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의료기기 전문업체인 이오플로우는 이오펌프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을 위해 경기도 곤지암읍 수양리 소재 토지 및 건물을 54억원에 양수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산총액대비 18.5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양수예정일자는 7월 30일이다

이오펌프는 웨어러블 인슐린 이오패치의 핵심 구동부다. 현재 이오플로우는 이오펌프 및 이오패치를 외주 생산 중인데 생산능력 및 공급의 확대를 위해 핵심부품의 생산기지를 이번에 마련한 것이다. 

즉, 이오플로우의 이번 토지 및 건물 양수는 앞으로 다가올 이오패치의 유럽 수출을 대비하여 미리 설비를 증대하려는 목적인 것으로 추측된다.  이오플로우는 이오펌프 생산공장을 빠른 시일 내에 완공해 9월 시생산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유형자산 양수 결정

1. 자산구분 토지 및 건물
  - 자산명 경기도 곤지암읍 수양리 417-2
(토지:4,850.00㎡, 건물: 1,523.28㎡)
 경기도 곤지암읍 수양리 417-2
(토지:1,117.00㎡, 건물: 412.50㎡)
2. 양수내역 양수금액(원) 5,400,000,000
자산총액(원) 29,152,792,692
자산총액대비(%) 18.52
3. 양수목적 EOPump 자동화 생산라인 구축
4. 양수영향 당사가 판매하고 있는 웨어러블 인슐린 펌프의 핵심부분인 이오펌프의 자동화 설비를 통한 생산능력 및 공급의 확대에 대비한 생산기지 구축
5. 양수예정일자 계약체결일 2021.06.17
양수기준일 2021.07.30
등기예정일 2021.07.30
6. 거래상대방 회사명(성명) 주식회사 디에스테크노외 1
자본금(원) 3,363,100,000
주요사업 전자부품 제조및 도소매업
본점소재지(주소) 경기도 이천시 마장면 마도로 70-81
회사와의 관계 -
7. 거래대금지급 - 계약금 : 540,000,000원
   (지급일: 2021년 06월 17일 예정)
- 잔금:4,860,000,000원
   (지급일: 2021년 07월 30일 예정)
- 지급형태: 현금지급
8. 외부평가에 관한 사항 외부평가 여부
- 근거 및 사유 1) 근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1조 제1항 제7호 및 동법 시행령 제171조 제2항 제5호에 의한 적정성 평가

2) 사유: 회사가 양수하기로 의사결정한 자산양수가액의 적정성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참고자료 제공
외부평가기관의 명칭 바름회계법인
외부평가 기간 2021.06.08 ~ 2021.06.15
외부평가 의견 적정
9. 주주총회 특별결의 여부 미해당
  - 주주총회 예정일자 -
  - 주식매수청구권에
     관한 사항
행사요건 -
매수예정가격 -
행사절차, 방법,
기간, 장소
-
지급예정시기,
지급방법
-
주식매수청구권 제한
관련 내용
-
계약에 미치는 효력 -
10. 이사회결의일(결정일) 2021.06.15
  - 사외이사참석여부 참석(명) 1
불참(명) -
  - 감사(사외이사가 아닌 감사위원) 참석여부 참석
11.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 여부 미해당
12. 풋옵션 등 계약 체결여부 아니오
  - 계약내용 -

13. 기타 투자판단과 관련한 중요사항

(1) 상기 자산총액은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K-IFRS)에 따라 작성된 직전사업년도말(2020.12.31) 연결재무제표 기준입니다.

(2) 거래상대방의 자본금은 주식회사 디에스테크노의 전자공시시스템에 공시되어 있는 감사보고서의 2020년 12월 31일 기준일 자본금입니다

(3) 상기 양수금액은 건물 취득 시 부가가치세, 취득시 납부 할 국세, 지방세 및 기타 취득부대비용을 포함하지 않은 매매계약서 상의 금액입니다.

(4) 상기 양수기준일, 등기예정일(소유권이전등기 접수일), 잔금 지급일 등은 진행사항에 따라 회사와 양도인의 협의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5) 본 자산양수는 상법 제374조에 준하지 않기 때문에 동법 제434조에 따른 주주총회 특별결의에 해당되지 않습니다.

(6) 동사는 독점규제 및 공정거래에 관한 법률에 따른 기업진단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에 공정거래위원회 신고대상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 관련공시 : 해당사항 없음

 

 

박순재 대표가 말하는 알테오젠의 2025년 매출 1조 매출이 달성가능한지에 대해서 간단하게 살펴보자.

1. ALT-B4 기술수출 3건에 대한 임상 시작 후 2025년 경 시장 출시

-> 신약개발이 아니고 각 회사들이 가진 의약품을 변환만 하는 것이므로 별문제없으면 달성가능

-> 2건은 마일스톤 계약으로 임상 단계마다 일정 금액 수령, 전체품목 임상완료시 총 6조 3000억

-> 1건은 제품 출시후 10% 로열티, 최대 연간 1000억씩 가능하므로 2제품 출시시 2000억까지 가능

2. 아일리아 바이오시밀러 시장 출시

-> 임상1상 결과가 긍정적이었으므로 달성 가능 (신약이 아닌 바이오시밀러라 확률이 높음)

-> 아일리아 시장은 7조 규모이며 알테오젠이 점유율 30%를 목표로 하고 있음

-> SC제형은 전세계에서 알테오젠만이 가능하기 때문에 경쟁력이 충분히 있음

3. 바이오의약품 공장 완공 후 테르가제 판매

-> 올해 임상 완료 후 시장 출시 예정이며 ALT-B4 임상시에도 전혀 문제가 없었으므로 달성가능

-> 테르가제는 시장 1조원의 시장이며 점점 성장중

-> 동물 히알루로니다제에 비해 인간 히알루로니다제는 불순물이 적어 안정성이 좋아서 경쟁력이 있음

 

매출 1조는 그렇게 불가능한 일처럼 보이지는 않는다. 오히려 실현가능성이 높은 일로 보인다.

셀트리온의 작년 매출은 1.8조로 추정된다. 시총은 44조다.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작년 매출은 1조로 추정된다. 시총은 56조다.

 

알테오젠이 매출1조가 되면 적어도 시총은 20조 이상이 되어야 한다. 

알테오젠의 최근 주가가 지지부진하지만 회사는 전혀 문제가 없다. 한걸음한걸음 2025년 매출 1조를 향해 전진 중이다.

알테오젠 주주들은 5년 뒤 시총 20조를 꿈꾸며 기다리면 된다.

 

 



서울경제와 만난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는 “높아진 주가에 부담이 안 됐다는 건 거짓말”이라면서도 “지난해는 앞으로 10년간 알테오젠이 글로벌 제약사로 성장하기 위한 밑그림을 그린 해”라고 강조했다. 앞으로 4~5년 안에 매출을 2조 원 이상으로 끌어올려 안정적인 연구개발(R&D) 투자에 나설 수 있는 기반을 마련겠다는 것이 박 대표의 생각이다.

알테오젠이 그동안 기술수출을 진행해왔던 글로벌 제약사들은 올해 임상 1상에 돌입한다. 3~4년 뒤 품목 허가를 마치고 시장에 내놓는 게 목표다.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 개발도 시작한다. 유럽 특허가 만료되는 오는 2025년 6월까지 개발을 완료하는 것이 목표다. 바이오 의약품 공장도 건설한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이 분양한 대전 신동지구에 1만 3,223㎡ 규모의 땅도 이미 확보했다. 박 대표는 2025년께 이 모든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매년 매출 2조 원을 안정적으로 올리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항상 R&D만 할 수는 없잖아요. 어느 시점이 지나면 그동안 R&D한 제품을 상업화해 매출을 일으키고 수익을 내야 합니다. 바이오 벤처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지난 20년간 이를 보여준 국내 바이오 벤처는 셀트리온 단 한 곳밖에 없습니다. 알테오젠도 셀트리온처럼 글로벌 바이오 벤처로 성장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지난해 밑그림을 그렸습니다”.

ALT-B4는 플랫폼 기술인 만큼 추가 기술수출이 얼마든지 가능하다. 보통 신약 후보 물질을 글로벌 제약사에 기술수출하면 물질에 대한 권리 자체가 넘어가 추가 수출이 불가능하다. 하지만 플랫폼 기술은 이와 달리 수출한 기술이 상업화에 성공하면 그 자체가 레퍼런스가 돼 더 많은 글로벌 제약사에 판매할 수 있다. 알테오젠은 2019년 12월 글로벌 제약사에 13억 7,300만 달러(약 1조 6,000억 원)에 기술수출했다. 지난해 6월에는 다른 글로벌 제약사에 38억 8,100만 달러(약 4조 7,000억 원) 규모의 라이선스 아웃 계약을 맺었다. 지난해 계약은 한미약품이 글로벌 제약사 사노피에 당뇨병 치료제 후보 물질을 5조 2,000억 원에 기술이전한 이후 국내 바이오 기술수출 중 최대 규모다.

알테오젠은 최근 인도에 본사를 둔 글로벌 제네릭 회사 인타스파마슈티컬과도 계약을 맺었다. 총 계약 규모는 작지만 매출액의 10%를 로열티로 받는다. 인타스는 이번 계약에 따라 2개의 정맥주사형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할 수 있는 권한을 확보했다. 박 대표는 “인타스가 개발하고자 하는 바이오시밀러는 정맥주사형 제품이 시장에 한 개밖에 없는 만큼 품목당 1조 원의 매출을 기대할 수 있다”며 “이 경우 매년 1,000억 원 이상의 로열티를 10년간 받을 수 있다”고 설명했다.

정맥주사를 피하주사로 바꿔주는 기술 분야에서 알테오젠의 경쟁사는 미국의 할로자임이다. 박 대표는 알테오젠의 기술이 할로자임에 비해 세 가지 장점이 있다고 자신했다. “생산성이 4~5배 높고 안정성이 뛰어나며 다른 의약품과 섞었을 때 유효기간이 오래간다”는 것이다. 박 대표는 아울러 제형 변경 분야에서 독보적인 위치를 구축하기 위한 작업도 해놓았다고 소개했다. 그는 “할로자임의 물질특허가 만료되기 전 보강 특허를 제출했다”며 “제형 변경 기술은 알테오젠과 할로자임 두 회사만 할 수 있도록 특허 장벽을 쳐 놓은 셈”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지난해 황반변성 치료제 ‘아일리아’의 바이오시밀러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 올해 말 글로벌 임상 3상을 계획하고 있다. 알테오젠은 지난해 11월 이를 위해 자회사 알토스바이오로직스도 설립했다. 대전 유성구 신동지구에 바이오 의약품 생산 공장을 착공해 2024년 완공할 예정이다. 독일 바이엘과 리제네론이 공동 개발한 황반변성 치료 신약 아일리아는 2019년에만 7조 8,000억 원의 매출을 올린 블록버스터 의약품이다. 2025년 6월 유럽에서 물질특허가 만료된다. 아일리아는 특유의 단백질 구조를 갖고 있어 바이오시밀러 개발이 쉽지 않다고 전문가들은 입을 모은다. 업계에서도 삼성바이오로직스나 글로벌 제약사 암젠 정도의 규모를 갖춘 기업들 정도만 도전할 만한 분야라고 보고 있다. 박 대표의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는걸까. 그는 “단백질 관련 기술만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자신한다”며 “융합단백질 생산을 위한 배양 조건 방법과 관련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내에서 진행한 임상 1상 결과도 만족할 만하다”고 강조했다.

www.sedaily.com/NewsView/22HEOF3G44

 

[CEO&STORY]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 '바이오시밀러·플랫폼기술 투트랙…글로벌제약사 밑그림 그렸

박순재 알테오젠 대표가 대전 유성구 본사에서 서울경제와 만나 제형 변경 기술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대전=이호재기자바이오 기업 알테오젠(196170)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

www.sedaily.com

 

알테오젠에 대해 리포트를 전문적으로 쓰시는 신한금융투자의 이동건 책임님의 새로운 리포트가 나왔다.

알테오젠_기대했던 모멘텀은 지금부터 시작_신한금융투자.pdf
1.36MB

 

이번 리포트는 지난번 내용과 큰 맥락에서 차이는 없다.

하지만 3가지 투자포인트를 제대로 알려주고 있다.

1. 공장증설로 인한 ALT-B4 생산으로 인한 매출

2. ALT-B4 및 ALT-P7 L/O 

3. 알토스바이오의 성장과 가치

알테오젠을 처음 투자하는 투자자라면 이 정도만 공부해보면 알테오젠을 어느 정도 알 수 있고 투자가치에 대해서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드디어 오늘 공시가 나왔다.

알테오젠이 1,000억  CPS 발행에 대해 투자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최종 투자는 실사가 완료된 후 확정될 예정이다. 알테오젠에 큰 문제가 없으므로 이제 공장 증설 투자는 올해안에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ALT-B4 원료 생산 공장은 알테오젠의 계획대로 순조롭게 진행되고있고 이제 올해 남은 호재는 ALT-B4 추가 기술이전 계약이다. 

예상대로라면 3건 이상이므로 10월, 11월, 12월 한달에 한번꼴로 계약 공시가 나와야 한다. 이제 계약 공시만 기다려보자.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2020-08-04 일자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의 재공시 사항임
1. 풍문 또는 보도의 내용 (주)알테오젠 1,000억  CPS 발행
2. 풍문 또는 보도의 매체 서울경제
3. 풍문 또는 보도의 발생일자 2020-08-04
4.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내용
본 공시는 2020년 8월 4일 서울경제에서 보도한 "알테오젠 1,000억 CPS 발행" 에 대한 해명공시(미확정)의 재공시입니다.

- 당사와 관련된 1,000억  CPS 발행 등 관련하여 금일(10월 5일) 투자기관과 양해각서를 체결하였습니다.

- 최종 투자는 실사가 완료된 후 확정될 예정입니다.

- 추가적인 상황에 대하여 추후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시점 또는 1개월 내중 가까운 가까운 시일내에 재공시하도록 하겠습니다.
5. 재공시예정일 2020-11-04
 - 예정일 관련 사항 -
※ 관련공시 2020-08-04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미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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