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서니 신 박사는 엘앤케이바이오와 스마트 시스템 개발협력 협약을 체결했고, 향후 신제품 개발, 기존 제품개선, 직원 임상교육에 대한 지원을 하기로 했다.

앤서니 신박사가 뉴시스와 인터뷰한 내용을 살펴보자.

이전 포스트에서 앤서니 신박사는 신경외과 의사라서 척추수술과는 관련이 없어보인다는 글을 적었는데 인터뷰를 보니 이 부분은 잘못된 판단으로 보인다.

2021.08.30 - [주식/엘앤케이바이오] - 엘앤케이바이오, 앤서니 신 박사는 신경외과 전문가인데?

척추수술이 신경과 정형외과 분야가 합쳐져서 2008년 이후부터 척추 수술도 해왔다고 한다. 이 부분은 이 의견이 타당하다고 생각한다. 척추와 신경은 깊게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두 진료과에서 같이 하는 것이 맞다. 

신박사는 엘앤케이바이오 제품은 8년넘게 사용해왔다고 하는데 XT 출시가 2019년이니깐 익스팬더블 시리즈는 길어야 3년 남짓 사용한 것으로 추정한다. 

신박사가 생각하는 소송배경에 대한 추측은 경쟁력이 있어서 소송을 제기했다고 하는데 이것은 엘앤케이바이오 주주라면 다 아는 얘기다. 분명히 제품의 경쟁력은 뛰어나다. 다만, 이제는 판매하지 못하기 때문에 주주들은 답답하고 천불이 나는 것이다.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팔 수 없으면 회사의 가치는 없는 것이다. 그것이 지금 시장에서 바라보는 엘앤케이바이오에 대한 가치다. 

신박사가 얘기하는 보훈병원 얘기도 맞는 말이다. 하지만 납품단가는 고과에 책정되어 있어도 팔려야지 그게 의미가 있는 것이다. 

아쉽게도 인터뷰에는 XT2에 대한 얘기는 없다. 

 

앤서니 신 박사(Dr. Anthony Sin)는 지난 2일 뉴시스 금융증권부장과 서울 양천구 목동에서 진행한 인터뷰에서 소송이 진행 중인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제품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앤서니 신 박사는 미국 루이지애나 슈라이너(Shriners hospital) 병원에 소속된 척추수술 분야의 세계적인 권위자다. 배드민턴 전 국가대표로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방수현씨 배우자이기도 하다. 그런 그가 최근 엘앤케이바이오(156100)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기 위해 방한하면서 주목 받았다.

지난 2008년 트레이닝을 마친 뒤 척추분야에 매진해온 그는 소아 변형척추를 비롯 뇌와 척추를 겸해 연간 400건이 넘는 수술을 진행해왔다. 신경외과 전문의지만 척추수술을 해온 배경에 대해 "척추수술을 생각하면 정형외과를 생각하지만, 최근 10년 척추수술 트렌드가 신경과 정형외과 분야가 합쳐지면서, 두 분야 의사들이 같이 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2013년 9월부터 수많은 척추수술을 진행하며 엘앤케이 제품을 직접 사용했다는 그는 8년 넘게 직접 써본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앞서 엘앤케이의 미국 판매법인 이지스 스파인은 높이확장형 케이지(익스펜더블 케이지) 중 하나인 'AccelFix-XT'가 판매금지 가처분 결정을 받으면서 미국 지역에서 판매가 한시적으로 중단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를 신청한 회사는 경쟁사인 라이프 스파인이다.

신 박사는 소송과 관련해 "자세한 것은 모르지만 내용은 알고는 있다"면서, 해당 제품에 대해 "제가 수많은 케이스로 수술을 해봤는데 실제로 써봤을 때 충분히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 그래서 (경쟁사에서) 소송을 제기한 것 아닐까"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이 '익스펜더블 케이지'에 대해 "척추수술을 하면서 디스크를 잘라내고 그 사이 공간을 메울 수 있는 물건"이라며 "이전에는 공간에 환자 본인의 뼈를 넣든지 기부자의 뼈나 플라스틱 제품 등을 썼다. 무엇이 됐든 공간 크기에 딱 맞는 것을 넣다 보니 제품이 그 크기 자체에서 멈춰있을 수밖에 없었다. 오랜 시간이 흘러 탄생한 제품이 바로 이 제품이다. 익스펜더블의 말뜻 '늘어날 수 있다'처럼, 공간보다 더 작아 삽입해 수술하기 편하고 고정한 뒤 높이는 방식이라 환자에게도 도움이 된다. 이것이 최근 수술 트렌드"라고 설명했다.

과연 엘앤케이의 제품이 미국 시장에서 경쟁력이 있는 걸까. 이 같은 의문을 표하는 취재진에게 그는 "엘앤케이가 국내 작은 회사지만 미국이란 글로벌 시장에서도 메이저 기업 제품에 질적인 면에서도 전혀 뒤지지 않는다고 생각한다. 만약 그랬다면 제가 오랜 기간 제품을 사용하지 않았을 것이다. 직접 써볼 수록 환자에게 최상의 결과를 줄 수 있다는 믿음이 들었다. 서비스적인 측면에서는 동양인 마인드로 의사들을 대한다는 점에서 더 경쟁력이 있다고 본다"고 답했다.

최근 엘앤케이는 미국 국방부 산하 보훈병원에 정식 벤더로 등재됐다. 미 보훈시장에 제품을 공급한다는 것이 미 의료진 관점에서 봤을 때 어떤 의미가 있을까. 이에 대해 신 박사는 "굉장한 베네핏(이익)"이라고 봤다.

그는 "보훈병원 특성상 군인을 상대하는 일이다 보니 병원 업무가 굉장히 센서티브(민감)할 수밖에 없다. 이전에 펜타곤 화장실에 10달러면 살 수 있는 시트를 1500달러를 주고 들였다는 뉴스가 핫이슈가 된 적 있다. 미국에서는 군인과 관련한 것은 최고로 사용해야 한다는 마인드가 있기 때문에 그런 프라이싱(가격책정)이 나온다. 척추 관련 기구도 일반 병원에서는 디스카운트(할인)가 많이 되지만 보훈병원에 들어가면 디스카운트를 원하지도 않고 하지도 못 한다. 하나에 2000달러라고 하면 병원에서 그대로 받게 되기 때문에 기업 입장에선 굉장한 이익이다. 같은 물건을 팔 때 2000달러를 받느냐 500달러를 받느냐는 엄청난 차이가 있지 않겠나"라고 말했다.

한편 신 박사는 엘앤케이와 포괄적인 기술과 제품개발 협력 관련해 논의했으며, 지난달 31일에는 스마트 시스템 개발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스마트 시스템이란 여러 기관에서 척추 관련 임상데이터를 수집한 뒤 이를 AI(인공지능)를 통해 최적의 수술법을 안내하고 로봇을 이용해 자동으로 수술이 되도록 하는 의료 시스템이다.

https://newsis.com/view/?id=NISX20210902_0001570552&cID=10401&pID=10400 

 

[인터뷰]척추수술 권위자 앤서니 신 "엘앤케이바이오, 소송도 경쟁력있어 생긴 일"

[서울=뉴시스] 이승주 기자 = "소송도 (사람들이) 제품을 많이 사용하니까 제기된 것 아니겠나

www.newsis.com

 

  1. 카르카스 2021.09.10 00:55 신고

    9월도 어느새 중순이군요. xt2와 보훈병원은 과연 9월에 가능할런지. 그간의 거짓 행보를 보면 절대 안된다에 전 재산을 걸어도 이길 것 같네요.

  2. 카르카스 2021.09.13 23:40 신고

    1. 보훈병원 수술 하기는 합니까? 2분기에 한다던게 3분기 다 끝나갑니다.
    -->첫 수술케이스 할 의사를 영업 중 입니다.
    -->영업측에 9월 내로는 의사를 확정할 것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저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2. 신제품 신청 9월은 확실합니까? 지금해도 내년에 승인여부 나올텐데요.
    -->신제품 개발 FDA 신청은 9월이라고 연구소에서 들었습니다
    -->Fast Track 으로 진행되니 연초에는 나올 것으로 기대합니다.

    3. 2분기 턴어라운드 이야기하더니 3분기도 답 없어보이고 4분기 기사 나오던데 지킬 수 있습니까?
    -->감사전 마감결과로는 별도 재무제표가 2분기 턴어라운드로 나왔었으나 회계법인 회계감사로 변경이 있어 적자가 되었습니다.
    -->4분기엔 매출이 발생될 것으로 보입니다. 턴어라운드 될 수 있을 거라 봅니다.


    아얄 메일 공유합니다.
    뭐 믿지는 않습니다. 워낙 거짓뿐인 종자들이라.

    • Lv4.Bati 2021.09.14 21:36 신고

      이제 영업일수로 치면 10일 정도 남았으니 두고보면 알겠죠

척추임플란트 관련 국내기업에 대한 기사가 나왔는데 엘앤케이바이오에 대한 내용을 살펴보자.

글로버스의 점유율을 엘앤케이바이오가 바짝 쫓고 있는 것은 아니다. 오히려 점점 더 멀어지고 있다는 표현이 맞다고 본다.

디스크 수술법 중에서 후면이 압도적으로 현재 인기가 많다. 엘앤케이바이오의 XT제품은 소송이슈로 미국에서 팔 수가 없다. 이에 회피설계한 제품을 준비 중인데 예정보다 현재 한달이 지났다. 

미국보훈병원 공급은 첫수술 케이스가 나와야하는데 3분기 내라도 진행되었으면 한다.

국내 익스팬더블케이지 공급은 심평원 결과가 나와야 하는데 상반기에는 수가가 맞지 않아서 재신청했다고 한다. 그 결과가 하반기에 나오기 때문에 내년 공급을 예상하고 있다.

 

 

 

10조원이 넘는 세계 척추 임플란트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위해 국내 기업들이 '차별화'된 제품 공략을 내보이고 있어 주목된다.

척추 임플란트 시장 규모는 2018년 약 13조5000억원 규모로, 연간 약 5% 성장세를 보이고 있으며 2026년에는 18조 3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코로나19 백신 접종과 함께 수술 건수가 증가하면서 매출도 정상화될 것으로 전망됐다.

업계에 따르면 최근 척추 임플란트 시장은 임플란트 높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는 '높이확장형 케이지(Expandable Cage)'의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

척추 임플란트는 인공 디스크 역할로서 뼈와 뼈 사이에 삽입해 간격을 유지해주는 역할을 하는데, 고전적 제품은 높이 조정이 불가능해 환자에게 딱 맞는 제품을 찾기가 쉽지 않다.

이에 따라 '높이확장형 케이지' 수요가 증가하면서 해당 제품을 갖고 있는 소수 기업들에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 

그 중에서도 유일하게 측면‧정면‧후면 3가지 수술법에 적용할 수 있는 케이지 제품을 미국 FDA 인정받은 국내 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급부상하고 있다.

현재 높이확장형 케이지와 관련해 FDA인증을 받은 업체가 많지 않은 상황에서 미국 시장서 1위를 차지하고 있는 글로버스 메디컬의 뒤를 이어 엘앤케이바이오가 2위로 바짝 쫓고 있다.

엘앤케이바이오 관계자는 "젊은 의사들 사이에서  측면, 후면 디스크 수술법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 제품에 대한 수요가 점차 증가하고 있다"면서 "그럼에도 후방 삽입 높이확장형 케이지가 척추 임플란트 시장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현재 제품을 뛰어넘는 신제품을 준비중"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올해 미국 보훈병원에 정식 벤더로 전격 등재되면서 높이확장형 케이지를 공급하는 유일한 업체가 됐다. 키닥터 선점으로 미국 시장 내 공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이와 더불어 내년부터는 국내에서도 최초로 높이확장형 케이지 제품을 공급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심사평가원에 보험수가 산정을 의뢰해 올해 하반기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국내 척추 임플란트 기업 1위를 차지하는 '메디쎄이'는 척추 의료기기 국산화에 전념해 온 토종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글로벌 시장에서도 흉요추(등뼈와 허리뼈)용 임플란트로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여기에 '3D 프린팅 기술'을 더해 맞춤형 임플란트 기술(고강도 외상고정 임플란트)로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2019년 미국 FDA 승인받은 '추간체유합보형재'는 3D 프린팅 기술로 골유합율을 증가시켜 기존 제품 대비 수술부위 안전성과 회복기간 단축으로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해당 제품은 퇴행성 디스크, 척추전방전위증, 척추후방전위증 등 척추 질환 환자의 수술적 치료방법인 유합술에 사용되며, 다양한 사이즈로 구성돼 환자의 해부학적 구조와 수술접근법에 따라 다양하게 적용될 수 있다.

이러한 특징적 기술을 기반으로 메디쎄이는 글로벌 3D 프린팅 의료기기, 임플란트 시장을 선점할 계획을 내보였다.

메디쎄이는 2019년 하반기부터 멕시코·칠레 사회보장보험(Public Hospital) 병원과 제품공급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현재 미국을 기점으로 멕시코, 브라질, 칠레 4개 해외직접투자법인을 설립하고 38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메디쎄이 관계자는 "당사 3D 프린팅 의료기기는 국내 최초 식약처 인증과 국내 최다 임상사례를 바탕으로 안전성이 검증돼 있으며 FDA의 최종 승인까지 획득했다"며 "기술과 규제의 장벽이 매우 높은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의 문이 활짝 열린 만큼 미국 현지 판매법인을 통해 미국 전역을 대상으로 3D 프린팅 의료기기 시장 공략을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최근 동화약품이 메디쎄이를 인수하면서 새로운 시너지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되고 있어 향후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어떤 마케팅을 내보일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http://medipana.com/news/news_viewer.asp?NewsNum=284128&MainKind=A&NewsKind=5&vCount=12&vKind=1 

 

세계 척추 임플란트 시장, 국내 기업 '차별화' 공략 주목

[메디파나뉴스 = 박선혜 기자] 10조원이 넘는 세계 척추 임플란트 시장에서 두각을 드러내기 위해 국내 기업들이 '차별화'된 제품 공략을 내보이고 있어 주목된다.척추 임플란트 시장 규모는 2018

medipana.com

 

  1. 타이거케이 2021.08.28 10:11 신고

    글 잘 봤습니다 저도 조금씩 분할매도 접근합니다.이미 기사는 신뢰를 잃은지 오래고 또한 익스펜더블의 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글로버스의 시장점유율은 늘어 날거라 생각됩니다. 그만큼 엘앤케이의 가치는 희석 될거라 보여집니다. 또한 이제것 다른기업들도 주주들을 기만한 IR팀의 대응이 부실한 기업들은 꼭 문제가 있기에 기회비용을 낭비하면서 기대하기에는 리스크가 많다고 여겨집니다. 오랜시간 기다렸지만 매번 뒤통수만 쳤지 한번이라고 진실된 대응을 하고 솔직히 이야기 했다면.몇년이고 기다릴수는 있지만 모든일은 사람이에게서 나오고 사람에게서 폭팔적인 성장력이 나온다고 믿기에. 이회사는 그런 믿을을 오래전에 저버렸습니다. 기술은 언제고 따라잡힙니다. 이미 많은 익스펜더블 제품들이 쏟아지고 있고.. 이정도로 ㅋ 암튼 두서 없이 댓글마무리^^ 즐거운 주말되세요

  2. Lv4.Bati 2021.08.28 10:33 신고

    항상 댓글로 좋은 글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3. 카르카스 2021.08.29 15:14 신고

    박종익에 대한 여론이 매우 나쁩니다. 뱉는 말 마다 거짓 투성이고, 전혀 신뢰할 수 없는 행보만 보이네요. 강국진은 왜 저 사람을 계속 끌고 가는지 모르겠습니다...

    6만원 가던 시절은 몇몇 애널들의 계약금 뻥튀기와 사측의 언플이 주효하던 시기였고, 무엇보다 소송에 대한 이야기가 전혀 없었죠.
    이젠 상황이 너무 나쁩니다.
    약속은 하나도 지켜지지 않으며, 매출 성장도 전혀 기대되지 않고 무엇보다 회사에 대한 신뢰가 모두 무너졌습니다.
    하한가에 털었으면, 무성의한 공장투어 IR일에 털었으면, 2만원에 털었으면 하고 매번 후회하고 있습니다.

    여기 바티님 글에서 좋은 분들과 많은 정보 얻었는데 모두들 떠나시네요.
    이젠 회사 믿고 들고있는 주주만 바보 취급 받는 상황인 듯 합니다.

    8월이 다 끝나가네요. 여전히 약속들은 지켜질 것 같지 않습니다.
    소통하겠다며 숨어만 있는 회장과 막무가내식 IR+경솔한 발언들로 버무려진 박종익.
    저도 분할 매도로 이 회사에 대한 믿음을 철회 해야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4. 타이거케이 2021.08.29 16:22 신고

    이런회사는 정리후 급상승해도 아쉽지가 않을듯 합니다. 고생하셨어요.손절정말 쉽지 않은결정이지만 아직도 성장성이 높고 싼기업들이 많습니다.^^

  5. 행복이폭설처럼 2021.08.29 17:47 신고

    저는 보훈병원 소식 때까지 조금 더 기다려 보려고 합니다. 보훈병원에서 사용한 수술 사례가 나온다면 그때가 다시 턴의 시작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 때문입니다. 기회비용이 아깝긴 하지만 여기서 손절은 무의미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기업에 대한 신뢰는 많이 떨어졌습니다.

  6. 카르카스 2021.08.29 21:59 신고

    오늘 답장왔네요.

    XT2는 9월에 FDA 신청한답니다.

    역시나 약속 지키는 법이 없네요.

    이젠 헛웃음만 나옵니다.

    9월말 되면 4분기로 미루겠지요.

    • Lv4.Bati 2021.08.29 22:02 신고

      9월 초라고 알고 있었는데 9월 중으로 바뀌었나보군요.

    • 타이거케이 2021.08.30 10:19 신고

      신청하기전 개발완료라고 나와야하지 않을까요?? 아직 문제가 있고 미완이상태에서 FDA신청할거란 것도 성급하게 가벼운 말뿐이 아닐까 합니다. 이것도 미뤄질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집니다.다만 뭐 개인적인 의견일뿐입니다.^^ 이제것 봐온 회사의 거짓횡보에 개인적으로 무게가 실리는건 어쩔수 없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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