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앤케이바이오가 닥터 튜안 부이와 기술협력을 함과 동시에 미국의 주요 고객으로 포섭하려고 한다.

튜안 부이 박사는 15년 이상의 척추수술 경력을 지닌 베테랑이며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노스사이드 병원의 정형외과 교수이자 아틀란타 척추학회 대표이사다. 

튜아 부이 박사는 후방 및 측방 삽입 수술에 대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그가 미국방부 보훈병원의 첫수술의 집도의가 되지 않을가 조심스럽게 추측해 본다

https://www.healthgrades.com/physician/dr-tuan-bui-3hss9

 

Dr. Tuan Bui, MD | Lawrenceville, GA | Healthgrades

23 Awards Received Award Highlight: America's 250 Best Hospitals Award ™ ( 2021 )

www.healthgrades.com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척추 임플란트 분야의 권위자 닥터 튜안 부이(Dr. Tuan Bui MD)가 엘앤케이바이오메드와 기술적인 협력 및 신제품개발 관련 자문 등의 협력을 논의하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노스사이드 병원(Northside hospital) 의료책임자이자 정형외과 주임교수인 튜안 부이 박사는 엘앤케이바이오메드와 업무협약을 위해 방한했다. 그는 척추수술의 권위자다. 후방삽입(PLIF) 및 측방삽입(LLIF) 수술을 전문적으로 시행하면서 최근 몇 년 동안 환자가 지정한 최고의 의사로 선정되기도 했다.

튜안 부이 박사는 베트남계 미국인으로 아틀란타 척추학회(ASS‧Atlanta Spinal Society) 설립자다. 현재 대표이사를 맡고 있다.

이번 방문을 통해 튜안 부이 교수는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신제품 개발을 위한 리뷰와 기존 제품의 개선을 위한 피드백, 그리고 향후 척추시장의 전망에 대한 조언 등 엘앤케이바이오메드와 폭넓은 업무협력을 진행하게 된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 관계자는 “10일간의 방문 기간 동안, 튜안 부이 박사 일행은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무릎관절 자회사 루트락 방문 및 제품 데모, Accelfix-s, LP 및 CastleLoc-P 등 주력제품의 리뷰 미팅을 가진 뒤, 10월 7일 용인 공장방문 등 다양한 일정을 소화화게 된다”고 설명했다.

튜안 부이 박사 일행은 한국의 저명한 척추수술 전문의들과 척추 임플란트 제품,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제품개발과 기술에 대한 논의를 위한 미팅을 갖고 상호간에 다양한 수술 경험 노하우를 공유하고 학습하는 일정도 계획하고 있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 관계자는 “그동안 엘앤케이바이오메드의 제품으로 많은 수술을 진행한 튜안 부이 박사가 이번 방문을 통해 혁신제품들에 대한 관심도를 높일 시 매출에 기여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신제품 개발 자문 등 다방면의 전략적 협력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엘앤케이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이어 “지난 9월초 방문한 앤서니 신 박사와 세계적으로 척추수술을 많이 하는 부이 박사의 연이은 방문을 통해 엘앤케이바이오메드는 앞으로 미국지사에서 튜안 부이 박사팀과 긴밀하게 협력하고 미국 영업의 핵심 고객으로 확보해 나가겠다는 포석”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베트남계 미국인인 튜안 부이 박사는 아시아 국가들의 의료기술 향상에 특별한 애정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베트남 뿐 아니라 한국에도 여러 차례 방문해 학술세미나와 기술협력 및 포럼 등에 참석한 바 있다.

http://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550787 

 

엘앤케이바이오메드, 척추수술 권위자 튜안 부이 박사와 협력 강화 - 이코노믹리뷰

[이코노믹리뷰=황진중 기자] 척추 임플란트 전문기업 엘앤케이바이오메드(156100)는 척추 임플란트 분야의 권위자 닥터 튜안 부이(Dr. Tuan Bui MD)가 엘앤케이바이오메드와 기술적인 협력 및 신제품

www.econovill.com

 

  1. 카르카스 2021.10.05 11:31 신고

    대놓고 하락 방관하는중인데, 리픽싱 때문에 그러는건지 진짜 답이 없는것인지. 후자에 가깝습니다만. 보훈병원 의사 수배중이라더니 저 사람 이려나요. 저는 이제 없는 셈 칠 돈만 남겨두고 갈아탔습니다. 신뢰가 전혀 없는 집단.

  2. 카르카스 2021.11.02 07:44 신고

    오랜만에 들렀다 갑니다. 그간 주가는 더 떨어졌고, 신제품과 보훈병원 등 약속은 이행된거 없으며, 거짓말만 하던 아얄은 타 회사로 도망갔네요. 역대급 어메이징한 집단이군요. 패소도 확실하다고 봅니다.

  3. 카르카스 2021.11.03 09:36 신고

    눈팅은 종종 하고 있습니다. 바티님 많은 픽중 이것만 아쉬운 결과네요ㅎ 항상 응원합니다

  4. 카르카스 2021.11.04 12:17 신고

    바티님, 혹 현재 소송 진행 과정 파악하고 계신가요??

    • 샐러리맨 Lv4.Bati 2021.11.05 21:42 신고

      양사가 각각 여러 사안에 대해서 판결을 내려달라는 motion을 제출하고 공방을 벌이고 있는 중입니다.

      소송의 방향성을 좌우할만한 이슈는 아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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