플로우는 전일 유럽 메나리니로부터 이오패치의 컨트롤러에 해당하는 ADM에 대한 구매주문서(PO)를 추가 수령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PO는 메나리니가 지난해 9월 발행한 1차 ADM PO(Purchase Order)를 받아 납품을 진행한 데 이은 두번째 ADM 구매 주문이다. 이를 금액으로 환산하면 이오플로우의 지난해 전체 매출액의 1/4을 뛰어넘는 수준이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이번 ADM 구매 주문에 대해 “무료로 제공되는 스마트폰 전용 앱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전용 컨트롤러를 사용하고자 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며, “스마트폰 앱 사용자를 포함하면 올해 최소한 수천명의 사용자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메나리니는 136년 업력의 세계 50대 제약 및 의료기기 업체다. 이오플로우는 지난 2019년 메나리니와 5년간 1500억원 규모의 이오패치 유럽 독점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는 유럽 내에서 메나리니의 ‘GlucoMen Day PUMP(글루코멘 데이 펌프)’로 유럽지역에 판매된다.

회사 관계자는 이어 “유럽 내 코로나19 재확산 등으로 인해 메나리니의 본격적인 제품 판매에 일부 지연은 있지만, 메나리니의 유럽 전역 입찰 참여 및 수주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에 따라 양사는 앞으로도 본격적으로 수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이오플로우의 통합 당뇨 관리 시스템은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외에도 혈당측정기 연동 기능, 컨트롤러, 스마트폰 컨트롤 앱, 클라우드 서버, 관리 앱 등으로 이뤄진 세계에서도 몇 안 되는 엔드투엔드(end-to-end) 웨어러블 디지털 헬스케어 시스템이다.

이오플로우는 전세계에서 두 번째, 국내 최초로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EOPatch)’를 상용화한 기업이다. 지난해 4월부터 휴온스를 통해 국내 판매를 시작한 데 이어 지난해 5월 유럽 CE인증을 획득했다. 이오패치는 작년 9월부터 메나리니를 통해 유럽으로 수출되고 있으며, 본격 판매를 앞두고 있다. 회사는 이미 파트너사를 선정하고 계약을 체결한 중국과 인도네시아를 비롯해 중동, 남미 지역으로도 수출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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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에 대해서 비교적 읽기 쉽게 간단하게 정리된 기사다. 정리하는 차원에서 한번 정독해보길 바란다.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는 보험적용이 되지 않으면 가격이 비싸서 환자들이 쉽게 사용하기 힘들다. 한국은 보험공단과 아직도 협의중인 것으로 보인다. 유럽에 대해서는 인슐렛의 사례가 있기 때문에 한국보다는 빠르게 보험적용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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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 대해부]①MIT 출신 창업자와 세계 1위 경쟁사 핵심 인재의 만남

코로나19가 전 세계를 강타하면서 제약·바이오 산업의 중요도가 커지고 있다. 급성장세를 거듭하는 제약·바이오 산업은 자동차, 반도체 등에 이어 한국의 차세대 미래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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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 대해부]②‘웨어러블 펌프+연속혈당측정기’ 인공췌장 최초 개발 가속화

현재 세계에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상용화에 성공한 회사는 인슐렛과 이오플로우(294090)가 유일하다.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EOPatch) 제품은 2019년 국내 식약처 허가를 받아 휴온스(243070)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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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 대해부]③약물전달 펌프의 다각화, 블록버스터 NASH 신약 개발

이오플로우(294090)는 지난해 7월 자회사 파미오를 설립했다. 의료기기 전문회사인 이오플로우가 파미오를 설립한 이유는 약물 재창출 연구를 통해 신사업에 돌입하기 위해서다. 이오패치(EOP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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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의 센서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인 이오패치X의 확증임상시험에 본격돌입한다.

2021.12.10 - [주식/이오플로우] - 이오플로우, 세계최초 웨어러블 췌장솔루션 이오패치X 국내임상 승인

 

이번 임상은 올해 12우러까지 진행되며, 임상 종료 후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신청한다. 최종적으로 2023년도 말 국내에 출시할 계획이다.

선두주자인 인슐렛의 센서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은 올해 말에 Omnipod 5 로 출시된다. 1년 정도 차이가 난다.

시장에서 인슐렛 제품의 반응을 지켜보면서 경쟁자로써 어떤 우위를 가지고 시장에 침투할지 전략을 잘 세워야한다. 

 

 

이오플로우가 센서 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이오패치 X' 확증임상시험에 돌입한다.

2일 이오플로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이오패치 X'의 확증임상시험에 참여하는 9개 기관의 책임연구자와 연구자미팅을 개최했다. 이오플로우는 이날 자리에서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된 임상시험계획서를 소개하고 연구자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향후 계획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이오패치 X'는 연속혈당측정기(CGM)와 폐회로 인공췌장 알고리즘을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에 연계, 사용자 혈당에 따라 자동으로 인슐린 주입이 조절되는 센서 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제품이다. 기존 사용자가 별도의 혈당측정기로 혈당값을 확인하고 기저 인슐린 주입량을 계산해 주입하는 과정을 자동화했다. 단 식사 시에는 탄수화물 양에 따른 식사 볼루스를 사용자가 수동으로 주입해야 한다.

'이오패치 X'는 범부처전주기의료기기연구개발사업단으로부터 개발 지원도 받고 있다. 최근 사업단으로부터 지난 2년간 수행한 '이오패치 X' 개발 연구의 실적 및 성과를 인정받아 계속지원 대상으로 뽑혔다.

이오플로우는 이번 연구자미팅을 시작으로 '이오패치 X' 확증임상연구를 본격화할 예정이다. '이오패치 X' 확증임상연구는 국내 9개 종합병원에서 100명 이상의 1형 당뇨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오플로우는 확증임상 후 의료기기 품목허가를 신청해 2023년도 말 국내에 출시하는 게 목표다.

서종옥 이오플로우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임상시험에서 유의미한 데이터를 확보해 국내 최초로 웨어러블 인공췌장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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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 웨어러블 인공췌장 '이오패치 X' 확증임상 돌입 - 머니투데이

이오플로우가 센서 분리형 웨어러블 인공췌장 "이오패치 X" 확증임상시험에 돌입한다. 2일 이오플로우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이오패치 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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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플로우 김재진 대표 인터뷰 내용을 리뷰해보자.
오늘 내용 중에서는 이오패치의 미국진출이 새로운 소식이다. 올해는 유럽, 내년에는 미국으로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다. 
과연 이오패치가 가진 장점으로 시장에서 어필할 수 있을지가 관건이다. 
 

 

첫번째, 미국시장 진출이 빨라진다.
원래는 인공췌장 솔루션인 이오패치X를 가지고 미국시장에 진출하려고 했는데 전략을 수정했다.
이오패치가 옴니팟보다 가진 장점은 총 3가지로 사용성(3일 vs 3.5일), 가격경쟁력,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연동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장점이 존재하기 때문에 미국시장에서도 충분히 도전해볼만한하다.
올해 상반기 FDA 허가 신청하여 내년 중순쯤 미국 출시한다. 
 
 
두번째, 이오플로우의 투자 포인트는 3가지다. 
1. 시장 성장성
당뇨 인구 중에서 수시로 인슐린 맞아야 하는 환자수는 3300만명인데 인슐렛 고객은 그 중에 1%인 30만명이다. 인슐렛과 이오플로우 두 회사만이 3300만명의 잠재적 고객을 점유할 수 있다. 
2. 플랫폼 확장가능성
웨어러블 약물주입 플랫폼을 통한 다양한 약물치료제 개발을 추진중이다. 현재 산플레나에서 비만치료제에 대해 임상2상을 영국에서 올해 내 진행할 예정이다. 
3. 가치 저평가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를 가진 업체는 인슐렛과 이오플로우 밖인데 인슐렛은 시총 21조, 이오플로우는 시총 5100억원이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302166632231504&mediaCodeNo=257 

 

[CEO 모수자천]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 “우리 회사에 투자해야 할 이유 3가지”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가 이르면 올해 상반기 미국식품의약국(FDA)에 허가 신청하고, 내년에 미국 판매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 (사진=김유림 기자)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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