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테오젠이 ALT-Q5에 사용되는 신규 항체 관련 국내 특허를 등록했다. 이 특허는 2020년에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캐나다, 한국에 특허 출원을 하였는데 한국에서 가장 빠르게 특허가 등록된 것이다.

특허등록된 기술은 난소암세포 표면에 존재하는 FOLR1(folate receptor alpha)에 특이적으로 결합해 FOLR1의 활성을 차단하는 항체다. 이 항체는 알테오젠이 현재 개발중인 NexMab을 이용하여 ADC 난소암 치료제에 사용된다. 

알테오젠에 의하면 BMS가 에자이와 ADC 치료제인 ‘MORAb-202’의 공동 개발을 위해 최대 31억 달러(약 3조5154억원)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는데, 여기에 사용되는 FRα 항체가 이번에 국내 특허 등록된 항체와 타겟이 유사하다고 한다.

 

에자이의 첫 항체약물접합체인 MORAb-202는 효소 절단 가능 링커를 사용해 에자이가 자체 개발한 항-엽산 수용체 알파(FRα) 항체와 항암제 에리불린(eribulin, 제품명 할라벤)을 결합했다.

MORAb-202는 양호한 약리학 프로필을 가진 잠재적인 동종 계열 최고의 FRα ADC이며 진행성 고형종양 환자에서 단일제제 활성이 입증됐다.

에자이는 현재 일본에서 진행 중인 임상 1상 시험과 미국에서 진행 중인 임상 1/2상 시험을 통해 MORAb-202를 FRα 양성 고형종양(자궁내막암, 난소암, 폐암, 유방암 등)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양사는 이르면 내년부터 이 자산에 대한 개발의 등록 단계에 돌입할 계획이다

출처 : 의약뉴스(http://www.newsmp.com)

http://www.newsmp.com/news/articleView.html?idxno=215754 

 

BMS, 에자이와 ADC 항암제 공동 개발 - 의약뉴스

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BMS)가 일본 제약기업 에자이와 고형종양에 대한 항체약물접합체(ADC)를 개발하기 위해 협력 관계를 맺었다.브리스톨마이어스스퀴브와 에자이는 17일(현지시각) 항체약

www.newsmp.com

 

알테오젠의 FOLR1에 대한 결합력을 증가시킨 항체가 다양한 암세포에도 적용이 가능하다면, 알테오젠의 ADC플랫폼 기술인 NexMab에 대한 가치도 새롭게 봐야한다. 하지만 이것은 아직까진 시기상조다.

먼저 ALT-P7부터 좋은 방향으로 진행되었으면 한다. 

 

 

 

기타 경영사항(특허권 취득)(자율공시)

1. 특허명칭 (ALT-Q5) FOLR1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및 그의 용도.
2. 특허 주요내용 - 난소암, 유방암, 폐암, 신장암 등 특정 상피 유래 암에서 과다 발현되는 단백질인 folate receptor alpha에 대해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

- 기존 항체에 비해 결합능을 향상시킴으로써 항원에 대한 결합능을 현저히 증가시킨 변형항체 개발.

- 구체적으로, 파지 디스플레이를 통해 라이브러리 클로닝을 만들고, 이를 folate receptor alpha에 대해 스크리닝함으로써, 기존 모항체 대비하여 4배 이상의 결합능이 향상된 항체를 선별함.
3. 특허권자 주식회사 알테오젠
4. 특허취득일자 2021-07-06
5. 특허 활용계획 - 본 특허는 folate receptor alpha가 과발현된 암세포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에, 높은 항암 효능을 갖는 세포독성 약물을 접합시킨 항체-약물 접합체 개발에 적용할 계획임.

- 기존 항체 대비하여 우수한 결합능을 갖는 항체에, 알테오젠의 NexMab 기술을 적용시킨 항체-약물 접합체 개발에 활용.

- 항체에 대한 특허를 확보함으로써, 항체-약물 접합체 개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음.
6. 확인일자 2021-07-06
7.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 - 특허등록국가 : 대한민국

- 본 건 특허는 미국, 유럽, 중국, 일본, 캐나다 5개국에도 출원중임

- 상기 특허취득일자는 특허 등록료 납부일임

- 상기 확인일자는 특허등록 대리인의 특허 등록료 납부 확인공문 수령일임

아미코젠이 작년 12월에 신청한 AGP600’의 경구용 습성 황반변성 임상2a 시험계획(IND)이 식약처로부터 승인받았다. 서울대병원을 비롯하여 몇몇 병원에서 임상2상a를 곧 진행할 예정이다.

2020.12.23 - [주식/아미코젠] - 아미코젠, 자회사 아미코젠파마 아일리아 대체제 개발중

 

그리고  경구용 습성 황반변성 ‘AGP600'에 대한 특허도 한국에 등록되었다. 글로벌적으로는 캐나다, 호주, 러시아에도 등록되어 있다.

아일리아는 3대 실명질환중의 하나인 황반변성 치료제로 아일리아의 특허 만료시점에 맞추어 여러 제약사에서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고 있다. 오리지널과 시밀러 모두 안구내 주사를 투입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아미코젠의 황반변성 치료제는 주사가 아닌 경구용이다. 비임상에서 경구용인데도 불구하고 아일리아와 유사한 효과를 보였다. 국내 임상 결과에 따라서 기술 수출도 고려하고 있다.

아미코젠은 바이오 소재 뿐만이 아니라 기술이전을 할수있는 바이오텍으로써의 투자가치도 고려해야 한다.

 

 

 

아미코젠(주)의 신약개발 자회사인 (주)아미코젠파마는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경구투여용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AGP600’에 대해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AGP600은 경구투여만으로도 망막혈관장벽(blood-retinal barrier; BRB)을 가로질러 안구내까지 고농도로 도달할 수 있는 경구투여용 제제로, 노인성 습성 황반변성, 녹내장 및 당뇨망막병증을 포함한 시각장애 예방 및 치료용 조성물이다.

이로써 아미코젠파마는 캐나다, 호주, 러시아에 이어 국내에서 특허권리를 확보하게 됨에 따라 글로벌 진출의 포석을 마련했다. 현재까지 특허 출원국은 총 14개국으로 향후 글로벌 독점 권리 확장이 기대된다.

황반변성은 녹내장, 당뇨망막병증과 함께 눈 건강을 위협하는 3대 실명질환으로 알려져 있다. 대표적인 황반변성 치료제인 아일리아(Eylea)와 루센티스(Lucentis)가 있지만 안구내 주사(Intravitreal injection)로 치료시 환자에게 공포감과 불편감을 주는 단점이 있다.

반면 AGP600은 경구 복용만으로 치료에 유효한 충분한 양을 안구내까지 전달할 수 있어, 환자들에게 안구내 주사에 대한 고통과 공포를 없애고 환자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

이미 비임상시험에서 경구 투여만으로도 마우스, 래트 및 원숭이의 연령 관련 황반변성 모델에서 맥락막신생혈관 병변을 효과적으로 억제했고, 글로벌 표준치료제인 아일리아 대비 비슷한 효과를 보인 것이 확인됐다.

아미코젠파마는 지난 3월 17일 식약처로부터 ‘AGP600’의 경구용 습성 황반변성 임상 2a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아 서울대학교병원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임상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특허등록에 힘입어 의학적 미충족 수요가 높은 질환으로 적응증을 확대하고 임상단계 진입 및 기술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2&nid=257043

 

[약업신문]아미코젠파마, 경구용 황반변성 치료제 특허 등록

아미코젠(주)의 신약개발 자회사인 (주)아미코젠파마는 최근 특허청으로부터 경구투여용 황반변성 치료제 후보물질 ‘AGP600’에 대해 특허 등록 결정을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AGP600은 경구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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