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미코젠 신용철 대표의 6월 주주레터를 읽어보자.

 

1.  효소•바이오제약사업본부

  • 인도, 일본 업체들과 CX, HX, LX등 제약용 특수효소 판매 논의 중 -> 매출 다변화 및 중국의존도 감소목적
  • CX효소 개량특허를 통해 해외등록을 추진하여 제약용 특수효소 사업의 독점적 지위 강화

 

2. 엔돌라이신

  • 라이산도의 엔돌라이신을 활용하여 3가지 사업 추진
    • 만성 상처치료제
    • 동물의약품 (젖소 유방염, 개 외이염)
      • 엔돌라이신을 이용한 젖소 유방염(Mastitis) 치료제 개발은 한국/독일 국제공동과제 선정
      • 엔돌라이신을 사용하는 첫번째 효소 동물약품이며, 기존 항생제를 대체하는 자연 친화적 치료제
    • 화장품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3. 툴라스로마이신 

  •  30톤 규모의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은 올해 말 완공 예정

 

4.  배지

  • 초도 스케일업 물량을 처음으로 고객(로피바이오로 추정)에게 공급 및 추가 물량 공급 협의중
  • 화물연대 파업과 최근 장마 등의 외부 요인으로 작업지연되었으나 내년 3월 공장 준공을 목표

 

5. 레진

  • 레진공장은 내년 5~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
  • 기존은 22년 12월 준공이 목표였으나 연기되었음

 

6. CDMO

  • 바이오의약 원료 CMO사업을 할 수 있는 2,000리터 규모의 GMP시설도 포함

 

7. 헬스케어∙영양사업본부

  • 몽골의 프리미엄 온라인 유통사로 케이뉴트라 콜라겐 젤리외 5종의 수출상담
    • 케이뉴트라 숙취해소-88 3분기내에 첫 수출 예정
  • 피쉬 콜라겐으로 어린이 성장을 위한 단백질 식품소재 개발중

 

 

안녕하십니까? 아미코젠㈜ 대표이사 신용철입니다.

어느덧 2022년 상반기를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는 6월이 되었습니다. 올해 계획하신 일들은 순조롭게 이뤄 나가고 계신지요? 2022년 상반기는 미국 연준의 금리 인상, 인플레이션, 중국 코로나 봉쇄, 우크라이나 전쟁 등의 영향으로 경제상황이 특히나 좋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예상을 하고 있었지만, 작금의 상황은 경기침체의 크기와 깊이를 가름하기 어려울 정도의 퍼펙트스톰 와중에 들어서고 있다는 위기를 느끼고 있습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기 속에서도 2022년 계획했던 일들을 차근차근 진행해 나가고 있습니다. 이번 달에도 각 사업본부에서는 본연의 사업에 집중하여 실적향상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였습니다. 또한 송도 배지공장, 여수 레진공장, 슈퍼박테리아 치료 및 컨트롤을 위한 엔돌라이신 개발, 건강기능성식품 신소재 개발 및 마케팅 등 미래 성장동력도 차질없이 진행시키고 있습니다. 당사에 벅찬 자금투자와 우수인력의 부족으로 어려움이 있지만 위기를 기회로 생각하고 도전하고 있습니다. 지금과 같은 전 세계적인 어려운 경제상황 속에 주주님들께서도 고통이 심하실 것입니다. 담대한 용기와 인내로 서로 손잡고 이 위기를 돌파해 나가야 하겠습니다. 6월에 진행된 당사의 주요 사업현황 및 업데이트된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1.  효소•바이오제약사업본부

6월까지 효소 & Green-API 누적 매출은 전년 대비 약 50% 정도의 성장을 하였습니다. 특히 CX 등 제약용 특수효소 매출과 엔도뉴클라제(endonuclease) 매출은 꾸준히 좋은 결과를 지속하고 있습니다. 또한 인도, 일본 업체들과 CX, HX, LX등 제약용 특수효소 관련 상담 중에 있으며, 이를 통하여 효소시장의 확대와 함께 효소사업의 중국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점차적으로 줄여 나갈 계획입니다.

최근에 CX 효소 관련하여 성능이 향상된 새로운 개량특허를 한국에서 등록 완료하였고, 이어서 중국, 인도, 일본, 유럽 등에서도 등록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를 통하여 당사의 제약용 특수효소 사업의 독점적 지위를 더 강화해 나갈 것입니다.

최근 산업자원부와 독일의 정부기관 AIF가 주관하는 국제공동개발사업에 당사와 라이산도가 최종 선정 되었습니다. 본 과제는 엔돌라이신을 이용한 젖소 유방염(Mastitis) 치료제 개발에 대한 국제공동과제로서 향후 3년간 한국/독일 양국의 정부기관으로부터 개발 지원을 받게 됩니다. 이 과제는 엔돌라이신을 사용하는 첫번째 효소 동물약품이며, 기존 항생제를 대체하는 자연 친화적 치료제가 될 것입니다.

지난 5월과 6월에는 라이산도와 라이산도의 협력업체인 태국 SCG가 당사를 방문하여 양사간의 엔돌라이신 기술개발 및 사업개발을 논의하였습니다. 이번 만남을 통하여, 당사는 라이산도의 엔돌라이신을 활용하여 1) 만성 상처치료제, 2) 동물의약품 (젖소 유방염, 개 외이염), 3) 화장품 (여드름, 아토피 피부염) 등에서 사업협력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또한 당사는 라이산도 관계사인 MyMicrobiome사 (Microbiome-friendly certification 인증사업)의 한국 사업에 참여하기로 하였고, 앞으로 라이산도 및 그 licensees, 태국 SCG 등에 엔돌라이신(원료 물질) 공급을 계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하였습니다. 추가적으로 라이산도는 이번 방문에서 미래 IPO 전략 수립의 일환으로 한국거래소 관계자 및 증권사들과의 미팅을 진행하여 한국 IPO 가능성과 분위기를 타진하였습니다.

아미코젠차이나는 상반기에도 코로나 사태와 시장의 침체라는 어려운 시기를 지나가고 있습니다. 이런 와중에도 상반기에는 첫 효소법 세프프로질 API 등록을 완성하였고 이를 계기로 앞으로 지속적으로 개발하게 되는 3세대 세파항생제 효소법 API 개발을 위한 경험을 얻게 되었습니다. 또한 지난10년간 개발해온 툴라스로마이신 API와 주사용 완제품 등록을 드디어 완료하였습니다. 작년에 시작된 30톤 규모의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은 올해 말경에 완공하고 내년 초 시운전을 거쳐서 정식 생산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동시에 진행된 자체 폐수처리장 건설은 이번 달 중으로 완공하고 2-3개월의 시운전을 거친 후 정식 운영을 시작하게 될 것입니다. 이로써 다년간 아미코젠차이나의 생산 운영에 비교적 큰 차질을 겪었던 폐수처리 문제가 하반기부터 대부분 해소가 되어 내년부터 대량으로 생산되는 툴라스로마이신을 포함한 API 사업의 발전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  바이오공정•CDMO사업본부

당사는 잠재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넓혀 가고 있습니다. 당사 개발 배지 제품의 초도 스케일업 물량을 처음으로 고객에게 공급하였고, 고객은 의약품 개발에 사용할 예정입니다. 추가 물량 공급 협의도 진행하고 있어, 소량이지만 정기적인 공급도 기대하고 있습니다. 고객이 개발 중인 의약품이 추후 임상 과정을 거쳐 상업화 단계까지 성공적으로 이어진다면 당사 배지의 수요량도 그에 따라 증가할 것입니다. 이러한 의약품 개발 단계에 사용하는 고객 수를 증가시키는 동시에, 향후 임상/비임상 제품에 사용하는 고객, 궁극적으로는 상업화 제품에 사용하는 고객을 확보하며 고객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할 계획입니다. 또한, 공장 완공 전까지 배지 스케일업 물량 판매에 대응 할 수 있도록 액상 배지 파일롯 설비를 구축하여, 생산 조건 최적화 등 향후 상업 생산을 위한 기반을 다질 계획입니다.

바이오의약품 시장이 커짐에 따라 CDO(위탁공정개발)의 수요도 커지고 있습니다. 바이오프로세스 연구소에서는 동물세포배양 배지의 국산화 개발 외에 “배지최적화 서비스”와 “의약단백질 정제” CDO서비스를 제공해 오고 있습니다. 아직은 매출이 크지 않지만, 수요는 점차 증가되고 있으며, CDO 서비스를 통해서 당사가 개발한 국산화 배지 및 레진을 국내 기업들에게 적극적으로 소개하고 고객사의 개발 공정에 국산화 제품이 적용될 수 있도록 계속 기회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송도공장은 배지 생산뿐 아니라 바이오의약 원료 CMO사업을 할 수 있는 2,000리터 규모의 GMP시설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중소벤처기업들에게 바이오신약개발 및 바이오시밀러 개발을 위한 비임상/임상시료 공급 및 상업적 초기생산을 위한 One-stop 서비스를 하게 될 것입니다. 당사는 이런 CDMO사업을 통하여 당사에서 국산화 시킨 배지 및 레진 공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송도 배지공장 건설은 화물연대 파업과 최근 장마 등의 외부 요인으로 인하여 건설 작업에 다소 어려움이 있으나, 현재 기초 고강도 파일항타는 마치고, 지하와 지상 공간을 동시에 시공할 수 있는 복공판이 설치 예정입니다. 내년 3월 공장 준공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레진사업을 위해 설립한 자회사 퓨리오젠은 레진 제품의 성능 평가를 고객과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레진 생산을 위한 공장 건설 관련하여 막바지 설계 작업 진행하고 있으며, 설계 작업이 완료 되는대로 착공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습니다. 레진공장은 내년 5~6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 중입니다. 또한, 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에서 진행하는 국산 제약 공정용 액체 크로마토그래피 정제시스템 개발 과제 협약을 완료하여 국산 정제시스템 개발에 협조하기로 했습니다. 수입에만 의존해오던 정제시스템을 국산 정제시스템 개발에 협조하여 소부장 국산화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배지 및 레진 공장 건설 및 기술개발에는 1,000억 이상의 막대한 자금이 소요되어 당사 규모에서는 큰 도전입니다. 그러나, 바이오 원부자재 국산화의 기수라는 자부심과 사명감을 가지고 목숨 걸고 도전하여 꼭 성공시키겠습니다. 주주님들의 많은 응원과 지원을 부탁드립니다.

 
  

3.  헬스케어∙영양사업본부

헬스케어·영양사업본부 6월은 NAG, 콜라겐펩타이드, 효소 완제(ODM) 매출 증가에 힘입어 전년 동기대비 9% 성장으로 마감 예상합니다. 엔데믹 현상과 하절기를 맞아 몸매 관리와 다이어트에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효소와 이너뷰티 소재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보입니다. 문산2공장에 도입한 스틱젤리와 스틱액상 제형의 시제품을 가지고 세일즈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기능성 식품도 더 맛있고 간편하게 섭취하고자 하는 소비자의 니즈에 잘 부합하여, 스틱 젤리 수요가 많아질 것으로 기대합니다. 몽골의 프리미엄 온라인 유통사 CEO가 방문하여, 케이뉴트라 콜라겐 젤리외 5종의 수출 상담 미팅을 했습니다. 첫 수입품목으로 케이뉴트라 숙취해소-88을 선정하여, 몽골 수입 승인이 완료되면, 3분기내에 첫 수출하기로 합의하였습니다.

당사 헬스케어•영양연구소에서는 (1) 당사의 주력 소재의 하나인 “피쉬 콜라겐”의 새로운 기능성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콜라겐은 피부보습, 피부주름개선, 골다공증개선, 근육양증가, 양모 등의 기능성을 보이기 때문에 향후 가장 대표적인 건강/미용 식품소재로 개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 피쉬 콜라겐은 순수한 단백질로서 뼈성장 및 골강도증가 등의 기능성을 보이기 때문에 어린이 성장을 위한 단백질 식품소재로서 기대되고 있습니다. (2) 당사의 “곡물발효효소제품”은 우리나라의 전통적인 발효식품을 과학화한 제품입니다. 전통적인 청국장, 된장, 기타 발효제품과 같이, 건강에 좋은 곡물을 포자형성 프로바이오틱스로 발효하여 효소역가 (enzyme activity)와 대사산물을 극대화시킨 제품입니다. 당사에서 처음으로 체계적인 동물실험, 임상실험 등을 통하여 그 건강기능성을 밝혀 나가고 있습니다. 당사의 곡물발효효소는 소화를 도와주는 기능 뿐만 아니라, 장내 미생물 (Microbiome)을 정상화하여 항염증, 면역, 다이어트, 식기섬유보충 등의 중요한 건강기능성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향후 신선한 야채나 과일 (신선한 야채나 과일에는 활성 효소가 포함됨. 그러나, 가공한 식품에는 활성 효소가 거의 없음)을 섭취하기 어려운 현대인에게 필수적인 건강식품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는 이러한 한국의 발효과학을 서양에 보급하기 위해 미국에 NDI(New Dietary Ingredient, 신식품소재) 등록을 추진 중입니다. 서양의 프로바이오틱스(유산균)가 한국 등 동양에서 인기인 것처럼, 당사의 곡물발효효소가 서양에서 프로바이오틱스처럼 보편적으로 사용되는 날을 꿈 꾸고 있습니다. (3) 이외에도 당사는 여성건강, 치매/경도인지장애, 숙취해소효소 등을 개발 중이며 차후 소개해 올리겠습니다.

문산2공장(완제 신공장)은 젤리스틱 포장기, 유동층 과립기, 연질캡슐 성형기 등의 설비들의 시생산 작업을 마치고 신규 제형의 생산준비를 완료하였습니다. 
                                                                                  
'시작이 다른 기능식품' 케이뉴트라는 케이엔자임 3종 (퓨어/프로/비타)을 리뉴얼하여 런칭했습니다. 4월에 런칭한 3종 (아연/식이섬유/단호박)과 합하여 K-효소의 리더로서 소비자의 건강고민에 맞는 ‘맞춤 효소 6종’을 완성했습니다.

 

주주님들께: 케이뉴트라 (건강식품 완제품 브랜드)는 “100세까지 건강하고 아름답게”라는 슬로건과 같이, 주주님들의 100세 건강을 책임지고자 합니다. 100세까지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과 정신을 가지기 위해서는 평소 건강관리가 가장 중요합니다. 당사의 건강식품이 가장 정직하고 우수하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우리 회사의 주인이신 주주님들께서 케이뉴트라 건강식품을 많이 섭취하시어 100세까지 건강하고 아름답게, 행복하게 사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주님들이 많이 구매해 주시고 이웃에 소개해 주시면 당사 매출이 크게 올라가서 다시 주주님들께 이익으로 돌아갈 것입니다. 현재는 케이뉴트라 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네이버 등의 플랫폼 회사에 막대한 광고비를 지출하고 있지만 그리 효과적이지 못합니다. 저는 우리 회사를 믿고 투자하신 주주님들이 가장 중요한 고객이고 동시에 입소문 전파자라고 생각합니다. 꼭 저희 케이뉴트라 사이트를 방문하여 회원가입과 구매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케이뉴트라, 아미코젠㈜ 대표 헬스케어브랜드입니다. 


현재 경제 상황은 글로벌 경기침체 위기가 온다는 경고음이 들릴 만큼 좋지 않은 상황입니다. 당사는 이러한 위기속에서도 멈추지 않고 달려나갈 것입니다. 끝까지 믿고 기다려 주시는 주주님들에게 보답하는 아미코젠이 되도록 저와 임직원들은 혼신에 힘을 다할 것입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에 유의하시고 새로운 소식과 함께 다시 찾아 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아미코젠㈜ 대표이사 신용철 배상 

 

 

  1. 1456774 2022.07.06 16:08 신고

    커룬과의 jv는 나가리됐나보네요

아미코젠이 바이오시밀러 회사 로피바이오의 지분 20%를 확보함으로써 전략적 투자계약을 체결했다.

아미코젠은 로피바이오에 투자한 이유는 배지와 레진의 레퍼런스를 확보하기 위해서다.

로피바이오는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는 회사인데 아일리아 , 바스틴, 휴미라 등 다양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 

아미코젠은 먼저 로피바이오에서 개발 중인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공정(2000리터급 예정)을 대상으로 아미코젠의 배지·레진을 공급한다. 그를 통해 아미코젠은 바이오의약품 제조사에 요구되는 대규모 상업생산에 대한 트랙레코드를 확보하여 글로벌 진출을 노린다는 전략이다. 

배지, 레진과 더불어 로피바이오가 가진 세포주 개발 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아미코젠은 궁극적으로 CDMO 사업을 노리고 있다. 아미코젠은 송도신축공장의 일부를 CDMO시설로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있다.

아미코젠은 배지와 레진을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CDMO사업에 가격경쟁력이 충분히 있다. 

아미코젠이 추진하는 사업을 보면 하나하나 그 짜임새가 훌륭하다.

레진와 배진 소재국산화를 CDMO까지 연계시켜 사업화하는 전략은 아주 휼륭하다. 

 

 

Upcoming Events

  • 아미코젠
    • 2022년: 류머티스 관절염 FDA 임상1상 신청(비피도)
    • 2022년 하반기: 레진 공장 착공
    • 2023년: 배지 상용화, 엔도라이신 상용화, 로피바이오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CDMO
  • 아미코젠파마: 툴라스로마이신 공장증설중(3톤->30톤)
  • 퓨리오젠(레진)
    • 2022년 상반기: 공장 차공
    • 2023년: 레진 상용화



출처: https://batistuta.tistory.com/category/주식/아미코젠 [바티인베스트]

출처: https://batistuta.tistory.com/category/주식/아미코젠 [바티인베스트]

 

 

 

아미코젠은 로피바이오와 전략적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아미코젠 및 계열사는 로피바이오의 지분 20%를 확보했다.

로피바이오는 유전자 및 세포 기반의 첨단 기술플랫폼을 활용해 바이오신약 및 바이오시밀러(바이오의약품 복제약)를 개발하고 있다.

이번 투자를 통해 양사는 위탁개발생산(CDMO) 분야에서 포괄적으로 협력할 예정이다. 아미코젠은 로피바이오의 바이오시밀러 생산 공정에 배지와 레진을 적용한다. 배지는 동물용세포 배양에 적용되고, 레진은 정제공정에 사용된다. 대규모 상업생산(Lage-scale production) 이력(레퍼런스)을 확보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아미코젠은 로피바이오의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생산 공정을 시작으로, 후속 후보물질(파이프라인) 전반에 레진과 배지를 적용할 계획이다.

지난 9월 아미코젠은 바이오의약 소재의 국산화를 위해 600억원 이상을 투입하기로 했다. 일환으로 로피바이오에 전략적 투자를 결정했다.

또 바이오의약 공정의 주요 핵심기술(세포주·배지·레진) 모두를 내재화 할 수 있게 돼, 바이오의약품 CDMO 서비스에서도 경쟁력을 확보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신용철 아미코젠 대표는 “아미코젠은 로피바이오가 가진 세포주(CLD) 플랫폼 기술력이 큰 경쟁력이 될 것으로 봤다”며 “아미코젠이 신축하는 송도 공장 설비 중 일부는 위탁생산(CMO) 시설로 운영할 예정으로, 로피바이오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국내외 바이오신약들의 맞춤형 위탁개발생산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11124075i

 

아미코젠, 로피바이오에 전략적 투자…지분 20% 확보

아미코젠, 로피바이오에 전략적 투자…지분 20% 확보, 바이오 소부장 사업 가속화

ww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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