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 한 개 가격은 4.4만원이다. 보험적용시 1.3만원이 된다.

일년치 비용으로 계산해보면,  457만원에서 138만원으로 300만원 이상 줄어든다. 보험적용이 빨리 되어야 이오패치의 국내 판매량이 늘어난다. 현재 사용자수는 350명이다. 

이오플로우는 보험 적용시 국내 매출은 2025년에 120억까지 추정하고 있다. 국내매출로만 봐도 작년 전체 매출 7억원의 18배에 달하는 것이다. 

보험신청을 2020년 12월에 했는데 아직까지도 어떠한 처리도 되지 않은 것은 행정시스템의 문제라고 본다.

 

https://pharm.edaily.co.kr/news/read?newsId=01459606632398128&mediaCodeNo=257 

 

이오패치, 2년 가까이 건보 적용 지연… “장관 공석 때문?”

이오플로우(294090)가 1형 당뇨 환자의 패치형 인슐린 펌프에 대한 건강보험 등재를 추진하고 있지만 2년 가까이 등재 결정이 지연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이 쏠린다.이오플로우는 지난 2020년 12

pharm.edaily.co.kr

 

매일경제TV에서 공교롭게도 알테오젠과 이오플로우 탐방을 갔다왔다. 동영상을 보면, 특별히 관심을 가질 만한 새로운 소식은 없다. 

알테오젠은 올해 하반기 LO기대감이 크다는 것이  내용이고, 

이오플로우는 올해 가이던스 매출 100억 이외에 현실적으로는 3만원이 목표가지만 장기적으로 목표가를 10만원으로 본다고 한다.

개인적으로는 회사 계획대로만 사업이 잘 진행된다면 그 이상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본다. 

 

 

현실적인 목표가는 3만원-> 목표가는 10만원

 

 

http://mbnmoney.mbn.co.kr/news/view?news_no=MM1004690149 

 

[탐방 리포트] 알테오젠·에이비엘바이오·이오플로우

▶ 알테오젠Q. 알테오젠 기업탐방, 분위기 어땠는지?A. '22 BIO USA' 통...

mbnmoney.mbn.co.kr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 유럽 판매가 점점 늦춰지고 있다. 당초 6월에서 8월로 연기되었다. 

사유는 정확하게 알 수 없지만,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인한 인플레이션 가속화가 그 원인이 아닐까 한다.

판매시기가 늦어질수록 올해 유럽에서의 매출 44억원을 달성하기가 힘들어질 것이다. 

그리고 이오패치의 미국 FDA신청은 9월을 목표로 준비중이다.

 

 


일회용 웨어러블 약물전달 플랫폼 전문기업 이오플로우가 올해 중국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 등 해외시장 개척에 속도를 낸다. 올 하반기 파트너사를 통해 현지 판매를 개시하고 품목허가 신청, 현지 생산시설 구축 등을 예고했다. 이를 통해 올해 해외에서만 유럽 44억원을 포함해 77억원의 매출(총 매출 목표 100억원)을 올리겠다는 목표다. 작년 한해 매출 7억원보다 10배나 많은 수치다.

14일 이오플로우 (19,400원 ▲800 +4.30%)에 따르면 오는 9월 말 중국 '시노플로우'에 '이오패치' 생산을 위한 장비를 공급한다. 시노플로우는 올해 초 이오플로우와 중국 최대 혈당측정기 업체 시노케어가 설립한 조인트벤처(JV)다. 시노케어 60%, 이오플로우 40%씩 지분을 나눠가졌다. 또 이오패치는 이오플로우가 미국 인슐렛(제품명 옴니팟)에 이어 지난해 세계에서 두 번째로 상용화에 성공한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다. 시노플로우를 통해 이오패치의 중국시장 진출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오플로우는 시노플로우에 이오패치 생산에 필요한 장비, 기술인력을 지원하게 된다. 먼저 지난 12일 장비 18억원, 기술지원 11억원 등 총 29억원 규모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내년 9월까지다. 향후 시노플로우는 이오펌프 등 이오패치 핵심부품을 공급받아 현지에서 완제품을 조립할 예정이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중국에서 내년 1분기 임상을 신청하고 2024년 4분기 현지에서 판매를 하는 게 목표"라며 "제품 등록, 임상 등에 필요한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했다.

다음달부터는 유럽 소비자 판매가 본격화된다. 유럽은 이오플로우가 올해 실적 목표를 발표하면서 매출 목표를 44억원으로 설정한 지역이다. 전체 매출 목표 100억원의 44%다. 이오플로우는 작년 9월부터 이탈리아 1위 제약사 메나리니에 이오패치를 공급했다. 메나리니가 이오플로우로부터 이오패치를 받아 현지에서 판매하는 협업으로, 이오플로우 실적엔 출하 시점을 기준으로 반영된다. 따라서 정식 출시 후 주문이 늘어나면 이오플로우 매출 증대로 이어질 수 있다.

단 유럽은 인슐렛도 진출해있어 경쟁이 불가피하다.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는 "유럽시장의 25% 이상은 텐더(입찰) 시장"이라며 "텐더는 통상 3개 이상 업체가 분할 수주하고 후발업체 진입에 유리하다"고 설명했다. 메나리니가 유럽 전역 영업망을 확보한 것도 경쟁력이라는 전언이다. 이미 유럽 내 입찰 수주는 진행 중이다.

올 하반기 중엔 미국 FDA(식품의약국)에 이오패치 품목허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그 동안 이오플로우는 올해 인공췌장 제품 출시를 예고한 인슐렛을 감안해 미국시장에는 '인공췌장' 솔루션이 준비된 후 진출하겠다고 밝혀왔다. 그러나 최근 배터리, 가격 등 이오패치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방침을 수정했다. 현재 이오패치는 FDA 요구기준에 맞는 생체 적합성 등 테스트를 진행 중이다. 회사 측은 테스트 이후 서류 준비를 마치면 이르면 9월 품목허가가 가능할 것이라 보고있다.

올해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중동지역 내 판매도 이뤄진다. 이오플로우는 이오패치가 올 3분기 중 현지 인허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각각 현지 파트너사들과 수백억원 공급계약도 맺었다. 이중 중동지역의 경우 올해 UAE(아랍에미리트), 내년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오만, 쿠웨이트, 바레인에 진출할 예정이다. 이오플로우는 인허가 완료 시점에 맞춰 마케팅 및 생산, 수출 협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인허가를 받은 후 주문이 들어오면 수출이 이뤄져 이오플로우 실적에 반영된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71413362772119 

 

이오플로우 "웨어러블 혈당측정기, 하반기엔 해외공략 가속도" - 머니투데이

일회용 웨어러블 약물전달 플랫폼 전문기업 이오플로우가 올해 중국을 시작으로 유럽, 미국 등 해외시장 개척에 속도를 낸다. 올 하반기 파트너사를 통해 현지 판매를 개시...

news.mt.co.kr

 

이오플로우가 중국JV인 시노플로우와  29억원 규모의 이오패치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 및 기술지원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기간은 2022년  4월 1일부터 2023년 9월 30일까지로, 시노플로우 공장이 위치하는 창사에 판매 공급된다.
총금액은 29억규모인데 세부적으로 보면 장비구매가 17억, 기술지원서비스가 12억이다.

장비구매는 계약서 서명 후 6개월 이내 모든 장비 선적이므로 올해 매출로 17억이 발생한다.

기술지원서비스는 22년 4월1일부터 소급적용이므로 올해 6억의 매출이 발생한 것으로 예상된다. 

이오플로우의 올해 매출 목표는 100억이다. 1분기까지 매출은 10억이므로 동일한 매출로 남은 4분기동안 발생한다고 가정하고, 시노플로우와의 계약 23억을 합산하면 올해 최소 73억까지는 매출 달성이 가능하다. 

이오플로우의 작년 매출은 7억이다. 올해 최소 10배 이상의 매출상승이 예상된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1. 판매ㆍ공급계약 내용 이오패치 생산라인 구축을 위한 장비 및 기술지원 서비스 계약
2. 계약내역 조건부 계약여부 미해당
확정 계약금액 2,909,727,570
조건부 계약금액 -
계약금액 총액(원) 2,909,727,570
최근 매출액(원) 693,267,504
매출액 대비(%) 419.7
3. 계약상대방 SINOFLOW CO., LTD.(중국 소재)
-최근 매출액(원) -
-주요사업 이오패치의 생산 및 판매
-회사와의 관계 관계회사
-회사와 최근 3년간 동종계약 이행여부 미해당
4. 판매ㆍ공급지역 중국 창사
5. 계약기간 시작일 2022-04-01
종료일 2023-09-30
6. 주요 계약조건 1 총금액 : USD 2,216,259.86

2 장비구매: USD1,356,596.00
   : 계약서 서명 후 6개월 이내 모든 장비 선적
   
3기술지원서비스 : USD 859,663.86
   :기술지원 서비스는 22년 4월 1일부터 소급적용
7. 판매ㆍ공급방식 자체생산 미해당
외주생산 미해당
기타 당사에서 장비를 구매 후 이오패치 생산에 적합하도록 Set-Up하여 판매 및 자체 기술인력 지원
8. 계약(수주)일자 2022-07-12
9. 공시유보 관련내용 유보기한 -
유보사유 -
10.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1. 상기 매출액은 2021년 연결재무제표 기준의 매출액입니다
2. 환율 : 서울외국환중개소에서 제공한 2022년 7월 13일 매매기준율(1,312.90원/$1.00) 적용함
3. 계약금 총액 및 원화금액
    - USD 2,216,259.86 * 1,312.90 = 2,909,727,570원
※ 관련공시 -

이오플루우가 올해 유상증자로 인해서 자기자본이 대폭 늘어서 1221억원에 달한다.

현재 PBR은 4.75배다. 

인슐렛의 PBR은 35배다. 

인슐렛은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시장 선두기업이므로 이오플로우는 인슐렛 대비 30% 디스카운트를 적용한다면 PBR은 25배가 된다.  PBR기준으로 이오플로우는 현재 4.75배 대비 최소 5배의 상승여력은 있는 셈이다.

그렇다면 시기도 예상해보자.

인슐렛은 2018년에 옴니팟 대쉬 출시 이후 당기순이익 흑자전환에 성공했다.

이오플로우의 흑자전환은 23년 말로 내부적으로 추정하고 있다고 하니, 23년 하반기나 24년 초가 그 시기라고 예상해본다. 

 

 

 

 

 

의료용 웨어러블 약물주입기 제조기업 이오플로우(294090)가 활발한 투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 초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는 등 외부에서 조달한 자금으로 사업에 필요한 매물을 적극 사들이는 모습이다. 다만 설립 이후 수년째 적자를 이어오는 터라 본격적인 영업활동을 통한 적자 탈출이 지상과제로 떠오른다.
  
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이오플로우는 비만·비알콜성지방간염(NASH) 치료제 개발업체 산플레나(Sanplena, LLC)의 지분을 확보하고 있다. 산플레나는 이오플로우의 미국 자회사 EOFlow, lnc와 영국 런던 벤처기업 자이(Zihipp Limited)이 설립한 미국 현지법인이다. 양사는 해당 법인을 통해 웨어러블 약물주입기 기반의 비만치료제와 NASH 치료제를 공동 개발하기로 한 바 있다.
 
이오플로우는 지난해 12월 1500만 달러를 투자해 산플레나의 지분 70%를 확보하기로 했다. 이날까지 500만 달러를 납입했고, 당초 6월30일 납입할 예정이었던 1000만 달러는 오는 12월31일 내기로 했다. 당시 원·달러 환율 1186.2원을 적용한 환산금액은 약 178억원으로 작년 말 기준 회사의 자기자본 189억원 중 94%에 달한다.
 
이를 위해 이오플로우는 올해 1월 금전대여를 결정했다. 미국 자회사를 통해 179억원을 대여한다는 내용이다. 기존 대여한 126억원을 합한 대여금 총액은 305억원이다.
 
지난달에는 회사의 대표 품목인 ‘이오패치’의 생산량 증대를 위해 신규시설 투자도 단행했다. 곤지암 신공장 증축·개축과 이오패치 공정 자동화 라인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오패치는 웨어러블 형태의 일회용 인슐린 펌프로 당뇨병들의 혈당 관리를 위해 사용되는 인슐린 주입기다. 회사는 공장 증축·개축 37억5000만원, 이오패치 공정 자동화 71억원 등 총 108억5000만원을 투입했다.
 
이오플로우의 투자 원동력은 영업활동을 통한 현금창출력이 아닌 유상증자 등 재무활동에서 비롯된다. 올해 1분기 회사의 영업활동현금흐름은 –11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적자 폭이 확대됐다. 반면 재무활동현금흐름은 1125억원으로 같은 기간 300% 증가했다. 영업활동현금흐름이 적자인 상황에서 재무활동현금흐름이 플러스(+)라는 것은 영업활동 과정에서 유출된 현금을 재무활동을 통해 대응했다는 의미다.
 
이오플로우는 지난 1월 1000억여원대의 대규모 주주대상 유상증자를 마친 바 있다. 회사는 신주 300만주를 발행해 1134억원의 자금을 조달했고, 이어진 무상증자에서 신주 1474만5532주를 추가 발행했다. 당시 유상증자의 최종 청약 경쟁률은 108.10%를 기록했으며 신주 증자비율 25.99%에 따라 구주주에게 1주당 신주 0.2599주가 배정됐다. 최대주주인 김재진 대표는 100억원을 조달하며 책임경영 의지를 보이기도 했다.
 
재무구조 개선은 성공적이었다. 올해 1분기 이오플로우의 자기자본은 170억원에서 1203억원으로 무려 435.9% 증가했으며, 현금성자산은 1646억원으로 지난해 말 601억원에서 273.9% 늘었다. 현금성자산이 388억원의 총차입금을 상회함에 따라 91억원이었던 순차입금도 마이너스로 돌아섰다.
    
유상증자는 이오플로우가 연구개발(R&D)에만 줄곧 집중한 탓에 10년째 이어지고 있는 적자 늪에서 벗어나기 위한 첫 시도라고 볼 수 있다. 회사는 2011년 설립 이후 지난해 휴온스(243070)와 함께 이오패치 상용화에 나서기 전까지 매출이 발생하지 않았다.
 
설립 10년 만인 지난해 4월 이오패치를 본격적으로 판매하기 시작했지만, 기대에 못 미치는 실적을 기록했다. 지난해 이오패치의 매출액은 수출 32억원, 내수 28억원 등 60억원으로 정부보조금을 제외한 연구개발비 66억원에도 미치지 못했다. 당시 지속된 순손실로 인해 누적된 결손금 규모는 1015억원에 육박했다.
 
회사는 올해부터 본격적인 유럽 판매에 나서며 1분기 수출액이 90억원으로 대폭 증가, 95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그러나 유럽 진출에 따른 설비 구입비와 연구개발비 또한 늘어나며 –83억원의 영업손실을 낳았다. 이는 전년 동기(-55억원)보다 적자 규모가 확대된 것이다.
 
업계는 이오플로우가 실적 턴어라운드를 하기 위해선 영업을 통한 안정적인 이익 창출이 중요하다고 입을 모은다. 최근 잇따른 자금조달과 지분·시설투자 등 모든 활동이 결과적으로 영업 차원에서의 핵심 경쟁력 강화로 이어져야 의미가 있다는 것이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IB토마토>와의 통화에서 "작년부터 해외 유통계약을 많이 체결했던 만큼 수요 대응 차원에서 곤지암 공장의 자체적인 생산량 증대를 위해 유상증자를 단행했다"라며 "이오패치 이후의 차기 제품 임상비용을 마련하기 위한 이유도 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빠르면 2023년 말쯤 흑자전환에 성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라고 말했다.

https://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1132648&inflow=N 

 

[IB토마토]빚으로 몸집 불리는 이오플로우…지상과제 '적자탈출'

 의료용 웨어러블 약물주입기 제조기업 이오플로우(294090)가 활발한 투자 행보를 보이고 있다. 올 초 대규모 유상증자를 단행하는 등 외부에서 조달한 자금으로 사업에 필요한 매물을 적극 사들

www.newstomato.com

 

하나금융투자에서 나온 이오플로우 리포트를 읽어보자.

이오플로우_20220630_하나.pdf
0.44MB

 

국내시장 규모는 작기 떄문에 해외시장 공략이 중요하다는게 리포트의 골자다. 

 

곤지암 공장 증설시 연간 400만개가 생산가능하면 인도네시아 CMO로 300만개 CAPA를 추가 확보하면 연간 1500억원 수준까지 커버가능하게 된다. 

이오플로우의 2025년 매출 목표가 1000억이다. 늘어날 수요를 예상해 미리 증설하는 것으로 예상한다. 

 

DB금융투자에서 나온 당뇨관리 리포트를 읽어보자. 이 리포트는 두고두고 봐야 한다. 당뇨 관련해서 이렇게 상세하고 자세하게 나온 리포트는 없어보인다. 

이오플로우가 아니더라도 당뇨와 관련된 기업에 투자하는 투자자라면 여러번 정독하길 추천한다.

 

https://bit.ly/3mL9gsJ

 

DB금융투자

 

www.db-fi.com

 

 

글로벌 당뇨환자는 8.6억명에 달하며, 당뇨치료제는 항암제, 면역치료제에 이어 3번쨰로 큰 시장이다. 그만큼 당뇨는 크고 중요한 시장이다.

 

당뇨시장이 커지는만큼 연속혈당측정기(CGM)와 인슐린 펌프시장도 커지고 있다.

 

인슐린 주입 시장은 주사기를 사용하는 MDI가 66%, 주입선이 있는 펌프가 21%, 웨어러블 인슐린 패치 형태가 13%다.

 

CGM시장은 Abbott(400만명), Dexcom(125만명), Medtronoic(60만명)이 탑티어다. 

인슐린펌프는 Medtronoic(60만명), Insulet(30만명), Tandem Diabetes(33만명)이 탑티어다. 

PODD(Insulet)의 PER(표 하단)을 보면 PER이 다른 업체에 비해 매우 높다. 이것은 인슐렛이 웨어러블 인슐린펌프 시장을 독점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동일한 시장에 진입한 이오플로우도 시장성만 확보되면 높은 밸류를 받을 수 있다고 추정해볼 수 있다.

 

인슐렛은 미국과 유럽에서 주로 매출이 발생한다. 최근들어서 터키, 호주, 중동, UAE 진출 또는 추진중이다.

 

이오플로우의 지역별 공급계약 현황이다. 이오플로우의 전략이 인슐렛이 진입하지 않은 시장에 먼저 진입하여 시장을 선점하는 것인데, 인슐렛이 중동과 인도네시아쪽도 진출을 추진하고 있기 때문에 먼저 시장선점효과를 누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해보인다. 제품 인지도는 인슐렛이 압승이다. 이오플로우가 과연 인슐렛과 경쟁해서 이길 수 있을까? 물음표다. 

 

인슐렛의 실적을 보면, 평균 매출성장률이 20%이상이며, 영업이익증가율도 2021년을 제외하면 성장률이 아주 좋다. 

 

인슐렛은 올해 1월 인공췌장인 옴니팟5가 FDA승인받아 연말에 출시할 예정이다. 옴니팟5의 임상 결과다. 이오플로우가 쫓아가야할 수치다. 

 

이오플로우의 인공췌장인 이오패치X는 1년 늦은 2023년말에 출시예정이다. 옴니팟5와 이오패치X는 둘다 분리형 인공췌장솔루션으로 별도의 CGM이 필요하다. 이오플로우는 일체형 인공췌장인 이오파니는 2025년 세계최초 상용화를 위해 준비하고 있다. 

 

 

이오플로우의 매출 로드맵을 보자. 올해 100억에서 2025년 1000억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1000억 매출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사용자수 4만명을 확보해야 한다. 인슐렛의 사용자수가 30만명이니 거의 10% 이상을 확보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어서 빨리 국내와 유럽 건강보험이 적용되어 판매숫자가 어떻게 찍히는지 봐야한다.

아직까지는 기대감일뿐이다. 기대감이 점점 현실로 다가오기 위해서는 이오패치의 시장에서의 반응이 중요하다. 현재 국내에서만 판매되고 있는데 재구매율은 90%이상이다. 이오패치에 대한 평가는 호의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문제는 가격이다. 그렇기 때문에 건강보험 적용이 중요하다.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가 실질적인 글로벌 진출이 임박했다고 한다.

중동, 동남 아시아 등은 인슐렛도 이제 시장에 들어올 준비중이다. 인슐렛이 들어오기 전에 먼저 시장에서 좋은 위치를 선점했음 한다.

 

이오플로우는 지난 15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에서 열린 '2022 한-독 비즈니스 포럼'에 김재진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최신 당뇨 관리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을 소개하고 글로벌 기업과 파트너링을 모색했다고 16일 밝혔다.

2022 한-독 비즈니스 포럼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MSIT), 카이스트, 카이스트 글로벌기술사업화센터(KAIST GCC), 한독 비즈니스 포럼(GKBF) 주최로 열렸다. 한국과 독일의 기술 사업화 생태계 조성을 위해 마련한 행사다. 카이스트 연구진과 한국과 독일 기업의 대표가 모여 웨어러블(입는) 디지털 헬스케어, 비침습적 진단 기술 등에 대해 논의했다.

김재진 이오플로우 대표는 이 행사에서 다섯번째 강연자로 나서 'Digital Diabetes Management: Status & Trend'(디지털 당뇨관리 기기의 현재와 미래 트렌드)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오플로우의 대표 기술인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술을 소개해 행사 참가 기업과 학계전문가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오플로우는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CGM(연속혈당측정기), 자동 인슐린 주입 알고리즘을 연계한 인공췌장 제품 '이오패치 X' 개발을 완료하고 현재 임상시험을 진행 중이다. 2023년 말 '이오패치 X'를 국내 출시한다는 목표다.

발표 이후 비즈니스 미팅에선 독일의 헬스케어 기업들과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기술의 다양한 적용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오플로우 관계자는 "이오플로우는 국내 최초이자 세계 두 번째로 일회용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를 출시하며 스마트 당뇨관리 트렌드를 이끌고 있다"며 "지난해 첫 국내 판매를 개시한 데 이어 올해 유럽을 필두로 중동, 동남아시아, 중남미 등 시장 진출이 임박했다"고 말했다,

https://news.mt.co.kr/mtview.php?no=2022061615301926900 

 

이오플로우, 글로벌 협업 모색…"당뇨관리 혁신 선도" - 머니투데이

이오플로우는 지난 15일 대전 유성구 카이스트(KAIST)에서 열린 "2022 한-독 비즈니스 포럼"에 김재진 대표가 발표자로 나서 최신 당뇨 관리 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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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인증권에서 나온 이오플로우 리포트를 읽어보자. 

이오플로우_20220516_상상인.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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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글로벌 리더인 인슐렛의 시총은 PSR 10이며, 연속혈당측정기 리더인 덱스컴은 PSR13이다.

올해 이오플로우 매출 목표인 100억에 PSR 10을 적용하면 하면 올해는 시총1조까지를 최소 목표가로 산정할 수 있겠다.

이오플로우가 인슐렛과 차이점은 웨어러블 약물주입 플랫폼으로 다른 사업도 추진하고 있다는 것이다. 비만약을 개발하고 있는 산플레나가 대표적이다. 이 파이프라인도 기존의 삭센다 대비 시간과 경제적 효과가 뛰어나기 때문에 시장에 출시하기만 한다면 큰 가치를 부여받을 수 있다.

 

상상인증권에서는 이오패치 국내건강보험 적용은 정권교체로 인해서 지연되고 있다고 추정하고 있으며, 선진국에서 건강보험이 적용되었으므로 국내적용도 시간문제일뿐 된다고 보고 있다.

메나리니는 상반기에 유럽 5개국에서 품목허가를 받아서 판매 진행할 예정이며, 하반기에는 추가로 6개국 정도 품목허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오플로우의 이오패치용 앱인 나르샤가 아이폰용 앱으로도 출시했다.

이오패치는 1형 당뇨환자가 사용하고 있는데, 1형당뇨환자는 대부분 어린 나이에 인슐린 분비에 문제가 생긴 환자들이다. 아이폰은 젊은 층에 인기가 많기 때문에 아이폰용 나르샤앱 출시가 사용자 증가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고 IR에서 김재진 대표가 말했다. 

실제로 사용자 증가에 영향을 끼칠지는 의구심이 들지만, 왜 이제서야 아이폰용 앱을 내놓았는지 아쉬움도 있다. 글로벌 시장 진출을 하려면 안드로이드용과 아이폰용 둘다 미리 준비해서 한국시장에서 문제점을 보완하면서 안정성을 미리 확보해놓는게 더 낫지않았을까 한다. 

 

 

이오플로우는 착용형(웨어러블) 인슐린 펌프 이오패치의 모바일 앱(응용 프로그램)인 '나르샤'를 'iOS'용으로 국내에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나르샤는 이오패치의 인슐린 주입을 조절하고 관찰(모니터링)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이다. 작년 8월 안드로이드 전용 앱을 출시하면서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의 스마트폰 앱을 세계 최초로 상용했다. 이번 나르샤 iOS용 앱은 애플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내려받을 수 있다.

나르샤는 기존 인슐린 주입을 위해 이오패치 사용자가 상시 지참해야 했던 별도 컨트롤러 'ADM'을 대체한다. 동시에 클라우드 기반의 당뇨 관리 소프트웨어 앱 이오브릿지의 기능도 통합했다. 사용 편리성 및 당뇨 관리 기능을 향상시켰다는 것이다.

회사 측은 그동안 아이폰 사용자들의 iOS용 나르샤 출시 요구가 많았다고 했다. 또 인슐린 펌프 등 신기술을 선호하는 1형 당뇨인의 아이폰 사용률이 높다고 전했다.

서종옥 이오플로우 마케팅기획본부장은 "사용자들의 요구가 컸던 만큼 iOS 앱을 개발했다"며 "이오패치 온라인 교육센터를 통해 사용자 교육을 강화해 당뇨인들의 올바른 인슐린 치료와 효율적인 당뇨 관리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오플로우는 iOS용 나르샤 출시를 기념해 기존에 사용하던 ADM에 대한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iOS용 나르샤를 설치한 후 ADM을 반납하면 이오패치 1박스(9개)로 받을 수 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205171858i

 

이오플로우, iOS용 이오패치 앱 국내 출시

이오플로우, iOS용 이오패치 앱 국내 출시, 아이폰 사용자 신규 유입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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