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에서 나온 마이데이터 산업 리포트를 읽어보자.

마이데이터_20211129_유진투자증권.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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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마이데이터 시범서비스가 12월부터 시작되고 있다. 그리고 내년 1월부터는 정식서비스가 시작된다. 

마이데이터 사업본허가를 받은기업은 11월 기준으로 52개 기업이다. 금융권 업체가 대부분이다. 

 

마이데이터는 본인이 자기의 데이터에 대한 접근, 이동, 처리에 대한 권한을 직접 결정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서 개인이 은행에 요청하면 개인 데이터를 본인 혹은 제3자에게 제공해야 한다. 

 

마이데이터 생태계 흐름도를 보면 더 쉽게 알 수 있다.

개인이 마이데이터사업자에게 정보를 요청하면 마이데이터사업자는 정보제공자의 API를 사용하여 정보를 제공받는 대가로 수수료를 정보제공자에게 제공한다. 그렇게 얻은 정보를 개인이 얻게 되는 것이다. 

 

 

마이데이터는 현재는 금융권에 초점이 맞추어져 있다. 예를 들어, 개인의 계좌거래내역, 대출잔액, 금리이자 등의 정보를 활용하여 개인맞춤형 금융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결국에는 전 산업군으로 활용된다. 의료, 부동산, 생활 등 산업전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들이 무궁무진하다. 특히, 개인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때문에 만족도도 훨씬 높다. 

 

주요 사례 중에서 "나의 건강기록" 앱은 마이데이터를 이용한 마이헬스웨이 플랫폼이다.

내가 간 여러 병원에서의 진료이력, 건강검진이력, 투약이력, 예방접종 이력 등의 건강정보를 한 곳에 모아서 보여준다. 

 

국내 데이터 산업은 지난 5년 동안 평균 11.3% 규모로 성장하고 있다. 데이터 산업 중에서는 데이터 판매 및 제공서비스업이 전체의 절반을 차지한다. 

그래서 데이터 판매 및 제공 서비스업의 성장률은 국내 데이터산업 시장 성장률과 비슷하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개인의 데이터를 이용하는만큼 유출위협으로부터 지켜주기 위한 보안도 중요하다. 데이터 판매 및 제공업체와 함께 그와 관련되어 있는 보안업체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마이데이터 사업 밸류체인을 보자. 플랫폼을 가진 업체가 결국은 승자가 될 것이다. 

유진투자증권에서는 사업초기에는 금융중심 서비스에서 의료, 공공, 생활 순으로 서비스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그에 따라 금융은 쿠콘, 핑거, 의료는 아이티아이즈, 보안은 아톤, 라온시큐어를 추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는 쿠콘, 핑거, 아이티아이즈를 추천한다. 

 

영업이익률은 쿠콘이 제일 좋으며 민앤지, 아톤도 나머지 기업들에 비해서는 훨씬 좋다. 

마이데이터 시대는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므로 관심을 계속 가지고 지켜봐야 한다. 

 

 

마이데이터 사업이 이제 시작된다.

쿠콘은 데이터를 수집·연결해 API로 판매하여 돈을 번다. 

마이데이터 시대가 열리는 것은 쿠콘의 시대가 열리는 것이다.

쿠콘을 주목하자.

2021.06.13 - [주식/기업] - #쿠콘, 마이데이터사업의 수혜자가 될 수 있을까?

2021.06.21 - [주식/기업] - #쿠콘, 회사 분석하기 1탄 with 분기보고서

2021.06.27 - [주식/기업] - #쿠콘, 회사 분석하기 2탄 with IR자료

 

 

오는 12월 1일 '마이데이터(본인신용정보관리업)사업 본격화'를 앞두고 금융권을 포함한 기업들의 움직임이 분주하다. 마이데이터는 모바일 검색, 결제 등으로 쌓인 개인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어 ‘미래 먹거리’로 점쳐진다.

마이데이터 사업은 쉽게 말해 항공권을 미리 예약했다면 해당 데이터를 보고 여행자 보험을 추천해 주는 식이다. 다양한 데이터가 개인 맞춤 서비스에 활용돼 자산관리, 카드, 보험, 통신, 부동산 등 통합 서비스 출시가 수월해진다.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10월 13일 기준 현재 45개의 회사가 마이데이터 본허가를 통과했고 11개사는 예비허가를 대기 중이다. 은행권은 국민·농협·신한·우리·하나은행 등 총 10개사, 핀테크 업체는 비바리퍼블리카·카카오페이·NHN페이코·SK플래닛·뱅크샐러드 등 총 19곳이 본허가를 통과했다.  
 
마이데이터가 시행되면 기존에 사용하던 스크래핑(데이터 추출) 방식이 아닌 API 방식으로 본인인증과 정보 송‧수신이 이뤄지게 된다. API 방식은 별도 인터페이스를 통해 금융기관이 제3의 업체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식이다.  
 
마이데이터 사업자에 등록한 업체들은 12월 전까지 소비자 개인신용정보 송·수신 표준화 작업을 마쳐야 한다. API 방식 이전엔 한 앱을 이용하기 위해서 여러 개의 금융포털을 로그인해야 해 연동 접근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표준화 작업이 마무리되면 접근 권한이 부여돼 소비자들은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이용할 때마다 각 금융사의 아이디, 비밀번호를 일일이 입력하지 않아도 된다.  
 
한 핀테크 업계 관계자는 "기존에는 금융사 정보를 받는 과정과 해당 정보를 핀테크 앱 내에서 다시 적용하는 과정을 통해 정보 로딩 시간이 길어졌다"며 "마이데이터 사업으로 단축된다면 소비자가 보다 편리하게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https://economist.co.kr/2021/11/04/finance/bank/20211104080324919.html

 

"12월1일 출격" 금융권 미래 먹거리 '마이데이터' 어떤 서비스 선보이나

‘개인 맞춤형 데이터’ 확보로 이종 산업간 연결성 확대 <br/>NH농협·우리은행 ’마이데이터 기능적합성 심사‘ 통과

economist.co.kr

 

쿠콘의 IR자료를 통해 어떤 회사인지 다시 살펴보자.

쿠콘_IR_20210518.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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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R자료는 Prologue, Business Overview, Core Competence, Investment Highlights, Potential Businesses순으로 작성되었다.

프롤로그의 아래 자료가 쿠콘의 사업을 가장 간단하게 보여준다. 여러 금융사 및 IT업체로부터 수집된 데이터를 API로 만들어 고객사에게 제공하는 것이 쿠콘의 비지니스 모델이다. API당 기본 수수료와 API 이용 개수 당 추가 수수료가 주매출원이다. 쿠콘 고객의 서비스별 이용자가 작게는 백만에서 많게는 4천만명에 이르니 어마어마하다. 

 

 

쿠콘의 주고객은 B2B고객이며 B2C는 마이데이터 사업이 강화되면 성장성이 예상된다. 

 

 

쿠콘은 국내 금융기관, 공공기관 등 500개 기관의 데이터를 매일 수집한다. 국내의 금융기관은 모두다 쿠콘 서비스를 이요하고 있다고 봐도 무방하다. 전세계적으로 보면 40여 국가의 2000개 금융기관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비지니스의 근간이 되는 데이터르 매일매일 업데이트되고 있으니 국내 후발주자들이 이러한 데이터 보유량을 따라잡기는 쉽지 않다. 

 

이렇게 수집된 방대한 데이터는 네가지 방법으로 데이터를 연결한다. 타이틀이 국내최고, 최다, 최상, 최초를 보면 알수 있듯이 국내에서는 쿠콘의 경쟁자가 없다. 

 

쿠콘이 제공하는 API는 200여개에 달한다. 쿠콘닷넷 홈페이지에 가보면 각API에 대한 소개 및 사례, 사용하고 있는 주고객사 리스트까지 상세하게 나와있다. 

 

 

데이터 서비스역량 및 페이먼트 서비스 역량에 대해 비교한 표인데 경쟁사들보다 어떠한 점에서 쿠콘이 우위에 있는지를 한눈에 알 수 있다. 경쟁사들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어떤 회사인지 한번 IR팀에 문의를 해볼 필요성이 있겠다. 

 

 

 

쿠콘의 해외비지니스는 아시아에서만 이루어지고 있다. 매년 해외지사를 1개씩 늘려서 해외데이터 수집도 강화하겠다느 는 전략이다. 

 

 

쿠콘의 성장성을 보면, 데이터서비스 사업의 성장성이 우후죽순이다. 페이먼트 서비스도 꾸준히 성장중이다. 

영업이익률은 점점 좋아져서 올해 1분기에는 28.1%에 달한다. 

 

매출구조를 보면 안정적이고 고정적인 매출인 수수료의 비중이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한다. 

 

수수료 매출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계속 성장하는 이유는 고객당 API이용 개수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API이용개수가 늘어난 이유는 쿠콘이 지속적으로 신규 API를 개발하였고, 그것을 필요로 하는 고객사가 많기 때문이다. 

 

데이터 시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전망이다. 매년 1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만큼 쿠콘의 성장도 10% 이상은 최소 담보되는 것이다. 

 

 

쿠콘은 향후 전략을 살펴보자.

먼저 금융, 공공기관으로 집중된 데이터API를 의료, 유통, 통신쪽으로 확대하여 고객사를 늘려서 매출을 늘리려고 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마이데이터 시장을 선점하겨고 하고 있다. 2021년 1월 마이데이터 사업을 허가받았고, 마이데이터 상품 4종으로 시장을 점령한다는 전략이다.  

 

글로벌 전략은 동남아 시장을 먼저 도전한 후에 미국 및 유럽 시장에 진출한다는 계획인데, 아직까지 미국 및 유럽에 대한 구체적인 전략은 제시하지 않고 있다. 사실 미국과 유럽까지는 못해도 동남아시아만 한국에서의 입지처럼만 성장해도 대박이라고 생각한다. 

어떤 기업을 제일 처음 파악하고자 할 때는 해당 기업의 사업보고서나 분기보고서가 제일 잘 나와있다고 본다. 기업에서 해당 산업에 대한 전방적인 소개와 함께 회사가 가진 역량에 대해서 자세하게 설명해주기 때문이다.

쿠콘의 분기보고서를 읽어보자. 

쿠콘의 사업은 간단하게 정보의 수집, 연결, 컨트롤이다. 곳곳에 퍼진 정보를 쿠콘이 수집해서 연결시켜 고객이 사용할 있게 API로 만든다. 쿠콘의 고객은 네이버, 카카오 등 플랫폼기업과 금융기관, 핀테크기업, ERP기업으로 다양하다. 

 

당사는 마이데이터, 간편결제 서비스 등에 필요한 정보를 API 형태로 제공하는 정보 제공 전문회사입니다. 당사의 핵심 가치는 '정보의 수집 Collect, 연결 Connect, 조직화 Control'로서, 혁신 기업이 자사의 서비스에 필요한 기업 외부의 핵심 정보를 수집,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당사의 주요 고객은 금융기관, 핀테크 기업, ERP기업 등 정보API를 필요로 하는 기업입니다. 당사의 API 상품은 개인 및 기업의 자산관리 서비스, 간편결제, 대금 수납, 대급 결제, 개인 맞춤형 상품 추천, 계좌 개설 및 대출 등 각종 비대면 서비스의 핵심 기능을 구현하는 데에 활용됩니다.

최근에는 '데이터 3법' 개정과 이에 따른 마이데이터 사업 제도화 등으로 새로운 사업 동력이 생겼습니다. 이는 '마이데이터'로 불리는 본인신용정보업 등 혁신적인 비즈니스를 본격적으로 전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며, 새로운 산업 생태계를 형성하고 활성화 하는 토대가 될 것입니다.

당사는 지난 20여 년 간 정보의 수집과 연결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정보 중계 허브 플랫폼 "쿠콘닷넷"을 통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기술 및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또한, 당사는 최근 큰 사업적 기회를 맞이한 마이데이터 사업과 관련하여 다수의 혁신 사례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네이버, 카카오, SK플래닛 등 대형 플랫폼뿐만 아니라 보맵, 핀다, 핀크 등 성장하는 핀테크 기업들이 이미 당사와 함께 마이데이터 비즈니스를 준비하고 확대해 갈 예정입니다.

제4차 산업혁명 시대에서의 당면 과제 중 하나는 외부 정보를 연결하는 것입니다. 이런 정보는 얻기 힘들고, 금융기관 또는 공공기관 내부 시스템에 있는 정보와 수요 기업의 서비스를 연결하는 것은 더 복잡하고 어려운 일입니다. 이 같은 문제를 손쉽게 해결해 주는 것이 당사의 서비스입니다. 당사는 제4차 산업혁명 시대의 '정유 기업'으로서 마이데이터/페이먼트/핀테크 등 혁신 사업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쿠콘의 API에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알아보자.

인정보 API는 은행 거래내역, 카드 이용 내역, 보험사 계약 정보 등 개인정보를 수집하여 각종 은행과 플랫폼 기업에 제공한다. 마이데이터 사업화가 개인정보 API사업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이다. 쿠콘이 20여 년 간의 정보 수집, 연결, 사업노하우가 가 있기 떄문에 국내 200여 개의 금융기관 중 150여 개의 금융기관이 쿠콘의 개인정보 API를 사용하고 있다. 즉, 이 부분에서는 국내에는 경쟁자가 없는 독주라고 봐도 무방해보인다. 

기업정보 API는 사업자 휴폐업 정보, 매출/매입 정보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한다. 쿠콘에 따르면 주 52시간 근무제 도입이 2020년부터 50인 이상 300인 미만 사업장까지 확대 적용됨에 따라 기업의 업무 효율화 및 자동화 분야에 기업정보 API 수요가 점점 늘어나고 있다고 한다. 그래도 이 API는 꾸준한 수입은 발생할지 몰라도 성장성이 커보이지는 않는다. 쿠콘에 따르면 다양한 정보 제공 방식 중 개별적인 방식으로 유사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은 일부 존재한다고 되어 있다. 그 경쟁업체가 누구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하지만 이 부분이 쿠콘의 핵심API는 아니기 때문에 투자하기에 큰 문제는 없어보인다. 

전자금융 API는 국내 전 금융기관의 금융 전산망과 물리적으로 직접 연결하여 금융 업무 서비스를 제공한다. 가상계좌의 일평균 거래 금액은 2020년 기준 전자지급결제대행 서비스 전체의 9.5%를 기록하며 카드결제를 제외하면 지급 수단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하지만 카드의 비중이 워낙 크기 때문에 2위라고 해도 큰 의미가 있어보이지는 않는다. 그래도 온라인결제의 증가로 가상계좌서비스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이 중요하다.  

간편결제 API는 은행계좌 등록 및 결제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결제하는 기술 및 ATM출금, 예금주 조회 및 1원인증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간편결제 서비스는 작년 일평균 이용실적은 1,455만건, 4,492억원으로 2019년 대비 전년대비 각각 44.4%, 41.6% 증가했다. 코로나의 영향으로 증가한 것이다. 간편결제를 사용해보면 너무나 편리하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 부분은 성장성이 있어보인다. 

글로벌 API는 해외 은행, 카드, 증권, 교통, 유통, 통신 등 글로벌 정보를 수집 연결하는 서비스를 제공한다. 엇보다 쿠콘은 국내에서 유일하게  글로벌 정보를 제공하며 40여 개국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일본, 중국, 미국에 이어 최근에는 동남아시아 시장을 개척하는 등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쿠콘의 해외시장은 국내업체들의 해외진출과 함께 진행되고 있다. IBK기업은행의 중국 기업 자금관리 서비스를 시작으로 KEB하나은행의 해외 진출기업 대상 글로벌 기업 자금관리 서비스에 글로벌 API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그리고 일본 LINE의 일본 개인 자산관리를 시작으로 베트남, 캄보디아 등 동남아시아 국가로의 서비스 수요 확산이 진행되고 있다. 이 부분이 잘되어야 성장성이 커보일 것같다. 국내한정으로는 마이데이터 사업으로는 어느 정도 성장한다면 한계점이 드러날 것이기 때문이다. 글로벌 사업의 경우 쿠콘이 전면적으로 나서서 진출하기 보다는 국내기업의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진출하고 있다. 여기서 이러한 서비스가 구축되지 않는 국가에서는 메리트가 있겠지만 서비스가 잘 갖추어진 나라에서는 현지의 파트너사에게 정보 수집 측면을 어떻게 보완하느냐가 관건으로 보인다. 

 

(가) 개인정보 API
개인정보 API는 개인의 자산, 금융, 실물 정보를 제공하는 API로서, 개인 통합 자산관리 서비스, 개인 맞춤형 상품 추천 등 마이데이터 서비스와 비대면 서비스 등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
합니다. 이외에도 여러 금융사의 대출한도와 금리를 비교하고 대출신청을 할 수 있는 대출한도 및 금리조회 서비스와 차량의 사양, 시세, 수리이력을 조회할 수 있는 소유자검증 차량정보 조회 서비스를 통하여 각종 비대면 업무를 지원합니다.

[개인정보 API 주요 상품 현황]

주요 상품활용 사례이용기관

개인자산정보
패키지
* 개인 자산 통합관리 서비스
* 대출 연계 플랫폼 및 비대면 대출 등
KB국민은행
네이버 , SK플래닛 外
개인소득정보
패키지
* 비대면 대출 신청 및 대출 심사
* 개인 신용평가 등
한국주택금융공사
우리은행,  농협은행 外
헬스케어
패키지
* 보험료 산정 및 보험금 지급 심사
* 맞춤형 건강자산관리 서비스 등
DGB대구은행, KB손해보험, 빅케어, 보맵 外
대출한도 및
금리조회
* 비대면 대출비교 플랫폼 서비스
* 각 금융사의 대출한도와 금리를 조회
카카오페이, 토스, 핀다, SK플래닛, 페이코 外
 73개 API 상품

 

(나) 기업정보 API
기업정보 API는 기업의 자금관리서비스(CMS)에서 필요로 하는 은행, 증권사, 카드사 등 여러 기관의 정보를 수집합니다. 기업 자금 정보와 증빙 정보를 활용하여 기업 내부의 각종 업무를 자동화하고, ERP 또는 회계 등 기업용SW와 연계하여 새로운 자금관리 서비스도 제공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업무 등에 필요한 다양한 서류를 조회하여 업무 자동화도 가능합니다.

[기업정보 API 주요 상품 현황]

주요 상품활용 사례이용기관

기업자금정보
패키지
* 기업 통합 자금관리 서비스
* 비대면 업무 지원 등 내부 업무 자동화
하나은행, IBK기업은행
비젠트로, 웹케시 外
법인카드 EDI * 기업 경비지출관리 서비스
* 기업 증빙 처리 등 내부 업무 자동화
비즈플레이, 카카오페이
한국토지주택공사 外
사업자
휴폐업 조회
* 대금 지급, 사업자 대출 시 휴폐업 확인
* 기업 증빙 처리를 위한 과세 유형 조회
삼성그룹, 한화생명
저축은행중앙회 外
외 21개 API 상품

 

(다) 전자금융 API
전자금융API는 국내 전 금융기관과 금융 전산망을 물리적으로 직접 연결하여 제공하는 금융 서비스로서 펌뱅킹, 가상계좌 기반의 서비스를 포함합니다. 2001년 가상계좌 서비스 최초 제휴 이후 고객의 필요에 맞는 다양한 가상계좌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휴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펌뱅킹 서비스 또한 국민건강보험공단, LG전자, SK브로드밴드, 한국환경공단 등 국내 대기업과 공공기관에 제공하고 있습니다.

[전자금융 API 주요 상품 현황]

주요 상품활용 사례이용기관

출금이체 * 각종 대금 및 요금 수납 자동화
* 기업 ERP와 연계한 자금 업무 자동화
KB국민카드, LG전자
현대해상화재보험 外
입금이체 * 기업 거래대금 및 가맹점 정산대금 지급
* 급여, 배당금, 적립금, 환불대금 등 이체
국민건강보험공단
롯데카드
KB부동산신탁 外
가상계좌 * 카드결제대금, 거래대금 등 수납 처리
* 기부금 모금 확인 자동화
국민연금공단
국민건강보험공단
SK텔레콤, kt 外
외 4개 API 상품

 

(라) 간편결제 API
간편결제 API는 최초 1회 은행 출금계좌 등록 후 결제 비밀번호 인증만으로 신용카드 없이 바로 결제할 수 있는 서비스 입니다. 홈쇼핑 업계 최초로 홈&쇼핑(팡팡페이)에 서비스 오픈 후 홈쇼핑 등 유통 물류 업체를 비롯하여 교통카드 사업자, 선불 결제 업체 등 다양한 업종에 계좌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간편결제 API 주요 상품 현황]

주요 상품활용 사례이용기관

간편결제 * 계좌 기반 간편결제 서비스
*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
NHN페이코, 한국스마트카드, 홈&쇼핑, GS홈쇼핑, KIS정보통신 外
COATM * 계좌 기반 ATM 현금 출금
* 포인트 현금 출금
신세계아이앤씨, 카카오페이, 비바리퍼블리카, 하나카드 
예금주조회/
1원인증
* 계좌등록, 출금, 송금, 환불 계좌 확인
* 비대면 실명 인증
KB국민카드, LG CNS
비바리퍼블리카, 네이버파이낸셜, 카카오페이 外
외 7개 API 상품

 

(마) 글로벌 API
글로벌 API해외 40여 개국, 2,000여 개 기관의 정보를 수집 연결하는 서비스입니다. 일본 라인 등 해외 핀테크 기업이 현지 개인자산관리 서비스를 구현하거나, 해외 진출한 국내 기업 및 은행이 현지의 자금을 모니터링, 관리하기 위하여 당사의 글로벌 API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API 주요 상품 현황]

주요 상품활용 사례이용기관

글로벌쿠콘 * 기업 해외계좌 통합관리 서비스
* 현지 ERP와 연계한 자금 업무 자동화
* 개인자산관리 등 마이데이터 서비스
KEB하나은행
일본 LINE
일본 MJS
IBK China 外
전체 57개 API 상품

 

쿠콘의 매출을 보자.

매출의 대부분이 수수료매출이며 내수에서 발생하고 있다. 해외 매출은 일본, 중국, 베트남, 캄보디아에서 발생하고 있다. 향후 중국, 일본, 미주지역으로 사업을 확장시켜 나갈 계획이다.  

 

쿠콘의 최대주주는 웹케시벡터로 30.26%를 보유하고 있다. 

 

쿠콘의 지배구조를 보면 가관이다. 대기업 저리가라다.

석창규 대표이사가 웹케시벡터의 지분을 51.70% 소유하고 있고, 웹케시벡터가 쿠콘의 지분을 30.26%를 보유하고 있다. 다.  쉽게 말해서 석창규 대표이사가 쿠콘의 실질적인 주주라고 생각하면 된다. 

 

정부가 마이데이터를 전사업부분으로 확대하기로 하였다. 

마이데이터 산업에서 가장 관심있게 지켜보고 있는 기업은 쿠콘이다. 

쿠콘은 국내 금융기관, 공공기관 500여 곳과 해외 40여 국가의 2천 곳 금융기관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있다. 이렇게 수집한 데이터를 API로 개인, 기업, 글로벌 등 200곳에 판매하는 기업이다.

쿠콘의 데이터사업은 올해 1분기만 매출 138억, 영업이익 39억으로 전년 동기대비 각각 31%, 80% 늘어났다. 데이터사업 부분의 영업이익률이 40%에 육박한다. 어마어마한 수치다. 

앞으로 쿠콘에 대해 깊이 공부할 필요성이 있다.

 

 

'마이데이터'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린다. 정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금융·공공분야를 시작으로 의료·통신 등 전(全) 산업으로 마이데이터 서비스를 확산하기로 했다. 데이터를 한 곳에서 찾기 쉽도록 데이터 플랫폼도 이용자 중심으로 개편한다. '세계 최초, 최대 범위'의 마이데이터 사업을 한국이 선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11일 김부겸 국무총리 주재로 열린 제23차 4차산업혁명위원회에서 이같은 내용의 '마이데이터 발전 종합계획'과 '데이터 플랫폼 활성화 방안'을 심의·의결했다.

■내 손 안의 금융비서…행정 서류 없앤다

'마이데이터 발전 종합정책'을 보면 우선 하반기 금융분야는 전 금융권 대규모 참여 서비스를 시작한다.

■빅데이터 플랫폼 15개 추가…공공·민간 연계 확대

정부는 현재 운영 중인 빅데이터 플랫폼(16개)과 향후 구축할 신규 플랫폼을 대표 플랫폼으로 육성하기로 했다.

내년부터 추가로 구축할 15개 플랫폼은 수요를 분석해 대표성을 갖는 분야를 발굴해 분야별 플랫폼으로 확충할 예정이다.

금융, 환경, 문화, 교통, 헬스케어, 유통·소비, 통신, 중소기업, 지역경제, 산림, 농식품, 디지털 산업혁신, 라이프로그, 소방안전, 스마트치안, 해양수산 등 기존 16개 빅데이터 플랫폼은 관계부처 등과 협의해 관련 플랫폼과 연계하고 서비스 중심으로 고도화할 계획이다.

https://www.fnnews.com/news/202106110925394757

 

하반기 금융분야 부터 '마이데이터' 전산업 확산…"세계 최초 최대 범위"

김부겸 국무총리가 11일 오전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4차산업혁명위원회 제23차 회의’에 참석해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뉴스1 [파이낸셜뉴스] '마이데이터' 시대가 본

www.fnnews.com

 

 

 

마이데이터 시행으로 마이데이터 수집 시스템, 개인신용정보 전송 시스템 구축이 필요해짐에 따라 관련 기업·기관은 마이데이터 시스템 구축 방법을 고심하고 있다. 쿠콘은 금융시스템과 오픈API, 관련 법규에 대한 높은 이해를 바탕으로 기업들이 마이데이터 인프라를 쉽게 구축하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312406629014152&mediaCodeNo=257&OutLnkChk=Y 

 

쿠콘, 고객 맞춤형 마이데이터 상품 선봬…"시장 선점 가속화"

비즈니스 데이터 플랫폼기업 쿠콘은 본인신용정보관리업(마이데이터) 인프라 구축 어려움을 해소할 수 있는 고객 맞춤형 상품으로 마이데이터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마이데이터 시

www.edaily.co.kr

 

쿠콘(대표 김종현)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마이데이터 (본인신용정보관리업) 본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http://www.ddaily.co.kr/news/article/?no=208800 

 

쿠콘, 마이데이터 사업자 본허가 획득

[디지털데일리 이상일기자]쿠콘(대표 김종현)이 금융위원회로부터 마이데이터 (본인신용정보관리업) 본허가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마이데이터 서비스는 여러 기관과 기업에 흩어진 개인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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