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증권에서 코로나 백신 개발 현황에 대해서 잘 정리된 리포트가 나왔다.

가장 빨리 나올 백신은 아스트라제네카와 옥스퍼드가 공동개발하는 ChAdOx1이다. 현재 임상 2/3상 진행중이며 9월이나 10월에 첫 공급한다고 한다.

그 다음 주자는 화이자와 바이오엔텍이 공동개발하는 BNT162이다. 아스트라제네카와 마찬가지로 현재 2/3상 진행중이며 올해 말에 공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밖에 현재 3상을 진행 중인 기업은 모더나, 시노백, 이노비오이다. 

이 업체들 중에서 코로나19를 잡을수 있는 백신이 나오길 무조건 바란다.

그렇지 않으면 내년에도 항상 코로나에 걸릴까봐 노심초사하며 살아야 한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백신을 선보일 아스트라제네카 관련주는 무엇일까?

삼성바이오로직스와 SK바이오사이언스의 모회사인 SK케미칼이다. 세계에서 가장 빨리 나올 백신을 체크하면서 관련회사들도 같이 지켜보자.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제약사와 위탁생산(CMO)계약을 체결하며 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생산을 앞두고 있다.

SK바이오사이언스의 파트너사인 아스트라제네카의 코로나19 백신이 임상3상이 진행되고 있어 상대적으로 먼저 대량위탁생산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http://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num=190980

 

SK바이오사이언스 삼성바이오로직스, 코로나19 위탁생산 환호 일러

SK바이오사이언스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글로벌 제약사와 위탁생산(CMO)계약을 체결하며코로나19 백신 및 치료제 생산을 앞두고 있다.SK바이오사이언스의 파트너사인 아스트라제네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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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 IPO 다시 가동되나 ... SK바이오팜 6월 상장 추진

[FE금융경제신문=안다정 기자] 코로나19 여파로 멈췄던 바이오 IPO가 다시 시작되려는 모습이다.상장 연기 가능성이 제기돼온 SK바이오팜이 선두 주자다. SK바이오팜은 예정대로 6월안에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하겠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5월 중 증권신고서를 제출하고 수요예측과 청약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SK바이오팜은 시장가치만 5조원을 넘을 것으로 관측된다.SK바이오팜에 이어 '코로나19' 정국에서 상장을 미뤄온 일부 바이오기업들이 하나, 둘 다시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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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팜의 상장을 앞두고 관련주들이 들썩이고 있다.

SK바이오팜은 SK의 100% 자회사이다. 그래서 실질적인 관련주는 존재하지 않는다.

하지만 주식시장에서는 어떻게든 엮어서 움직이기 때문에 관련주가 생겼다.

SK바이오랜드, SK케미칼, SK디스커버리 이 3종목만 주목하자.

그중에서 가장 대장은 SK바이오랜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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