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에서 상아프론테크 리포트가 나왔다.

상아프론테크_20210719_유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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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에서 주요도로 150Km마다 수소차 충전소를 의무화시키는 법안을 발표했다. 수소차 충전소가 의무화된다는 것은 수소차 인프라가 설치되는 것이기에 수소차의 성장에 매우 긍정적이다.

상아프론테크는 수소차용 멤브레인을 세계에서 2번째로 상용화했다. 멤브레인은 수소연료전지 스텍 및 수전해 장치에 필요한 소재다. 수전해장치용 멤브레인도 곧 개발이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

 

상아프론테크의 연간실적 전망을 보자. 멤브레인 매출이 올해부터 크게 성장한다. 수소 시대가 빨리 올수록 그 속도는 더 빨라질 것이다.

소부장 중에서 소재업체를 선정하는게 가장 낫다고 생각한다. 소재는 장비처럼 일시적인 것이 아니라 꾸준히 필요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수소 관련주는 핵심소재인 멤브레인을 가지고 있는 상아프론테크를 추천한다.

유진투자증권에서 클린카 죽, 전기차, 수소차에 관련된 리포트를 냈다. 전기차와 수소차는 미래의 핵심이기 때문에 반드시 주목해야 한다. 

클린카_2021_하반기전망;_수요_확산_변곡점_임박_솔루스첨단소재_에코프로비엠_일진머티리얼즈_DI동일_신흥에스이씨.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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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전기차에 대해 알아보자. 

유럽의 주요 국가들의 정책을 보면 전기차 보조금 상향 또는 중고차 교환 프로그램을 통해서 전기차 구매를 촉진시키고 있다. 

 

미국은 바이든 정부의 그린정책의 비호 아래 전기사 시장이 매년 고성장할 전망이다. 

 

글로벌 전기차 판매량은 매냥 30%가량 증가하며 전세계 자동차 판매 비중에서 2025년에는 14.1%에 도달할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수소차는 수소생산인프라 증대를 위해 현재 그레이 수소 위주에서 그린수소로 변화를 꿰하고 있다. 그린수소 생산에 100조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다. 

 

수소차는 2025년까지 연평균 성장률이 84%에 이르고, 2050년에는 일반 승용차 시장의 10%, 상용차 시장의 35%로 추정되고 있다. 수소에너지의 특성상 트럭과 같은 대형차에 적합하다는 업계의 주장과 맞아떨어진다.

 

글로벌 수소차 판매량 예상치를 보면 판매량의 주요 수요는 한국, 중국, 일본의 아시아이다. 아시아의 기술이 수소차 시장에서 현재 앞서 있기 때문에 이러한 예상이 나온 것으로 추측된다. 

 

 

이러한 클린카의 추천주는 다음과 같다. 

 

이중에서 개인적으로는 전기차는 천보를, 수소차는 상아프론테크를 추천한다.

천보에 관해서는 여러번 포스팅한 글을 참고하면 더 자세히 알 수 있다.

 

상아프론테크는 수소연료전지의 핵심소재인 멤브레인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술은 고어텍스가 독점하던 것인데 상아프론테크가 시장에 유일하게 경쟁자의 위치로 진입하게 되었다.

아시아가 수소산업의 성장을 이끄는만큼 한국의 상아프론테크가 그 성장수혜를 톡톡히 입을 것으로 예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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